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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시그니파이코리아, ‘필립스 LED USB 보조등’ 온·오프라인 공식 출시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는 일부 온라인에서 판매되던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을 온·오프라인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 포트 전원과 경량 무게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는 보조 조명이다.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쇼트 타입(280mm, 3.6W)과 롱 타입(450mm, 5.6W)으로 나눠 3월 10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과 온라인에서 공식 판매된다.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 포트형 제품으로 출시돼 폭넓은 사용범위를 제공한다. 노트북, 보조 배터리, 충전기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전원 공급이 가능해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설치 역시 간편하다. 설치 방법에 따라 탈부착과 원하는 각도로 조절할 수 있어 독서등, 메이크업등, 캠핑등, 보조조명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하나의 스위치로 2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특징이다. 1단계는 은은한 밝기의 휴식 모드로 무드등이나 캠핑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2단계인 집중 모드로 조절할 경우 한층 더 밝은 조명 아래에서 독서, 업무 등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광생물학적 국제안전규격 IEC62471의 최고등급(exempt) 인증을 획득한 제품에만 적용되는 필립스 ‘아이컴포트(Eye Comfort)’ 마크 제품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일 수 있게 됐다. IEC62471은 조명 제품에서 발생하는 자외선, 청색광, 적외선 등이 피부, 눈, 망막 등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 여부를 판단하는 국제표준규격이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지역 총괄사장인 강용남 대표는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 포트 전원으로 PC, 노트북, 보조배터리, 어댑터 등에 연결해 실내외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슬림한 디자인과 경량 무게로 장소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빛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필립스 시그니파이코리아 2020.03.10

"집과 정원을 자랑하세요"··· '필립스 휴' 스마트 전구 3종 공개

우리집의 현관 입구와 정원, 보도를 자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 나왔다. CES 행사 기간에 야외용 필립스 휴(Philips Hue) 스마트 조명 신제품이 공개됐다. 오는 3월부터 판매 예정인 이들 신제품은 총 3가지다. 먼저 시그니파이(Signify)의 필립스 휴 벽걸이 실린더 램프다. 이를 이용하면 문 앞 계단에 시선을 끄는 조명을 비출 수 있다. 또한, 릴리(Lily) 야외용 스포트라이트와 에코닉(Econic) 받침대 램프는 정원과 이를 가로지르는 보도용 조명으로 적합하다. 야외용 조명 신제품 외에 필립스 휴는 휴 플레이 HDMI 싱크 박스(Hue Play HDMI Sync Box)로 이들 조명을 더 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오랜 기간 베타 상태였던 존(Zones) 기능은 모바일 휴 앱의 핵심 기능이 될 전망이다.   먼저 살펴볼 것은 필립스 휴 어피어(Philips Hue Appear) 신제품이다. 140달러짜리 벽걸이형 실린더 램프로, 상하 방향으로 모두 삼각형 모양의 빛을 뿌려준다. 흰색 혹은 여러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램프 2개로 구성됐으며, 현관문 바로 옆에 설치하거나 외부 벽에 색 효과를 줄 수 있다.   오는 3월에는 필립스 휴 릴리(Philips Hue Lily) 스포트라이트의 대형 제품이 출시된다. 140달러짜리 저전압 릴리 XL은 기존 릴리의 600루멘스보다 밝기를 2배 올린 1200루멘스를 지원한다. 길이는 10.83인치(약 28cm)로 3배 정도 길어졌고, 너비는 5.91인치로 2배, 높이는 10.83인치로 약 3인치 커졌다. 신형 릴리 XL은 햇빛 가리개도 달려 있다. 기존 릴리는 완벽한 야외용 하이라이트 조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XL 신제품이 실제로 얼마나 개선됐을지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필립스 휴에 저전력 받침대 조명 기기가 추가됐다. 바로 에코닉(Econic) 야외용 제품군이다. 보도에 잘 어울리는 에코닉 받침대 조명의 가격은 130달러다. 한편 지난가을에 이...

CEs 필립스 시그니파이 2020.01.08

스마트홈을 위한 종류별 용도별 베스트 스마트 전구

허브나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LED 기반 스마트 전구는 새로운 기술이나 제품이 아니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전 처음 등장한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놀랍도록 많은 발전을 했다. 새로운 제품도 있다. 서로 연결된 LED 패널이 조명 장식 소품의 기능을 하는 나노리프 오로라(Nanoleaf Aurora)를 예로 들 수 있다. 전구에 대한 개념을 근본적으로 바꾼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 LED전구는 아직 필수 일용품은 아니다. 그러나 시장은 거의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다(오로라는 예외). 최신 전구는 크기가 더 작고, 훨씬 더 밝고, 색상 표현이 더 뛰어나다. 무엇보다 이를 제어하는 컨트롤 앱의 기능이 과거 어느 때보다 풍부해졌으며, 쉽고 간편해졌다. 가격 또한 하락했다. 이름 없는 브랜드의 경우, 색상 조절이 가능한 전구 가격이 개당 10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물론 ‘싼게 비지떡’일 수도 있다. 스마트해진 백색 LED 전구 다채로운 무지개 색상과 수 많은 ‘파티 기능’ 때문에 컬러 LED 스마트 조명에 대한 관심이 높다. 컬러 LED 스마트 전구는 흥미로운 특징과 기능을 갖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축하나 기념할 일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 집안을 알록달록한 조명으로 치장하지 않는다. 이런 때에도 기념이나 축하가 끝나면 다시 백색 조명으로 바꾸기 마련이다. 백색 조명에도 중요한 기능이 있다. 색온도가 사람의 심리 상태에 영향을 준다는 과학적 증거가 많다. 푸른 빛에 가까운 차가운 조명은 활기를 북돋기 때문에 아침에 좋다. 반면 따뜻한 조명은 긴장을 풀어주기 때문에 저녁과 밤에 좋다. 그렇지만, 재택근무자가 조명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 하루 두 번씩 전구를 교환하는 그런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사실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는 시대이다. ‘백색’ 스마트 전구를 활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백색 전구도 컬러 전구처럼 스마트홈과 통합되어 있다. 스마트폰으로 조명을 제어하고,...

LED 스마트홈 필립스 2018.07.25

가시광 통신 라이파이 실전 배치…30Mbps 속도에 끊김없는 핸드오버

빛을 통해 광대역 데이터를 전송하는 라이파이(Li-Fi)가 프랑스 파리의 한 부동산 회사 스마트 오피스에 설치되면서 대규모 도입 가능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번 파일럿 시설은 거대 조명 시스템 업체인 필립스라이팅(Philips Lighting)이 맡았다. 라이파이는 무선 초단파를 사용하는 와이파이와는 달리 빛의 파장을 이용하는데, 전문가들은 와이파이의 무선 대역보다 1만 배 더 넓다고 말한다. 필립스라이팅은 이제 다운라이트 같은 자사의 기존 LED 조명 기구에 라이파이 모뎀을 설치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필립스의 라이파이 지원 조명 기구는 사용자당 30Mbps의 데이터 전송량을 제공한다. 필립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사용자당 30Mbps의 전송량으로 화상통화를 하면서 동시에 HD 품질의 비디오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나의 조명 기구당 최대 지원 사용자는 15명이다. 가시광선을 통신에 이용하는 VLC(Visible Light Communication)는 간섭없는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 병원처럼 전파에 호의적이지 않은 환경에 적합하다. 또 벽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안전할 수도 있다. 와이파이 대역에서 생기는 정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필립스는 “무선 주파수는 점점 더 혼잡해지는 반면, 가시광 대역은 미개발 자원이다”라고 강조했다. 필립스는 핸드오버도 이음매 없이 이루어진다고 주장했다. 사용자가 조명 기구가 설치된 천장 아래로 빌딩을 가로질러 가도 조명 기구 자체가 상업용 건물에서는 너무나 풍부하게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접속이 계속 유지된다는 것. 필립스라이팅 CEO 에릭 론돌랏은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라이트+빌딩(Light+Building)’ 행사에서 “한 조명 기구에서 다른 조명 기구로 완벽한 핸드오버를 구현했다. 신호가 끊어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동작 방식을 살펴보면, 필립스의 조명 부품은 케이블로 제공되는 네트워...

가시광선 필립스 VLC 2018.03.22

“자동차 부품부터 의료 기기까지” 사물인터넷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5가지 사례 연구 - IDG Deep Dive

사물인터넷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려는 기업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자사가 사물인터넷 기술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사물인터넷의 잠재력에 대한 과장된 정보만 가지고 무작정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것은 위험한 접근 전략이다. 우선, 사물인터넷을 적용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어낸 여러 사례를 살펴보고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자동차 부품, 엘리베이터, 농업과 어업, 의료업까지 사물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례를 만나보자. <주요 내용> “궁극적인 목표는 완전 자동화”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의 원대한 IoT 계획 비즈니스 개선을 위해 IoT, 디지털 변혁 추구하는 오티스 엘리베이터 뉴잉글랜드 어촌의 IoT 바람 에너지 절감을 위해 IoT 도입하는 저장 탱크 운영 업체 칫솔과 MRI 장비를 IoT 기기로 바꾼 필립스

IOT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2017.05.17

MRI와 칫솔에서 시작된 '필립스의 IoT 혁명'

필립스 FCPC(Philips FlexCare Platinum Connected) 칫솔은 단순히 이를 닦는 도구가 아니라 IoT 기기다. 이 칫솔의 무선 센서는 분당 3만 1,000회 움직이는 진동모의 위치, 압력, 문지르기 패턴을 측정한다. 데이터는 블루투스를 통해 3차원 양치 후 범위 분석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으로 전송돼 '더 닦거나' 주의가 필요한 부분을 알려준다. 1개월 단위로 양치 패턴을 치과의사에게 전송해 양치 습관을 추적할 수 있다. 필립스 와이파이 칫솔 Credit: Phillips 이 모든 데이터는 필립스의 다른 커넥티드(Connected) 기기와 마찬가지로 AWS(Amazon Web Services)의 클라우드에서 운용된다. 우리는 IoT 기기로 가능해진 새로운 시대에 살고 있으며 필립스는 소비자 및 기업 고객들에게 더 많은 데이터에 접근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환자들의 건강 증진과 기계의 원활한 운영을 기대하고 있다. 필립스는 급성장 중인 IoT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시장조사 기업 HIS에 따르면, 2015년에는 154억 개의 커넥티드 기기가 사용됐으며 2020년까지 그 수가 두 배로 증가할 전망이다. IDC는 지난해 IoT 시장 규모가 7,370억 달러였으며 연평균 15.6%의 성장률로 2020년에 1조 2,90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PHSDP(Philips HealthSuite Digital Platform)의 부사장 겸 총 책임자 데일 위긴스는 플렉스케어(FlexCare) 칫솔의 커넥티드 기능을 개발한 해당 기업의 보건 스위트 디지털 플랫폼을 담당하고 있다. 위긴스는 "전반적인 의료 수준 개선이라는 우리의 목표에 부합한다”며 “병원이나 소비자 환경에서 우리의 기기와 치료를 연계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는 더 많은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필립스는 자사 영상처리기기 중 MRI(Magnetic Resonance Imagin...

IOT 필립스 2017.02.20

“웹사이트에 따라 조명 색상이 변한다” 비발디 브라우저, 필립스 휴 스마트 조명 통합

최근 공개된 비발디 브라우저 최신 버전에는 인터넷과 물리적인 공간이 통합되었다. 브라우저 중에 최초로 필립스 휴(Philips Hue) 스마트 조명이 통합된 것. 크롬과 파이어폭스에서도 필립스 휴를 제어할 순 있지만, 내장된 것이 아니라 애드온이나 확장 프로그램 형식이다. 이 브라우저들이 필립스 휴 제어를 내장할 가능성은 적다. 크롬과 파이어폭스는 대중을 대상으로 한 간소함과 맞춤형 브라우저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발디는 소위 ‘파워 유저’를 대상으로 한 브라우저다. 비발디의 필립스 휴 통합은 브라우저 지형을 바꿀 만치 강력하진 않지만, 상당히 매력적이다. 방문하고 있는 웹사이트의 테마 색상에 따라서 조명 색상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TV에 표시되는 사진에 따라서 조명을 조절하는 일부 HDTV와 유사한 방식이다. 단, TV에 맞춰 조명이 조절되면 공간감이 확장되는 느낌이지만, 브라우저에 맞춰서 조명이 조정되면 물리적인 영역과 사이버 공간 사이의 경계가 흐려지는 기분이 든다. 그러나 웹사이트에 따라 조명 색상이 변경되는 것은 비발디가 그리는 스마트 조명 꿈의 시작일뿐이다. 비발디는 이 기능이 언젠가 알림으로 사용되거나, 디지털 생활의 일부로 통합되길 바란다. 비발디 테크놀로지스의 CEO 존 본 테츠너는 “이메일이 오거나 웹 알림이 오면 조명이 변하는 세상을 상상해보라”라고 말했다. 필립스 휴는 이와 유사한 작동 방식을 이미 구현했다. 한 IFTTT 레시피를 이용하면 날씨에 따라 조명이 변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한편, 비발디를 필립스 휴 시스템에 연결하려면, 우선 비발디 1.5를 다운로드 받고, 왼쪽 아래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한다. 설정 팝업 창에서 ‘테마’ 탭을 클릭하면 제일 하래에 ‘Enable Hue’ 상자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해당 상자에 체크를 하고, ‘Find Bridge’를 클릭...

브라우저 비발디 필립스 2016.11.23

필립스, 스마트 조명 ‘프렌즈 오브 휴’ 출시

필립스코리아(www.philips.co.kr)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활용해 조명의 전원과 색상 및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조명 휴(hue)의 인테리어 조명 시리즈 ‘프렌즈 오브 휴(Friends of hu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필립스 스마트 조명 휴는 스마트기기에서 다운로드 받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600만 가지의 색상 표현이 가능하며, 무선 인터넷을 기반으로 실외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원격으로 실내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지능형 조명이다. 2013년 12월 국내에 처음 선보인 휴는 벌브 타입의 조명으로 별도의 등기구에 설치한 후 사용이 가능했지만, 휴의 등기구 시리즈 프렌즈 오브 휴는 전원만 꽂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프렌즈 오브 휴는 총 2종으로 테이블조명 휴 블룸(hue bloom)과 띠 형태의 코브(Cove)조명 라이트스트립(LightStrip)으로 구성됐다. 휴 블룸은 반원 형태의 테이블 조명으로 가구 및 벽지에 빛을 반사시켜 효과를 내는 포인트 조명이다. 날렵하고 작은 사이즈로 넓은 공간부터 협소한 공간까지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라이트스트립은 60개의 LED칩이 촘촘히 박힌 선형 조명으로 공간의 규격에 따라 잘라서 사용면에 부착하는 방식이다. 총 길이는 2미터(m)로 전체 16개의 절취선이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길이의 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다. 뱀처럼 구불구불 휘어지는 유연한 실리콘 소재로 돼 있어, 거울, TV, 장식장, 액자 뒤편 등 원하는 곳에 손쉽게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조명을 연결하는 브릿지는 필립스 휴와 동일한 브릿지를 사용하며, 이번에 출시하는 프렌즈 오브 휴에는 브릿지가 포함돼 있지 않다. 따라서 기존의 휴 사용자들이 다양한 분위기 연출 및 인테리어 효과를 높이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기에 알맞다. 한편, 필립스는 11월 24일부터 30일까지 프리스비 온라인 쇼핑몰(www.frisbeek...

조명 필립스 2014.11.20

필립스, 블루투스 사운드 타워 ‘BT2110’ 출시

필립스의 오디오,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욱스 이노베이션스는 NFC 페어링과 aptX 코덱을 지원하는 타워형 블루투스 스피커 필립스 BT2110을 출시했다. 필립스 BT2110은 내장형 서브우퍼의 2.1 시스템과 디지털 사운드 컨트롤(Digital Sound Control) 기능으로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특히 5개 모드의 디지털 사운드 컨트롤 기능은 사운드 균형을 자동으로 조정하고, 선택된 음악 스타일에 따라 사운드 주파수를 최적화함으로써 더욱 간편하게 최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강력한 80W RMS의 출력 파워를 통해 넓은 곳에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다. BT2110은 블루투스는 물론 USB 다이렉트(USB Direct)와 디지털 FM 튜너, 오디오 인(Audio-in) 단자까지 갖춰 멀티 소스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aptX 코덱을 지원하고, 손쉬운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하도록 원터치 NFC(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을 적용했다. 스피커를 켜고 블루투스 접속을 시작한 뒤 스피커의 NFC 영역에 NFC가 가능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갖다 대기만 하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editor@itworld.co.kr

필립스 2014.09.24

필립스, 애플 라이트닝 커넥터 연결 가능한 ‘피델리오 M2L’ 공개

욱스 이노베이션스는 라이트닝 커넥터를 통해 iOS 장치에 직접 연결할 수 있는 필립스 피델리오 M2L 헤드폰을 선보였다. M2L은 고품질 24비트 DAC(Digital to Analog Conversion) 및 음향 증폭(amplification) 기능을 갖췄다. 이에 따라 아티스트가 의도한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몰입감을 한층 높여준다. M2L은 기존의 이어폰 단자가 아닌 라이트닝 커넥터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혼선 및 방해의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또한 오디오마니아들이 만족할 만한 구성 요소 및 완벽하게 조정된 높은 대역폭, 고정밀 네오디뮴(neodymium) 드라이버의 결합으로 우수한 사운드를 선보인다. 필립스 피델리오 M2L 헤드폰은 하이파이 사운드를 보장하기 위해 광범위한 다이내믹레인지(dynamic range)를 제공하는 40mm의 높은 자기 강도의 네오디뮴 드라이버로 제작된다. 또한, 음향 밀폐형(acoustic closed-back) 구조는 우수한 소음 차단을 보장하는 동시에 다이내믹한 저음을 제공한다. 필립스 피델리오 제품군은 가볍지만 견고한 구조로 우수한 소음 차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인체 공학적 설계와 우수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M2L 헤드폰에는 귀에 꼭 맞는 통기성이 뛰어난 고급 가죽 메모리 폼 이어 패드도 부착돼 있다. 필립스 피델리오 M2L 헤드폰은 12월부터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 북미의 주요 시장에서 249.99유로에 판매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ios 필립스 2014.09.12

욱스 이노베이션스, 필립스 컴팩트 사운드바 HTL2111 출시

필립스의 오디오,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는 욱스 이노베이션스는 필립스의 컴팩트 사운드바 HTL2111을 출시했다. 필립스 HTL2111은 미니멀리즘을 강조한 사운드바 스피커로,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단 하나의 케이블로 생생한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해 집에서 가볍게 VOD 서비스를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TV 시청 및 영화 감상을 위한 돌비 디지털 사운드를 제공한다. HTL2111은 간단한 연결을 통해 애플 디바이스, MP3 플레이어, 또는 노트북에서 다이렉트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오디오-인 단자를 갖추고 있으며, TV, BD/DVD 플레이어, 게임 콘솔 등과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휴대용 USB 장치를 직접 연결해 MP3/WMA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여기에 블루투스까지 지원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9만 9,000원이다. 욱스 이노베이션스 관계자는 “필립스 HTL2111은 공간을 가득 채우는 풍부한 사운드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그동안 가격 부담에 사운드바 구입을 망설였던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필립스 욱스 이노베이션스 2014.09.11

필립스, 프리미엄 분리형 사운드바 ‘피델리오 HTL9100’ 출시

필립스의 오디오,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욱스 이노베이션스(WOOX Innovations)가 필립스의 프리미엄 분리형 사운드바 ‘피델리오 HTL9100’을 출시했다. 피델리오 HTL9100은 분리형 무선 사운드바로, 미니멀리즘 디자인에 유려한 곡선으로 완성돼 집안의 TV나 홈시어터 시스템과 일체감을 주는 제품이다. 평소에는 통합된 사운드바 스피커로 사용하다가 입체감 있는 서라운드 사운드를 즐기고 싶을 땐 좌우의 무선 스피커를 분리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배치할 수 있다. 좌우 무선 스피커를 다시 사운드바에 붙이면 배터리 충전이 시작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제품의 설치 각도를 인식하는 센서가 내장돼 있어 벽에 걸거나, 바닥에 두더라도 언제나 최적화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시스템을 적용해 노트북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자유롭게 호환되기 때문에 전천후 뮤직 플레이어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필립스의 ‘피델리오 HTL9100’은 지난해 유럽의 AV 가전상인 ‘EISA 어워드(EISA Award)’에서 ‘최고 제품상’, 영국의 유명 AV 전문지인 '왓 하이파이(What HiFi)'가 선정하는 ‘올해의 제품상’, 싱가포르의 유력 IT 매거진 HWM이 선정하는 ‘최고 성능상’을 수상했다. 피델리오 HTL9100은 하이마트 잠실, 대치, 압구정, 경기광주, 안양점 등 주요 5개점과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89만 9,000원이다. editor@itworld.co.kr

스피커 필립스 2014.07.28

"원격 제어 특허 2건 침해" 필립스, 닌텐도에 소송

필립스가 닌텐도 ‘위(Wii)’와 ‘위 U(Wii U)’의 미국 내 판매금지를 요구하고 있다. 닌텐도가 자사의 특허 2건을 침해했다는 주장이다.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가전업체인 필립스는 닌텐도의 하드웨어 가운데 상당수가 자사의 상호 작용 원격 제어 시스템과 관련한 특허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미국 델라웨어주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필립스가 기술을 도용했다고 주장하는 닌텐도의 제품은 위, 위 U, 위 미니와 같은 게임 콘솔과 위 리모트 컨트롤러, 위 밸런스 보드, 위 넌척(Nunchuk) 컨트롤러 등과 같은 컨트롤러 제품이다. 이번 소송과 관련된 기술 가운데 하나는 가상 신체 컨트롤러 기기 관련 기술로, 사용자의 신체를 가상 환경에서 구현하고 이를 사용자의 실제 움직임에 기반해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사용자 포인팅 기기에 기반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시스템으로, 이는 사용자가 리모콘과 같은 기기를 움직이는 것으로 다른 기기를 원격 제어하는 기술이다.  ciokr@idg.co.kr

닌텐도 필립스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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