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디바이스

캔스톤, 북유럽 감성 디자인 ‘MX2400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 공식 출시

편집부 | ITWorld 2023.02.01
캔스톤어쿠스틱스가 북유럽 감성 디자인 ‘MX2400 블루투스 올인원 스피커’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지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체득한 스피커 기술력을 빠짐없이 담아냈고 동시에 활용성을 높였으며, 모던하고 단순한 디자인을 추구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MX2400 블루투스 올인원 스피커는 따뜻한 나무 색상의 우든 MDF를 날이 선 각진 형태로 성형하고 전면은 패브릭 소재의 그릴을 더했다. 상단에는 블랙 색상의 조작 버튼을 배치했다. 신제품은 블루투스 5.0 기술이 메인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PC는 물론 노트북 및 멀티 디바이스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옵티컬 입력까지 보장한다.

심지어 HDMI ARC 단자까지 제공해 원음 그대로의 고해상도 사운드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책상 위에 두어도, 거실 탁자 위에 두어도, 홈시어터 스피커 또는 PC에 연결하는 방식까지 모두 가능하다. 패브릭에 가려진 그릴 안쪽에는 101.6mm 구경의 우퍼 유닛을 2개, 31.75mm 실크돔 트위터를 2개 배치했다. 우퍼 유닛은 웅장한 중저음을 구현하고, 트위터는 고음과 중음을 분리해 자연스러운 고해상력 소리를 출력한다.

특히, 저음 강화를 위해 스피커 후면에 에어덕트 시스템을 배치했다. 웅장한 저음과 적절한 음압으로 완성도 높은 소리를 들려주는 비결이다. 출력은 최대 70와트에 달한다. 큰 거실이나 강당, 대회의실도 채울 수 있는 출력이다. 별도 USB 입력단자도 제공해 활용성을 높였다. USB 메모리에 MP3, WAV, APE, FLAC 포맷의 음원을 넣고 연결만 하면 자동 재생된다. 

모든 기능은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고 3가지 EQ 모드도 세팅 값으로 제공해 콘텐츠 특성에 최적화한 사운드를 맞춤형으로 경험할 수 있다. 스포츠 또는 영화 감상 또는 음악까지 EQ 음장 효과를 거치면 한층 생동감 있는 사운드로 다듬어진다. 캔스톤은 신제품에 한국 사용자가 선호하는 이상적인 사운드 세팅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는 캔스톤 스피커의 만족도가 높은 비결로, 스피커 한 분야만 주목한 토종 스피커 브랜드의 노하우라고 강조했다.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북유럽 감성은 간결하고 단순하며 실용성을 내세우는데 특히 질리지 않고 심플한 외관이 소유욕을 자극할 정도로 매력적”이라며, “캔스톤의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아낸 MX2400 블루투스 올인원 스피커를 자신 있게 소개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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