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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문서

How-To : PC·모바일의 구글 문서 앱에서 단어 수 확인하는 방법

구글 문서는 문서의 단어나 글자 수를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하거나 메뉴의 옵션을 통해 간단하게 접근할 수 있다. 구글 문서 웹 버전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단어 수를 세는 기능을 알아보자.    데스크톱에서 PC에서 문서의 단어 수를 확인하는 방법은 2가지다. 전체 문서뿐 아니라 특정 문단의 단어 수를 가져오는 방법도 있다. 우선 전체 문서의 단어 수를 확인하려면, 상단 메뉴에서 ‘도구’를 선택한 다음 드롭다운 메뉴에서 ‘단어 수’를 선택한다. 혹은 윈도우 PC에서 Ctrl+Shift+C를, 맥에서 Command+Shift+C를 누른다.    이어 나타나는 팝업 창에서 문서의 전체 단어와 글자 수를 볼 수 있다. ‘입력 중 단어 수 표시’ 항목에 체크한 후 ‘확인’을 클릭하면 문서를 작성하는 동안 화면 하단에 단어 수가 나타난다.   문서의 특정 부분에 대한 단어 수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텍스트를 클릭하고 드래그한 다음 ‘도구 → 단어 수’를 클릭하거나 키보드 단축키를 클릭한다. 단어 개수 팝업 창에서 전체 단어/글자 수 중 몇 단어인지 나타난다. 입력 중 단어 수 표시 창을 활성화해놓으면 거기서도 볼 수 있다.    모바일 앱에서 iOS 또는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에서 문서의 단어 수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앱을 실행한 다음 화면 오른쪽 상단의 ‘더 보기’ 아이콘을 누른다(iOS는 점 3개가 가로로 된 아이콘이며, 안드로이드에서는 세로로 되어있다). 화면 오른쪽에 나타나는 메뉴에서 ‘단어 수’를 탭하면 단어 수가 표시된다.   선택한 일부 텍스트의 단어 수는 확인하는 방법도 PC와 같다. 해당 텍스트를 드래그한 다음 ‘더 보기 → 단어 수’를 탭하면 전체 단어 수에서 선택한 단어 수가 몇 글자인지 표시된다.   다만 iOS/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에서는 문서 입력 중 화면에 단어 수를 표시하는 기능은 제공...

HOWTO 구글문서 구글문서사용법 5일 전

How-To : 구글 문서에서 텍스트 상자를 만드는 3가지 방법

텍스트 상자는 페이지에서 특정한 텍스트를 눈에 띄게 만들어 읽는 사람의 관심을 끌거나, 전문적인 미학을 부여할 때처럼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구글 문서는 문서에 텍스트 상자를 만드는 몇 가지 간단한 방법을 제공한다.  그리기 도구에서 텍스트 상자 입력하기 그리기 도구를 사용해 텍스트 상자를 입력해 보자. 메뉴 표시줄에서 ‘삽입’을 누르고 ‘그리기’를 선택한다. 하위 메뉴에서 ‘새 그림’을 선택한다.    그리기 창이 나타나면 메뉴바에서 ‘텍스트 상자’를 선택한다. 정사각형 안에 ‘T’ 글씨가 있는 아이콘이다.    텍스트 상자를 선택하면 마우스 커서가 십자 모양으로 바뀐다. 클릭한 후 드래그해 텍스트 상자를 만든 후에 텍스트를 입력한다.    기본적으로 텍스트 상자는 경계선이 없고 투명하다. 텍스트 상자의 테두리를 만들고 싶다면 메뉴바에서 ‘테두리 색상’(연필 아이콘)을 클릭한 후, 원하는 색을 지정하면 된다. 텍스트 상자에 색상을 채우는 작업도 동일하다. 연필 아이콘 왼쪽에 있는 페인트 모양 아이콘을 클릭해 원하는 색상을 지정하면 된다.    텍스트 상자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저장 후 닫기’를 눌러 그리기 창을 닫는다. 문서에 텍스트 상자가 삽입되었다. 텍스트 상자를 생성하는 또 다른 방법 구글 문서에서 텍스트 상자를 입력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앞서 설명한 그리기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방법도 있다.  한 가지 방법은 그리기 도구에서 텍스트 상자 대신 도형 삽입 툴을 사용하는 것이다. ‘삽입 → 그리기 → 새 그림’에서 그리기 창을 연 후 ‘도형’ 아이콘을 선택한다(원과 사각형 모양이 겹쳐 있는 아이콘). 직사각형을 클릭하고 마우스를 드래그해 도형을 만들고 원하는 텍스트를 입력한다. 작업이 완료된 후에는 ‘저장 후 닫기’를 누른다.   표를 텍스트 상자로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상단 메뉴 표시줄의...

구글문서 HOWTO 활용법 2022.09.20

How-To : "한컴·MS오피스보다 쉽다" 구글 문서에서 여백 조절하는 방법

문서의 위아래와 좌우의 가장자리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만들고 있는 문서의 종류나 출력할 용지에 따라 이 여백을 적절하게 조정해야 읽기 좋은 문서가 완성된다. 구글 문서에서는 여백을 조절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눈금자 이용하기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메뉴 표시줄 아래의 눈금자를 이용하는 것이다. 눈금자가 표시되지 않으면 메뉴 모음에서 ‘보기’를 클릭한 다음 ‘눈금자 표시’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자.    눈금자의 왼쪽에는 파란색 직사각형과 파란색 화살표가 나란히 있는 도형이 있다. 오른쪽에는 파란색 화살표 뿐이다. 왼쪽의 직사각형은 문단 첫 번째 줄의 들여쓰기와 내어쓰기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므로 여백 조절을 할 때는 사용되지 않는다.   파란색 화살표는 페이지 좌우의 들여쓰기를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파란색 화살표를 클릭하고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해 여백을 조정할 수 있다. 이게 전부다.  페이지 설정에서 변경하기 눈금자가 제공하는 것보다 더 미세한 조정이 필요하다면 페이지 설정에서 여백을 조정해야 한다. 메뉴 표시줄의 ‘파일’을 클릭한 다음 드롭다운 메뉴 아래쪽에 있는 ‘페이지 설정’을 선택한다.   페이지 설정 창의 오른쪽에서 ‘여백’ 설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상자 안의 숫자를 직접 입력해 페이지 여백을 미세하게 변경하고 완료되면 ‘확인’을 누른다.   이제 아주 미세한 페이지 여백까지 조절되었다. editor@itworld.co.kr

구글문서 구글독스 HOWTO 2022.09.16

구글 문서를 ‘협업 허브’로 만드는 3가지 신기능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구글 I/O 2022가 11일 시작됐다. 전반적인 구글 서비스와 관련한 온갖 흥미로운 소식이 등장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한 가지 비밀이 있다. 새롭고 유용한 것을 찾기 위해 컨퍼런스 발표 내용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구글은 1년 내내 거의 일정한 주기로 자사 앱 및 제품에 대한 혁신적인 기능을 추가한다. 멋진 기능 대부분은 작은 팡파르와 함께 등장했다가 조용히 사라진다.   이 기사에서는 구글의 멋드러진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먼지가 쌓인 구글 문서(Google Docs) 영역에 추가된 일련의 멋진 기능에 주목하고자 한다. 지난 몇 주 동안 구글 문서에 조용히 적용되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알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 구글 문서의 새로운 옵션은 다른 사람과의 협업 워크플로우의 효율성을 높여줄 것이며, 단순해 보이는 문서 편집기를 협업용 지능형 캔버스로 바꿔준다. 이런 기능은 구글 문서 설정에서 사용자에게 발견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생산성을 업그레이드할 준비가 되었다면 다음 3가지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자. (참고 : 모든 항목은 현재 구글 문서 데스크톱 웹 사이트를 통해서만 시작할 수 있지만, 설정한 후에는 안드로이드 또는 기타 플랫폼의 구글 문서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 특정 일정과 회의록 연결하기 직장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의존하는 사용자라면 수많은 회의와 단절된 메모 및 체크리스트로 가득 찬 캘린더의 묘미를 알고 있을 것이다. “관련 메모를 찾아볼 테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라는 말을 숱하게 들어본 적 있지 않은가? 얼마 전 구글 문서에는 캘린더와 연결된 회의를 더욱 잘 정리하도록 도와주는 회의 메모 시스템이 추가됐다. 문서에 포함된 기능이고 구글 캘린더의 특정 일정과 연동돼 있어 논리적인 위치에서 접근하기 쉬운 메모 기능이다.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면 구글 문서에서 새로운 문서를 시작해 @ 기호를 입력해 보자. 구글 문서에 새롭게 추가된 바로가기 ...

구글 구글문서 신기능 2022.05.12

How-To : 음성 받아쓰기 기능으로 구글 문서 작성하기

필자는 구글 문서에서 음성 받아쓰기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작성하면서 음성 받아쓰기 기능을 직접 사용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충분히 사용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음성 받아쓰기 서비스는 구글의 기본 서식 지정 및 편집 명령 덕분에 매우 정확하고 꽤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글 제품이 최고의 무료 오피스 제품군 가운데 계속해서 주류를 차지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음성 받아쓰기 기능은 문자나 서식 설정이 많은 긴 형태의 콘텐츠에서는 명령의 지정과 실행 사이에 지연 시간이 발생한다. 따라서 무한한 인내심을 가진 사용자가 아닌 이상 분량이 긴 콘텐츠를 다룰 때는 구글 문서의 음성 받아쓰기 기능이 적합하지 않다. 그러나 메모, 회의 안건, 회의 요약 또는 전자메일의 초안과 같은 간단한 문서를 만들 때는 견고한 기능이다. 음성 받아쓰기 기능 시작하기 음성 받아쓰기 기능을 사용하려면 몇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최신 버전의 크롬과 컴퓨터에 연결된 작동 가능한 마이크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에서도 작동한다. 시작에 앞서 구글 드라이브 또는 구글 문서도구에서 구글 문서를 새로 만들어보자. 새 문서 화면의 상단 메뉴에서 '도구 → 음성 입력'을 선택하거나 키보드에서 'Ctrl+Shift+S' 단축키를 입력한다. 도구에서 음성 입력을 선택한 경우 문서 왼쪽에 마이크 아이콘이 있는 창이 나타난다. 마이크를 클릭하면 빨간색으로 바뀐다. 메뉴에서 접근하지 않고 단축키를 입력한 경우에는 곧바로 빨간색 마이크가 나타난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빨간색 마이크 상태에서 음성 인식이 시작된다.   말할 때 잠시 멈추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다. 구글은 사용자를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 수정 작업을 줄이기 위해서는 되도록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야 한다. 물론 구글은 아무리 명확한 발음이라도 해당 음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음성 인식이 완료되면, 마이크를 클릭하거나 단축키를 눌러 인식을 종료하면 된다. 마...

구글문서 구글문서도구 음성받아쓰기 2022.03.04

구글 문서의 흔한 6가지 문제점과 해결책

과거 워드 프로세서는 손가락으로 전달되는 생각들을 그리는 빈 캔버스에 불과했었다. 프로그램을 열고, 원하는 것을 입력하는 도구에 불과했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요즘 문서 작업은 사실상 ‘기술’이 되었다. 구글 문서는 조금 더 접근성이 높은 선택지이기는 하지만(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리본 등을 생각하면), 이 서비스도 최근 놀랍도록 다계층화 되었다. 대체적으로 좋은 변화라 할 수 있다. 구글 문서는 여전히 대체적으로 사용하기 쉬운 편이고, 가장 대중적인 워드 프로세싱 용도를 충족하는 많은 기능들을 제공한다. 그러나 때론 이런 복잡성이 가볍지 않은 두통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이런 점에서 가장 많이 직면하는 구글 문서의 문제들, 이를 가장 빨리 극복하는 방법들을 소개하겠다.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때, 또는 동료 직원과 친구, 가족들을 위한 ‘무료 기술 지원 담당자’ 역할을 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때 필요한 정보들이다. 참고로 여기에서 설명하는 문제들의 대부분은 모바일 앱보다 훨씬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따라서 복잡한 데스크톱 브라우저용 구글 문서 웹 인터페이스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다.   구글 문서의 문제 1 : 편집(수정) 되돌리기 문서 편집에 몇 시간 넘게 공을 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문서가 사라지면 되찾기 쉽지 않은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팀원 중 한 명이 구글 문서 문서를 수정했는데, 나중에 이것이 실수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실행 취소 명령을 이용할 수 있다. Ctrl-Z(또는 맥에서는 ⌘ -Z)로 구글 문서의 편집 메뉴에 위치해 있다. 그러나 편집한 사람인 경우, 그리고 이제 막 편집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다른 사람이 편집을 했거나, 문서를 변경하고 한참 지난 경우, 유지하고 싶은 변경 사항 이후 여러 차례 다른 변경을 한 경우에 실행 취소 명령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다. 구글 문서의 강력한 버전 히스토리 시스템을 이용하면 된다. 파일 메뉴에서 찾거나, Ctrl-Alt-...

구글문서 되돌리기 히스토리 2021.05.07

구글 문서 편집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새로운’ 단축어 확장 프로그램

구글 문서 사용자 여러분에게 딱 맞는 선물을 소개한다. 바로 구글 문서 웹사이트 내에 추가할 수 있는 한 단계 발전한 기발한 새 단축어 시스템이다. 구글 문서에 이미 내장된 기본 옵션 수준을 넘어 슬랙과 좀 더 비슷하게 명령줄 형식으로 고급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필자가 직접 며칠 사용해본 결과, 구글 문서 사용 방식을 완전히 더 좋은 쪽으로 바꿔준다고 말할 수 있다. 이 단축어를 제공하는 것은 지스위츠(gSweets)라는 새로운 크롬(Chrome) 확장 프로그램이다. 웹 브라우저에 지스위츠를 추가한 후에 구글 문서에서 문서를 열면 새로운 행마다 시작 부분에 아주 멋진 새 회색 프롬프트가 나타난다.   이 프롬프트는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을 거의 다 알려준다. 슬랙처럼 문서 내 아무 곳에서나 키보드의 사선(/) 키를 누르면 명령어가 쭉 뜬다. 그 중에서 다음에 입력할 것을 빠르고 간단하게 고를 수 있다.   엔터 키를 누르면 변경 사항이 즉시 적용된다.   그런데 잠깐! 구글 문서 자체에 내장된 키보드 단축어와 겹치는 기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맞다. Ctrl-Alt-1과 겹친다. 그래도 특히 슬랙 등 요즘 사용되는 생산성 도구와 비슷한 단축어 시스템에 속한다면 이런 식으로 기능을 찾아서 외우는 편이 훨씬 쉽다고 할 수 있다. 지스위츠의 ‘다른’ 단축어 중에는 구글 문서 자체 옵션으로는 그렇게 쉽게 할 수 없는 것도 있다. 일례로 /table이 있다. 필요한 개수의 행과 열을 함께 입력하면(예: /table 5x5, /table 3x2) 어떤 높이와 폭으로든 새로운 표를 그 자리에서 당장 멋지게 만들 수 있다.   구글 문서에는 기본적으로 전혀 존재하지 않는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도 열린다. 예를 들어 /unsplash를 입력하면 <Unsplash.com>에서 무료로 사용 가능한 스톡 이미지를 검색할 수 있는데 작업 중인 문서에서 벗어나거나 직접 다운로드하지 ...

구글문서 편집 단축어 2021.01.21

“다운로드부터 바로가기까지” 구글 드라이브의 일반적인 문제 해결법 6가지

클라우드라고 하면 너무 가볍고 푹신하며, 태평한 소리처럼 들리지 않나? 하지만 현실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항상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특히, 구글 드라이브로 멀티미디어 자산을 저장하고 관리하거나 문서 및 스프레드시트를 다루는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낄 기회는 잦다.  드라이브는 많은 기능을 제공하지만, 분명 이상한 점도 있다. 필자는 수년간 이런 이야기를 겪었고, 지금까지 듣고 겪은 가장 보편적인 문제와 해결책을 정리해 봤다.    다운로드 문제 기본적으로 스토리지 서비스인 드라이브로 파일을 전송하는 일이 쉬울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드라이브는 다운로드가 까다로운 것으로 악명이 높으며, 여러 개의 파일을 다운로드받아야 할 때는 더욱더 그렇다. 드라이브 웹사이트에서 여러 개의 파일을 선택하고 동시에 다운로드하려고 하면 zip 파일로 압축된다. 압축이 끝나고 실제 다운로드가 시작될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매우 많다. 자주 발생하는 불만족스러운 경험 중 하나이며, 어떤 파일을 단순히 저장만 하고 싶은 경우엔 더 귀찮다. 이 과정 자체에 대해서는 크게 할 수 있는 일이 없지만, 파일을 더 쉽고 빠르며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운로드할 방법이 몇 가지 있다. 우선, 크롬OS를 사용하고 있다면, 크롬북에 내장된 기능이 필요하다. 시스템 파일 앱을 열고 좌측 메뉴에서 구글 드라이브 섹션을 찾아 폴더 또는 파일을 로컬 스토리지로 끌어오면 된다.   윈도우 또는 맥에서는 구글의 공식 백업 및 동기화 프로그램이나 팀 기반 파일 스트림을 이용하면 된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설정해 드라이브의 폴더가 컴퓨터의 스토리지에 동기화되도록 하면 된다. 그러면 컴퓨터에 잇는 폴더가 드라이브의 폴더와 미러링되며, 여기에 저장하거나 끌어다 놓는 것은 자동으로 드라이브로 업로드되고 로컬 폴더와 드라이브 폴더가 항상 같게 유지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괴짜같이 하고 싶다면 FTP 프로그램을...

구글드라이브 구글문서 구글워크스페이스 2020.12.21

안드로이드 구글 문서에 숨은 편리한 기능 6가지

이동 생산성에 소박한 워드 프로세서보다 더 중요한 앱은 거의 없다. 필자의 인생에서 그동안 이런저런 장치로 구글 문서(Google Docs)를 들여다보며 보낸 시간을 다 합하면 꼬박 7년은 될 것이다. 지금도 그 시간은 매일 몇 분씩 늘어나고 있다. 글자로 꽉 찬 그 하얀 화면을 들여다보는 것은 필요하기에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구글 문서 안에서 보내는 매 순간을 헛되지 않게 만드는 방법은 배울 수 있다. 특히 구글 문서 안드로이드 앱에서는 기가 막히게 좋은 시간 절약 기능이 숨어 있어서 찾아 쓰기만 하면 된다. 그러한 고급 바로 가기 및 옵션을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에 본인의 장치에서 구글 문서를 사용할 일이 있을 때 잘 활용하도록 하자.   편리한 구글 문서 기능 1 : 앱 내 멀티태스킹 가장 좋은 기능을 가장 먼저 소개하겠다. 이 기능은 못 보고 넘어가기 쉬운데 사용자가 스마트폰에서 일하는 방식을 바꿔 놓을 잠재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찾기 기능이다. 필자 역시 늘 잊어버리고 사용하지 않고 있다가 그 결과 얼마나 손해를 보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깨닫는 옵션 가운데 하나다. 탐색 기능의 기본 핵심은 현재 작성 중인 주제에 대해 구글 문서 앱을 떠나지 않고도 검색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문서를 편집하는 동안에 구글 문서 우측 상단 구석에 있는 점 세 개 모양의 메뉴 아이콘을 누르고 찾기를 선택하기만 하면 문서 내 발견된 용어와 관련된 이미지와 제안 주제가 표시된다.   그 중 아무 주제나 누르면 더 자세한 내용이 표시되고 해당 주제에 대한 웹 검색 결과도 살펴볼 수 있다. 검색 결과는 현재 작업 중인 문서 위에 오버레이로 즉시 뜬다. 번거롭게 다른 앱으로 옮겨가거나 투박하게 화면 분할 설정을 하지 않고도 그 똑같은 방식으로 웹 페이지 전체를 볼 수도 있다.   문서에 복사해서 인용하고 싶은 텍스트가 보일 경우, 강조표시만 하면 ‘삽입’ 옵션이 뜨고 한번 누르면 텍스트가 삽입된다.   이미지도 똑같은 ...

안드로이드 구글문서 2020.06.29

토픽 브리핑 | ‘타이핑 빨라도 기능 모르면 느림보’ MS 워드·구글 문서 사용 팁 모음

‘워드’로 대변되는 문서 편집기는 디지털 일상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워드는 이미 너무 익숙하고, 타이핑만 할 수 있으면 사용할 수 있어 엑셀처럼 따로 기능을 공부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워드의 상단 리본 메뉴에서 정확히 기능을 알고 있는 것이 얼마나 되는가? 몰라도 문서 작성에 문제는 없지만, 알면 문서를 더 세련되게, 더 빠르게 편집할 수 있는 숨은 기능들이 있다.     How To : MS 워드에서 '표 만들고 수정하기' 완전정복 "최선은 PDF 내보내기" MS 워드에 삽입된 이미지를 추출하는 5가지 방법 How To : MS 워드에서 필기체 폰트 확인하고 다운로드받는 법 워드에서 가장 까다로운 부분은 표 만들기다. 엑셀에서 표를 만들고 복사 붙여넣기 하는 방법도 있지만, 워드의 표 만들기 방법을 잘 익혀두면 굳이 엑셀을 열지 않아도 된다. 특히, 텍스트를 입력한 다음 ‘텍스트를 표로 변환’ 기능을 이용하면 빠르게 표를 만들 수 있다. 또한, SUM()이나 Count(), Average() 등 공식을 활용한 간단한 계산까지 가능하다. 워드 안에 삽입된 이미지를 추출하는 것은 어떤가? 워드가 파일 크기를 작게 유지하기 위해 이미지를 압축하기 때문에 워드에서 이미지를 다른 프로그램으로 복사/붙여넣기 하면 이미지 품질이 저하된다. 최적의 방법은 PDF로 추출하는 것이다. 파일 > Adobe PDF로 저장을 누른다. PDF 파일을 포토샵이나 그림판에서 열고 이미지형식으로 꽤 괜찮은 품질의 이미지를 추출할 수 있다.   MS 워드에서 F2키로 한 번에 ‘복붙’하는 방법 "워드도 공부가 필요해" MS 워드 핵심 키보드 단축키 15개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MS 워드 사용 팁 7가지 문서 편집 속도를 높이는 데 가장 유용한 것은 단축키다. 특히 Ctrl+x, Ctrl+v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인 F2가 있다. 자르고 싶은 부분을 드래그해서 선...

토픽브리핑 MS워드 구글문서 2020.06.19

구글 문서 vs MS 워드, 업무용 편집 기능 완벽 비교 3

어떤 워드 프로세서를 업무 문서 작성의 표준으로 사용해야 할까? 마이크로소프트 워드(Word)와 구글 문서(Docs)라는 2가지 워드 프로세서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둘 중 어느 쪽이 더 우수할까? 몇 년 전만 해도 이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었다. 편집과 서식 지정 및 적용, 표시나 태그에 더 나은 도구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협업에 더 나은 도구는 구글 문서였다. 그러나 두 앱 모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거쳐 이제는 워드도 실시간 협업 기능을 지원하고, 구글 문서에도 고급 서식 지정과 편집, 표시 기능이 많이 추가됐다. 작업에 따라 어떤 앱이 더 편하고 우수한지를 알기 위해 기술적 테스트를 진행했다. 템플릿에서 새 문서를 생성하고, 폰트를 바꾸고, 복사 및 붙여넣기를 하고, 템플릿을 사용하고, 차트를 추가하고, 온라인 조사를 하는 등, 전반적인 문서 작업에서의 구글 문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기능과 편의성을 비교해 총 3편의 기사로 싣는다.   변경 내용 추적 처음부터 완벽한 것은 없다. 그래서 완성한 문서도 변경한 내용을 추적하는 검토 기능이 필요하다. 워드와 구글 문서의 메모 및 변경 등 검토 기능을 테스트했다. 구글 문서 놀랍게도 구글 문서의 편집 및 마크업(메모 및 태그, 변경 내용 표시) 기능은 아주 우수하다. 워드에 필적할 정도다. 마크업 기능을 사용하려면 화면 오른쪽 위 수정 > 제안을 차례대로 클릭해서 문서를 제안 모드로 바꿔야 한다. 이제 편집 내용이 추적된다. 각 사용자에게 각기 다른 색상이 부여되며, 삭제(문자 가운데의 실선), 추가, 메모가 모두 이 색상으로 표시된다.   편집된 내용은 내용 뿐 아니라 화면 오른쪽에도 표시되어 어떤 부분이 수정됐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워드에서는 인라인이나 화면 오른쪽 둘 중 하나에 표시된다. 메모는 오른쪽에만 표시된다. 메모를 승낙하려면 선택 표시를, 거부하려면 X를 클릭한다. 개별 편집 내용에 메모를 기록할 수 있다. 같은 ...

구글문서 MS워드 오피스 2020.06.09

구글 문서 vs MS 워드, 업무용 편집 기능 완벽 비교 2

어떤 워드 프로세서를 업무 문서 작성의 표준으로 사용해야 할까? 마이크로소프트 워드(Word)와 구글 문서(Docs)라는 2가지 워드 프로세서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둘 중 어느 쪽이 더 우수할까? 몇 년 전만 해도 이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었다. 편집과 서식 지정 및 적용, 표시나 태그에 더 나은 도구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협업에 더 나은 도구는 구글 문서였다. 그러나 두 앱 모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거쳐 이제는 워드도 실시간 협업 기능을 지원하고, 구글 문서에도 고급 서식 지정과 편집, 표시 기능이 많이 추가됐다. 작업에 따라 어떤 앱이 더 편하고 우수한지를 알기 위해 기술적 테스트를 진행했다. 템플릿에서 새 문서를 생성하고, 폰트를 바꾸고, 복사 및 붙여넣기를 하고, 템플릿을 사용하고, 차트를 추가하고, 온라인 조사를 하는 등, 전반적인 문서 작업에서의 구글 문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기능과 편의성을 비교해 총 3편의 기사로 싣는다.   온라인 검색과 사진 찾기 워드와 구글 문서를 그대로 켜 둔 상태에서 온라인에서 찾은 사진으로 보고서를 꾸며 보았다. 또 두 앱에서의 온라인 검색이 얼마나 쉬운지를 테스트했다. 구글 문서 예상대로였다.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검색 엔진인 구글을 통해 구글 문서에서 바로 이미지를 검색하고 웹을 탐색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기능이 아주 뛰어나지는 않았다. 화면 오른쪽 맨 아래 사방별 모양의 작은 아이콘을 클릭하면, 화면 오른쪽 옆에 ‘탐색’이라는 창이 표시된다. 그 아래 검색창과 ‘문서 및 웹 검색’이라는 항목에 문서와 관련된 콘텐츠가 있다. 6~7개 문서를 테스트했는데,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문서만 내용이 표시되었다. 그나마도 문서와 관련이 없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검색창에 단어를 입력하면, 내용을 토대로 문서에 포함할 수 있는 이미지와 정보를 드라이브, 웹, 이미지라는 3가지 종류로 제안한다. ‘러스트 벨트의 고통’이라는 보고서로 기능을 테스트했다. 여러 번 검색을 했는데...

구글문서 마이크로소프트365 워드 2020.06.09

구글 문서 vs MS 워드, 업무용 편집 기능 완벽 비교 1

어떤 워드 프로세서를 업무 문서 작성의 표준으로 사용해야 할까? 마이크로소프트 워드(Word)와 구글 문서(Docs)라는 2가지 워드 프로세서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둘 중 어느 쪽이 더 우수할까? 몇 년 전만 해도 이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었다. 편집과 서식 지정 및 적용, 표시나 태그에 더 나은 도구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협업에 더 나은 도구는 구글 문서였다. 그러나 두 앱 모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거쳐 이제는 워드도 실시간 협업 기능을 지원하고, 구글 문서에도 고급 서식 지정과 편집, 표시 기능이 많이 추가됐다. 작업에 따라 어떤 앱이 더 편하고 우수한지를 알기 위해 기술적 테스트를 진행했다. 템플릿에서 새 문서를 생성하고, 폰트를 바꾸고, 복사 및 붙여넣기를 하고, 템플릿을 사용하고, 차트를 추가하고, 온라인 조사를 하는 등, 전반적인 문서 작업에서의 구글 문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기능과 편의성을 비교해 총 3편의 기사로 싣는다. 우선 가장 기본적인 업무 보고서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했다. 이후 서식을 지정해 적용하고, 새 스타일을 선택하고, 텍스트를 복사해 붙여 넣는 등의 작업 과정을 비교했다. 다음에는 차트를 생성해 삽입하고, 온라인 설문 조사를 하고,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을 삽입해봤다. 2가지 방법으로 협업도 해봤다. 필자와 동료가 서로의 작업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 온라인 방식의 협업, 개별적으로 마크업(피드백, 변경 내용, 태그)과 편집 도구를 사용하는 방식의 협업으로 구성된다. 멀티플랫폼 시대라는 점을 고려해, 윈도우 PC와 맥, 안드로이드 태블릿, 아이패드와 아이폰 등 여러 플랫폼에서 동일한 문서를 작업했다. 워드의 경우, 로컬 클라이언트 버전과 온라인 버전 모두를 사용했다. 당연히 구글 문서는 웹 버전만 사용하고, 여러 형식으로 보고서를 저장했다. 편의를 위해 워드는 윈도우 PC에서 오피스 365/마이크로소프트 365 스위트의 워드 버전을 사용했을 때를 기준으로 설명한다. 따라서 ...

MS워드 마이크로소프트365 구글문서 2020.06.04

How-To : 구글 문서·시트에서 MS 오피스 파일 그대로 협업하는 법

구글 G 스위트의 특징 중 하나는 구글 문서, 시트 및 슬라이드 파일을 다른 공동 작업자와 동시에 편집하고 실시간으로 변경된 부분을 볼 수 있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매번 구글 문서 형식으로 변환하지 않아도 이제 매끄럽게 협업할 수 있다.   오피스 파일 공유 G 스위트에서의 공동 작업을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상대와 파일을 공유하는 것이다. 우선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을 추가하자. 필요하다면 drive.google.com으로 이동하여 로그인한다. 왼쪽 위에서 ‘새로 만들기’ 다음 ‘파일 업로드’를 클릭한다. 추가하고자 하는 워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눌러 업로드한다.  그런 다음 파일에 마우스를 댄 상태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공유하기’를 선택한다. 열리는 필드에 공동작업자들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다음 오른쪽에 있는 연필 아이콘을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편집 가능’을 선택하면 내용을 추가하고 편집할 뿐만 아니라 코멘트를 추가할 수도 있다. 노트 필드에 메시지를 추가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기’ 상자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그 다음 ‘보내기’를 누르면 수신자가 파일에 대한 직접 링크가 포함된 이메일을 받을 것이다.     G 스위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편집하는 방법  G 스위트에서 오피스 파일을 편집하는 과정은 사실상 구글의 모든 고유 포맷과 동일하다. 먼저 구글 드라이브 폴더로 이동하여 워드, 엑셀 또는 파워포인트 파일을 더블 클릭한다. 이렇게 하면 미리보기가 열린다. 맨 위에서 ‘구글 문서/시트/슬라이드에서 열기’를 누른다. 파일이 열리면 화면 왼쪽 상단에 있는 파일 이름 옆에 .docx, .xlsx 또는 .pptx 파일 확장명이 표시되는데, 이렇게 해서 해당 파일을 마이크소프트 오피스 포맷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서, 스프레드시트 또는 슬라이드를 편집하기 시작하면 콘텐츠의 변경 사항이 원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에 저장...

MS오피스 구글문서도구 구글문서 2019.09.25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구글 문서 사용 팁 8가지

구글 문서는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시작되어 이제는 대부분의 모바일 플랫폼에 전용 앱이 제공된다. 오피스 365를 대신할 수 있는 툴은 구글 문서 외에도 많지만, 기업이 요구하는 보안 정책을 지원하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구글 문서는 기업용 G 스위트 내에서 제공되어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좀 더 효율적으로 구글 문서를 사용할 수 있는 팁을 준비했다.     문서를 오프라인에서 작업하기 구글 문서로 작업하던 것을 오프라인으로 읽고 편집할 수 있다. 문서 목록 화면에서 문서명 옆의 점 세 개 아이콘을 탭하고 ‘오프라인 사용 설정’을 누르면 된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기 구글 문서는 협업에 아주 유용하다. 문서를 함께 작업하고 싶은 사람들을 추가하고 싶다면 문서 편집 화면 오른쪽 위의 점 세 개 아이콘을 탭하고(앞으로도 이 아이콘을 계속 사용할 것이다) ‘공유 및 내보내기’를 탭한 다음 ‘공유’를 탭해서 협업하려는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템플릿 사용하기 눈에 잘 띄진 않지만 구글 문서는 여러 유용한 템플릿을 제공한다. 문서, 편지, 보고서 등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편하게 만들 수 있다.  목록 화면에서 오른쪽 아래의 플러스 버튼을 탭하면 ‘새문서’와 ‘템플릿 선택’ 2개의 메뉴가 나타나는데 여기서 ‘템플릿 선택’을 탭한다. 선택할 수 있는 38개 정도의 템플릿이 나타난다.   문서 개요 만들기 여러 소제목이 들어있는 긴 문서를 만들 때 구글은 검색 기능을 사용해서 쉽게 문서 개요를 만들 수 있다. 문서 상단의 점 세 개 버튼을 탭해서 ‘문서 개요’를 선택하면 된다. 하이퍼링크를 생성하거나 페이지 번호를 넣을 수 있다.   헤더 만들기 문서에 헤더를 넣고 싶다면,...

구글독스 문서편집 ios 2019.05.30

크롬북이 생각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더 큰 위협인 이유

크롬북(Chromebook)을 기억하는가? 대형 작업을 위해 대형 운영체제를 사용할 필요 없이 인터넷 액세스만 되는 가벼운 것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하여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았어야 하는 작고 저렴한 노트북이다. 소프트웨어 1개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장치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기타 대형 클라이언트 기반 소프트웨어 없이 무료 구글 문서(Google Docs)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할 하드웨어였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았다. 윈도우 노트북이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크롬북은 기업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여전히 오피스 스위트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걱정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그렇지는 않다. 크롬북이 생각보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더 큰 장기적인 위협이 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윈도우 노트북에서 크롬북으로 하룻밤 사이에 또는 수 년 만에 전향할 수는 없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제대로 된 경쟁자가 될 수 있다. 이유는? 크롬북은 교육 분야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다. 학교에서 맥(Mac)을 몰아냈다. 2년 전 처음으로 학교에서 크롬북 판매량이 맥을 초과했다. 학교는 구글에게 좋은 시장이지만 크롬북도 트로이 목마이다. 아이들과 10대들은 숙제 등에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크롬북을 받으면서 구글의 G 스위트 앱에 무료로 가입한다. 아이들이 G 스위트(G Suite)와 크롬북을 무료로 사용하면서 성장하면 나이가 들어서도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필자가 사는 매사추세츠의 캠브리지에서는 캠브리지 린지와 라틴 고등학교(Cambridge Rindge and Latin High School, CRLHS)가 아이들을 위해 컴퓨터를 구매할 수 있는 가정과 그렇지 못한 가정 사이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재학 중인 2,000명 이상의 10대들에게 크롬북을 무료로 제공한다. 캠브리지공립학교(Cambridge Public Schools)의 교육 기술 부 책임자 지나 라프턴은 PC나 맥 대...

MS PC 크롬OS 2018.10.08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 온라인 "간편한 협업용 도구"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도 구글 오피스 앱에 뒤지지 않는 자체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제공한다. 여기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포함되어 모든 PC 웹 브라우저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또,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구글 크롬 브라우저 전용 확장 프로그램도 있다.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 온라인 "간편한 협업용 도구"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의 ‘원조’ 대안 아파치 오픈 오피스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오픈소스 오피스 대안 리브레 오피스 5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협업이 필요할 때? 답은 구글 문서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최신 오피스 파일 형식 지원이 아쉬운 프리오피스 2016 즉석 리뷰 오피스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는 데스크톱용 소프트웨어와 모양이 거의 흡사하다. 이동 중에도, 또는 PC 워드 프로그램에 접속할 수 없을 때도 웹 버전 앱에서 문서를 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변환할 필요 없음). 오피스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은 빠른 편집이 목표이므로 디자인, 레퍼런스, 메일링 탭 등 기존 워드 프로그램의 기능 일부가 빠져 있다. 구글 문서, 시트, 슬라이드와 마찬가지로 오피스 온라인도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 편집 전에 문서를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클라우드에 업로드해야 하는 점도 같다. 인터넷 접속이 끊어지면 유료 요금제에 가입해야 오프라인으로 문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3가지 생산성 앱의 간소화 버전은 주로 가정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피봇 테이블, 고급 포맷 등 복잡한 기업용 기능은 지원되지 않는다. 데스크톱 버전에서는 .csv 등 다양한 파일 형식을 지원하지만 오피스 온라인에서는 읽을 수 없다. 그러나 스카이프 통합 등의 이점으로 다른 오피스 온라인 사용자와 실시간으로 공동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매우 크다. 가격 : 무료 플랫폼 : 온라인...

오피스 오피스온라인 확장프로그램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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