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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드라이브

MS, 원드라이브 기업용 스토리지 한도 높여

마이크로소프트가 목요일 원드라이브(OneDrive) 혹은 셰어포인트(SharePoint) 스토리지의 비즈니스 버전의 용량 한도를 높인다고 밝혔다. 구글이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가격을 내리고 한도를 높인다고 발표한 지 일주일만이다. 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원드라이브의 용량을 기존의 최대 100GB에서 1TB로 올렸다. 이제 관리자는 최대 스토리지 용량을 50GB, 100GB, 250GB, 500GB, 1TB로 설정할 수 있다. 구글은 일주일 전 구글 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가격 체계를 변경했다. 사용자당 월 9.99달러에 1TB를 사용할 수 있게 한 것. 구글은 모든 사용자들에게 15GB의 무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하지만 구글 드라이브와 원드라이브의 기업용 버전은 직접 비교가 힘들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에는 직원당 500MB의 공동 용량이 별도로 제공되기 때문. 예를 들어서 직원 수가 1만 명인 경우에는 5TB의 공동 용량이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25TB였던 셰어포인트 온라인 제한을 없애고 공유 스토리지를 빌요한 만큼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2014.03.21

MS, 기업용 원드라이브 서비스 출시 … 드롭박스와 '저가 스토리지' 경쟁 예고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에서 원드라이브(OneDrive)로 전환하는 사용자에게 상당한 용량의 스토리지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안을 발표한데 이어 3일에는 기업 사용자를 위한 방안이 추가로 나왔다. 원드라이브는 그동안 오피스 365 스위트나 쉐어포인트 온라인(오피스 365에 일부 기능을 추가한 것)에 포함돼 있었으나 오는 4월부터는 별도의 독립적인 서비스로 분리된다. 독립 서비스로 이용하면 사용료를 내야 하며 무료 오피스 온라인 스위트에도 기본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4월부터 9월까지는 50% 할인한 사용자당 월 2.50달러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SA(Software Advantage)나 오피스 365 프로 플러스 계약을 체결해 유지하고 있는 기업들은 1.50달러만 내면 된다고 오피스 담당 임원인 줄리아 화이트는 회사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각 사용자는 25GB의 원드라이브 스토리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화이트는 "기업용 원드라이브는 사용하기 간편하고 직관적인 파일 동기화, 기업용 콘텐츠 관리와 컴플라이언스, 관리자 기능 등을 지원한다”며 "오피스 365 SLA 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와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와 관련된 새로운 정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전통적인 가격 모델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최근 버지(Verge)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무료 버전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운영체제가 아닌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작업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Directions on Microsoft)의 웨스 밀러는 이러한 움직임들이 드롭박스와 박스 같은 저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 인터...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2014.03.05

마이크로소프트, “빙 사용하면 원드라이브 100GB 무료”

마이크로소프트가 빙 리워드(Bing Reward)를 통해서 원드라이브(OneDrive) 스토리지 100GB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빙 리워드를 받으려면 어느 정도 크레딧(credit)를 모으는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 하지만 이번에는 크게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무료 용량을 받을 수 있다. 검색엔진으로 빙을 사용하거나 빙과 구글을 교체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상관없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빙 리워드는 시도해 볼만 하다. 빙을 방문할 때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그것을 기록하고, 시간이 지나면 사용자는 빙을 방문하는 것, 추가 활동을 선택하기 위해서 대시보드를 방문하는 것, 또는 서비스에 친구를 언급하는 것 등 활동에 따른 크레딧을 받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연간 100 크레딧에 100GB 원드라이브 스토리지를 제공하는데, 2월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빙 리워드에 친구를 초대하면 추가로 200 크레딧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실버 단계(투어를 클릭하는 등 기본적인 활동)를 하고나면 200 크레딧을 쉽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무료 원드라이브 용량으로 7GB를 제공하고 있다.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에서 원드라이브로 브랜드명을 바꾼 것을 알리기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카메라 백업 기능을 활성화 하면, 3GB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2014.02.27

MS, 스카이드라이브를 죽이고 원드라이브 발표

스카이드라이브의 새로운 이름으로 원드라이브를 발표한 지 3주가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9일부터 원드라이브 스토리지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좀더 저장공간이 필요한 고객에게 새로운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데이터를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7일 로버트 머독이 소유하고 있는 방송 및 브로드밴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인 BSkyB(British Sky Broadcasting Group)와의 상표권 분쟁에서 패소한 지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이름을 발표했다. BSkyB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라는 이름의 미국 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스카이드라이브 이름에 대한 문제가 상당히 복잡한 상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레몬이 없는 레모네이드를 만들고 있었다. 윈도우 서비스 그룹의 수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 존스는 19일 블로그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이름인 원드라이브(OneDrive)를 발표했을 때, 우리의 미래 비전이 얼마나 많이 변화했는지 알아차렸다"며, "우리의 목적은 사용자가 좋아하는 모든 것을 한 곳에 모을 수 있게끔 가능한 한 쉽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 저장 장소는 사용자가 집에서나 직장에서 사용하는 모든 기기들을 통해 아무때나 접속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존스의 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전략인 '원 마이크로소프트(One Microsoft)'와 조직 재편성, 그리고 지난해 전 CEO 스티브 발머가 발언한 '이 서비스는 집에서나 직장에서 그리고 어딜 가든지 전체 기기를 서비스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하다'고 표현한 것과 맥락을 같이 한다. 원드라이브는 예전 스카이드라이브의 무료 스토리지 7GB 정책은 유지하되 19일부터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사진 백업 기능을 위한 또다른 무...

MS 스카이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2014.02.20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 이제는 ‘원드라이브’로

지난 7월 비스카이비(BskyB)와의 상표 소송에서 패소한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침내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의 명칭을 기존의 스카이드라이브에서 원드라이브(OneDrive)로 바꾼다. 언제부터 정식으로 원드라이브를 사용할지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곧”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의 스카이드라이브 및 스카이드라이브 프로 사용자들과 데이터를 새로운 서비스로 자동 전환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 예고 페이지에서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하는 기기 전체를 이용해서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더 좋은 장소가 준비됐다”라고 알렸다. 새로운 기능도 추가될 것을 암시하는 것. 하지만 정확히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에 어떤 기능을 추가할지는 확실하지 않은 상태다. 다만, 사진이나 동영상 공유 기능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editor@itworld.co.kr  

스카이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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