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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윈도우 10, 게임 바에 초당 프레임 측정기 추가

마침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용 게임 바(Game Bar)에 현재 실행 중인 게임이 초당 얼마나 많은 프레임을 재생하는지를 보여주는 기능이 추가됐다. 또 엑스박스의 게임의 성취를 추적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게임 바의 프레임 측정기는 2019년 10월 게임 바 업데이트의 일부로 CPU와 GPU 모니터링 툴에 추가됐으며, Win+G 키로 팝업 형태로 불어올 수 있다. 새 게임 바 기능은 업데이트 방식으로 자동으로 다운로드된다. 사용자는 게임 바를 통해 여러 개의 작은 창을 오버레이나 사이드바의 일종으로 화면에 띄울 수 있는데, 성능 측정기와 새로운 게임 성취 기록창이 대표적이다. 새로운 성취 창은 엑스박스 콘솔 도우미(Xbox Console Companion) 앱을 대체하며, 이에 따라 어떤 게임의 성취라도 게임 바에 팝업으로 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사용자는 자신의 진척도를 새로운 성취 창을 이용해 화면에 고정할 수도 있다. 새 게임 바의 프레임 측정기 업데이트는 설치를 위해 사용자의 추가 승인이 필요하며, 설치 후에는 PC를 재기동해야 한다. 또한 프레임 측정기를 실행하기 전에 게임을 먼저 실행해야 하는데, 일반 윈도우 모드로 동작하는 CPU/GPU 측정기와는 다른 점이다. 기본 설정값으로 마지막 60초간의 게임 플레이에서 초당 프레임 재생률을 측정한다. 일반적으로는 성능 데이터를 화면 상에 작은 박스로 표시해 주는데, 설정을 통해 투명 창으로 표시하는 방법도 있다. 물론 스팀의 오버레이부터 엔비디아와 AMD의 그래픽카드 소프트웨어, 기타 유틸리티 등 프레임 측정기는 많다. 하지만 윈도우에 기본 기능으로 탑재되는 것은 환영할만한 일이다.  editor@itworld.co.kr

프레임 엑스박스 윈도우10 2019.10.23

뉴타닉스, 프레임 인수하며 온프레미스 데스크톱 솔루션 확대

뉴타닉스는 기존 하이퍼컨버지드 서버와 DaaS(Desktop as a Service) 사이에서 양쪽 네트워크를 모두 장악하고자 한다.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와 같은 환경을 구축하는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솔루션 업체로 잘 알려진 뉴타닉스가 서비스로서의 데스크톱, 즉 DaaS 공급업체인 프레임(Frame)을 인수한다. 뉴타닉스는 이미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를 지원하는데, 여기에 프레임의 전문화된 고성능 특수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하게 된다. 프레임은 메인프레임2(Mainframe2)로 잘 알려진 업체로, 처음에는 클라우드 워크스테이션 플랫폼 업체로 설립됐다. 프레임은 현재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업체로, 상당한 규모의 서버를 갖추고 있다. 프레임의 메인프레임2 서비스는 클라우드에서 사용자의 브라우저로 컴퓨팅 집약적인 앱을 스트리밍해 고객은 초강력 워크스테이션의 성능을 일반 노트북에서 이용할 수 있다. 프레임 고객은 HTML5 지원 웹 브라우저만 있다면 오토데스크 같은 무거운 애플리케이션을 부담없이 실행할 수 있다. 이들 앱은 프레임의 서버에서 구동되며, 애플리케이션은 최적화된 H.264 비디오 스트림을 통해 사용자의 엔드포인트 디바이스 브라우저로 전달된다. 이런 특성 때문에 프레임은 때로 VDI 업체로 오해받기도 하는데, 프레임의 솔루션은 온프레미스 설치와 AWS 또는 애저를 통한 서비스 방식 모두 지원한다. 인수 관련 발표문을 통해 뉴타닉스는 중견 시장 고객의 DaaS 요구사항을 만족하고자 한다고 밝혔으며, 기업 데이터센터를 통해 구현하는 대규모 VDI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은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타닉스가 지원하는 VDI 솔루션으로는 VM웨어 호라이즌 뷰, 시트릭스 젠데스크톱 및 젠앱 등이 있다.  editor@itworld.co.kr

프레임 VDI DaaS 2018.08.08

이더넷 프레임과 패킷의 차이

이더넷 데이터에 대해 이야기할 때, 프레임(Frame)과 패킷(Packet)은 혼용되곤 한다. 프레임과 페킷은 데이터를 특정 지점에서 특정 지점으로 나르는 전자적 컨테이너로, LAN과 WAN을 오가면 비슷한 기능을 수행한다. 이 때문에 이 둘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차이점은 무엇인가? 단순화시켜서 프레임과 패킷을 정보를 담는 봉투라고 생각해 보자. 이 봉투는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보내진다. 프레임과 패킷의 주요 차이점은 정보를 포장하는 방법이며, 이는 정보를 어디로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프레임의 이해 내부 부서 간 우편이 있어서 한 사람이 조직 내의 다른 사람이나 부서에 문서를 보낼 수 있는 회사를 생각해 보자. 내용물은 내부용 봉투에 넣고, 발신자가 발신란에 이름과 부서를 쓰고, 그 다음에 수신란에 받을 사람의 이름과 부서를 쓴다. 이 봉투가 보내지면 우편실은 내부에서 사용하는 봉투란 것을 인식하고, 목적지 이름과 부서를 읽고, 해당 정보를 물리적인 위치로 변환해주는 디렉토리를 사용해 메일을 배달한다. 이 봉투는 절대로 해당 조직을 벗어나지 않으며, 모든 이동은 자체 자원에 의해 처리된다. 이 내부용 봉투는 회사 바깥으로는 보낼 수 없는데, 이 봉투에는 우편주소가 없기 때문이다. 내용물을 회사 밖으로 보내려면, 이 봉투를 다시 우편봉투에 넣어야 하며, 적절한 우편주소를 기입해야 한다. 이더넷 프레임은 이와 비슷하게 작동한다. 프레임은 데이터를 담는 컨테이너로, 동일 네트워크 상의 두 지점 간에 정보를 전달할 소스(Source, 발신지)과 목적지 주소를 가지고 있다. 이를 페이로드(payload)라고 한다. 이름과 부서 대신에 프레임의 소스와 목적지 주소는 컴퓨터나 태블릿, IP폰, IoT 디바이스 등등의 MAC(Media Access Controller) 주소이다. MAC 주소는 ID 번호의 일종으로, 전세계의 모든 이더넷 디바이스에 유일무이한 번호가 부여된다. 프레임은 TCP/IP...

이더넷 패킷 프레임 2017.09.20

인상적인 사진 촬영을 위한 기본 중의 기본

매력적인 사진을 찍는 것은 상당한 예술적인 시도가 될 수 있다. 실제 세계에서는 멋있는 것이 사진으로 찍어 놓으면 밋밋하고 아무런 감흥이 없는 장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의 눈에 보이는 대로 장면을 캡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필름이라고 불리는 매개체를 위해 장면을 재해석해야 할 필요가 있다. 감사하게도 사진가들은 거의 2세게 걸쳐서 성공적인 사진 기법을 코드화해 몇몇 규칙으로 만들어 왔다. 대표적인 것이 이른바 ‘1/3의 법칙’으로, 뷰파인더를 통해 보는 장면을 3면으로 나눠 자신이 중심이 되는 피사체를 1/3 지점에 위치시키는 것이다. 아이폰을 포함한 대부분의 카메라는 뷰파인터에 격자를 표시할 수 있기 때문에 장면을 쉽게 구도를 맞출 수 있다. 이외에 다른 많은 법칙들은 그리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쉽게 응용할 수 있으면서 사진을 한층 다양하고 생동감있게 만들어 준다. 여기서는 카메라의 종류에 관계없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기본 중의 기본 다섯 가지를 살펴 본다. 프레이밍(Framing) :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돌아다녀 보면, 화가들은 자신의 이미지를 상당히 화려한 액자로 감싸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대에 가까워지면서 이들 액자는 한층 단순해지기는 했지만, 그 중요성은 여전하다. 왜냐하면 액자는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를 실제 세계로부터 분리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와 동일한 기법이 사진에서도 상당히 강력한 효과를 가져온다. 사진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연구해 보면, 많은 전문 사진가들이 해당 장면에서 핵심 주제를 둘러싸서 격리시키기 위해 수많은 요소를 자연적인 액자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길잡이선(Leading Lines) : 사진가와 마술사는 공통점이 많다. 둘 모두 사람들을 자신들이 원하는 곳을 쳐다보게 만드는 데 대가들이다. 사진가는 이른바 길잡이선(Leading Lines)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조종하는데, 바로 사진 속에서 사람들의...

사진 카메라 프레임 201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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