2021.06.09

유베이스,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데이터 기반의 아웃소싱 서비스 지원

편집부 | ITWorld
유베이스는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해 디지털로 전환하고, 기업에 고객 선호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데이터 기반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뉴타닉스가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유베이스는 1만 석 이상 규모의 컨택 센터와 19개의 필드 서비스센터를 보유한 국내 BPO(업무처리 아웃소싱) 전문 업체다. 말레이시아, 일본 등 해외로 진출해 글로벌 고객에게 혁신적인 BPO 서비스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베이스는 2019년부터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해 유베이스 UCI(Ubase Cloud Infra)로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부천 중동 센터와 부천 송내 센터 두 곳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다. 현재 100대 이상의 레거시 서버를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 중이며, 유베이스 서버 시스템의 약 60%가 이에 속한다.

이로써 유베이스는 뉴타닉스를 통해 단순화된 IT 관리, 직관적인 모니터링, 향상된 확장성 및 안전성 등 혁신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뉴타닉스의 소프트웨어 기반 인프라 덕분에 고객 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실시간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기업에게 더 많은 가치와 맞춤화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뉴타닉스 기반의 IT 혁신으로 인프라의 운영 효율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실제 운영업무 환경에서도 24시간 연중무휴로 원활한 고객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즈니스 연속성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서버 유지보수 비용을 약 45% 줄이며 전반적인 IT 비용을 절감했으며, 서버 유지보수 시간 또한 65% 감축했다.

유베이스는 뉴타닉스를 통해 노후화된 IT 인프라를 대체하고, 두 UCI 위치 간 워크로드를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었다. 기존 센터 간 시스템 이전 시 2~3일 정도 소요되었던 업무가 단 몇시간 만에 이전이 가능하여 BCP(업무연속성계획) 상황에도 빠른 대처가 가능해졌다. 또한, 24시간 연중무휴로 고객상담을 해야 하는 업무도 무리 없이 진행될 수 있었다.

유베이스 디지털 총괄 채준원 전무는 “뉴타닉스 도입은 유베이스의 클라우드 CS 플랫폼 구축 및 디지털 서비스 방향과 일치하며, 빠르게 변하는 고객 니즈에 실시간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6.09

유베이스,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데이터 기반의 아웃소싱 서비스 지원

편집부 | ITWorld
유베이스는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해 디지털로 전환하고, 기업에 고객 선호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데이터 기반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뉴타닉스가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유베이스는 1만 석 이상 규모의 컨택 센터와 19개의 필드 서비스센터를 보유한 국내 BPO(업무처리 아웃소싱) 전문 업체다. 말레이시아, 일본 등 해외로 진출해 글로벌 고객에게 혁신적인 BPO 서비스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베이스는 2019년부터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해 유베이스 UCI(Ubase Cloud Infra)로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부천 중동 센터와 부천 송내 센터 두 곳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다. 현재 100대 이상의 레거시 서버를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 중이며, 유베이스 서버 시스템의 약 60%가 이에 속한다.

이로써 유베이스는 뉴타닉스를 통해 단순화된 IT 관리, 직관적인 모니터링, 향상된 확장성 및 안전성 등 혁신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뉴타닉스의 소프트웨어 기반 인프라 덕분에 고객 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실시간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기업에게 더 많은 가치와 맞춤화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뉴타닉스 기반의 IT 혁신으로 인프라의 운영 효율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실제 운영업무 환경에서도 24시간 연중무휴로 원활한 고객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즈니스 연속성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서버 유지보수 비용을 약 45% 줄이며 전반적인 IT 비용을 절감했으며, 서버 유지보수 시간 또한 65% 감축했다.

유베이스는 뉴타닉스를 통해 노후화된 IT 인프라를 대체하고, 두 UCI 위치 간 워크로드를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었다. 기존 센터 간 시스템 이전 시 2~3일 정도 소요되었던 업무가 단 몇시간 만에 이전이 가능하여 BCP(업무연속성계획) 상황에도 빠른 대처가 가능해졌다. 또한, 24시간 연중무휴로 고객상담을 해야 하는 업무도 무리 없이 진행될 수 있었다.

유베이스 디지털 총괄 채준원 전무는 “뉴타닉스 도입은 유베이스의 클라우드 CS 플랫폼 구축 및 디지털 서비스 방향과 일치하며, 빠르게 변하는 고객 니즈에 실시간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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