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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드라이브

원드라이브 PC 앱, 2022년 3월 윈도우 7∙8 지원 중단 예정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사용자 일부가 새 운영체제로 이전하라는 압력을 받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지원 포럼 게시물에 따르면, 내년 3월 1일부터 원드라이브 데스크톱 앱의 윈도우 7, 8, 8.1 지원이 중단된다. 현재 저장한 데이터와 동기화 기능을 계속 사용하고 싶다면 윈도우 10이나 11로 이전하는 수밖에 없다.   구형 운영체제에서도 원드라이브가 완전히 쓸모 없지는 않은 것이, 파일 자체가 사라지거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웹 사이트에서 콘텐츠 동기화나 업데이트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iOS와 안드로이드 앱에는 영향이 없다. 다소 갑작스러운 서비스 종료이므로 구글 드라이브나 드롭박스가 원드라이브 점유율 일부를 가져갈 가능성도 분명히 있다. 윈도우 7과 8.1은 공식 지원이 종료된 지 오래지만, 2023년 1월까지 보안 업데이트를 받게 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원 관리, 브랜드 이미지 등을 이유로 구 운영체제 사용자가 빨리 윈도우 11로 이전하기를 바랄 것이다. 물론 윈도우 10은 2025년 10월까지 완전 지원을 받는다. editor@itworld.co.kr 

원드라이브 윈도우7 2021.11.09

“구글 원 vs. 아이클라우드 vs. 원드라이브” 애플 사용자에게 적합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노트북과 태블릿, 휴대폰을 잘 사용하기 위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필수다.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한다는 개념은 본래 재해 상황을 대비해 데이터를 백업하는 용도로 시작됐지만, 오늘날에는 이보다 훨씬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훌륭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은 사용자의 중요한 문서와 사진, 비디오를 백업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의 모든 기기에 걸쳐 이 데이터의 동기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노트북과 휴대폰, 태블릿을 이용해 디지털 콘텐츠에 즉시 접속할 수 있다. 동시에 웹브라우저에서 문서 내용을 간단하게 확인, 수정하고 파일과 폴더를 다른 사람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아이폰만 사용하든 수많은 애플 제품을 함께 사용하든 상관없이 애플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이 무엇인지 찾아보자.   '전반적으로'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구글 원/드라이브' 구글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사진과 문서, 지메일, 기타 구글 컨슈머 서비스를 위한 공유 공간이라는 점을 확실히 표현하기 위해 구글 원(Google One)으로 브랜드를 변경했다. 옛날 이름인 구글 드라이브는 이제 온라인 파일을 관리하는 데 사용하는 구글 드라이브 앱(Google Drive app)만을 의미한다.   현재 구글은 무료 계정에 15GB의 구글 드라이브 공간을 제공한다. 월 1.99달러 혹은 연 19.99달러를 내면 100GB로 확장할 수 있다. 월 2.99달러, 연 29.99달러에는 200GB, 월 9.99달러, 연 99.99달러를 내면 2TB를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2TB가 최대지만, 구글은 10TB, 20TB, 30TB 요금제도 있다.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많은 작업을 간편하게 처리한다. 구글 포토 앱은 애플의 같은 앱보다 여러가지 점에서 더 편리하다. 웹 경험은 특히 더 훌륭하다. 사진과 동영상을 백업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다.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는 안정적이고 빠르고 사용하기 편한 웹 기반 협업 생산성 솔루션...

구글원 아이클라우드 원드라이브 2021.03.16

PC 파일 시스템 접속 가능한 원드라이브 페치 기능, 7월 말 종료

잘 알려지지도 않았고 매일 쓰이지도 않았지만 아주 유용한 원드라이브 기능이었던 페치(Fetch)가 7월 31일로 사라진다. 페치 기능을 통해서는 웹 사이트나 서버처럼 사용자가 열었거나 가지고 있던 원드라이브 설치 PC에 원격으로 접속해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었다. 이 발표는 페치 기능의 세부 사항을 다룬 지원 문서에 공개되었고 본즈 IT 앤 윈도우 블로그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지원 문서에는 2020년 7월 31일 이후, PC에서 페치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그러나 원드라이브로 파일과 폴더를 동기화하면 웹 브라우저나 스마트폰에서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다. PC의 내 바탕화면, 문서, 사진 폴더를 자동으로 동기화하려면 원드라이브 PC 폴더의 백업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원드라이브와 바탕화면, 문서, 사진 폴더를 동기화하라는 조언이다. 여기에 물론 원하는 다른 폴더를 추가할 수도 있다. 그러나 기본 원드라이브 용량은 5GB에 지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라이선스를 구입할 경우 유료 요금제에 1테라 바이트 저장 공간이 따라온다. 그러나 개인 유료 요금제는 연 70달러 이상으로 매우 비싼 편이다. 페치는 원드라이브 요금제 가입 부담을 더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공했다. 윈도우 7, 8.1, 10 PC 사용자라면 원드라이브를 설치하고 PC 로컬 저장 공간의 파일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양쪽 기기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모두 전원이 켜져 있다면 언제든지 접속할 수 있었다. 기존 PC를 일종의 서버로 활용할 수 있는 쉽고도 편리한 방법이었다.   구형 PC도 원격 서버로 활용할 수 있는 페치 기능은 이제 과거의 것이 될 것이다. 더욱 많은 콘텐츠가 스트리밍과 웹 접속 방식을 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드라이브의 페치 기능은 이달 말로 서비스가 종료된다. editor@itworld.co.kr 

원드라이브 페치 2020.07.15

'간편해진 것 같기도…' 원드라이브 공유 기능 개선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 파일 공유 관리 기능을 개선한다. 폴더와 파일을 공유하는 더 편리한 방법이 추가하고, 비즈니스 사용자는 기업 내에서 파일을 옮길 때 더 다양한 권한 제어가 가능해진다. 이들 신기능을 보면 파일이나 폴더를 공유하는 작업이 더 간단해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꼭 그렇지 않다. 특히 파일과 폴더에 접근할 수 있는 사용자를 정하거나 파일의 위치가 바뀔 경우 그렇다. 업체는 다양한 공유 요건을 모두 충족하기 위해 원드라이브의 근본부터 수정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원드라이브 사용자 제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 웹 페이지 내에서 오른쪽 클릭으로 원하는 사람과 공유하는 기능을 이미 지원하고 있다. 여기서 편집 권한을 부여하거나 암호를 설정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달 말에 새로 추가할 기능은 '가족 및 그룹 공유'라고 부르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각 폴더와 파일의 권한을 설정하는 것을 소모적인 작업이라고 생각했던 것으로 보인다. 가족 그룹이나 친구 그룹을 미리 정할 수 있도록 해 이런 과정을 줄인다는 구상이다.   이런 방식을 얼핏 들으면 간단해 보이는데, 설정 과정이 복잡하다는 것이 문제다. 먼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이용해 연락처 중에서 가족 그룹을 정의해야 한다. 마치 윈도우나 엑스박스에서 자녀의 스크린 타임을 제한하는 것과 비슷하다. 친구 그룹을 만드는 것은 더 번거롭다. 아웃룩닷컴으로 이동해야 한다. 이런 작업을 하고 나서야 웹에서 파일과 폴더를 공유할 수 있는 그룹을 미리 정의해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사용자 제어 기능은 마치 텍스트나 메시징,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사진과 비디오가 공유되지 않던 시대를 떠올리게 한다. 게다가 이 기능을 마이크로소프트 생태계 내에서 일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일단 원드라이브 모바일 앱과 싱크 클라이언트, 맥에 먼저 적용되고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에 대한 지원은 연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업로드할 수 있는 파일 크기를...

원드라이브 공유 2020.07.02

넷플릭스와 MS 365 앱 사용자 겨냥한 이메일 피싱 '주의'

사이버범죄자들이 넷플릭스 회원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 사용자를 겨냥한 새로운 피싱 공격을 시작했다.  사이버보안 제공 업체 메일가드(MailGuard)에 따르면, 2020년 첫날 넷플릭스 회원은 '당신의 넷플릭스 멤버십을 보류 중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손상된 이메일 계정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이 이메일에는 사기꾼이 가입자의 회원 정보를 수집하는 가짜 넷플릭스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되는 확인 링크가 들어 있었다. 또한 프로세스를 완료하지 못하면 회원 자격이 정지된다는 경고까지 포함돼 있었다. 넷플릭스를 사칭한 이메일은 의심하지 않는 사용자를 사용자의 생년월일을 요청하는 '귀하의 청구 정보'로 안내한다. 이 페이지에는 해당 페이지가 합법적임을 보증하는 '보안 서버' 아이콘까지 있었다. 메일가드는 블로그 게시글에서 “넷플릭스 사칭 이메일을 받았다면 링크를 클릭하지 않고 즉시 이메일을 삭제하라”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넷플릭스에서 온 이메일에는 주의를 기울여 열고 열기 전에 합법적인 커뮤니케이션인지 확인하라. 사람들에게 위협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 알림을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와 공유하라." 이 밖에도 사이버 범죄자는 사용자의 자격 증명을 수집하기 위해 악의적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으로 전환했다. 피시랩(PhishLabs)에 따르면, 공격자는 내부 피싱 메시지를 보내 내부 셰어포인트와 원드라이브 파일 공유를 가장해 피해자가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한다. 지난달에 발견된 이 사기는 정상으로 보이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신뢰성을 이용하며 사용자에게 로그인을 요청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합법적인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포함한다. 그러나 이 앱에 대한 접근을 승인하면 받은편지함, 연락처, 원드라이브 파일을 포함하여 공격자에게 오피스 365 계정을 완전히 제어할 수 있다. 피시랩에 따르면, 31.7.59.82에서 메일 서버에 대해 발신자 계정을 확인하면 사기를 피할 수 있다. 피시랩은 오피스 365 사용자가 공...

해커 메일가드 365 앱 2020.01.10

윈도우에서 원드라이브 제거하는 방법

온라인 저장 및 동기화에 원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PC에서 원드라이브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 원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하거나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원드라이브는 사진, 문서 및 기타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백업하고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를 선호하기 때문에 원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링크를 제거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앱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다른 온라인 백업 또는 스토리지 제공업체를 찾고 있다면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대한 가이드를 확인하라. 원드라이브를 비활성화하는 방법   원드라이브 서비스 사용을 중단하고 나중에 마음이 바뀔 경우를 대비해 PC 또는 노트북에 앱을 남겨 두려면 단순히 실행 중지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이 작업은 몇 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으며 작업 표시줄의 오른쪽 끝에 있는 알림 영역에서 시작한다.  원드라이브 아이콘이 나타나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해 설정을 선택해야 하는 메뉴를 연다.  설정을 클릭하면 창이 나타날 것이다. 계정 탭이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한 다음, 이 PC 연결 해제 옵션을 클릭한 다음, 이 계정 연결 해제를 클릭하라.   이제 원드라이브는 PC에서 클라우드로의 동기화를 중지한다. 원드라이브 서버에 이미 저장한 모든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새 항목은 PC의 하드 드라이브에만 저장된다.  원드라이브를 제거하는 방법  한 걸음 더 나아가 PC에서 원드라이브 자체를 제거하려면 앱을 제거하거나 숨겨야 한다.  원드라이브는 윈도우 10의 필수 요소이므로 제거할 순 없지만 선택 사항은 있다.  원드라이브를 제거할 수 있는지 확인하려면 시작 메뉴를 열고 원드라이브 애플리케이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라. 제거를 선택하면 제거 또는 프로그램 변경 메뉴로 이동한다.&nbs...

제거 클라우드스토리지 원드라이브 2019.12.27

구글 드라이브 vs. MS 원드라이브, 양대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항목별 전격 비교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중 선호도가 높은 상위 3개를 꼽자면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다. 이 중에서 최종 선택은 구글 드라이브와 원드라이브로 좁혀진다. 드라이브를 통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서비스까지 저렴한 가격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선택에 큰 역할을 했다. 두 드라이브 모두 저렴한 가격에 넉넉한 용량의 온라인 스토리지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지만, 몇 가지 중요한 차이가 있다. 참고하여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가격과 성능 첫 번째 큰 차이점은 가격과 성능이다. 가장 낮은 가격에 최대한의 저장공간을 원한다면 구글이 적합하다. 확장 스토리지가 제공되는 멤버십 요금제 ‘구글 원’을 통해 드라이브, 포토를 포함한 구글 서비스 전반에 걸쳐 저장 공간을 공유할 수 있다. 가족 구성원과 공유할 수도 있다.  먼저 구글 계정 사용자에게 기본 저장용량으로 제공되는 15GB 요금제가 있다. 추가 용량이 필요하면 월 정액 20달러에 100GB, 30달러에 200GB, 100달러에 2TB를 이용할 수 있다. 2TB 이상의 요금제부터는 구글 스토어에서 구매 시 스토어 크레딧으로 10% 환급 받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요금제는 약간 다르다. 오피스 구독료에 원드라이브 이용료가 포함돼 있다. 오피스 365 홈의 연간 요금은 100달러이고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PC용 엑세스 및 퍼블리셔를 1TB의 원드라이브 스토리지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가족 구성원 5명과 오피스 365 홈을 공유할 수 있으며, 이들 각자에게 무료 1TB의 저장공간이 부여된다. 연 70 달러의 오피스 365 퍼스널을 구독하면 오피스와 1TB의 1인용 저장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추가 비용을 내고 1인용 계정에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다. 월10달러, 연 120달러를 추가하면 2TB의 저장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구글 이용료의 2배이긴 하지만 스토리지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다. ...

구글문서도구 오피스365 구글드라이브 2019.12.23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민감한 파일 보호 위한 ‘개인 창고’ 기능 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원드라이브 가입자에게 새로운 기능인 원드라이브 퍼스널 볼트(OneDrive Personal Vault)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가입자에게 추가 저장 계층을 제공하면서 온라인 저장 파일의 보안도 강화한다.   퍼스널 볼트는 세금 정보나 스캔한 여권 등 사용자가 조심스럽게 보관하는 파일을 위한 기능으로, 북미와 호주,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 세계에 적용될 예정이다. 기본적으로는 무료 사용자나 오피스 365 사용자 모두 동일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지만, 퍼스널 볼트에 할당할 수 있는 용량은 차이가 난다. 오피스 365 사용자는 원하는 만큼의 용량을 퍼스널 볼트에 할당할 수 있지만, 무료 또는 100GB 유료 계층은 “제한된 수의 파일”만을 퍼스널 볼트에 저장할 수 있다. 얼핏 보기에 원드라이드 퍼스널 볼트는 그저 원드라이브 계정에 이중 인증이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중 인증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이미 적용된 것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퍼스널 볼트가 추가 보안 계층을 적용한다고 설명했는데, 본질적으로는 타임아웃 기간을 줄이는 방식이다. 기존 이중 인증은 사용자가 이른바 ‘신뢰하는 디바이스’를 사용할 때 해제할 수 있다. 해당 디바이스를 사용자가 항상 소지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이중 인증을 면제해 주는 것이다. 이런 신뢰하는 디바이스는 종종 사용자에게 재인증을 요청하는데, 기업의 IT 관리자가 있다면 재인증 주기도 짧아진다. 퍼스널 볼트는 재인증 주기를 극적으로 단축한다. 다시 말해 사용자가 자주 지문이나 안면 인식, 또는 이메일이나 SMS로 전달되는 패스코드를 이용해 재인증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재인증 기간은 디바이스에 따라 다르면, 사용자가 일정 정도 설정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내세우는 것은 사용자의 디바이스가 도난당하거나 예기치 않게 디바이스에서 멀어질 때도 퍼스널 볼트가 사용자의 파일을 보호한다는 것이다. 윈도우 10 프로를 사용한다면, 퍼스널 볼트는 사용자의 파일을 ...

이중인증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2019.06.26

“문서 저장 도대체 어디에?” MS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 FAQ

기업 사용자가 오피스 365에 대해 갖는 의문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은 “과연 어디에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가?”다.   기업용 오피스 365 구독에는 두 가지 저장 경로가 있다. 하나는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서 관리하는 개인 저장 공간, 다른 하나는 셰어포인트의 공용(덜 불안한 용어로는 협업용) 문서 라이브러리와 해당 팀 사이트다.   모든 경우에 맞는 한 가지 답은 없다. 문서 또는 파일이 어딘가에 있고 그 곳의 위치를 기억할 수만 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이 답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오피스 365에 관한 가장 큰 질문, “이 문서는 어디에 저장하는가?”와 거기서 파생되는 여러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해 보았다.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란 무엇인가? 원드라이브는 각각의 상용 오피스 365 라이선스에 할당되는 사용자별 온라인 저장 공간이며,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간의 파일 동기화를 제어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스토리지를 관리하는 서비스의 이름이기도 하다.   (원드라이브는 구내 셰어포인트 서버에도 포함되어 제공되지만 대다수 사용자는 오피스 365를 통한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을 사용한다.)   각 오피스 365 구독자에게는 1TB의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   셰어포인트 팀 라이브러리란? 원드라이브와 마찬가지로 라이브러리 역시 문서와 기타 파일을 저장하는 온라인 저장 공간이다. 셰어포인트 라이브러리 “팀”은 원드라이브와 달리 문서를 공유하고 새 문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협업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셰어포인트 스토리지에는 제한이 있지만(셰어포인트 사이트별 25TB) 많은 고객에게 이 정도의 데이터 저장 공간은 사실상 무한대의 라이브러리라고 볼 수 있다(개별이 아닌 전체적으로).   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상위 서비스인 셰어포인트 온라인은 대부분의(전체는 아님) 상용 오피스 365 ...

문서 공유 셰어포인트 2019.05.27

MS, 기업 대상 원드라이브에 영상 자동 녹취 기능 추가

업무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동영상의 녹취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더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는 현재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도구이기도 하지만, 기업이 사용하는 업무 문서 저장소로도 사용된다. 아쉽게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부분의 좋은 기능들을 오피스 365 구독자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365 패키지에 통합된 고객들에게만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기능도 마찬가지다. 문서를 비즈니스용 셰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에 저장했을 떄 흥미로운 기능이 올해 말 등장할 예정이다. 두 클라우드 서비스에 저장되고 기본 플레이어로 재생되면 녹취가 자동으로 이뤄져서 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지난 9월 원드라이브나 셰어포인트 안에서 이미지와 오디오, 영상들이 지능적으로 분류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는 약속했던 것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추가로 오피스는 회의에 가져가고 회의 중에 사용하는 콘텐츠들, 예를 들어 프레젠테이션이나 화이트보드를 촬영한 사진 등을 추적한다. 회의가 끝나면 오피스가 이 콘텐츠들을 띄워 동료들과 공유하도록 유도한다. 비슷하게 마이크로소프트는 얼마 전 델브(Delve) 도구에 추가했던 기능처럼 원드라이브가 사용자와 관련있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기능이 곧 들어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속해있는 원드라이브 서비스를 일반 사용자용과 분명히 구분하지 않는 것이 아쉽다. 하지만 이 아이디어는 회사 밖에서 혹은 유튜브 같은 서드파티 서비스를 통해 영상을 활용하고 싶지 않은 기업들을 위한 것이다. 만일 기업에서 영상을 제작했고, 외부로 공유돼선 안된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이트키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MS 영상 원드라이브 2018.08.29

"시간을 돌리는 클라우드" 원드라이브, 랜섬웨어 감염 시 롤백 기능 지원 발표

PC가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파일에서 파일로 바이러스가 전파되고 파일의 ‘몸값’을 지불하기 전까지 암호로 잠겨버린다. 랜섬웨어는 클라우드에 저장된 파일로까지 확상될 수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에 암호화 보호 기능을 추가했다.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한 달 전으로 롤백해 맬웨어에 감염되기 이전 시점의 파일로 되돌아가는 기능을 발표했다. 또, 자동화 위협 탐지 시스템으로 랜섬웨어에 감염된 파일을 인식하고 스마트폰으로 감염 사실을 알려주는 기능을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 아웃룩의 웹 버전인 아웃룩닷컴에 저장된 이메일의 공유와 열람 활동에 대한 추가 보호를 발표했다.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오피스 365 구독자여야 한다는 점이다. 오피스 365는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기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구독 서비스다. 아웃룩 보호는 아직 오피스 365에 포함된 아웃룩에서는 구현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부문 부사장 커크 쾨닉스바우어는 블로그를 통해 “바이러스, 랜섬웨어, 피싱 등 온라인 공격의 심각성이 커져가면서, 사용자 기기와 개인 정보, 파일이 손상되지 않도록 적절한 보호 툴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고 썼다. 랜섬웨어나 맬웨어로부터 기기를 보호하려면 스마트 서핑 등 여러 가지 유익한 인터넷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그러나 인터넷을 통한 보안 공격을 아예 제거할 수는 없다. 만일 PC가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네트워크에 연결된 다른 PC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도 영향을 미친다. 물론 모든 파일을 지우고 PC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하는 것도 매력적인 솔루션이지만, 실제로 파일이 모두 사라지면 곤란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를 새로운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중요한 핵심 파일을 모두 원드라이브에 업로드하면, 만일 클라우드까지 랜섬웨어가 번지더라도 과거의 감염 전 버전에 액세스...

아웃룩닷컴 랜섬웨어 원드라이브 2018.04.06

“개인용부터 기업용까지” 최고의 파일 공유 서비스 10선

2004년, 아주 큰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였다. 첫째, 당시만 해도 새로웠던 유센드잇(YouSendIt) 같은 파일 공유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둘째, 파일을 디스크에 복사해 전달해야 할 사람에게 건네거나 우편으로 발송하는 방법이다. ‘스니커넷(Sneakernet)’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으로 불리는 방법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파일 공유 방법이 무수히 많다. 드롭박스, 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하이테일(기존 유센드잇)은 쉽게 큰 파일을 공유하고,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여러 장치 간 동기화를 지원하고, 동료 및 고객과 협력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다. 이 밖에도 많은 일반 소비자를 위한 기초적인 서비스부터 보안을 중시한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까지 선택지가 많다. 여기에서 선택한 서비스들은 알파벳 순이다. 또한 10개 서비스에 초점을 맞췄다. 다시 말해, 모든 서비스를 다양하게 소개하지 않는다. 파일 전송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평균 업로드 속도 11.88 메가바이트에서 195MB의 ZIP 파일을 업로드했다. 아마존 드라이브(Amazon Drive)  아마존 드라이브의 무제한 스토리지 요금제는 지난 해 없어졌다. 그렇지만 과거 클라우드 드라이브로 불렸던 아마존 드라이브는 여전히 가장 경제적인 서비스이다. 1TB 요금제가 연 60달러에 불과하다. 전용 데스크톱 및 모바일 앱으로 파일에 액세스 하고, 공유할 수 있다. 아마존 드라이브는 기본적인 기능만 제공하는 편이다. 예를 들면, 컴퓨터 문서 폴더 전체를 동기화 할 수 있지만, 동기화 할 특정 폴더를 선택할 수 없다. 업로드 속도는 테스트 한 서비스 가운데 가장 느리다(약 8분). 아마존 드라이브는 사진 백업에 가장 좋다(프라임 회원은 무제한 사진 저장). 또 기본적인 문서 저장, 파일 공유에 적합하다. 무료 계정 저장 공간: 5GB(아마존 고객) 무료 계정 최대 파일 크기: 2GB(데스크톱 앱으로 업로드 할 경...

스토리지 박스 파일공유 2018.03.16

윈도우 10에서 원드라이브를 이용한 파일 동기화 및 공유 방법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원드라이브(OneDrive)는 개인용 파일과 업무용 파일을 온라인 상에 백업할 수 있다. 윈도우 10에 내장된 기능이며, 원드라이브로 윈도우 10 PC에 있는 파일을 클라우드와 윈도우 PC에 동기화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도 앱을 설치하면 동기화 가능하다. 원드라이브는 클라우드 파일을 심지어 맥에도 동기화 해 준다. 공동 작업을 하기에도 편리하다. 공동 작업할 사람에게 웹 링크를 보내면 원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윈도우 10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시작하기 윈도우 10에서 원드라이브로 로그인하는 방법은 2가지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계정으로 윈도우 10 PC에 로그인하면 원드라이브는 기본적으로 이미 활성화된다. 아웃룩닷컴에 무료 웹메일 계정이 있다면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계정이 있는 것이다. 없다면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계정으로 윈도우 10에 로그인하고 싶지 않다면 원드라이브에 따로 로그인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의 알림 부분에서 구름처럼 생긴 원드라이브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고 [설정]을 선택한 다음 ‘계정’ 탭에서 ‘계정 추가’ 버튼을 클릭한다.   창이 열리면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계정의 이메일 주소와 암호를 입력한다. 한 사람당 5GB의 원드라이브 스토리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매월 2달러를 내면 50G가 제공된다. 업로드하는 파일 크기는 10GB를 넘을 수 없다. 비즈니스 요금제도 2가지가 있다. 사용자당 연간 1TB를 60달러에 쓰거나 무제한으로 120달러에 쓸 수 있다. 파일 크기 제한도 최대 15GB까지 올라 간다. 원드라이브는 오피스 365에도 포함되어 있다. 파일 탐색기를 통한 파일 저장 및 동기화 윈도우 10에서 원드라이브 사용은 주로 파일 탐색기를 통해 이루어진다. 파일 탐색기를 열먼 왼쪽 탐색 창에 원...

파일공유 원드라이브 윈도우10 2018.02.23

MS 원드라이브 파격 제안 "박스·드롭박스·구글 쓰다가 오면 남은 기간 무료"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콘텐츠 스토리지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기업용 원드라이브(OneDrive for Business) 플랫폼 관련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화요일에 발표에 따르면, 현재 박스, 드롭박스, 구글 사용자가 원드라이브로 이동하면 기존 계약의 잔여 기간 동안 기업용 원드라이브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30일까지 유효하며, 현재 기업용 원드라이브나 오피스365 가입자가 아닌 조직이 대상이다. 이전 기업은 최소 500명 이상의 사용자를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으로 이동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제품 마케팅 총책임자 세스 패튼은 “신규 사용자가 현재 타사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추가 비용 없이 원드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레스터 수석 애널리스트 쉐릴 맥키넌은 클라우드 콘텐츠 플랫폼 시장이 소수 대형 업체에 급속도로 통합되는 모양새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격적인 제품 마케팅이 이미 다른 제품을 사용하다가 요금 부담을 느끼거나 전환을 고려하던 기업에 큰 유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동시에 맥키넌은 기업이 파격적인 가격 할인 행사 이상의 것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클라우드 콘텐츠 업체가 내용, 직원을 잘 지원하는 협업 서비스 등에 투자하고 필요할 때마다 공유와 협동이 쉽게 이루어지는지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패튼도 데이터 저장과 협업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하고 싶어하는 기업이 많다면서 “기업용 원드라이브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지만 기존 계약과 요금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비용을 줄여 기업이 쉽게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와 오피스365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러나 한 클라우드 업체에서 다른 업체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제안은 단순한 ...

박스 드롭박스 구글드라이브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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