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크리테오

카페24-크리테오, 중소형 이커머스 시장 위한 AI 기반 광고 솔루션 개발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글로벌 커머스 미디어 기업 ‘크리테오’와 중소형 이커머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광고 솔루션 구축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로 서로의 기술을 연동한 광고 솔루션을 구축해 중소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의 매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소비자의 쇼핑 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구매 가능성 높은 상품을 노출하는 광고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카페24 플랫폼에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사업자를 위한 전용 디스플레이 광고관리 서비스와 마케팅 채널 구축, 해외 판로 확대 등의 지원도 다각도로 모색한다. 이에 따라 자금 투자 여력이나 소비자 데이터가 비교적 적은 중소형 사업자도 저비용으로 고효율의 광고·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앞으로도 양사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가 효과적인 마케팅 기술과 채널을 확보하고, 국내외에서 매출을 늘릴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크리테오코리아 김도윤 대표는 “크리테오의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카페24 고객사들에게 최적화된 광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중소형 이커머스 성장에 기여하여 시장 내 공정한 경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카페24 이재석 대표는 “온라인 쇼핑몰 초기 창업자도 고도화된 기술 혜택을 받아 더욱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며 “여러 분야에서 역량 갖춘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에 더 큰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페24 송종선 총괄이사는 “크리테오와의 제휴를 통해 카페24 고객사들은 적은 예산으로도 중소형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광고 솔루션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카페24 크리테오 AI 2022.09.28

크리테오, 새로운 광고 수요자 플랫폼 ‘커머스 맥스’ 발표

크리테오가 새로운 광고 수요자 플랫폼(Demand Side Platform, 이하 DSP) ‘커머스 맥스(Commerce Max)’를 발표했다.   커머스 맥스는 크리테오의 리테일 미디어 및 프로그래매틱 능력을 기반으로 하는 DSP로, 광고주(기업 마케터)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모두 탑재한  올인원 특징에 셀프 서비스 기능까지 갖췄다.   커머스 맥스는 브랜드와 에이전시가 온사이트의 스폰서드 광고 및 디스플레이 광고 뿐 아니라, 오프사이트에서까지 오디언스를 획득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크리테오가 다루는 40억 개 이상의 제품 종류, 수 천에 이르는 글로벌 퍼블리셔 네트워크, 150여 리테일러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높은 커머스 퍼포먼스도 기대할 수 있다. 이 같은 퍼포먼스가 가능한 데에는 추측 단계를 넘어 정확하게 구매 전환이 일어날 수 있도록 최적의 전환 방식을 식별하는 크리테오의 예측 AI 기술이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 커머스 맥스가 판매 성과 등 제품 수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통합 보고하기 때문에 마케터들은 일련의 상황이 왜, 어떻게 일어났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커머스 맥스는 현재 알파 테스트 단계다. 올해 상반기 크리테오의 고객사인 e리테일러 ‘베스트바이(Best Buy)’, 세계적인 미디어 투자사 ‘그룹M(GroupM)’과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시장 테스트는 오픈 웹 상에서 베스트바이의 오디언스를 타깃팅하고, 웹사이트 상에서 측정 가능한 제품의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베스트바이의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활용해 진행됐다. 크리테오의 아이폰웹(IPONWEB) 인수는 커머스 맥스를 포함해 크리테오의 투자자 데이(10월 31일)에 공개될 전체 커머스 미디어 플랫폼 솔루션들의 개발을 가속했다. 크리테오 브라이언 글리슨 CRO는 “수년간 전 세계 기업들이 커머스 미디어의 힘을 활용하고, 매출 증진을 위해 우리의 신뢰할 수 있는 커머스 미디어 플랫폼을 사용해 왔다”며, “최근의 아이폰웹...

크리테오 광고수요자 플랫폼 2022.09.21

크리테오, ‘2022 트래블 커머스 인사이트’ 보고서 발표..."항공권 예매율 2019년 수준 회복"

크리테오가 세계 여행업계 트렌드를 진단하는 ‘2022 트래블 커머스 인사이트(Travel Commerce Insight)’ 보고서를 발표했다. 크리테오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여행업계가 엔데믹 이후에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실질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단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항공권 예약에서부터 나타났다. 미국을 제외한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APAC 지역은 2019년 5월 대비 2020년에는 26%, 2021년에는 25% 수준에 머물던 예매 수치가, 2022년 123%로 항공권 예약이 19년 이상으로 회복했다. 호텔 예약 및 관련 사이트 트래픽도 APAC 지역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이미 2021년부터 회복 조짐을 보인 유럽이나 미주 지역과 달리, APAC 지역은 2022년 본격적으로 호텔 예약 움직임을 보였다. 2019년 5월 대비 2020년에는 57%. 2021년엔 71%에서 22년 132%로 호텔 예약이 급격히 늘었다. 한국의 경우, 호텔 예약은 변동이 적었지만, 예약 사이트 트래픽이 전년보다 2배 이상 오르는 모습이었다. 여름 휴가를 앞둔 한국의 여행 시장에 대한 내용도 제시됐다. 한국은 APAC 지역에서 인도(76%)에 이어 여름 여행 니즈가 가장 높은 나라(61%)로 나타났다. 그리고 한국 소비자들의 경우 여행을 간다면 ‘휴양’을 하겠다는 비율이 64%로 가장 높았고, 문화활동(49%), 가족이나 친지 방문(46%), 야외 스포츠(25%)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한국의 경우, 여행 관련 업체를 고를 때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긍정적인 리뷰’를 꼽은 사람이 63%로 가장 많았다. 특가 상품(37%), 환불 용의성(36%)가 뒤를 이었다. 개인이나 단체가 발생시키는 온실 기체 총량을 의미하는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도 여행 관련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었다. 가능한 여행 과정에서 탄소발자국을 줄이고자 한다는 답변이 51%로, 그렇지 않다는 답변(16%)보다 3배 이상 많...

크리테오 2022.07.20

크리테오, 세계 각국의 재택근무 현황 조사 발표

크리테오가 코로나19로 인한 세계 각국의 재택근무 현황을 설문조사해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2022년 1월에 전세계적으로 평균 22%의 응답자가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국은 12월 대비 소폭 늘어난 19%를 기록했지만, 전세계 평균에 미치지는 못했다. 호주(28%), 영국(26%), 독일(25%), 미국(23%) 등이 재택근무 채택율이 높게 나타났다.    한국은 지난해 5월부터 15∼25% 사이의 재택근무 이행율을 보이고 있고, 코로나19가 소강상태를 보인 2021년 8월∼10월경 낮아졌다가 최근 다시 재택근무가 늘고 있는 추세다.    최근 한달 간 국내 재택근무자의 구매 습관을 분석해 본 결과, 재택근무자의 책이나 영화 등 문화적 소비 비율은 39%로, 일반 소비자가 31%를 기록한 데 비해 8% 높게 나타났다.   그 외에도 콘솔 게임, TV 등 가전제품, 가정용품, 식물 등의 구매 비율이 26∼27%를 기록해 일반 소비자의 구매 비율(18∼20%) 대비 약 7∼8%p 이상 높게 나타나는 등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품목에 대한 선호가 비교적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직접 매장에서 픽업하는 방식의 소비는 52%로, 일반 소비자의 관련 소비 비율보다 15% 높았다. 재택근무자 평균 연령은 39.3세였으며, 남성과 여성은 각각 19%, 18%의 비율로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ditor@itworld.co.kr

크리테오 2022.02.11

크리테오-LG유플러스, 관심사 기반 타겟팅 캠페인 성공 사례 공개

크리테오가 코로나19 시대 성공적인 인지도 제고 및 실제 구매 전환까지 연계된 캠페인 사례로 LG유플러스와 진행한 관심사 기반 타겟팅 캠페인 사례를 공개했다. 크리테오가 LG유플러스와 함께 진행한 관심사 기반 타겟팅 캠페인은 ‘베스트 오브 구글 5G 프로모션’의 인지도를 높여 구매 고려 단계에 접어든 잠재 소비자들의 구매 의향을 높이도록 기획됐다. LG유플러스는 소비자들의 새로운 니즈와 관심사를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크리테오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크리테오 및 대행사 펜타클과 협업해, 웹사이트에 방문한 이력이 없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크리테오의 관심사 기반의 커머스 오디언스를 활용한 컨시더레이션 솔루션을 적용했다.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하는 DCO+(Dynamic Creative Optimization) 기술 또한 캠페인의 주요 솔루션으로 도입됐다. LG유플러스는 프로모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준비했다. 코로나19로 달라진 소비자 관심사를 명확히 파악해 반영하기 위해 코로나19 이전 대비 급증한 홈트레이닝, 차박, 온라인수업 등 13개 관심사 키워드를 추출했고, 그에 기반해 개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랜딩 페이지와 배너 문구를 제작하여 소비자 경험을 극대화했다.  그 결과 평균 2.90%의 우수한 CTR(클릭률, Click Through Rate)과 30원 대 CPC(클릭당 비용, Cost Per Click)로 총 700만 번의 광고 클릭을 확보, 성공적으로 프로모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 크리테오의 관심사 기반의 커머스 오디언스를 활용한 컨시더레이션 솔루션은 웹사이트에 방문한 이력이 없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광고 및 프로모션 정보를 노출하는 기술이다. 컨시더레이션 솔루션은 관심사별로 구분한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각각의 관심사와 니즈에 맞는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노출해 유입을 촉진한다. 크리테오는 구매 고려 단계에 접어든 소비자들에...

크리테오 2021.02.01

크리테오, 신규 고객 반응 높이는 ‘웹 컨시더레이션 솔루션’ 글로벌 출시

크리테오가 인게이지먼트 및 웹사이트 트래픽을 향상시키는 웹 컨시더레이션(Web Consideration) 솔루션을 출시했다. 웹 컨시더레이션 솔루션은 새로운 브랜드를 고려할 의향이 있는 쇼핑객들에게 광고주 브랜드를 적재적소에 노출함으로써, 쇼핑객들의 유입과 반응을 높이는 솔루션이다. 광고주들은 이 솔루션으로 새로운 고객의 반응과 자사 사이트 트래픽을 보다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게 됐다. 크리테오 데이터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자 76%가 의사 결정 과정에서 완전히 새로운 브랜드를 고려할 의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테오 트래픽 생성 솔루션은 새로운 브랜드를 탐색하는 신규 고객의 인게이지먼트를 높여주는 어퍼 퍼널(Upper funnel) 마케팅 최적화 솔루션인 셈이다. 크리테오 웹 컨시더레이션 솔루션이 가지는 경쟁력은 데이터 규모와 AI 엔진 성능에 기반한다. 실시간 데이터와 전세계 온라인 유저를 포괄하는 데이터 수집 범위를 바탕으로 새로운 브랜드에 대한 의향이 높아지는 정확한 시점을 파악하는 크리테오의 AI 기술이 디지털 마케팅 과정을 총괄한다. 750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사전에 실시한 베타 테스트 결과, 크리테오 솔루션을 통해 실제 쇼핑객들의 인식과 반응에 실질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입증하기도 했다. 특히, 베타 서비스를 거치면서, 크리테오 웹 컨시더레이션 솔루션의 오디언스 선택, 크리에이티브 레이아웃 등 기능이 강화됐다. 기존 캠페인과 유사한 오디언스 혹은 크리테오가 가진 퍼스트 파티 데이터 내 구매 관심도 높은 오디언스, 브랜드 이용 경험이 오래 지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커스텀 오디언스 등 다양한 오디언스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개인별 맞춤 제안과 브랜딩 콘텐츠를 결합, 크리테오의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포맷으로 쇼핑객과의 유의미한 상호작용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캠페인 진행을 자체 유저 인터페이스인 매니지먼트 센터로 하면, 마케팅 담당자가 직접 캠페인 활성화, 데이터 확인, 인사이트 도출도 가능해졌다. ...

크리테오 2020.03.17

“2020년 소비자의 마음 관통하는 키워드는 친환경” 크리테오 발표

크리테오가 2020년 소비 트렌드를 관통할 키워드로 ‘친환경’을 선정했다. 크리테오는 지난해 4분기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세대별 소비 의사 및 브랜드 소비 행태를 조사한 ‘연말 연휴 기간 소비자들(Holiday Season Shoppers)’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연말 연휴 선물 구매 및 소비 패턴, 브랜드 가치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세대별 인식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다.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세대를 가리지 않고 친환경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2명 중 1명(51%)은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친환경 브랜드와 제품을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세대별로는 밀레니얼 세대가 55%로 가장 높았고, 베이비붐 이상 세대가 52%, X세대 51%, Z세대가 43%로 나타났다. 특히 양자택일의 상황에서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겠다는 응답은 그보다 높았는데, 베이비붐 이상 세대(64%), X세대(61%), 밀레니얼 세대(57%), Z세대(46%) 순으로 나타났다. 크리테오 글로벌 마케팅 연구 총책임자 길레스 주디셀리는 “다른 설문조사(알바몬)에서도 친환경 생활 변화에 대해 75.4%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나타날 정도로 친환경은 사회 주요 아젠다로 부상하고 있다”며, “유통업계에서 명절 선물 포장재를 친환경 소재로 바꾸고, 포장용 테이프 제공을 중단하는 한편, 커피전문점에서 플라스틱 빨대가 사라지는 등 친환경 소비는 생활에 더욱 빠르게 녹아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크리테오는 친환경 소비와 함께 주목할 만한 소비 행태로, ‘가치 소비’를 꼽았다. 소비자 10명 가운데 약 4명이 자신의 가치, 신념에 부합하는 브랜드, 상품이라면 전보다 더 소비할 것이라고 답했다. 세대별로는 밀레니얼 세대가 52%, Z세대가 50%, X세대 43%, 베이비붐 세대 이상 39%가 가치 소비를 작년보다 늘리겠다고 답했다.  크리테오는 상대적으로 가치소비 성향이 강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는 경기 불황 속에서...

크리테오 2020.02.20

“국내 소비자 10명 중 7명은 ‘가치’를 구매한다”…크리테오

크리테오가 한국 소비자 10명 중 약 7명이 ‘브랜드 가치’를 주요 구매 기준으로 여긴다고 밝혔다. 크리테오는 소비자 구매 행태 및 브랜드 로열티에 대한 소비자 설문조사 '우리는 왜 구매하는가(Why We Buy)'의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 소비자들은 새로운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선호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 중 국내 소비자 88%가 새로운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고려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일본(79%), 미국(73%)보다 10% 정도 높은 수치다. 주목할 점은 이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상품 구매에 주요 기준으로 작용한다는 점이다. 국내 소비자 67%는 상품 구매 시, 브랜드가 가진 가치, 전달하는 메시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브랜드 로열티와도 연결되는 재구매에서도 브랜드 가치는 중요하게 작용했다. 응답자 56%는 브랜드 가치가 본인 가치관과 부합할 때 재구매를 원한다고 답했다. 반대로 브랜드 가치가 본인과 맞지 않으면 구매를 하지 않는 비율도 25%로 나타났다. 브랜드가 가진 가치가 구매 뿐만 아니라 재구매에까지 주요 판단 기준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크리테오는 브랜드 가치를 중심으로 소비가 이뤄짐에 따라, 향후 디지털 마케팅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설문 결과, 지난해에 비해 온라인 채널 이용시간이 TV(0.0%), 라디오(-3.2%), 지면(-3.3%)과 달리 유일하게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이 브랜드 가치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획득하는 주요 창구로 디지털 채널이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광고업계에서도 디지털 채널을 통한 광고 집행이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eMarketer)에 따르면, 2019년 전 세계 디지털 광고비 시장은 전체 광고비의 절반 수준(50.1%)에 이른다. 크리테오코리아 고민호 대표이사는 “디지털 채널을 통한 정보 획득이 용이해지고 상품 선택의 폭도 넓어짐에 따라 이제 단순 제품이 아닌 브랜드 가치와 스토리를 소비하...

크리테오 2019.07.02

크리테오, ‘크리테오 퍼포먼스 커넥트 서울’ 개최

크리테오가 ‘크리테오 퍼포먼스 커넥트 서울(Criteo Performance Connect Seoul)’을 개최하고, 풀 퍼널(Full-funnel) 디지털 광고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새로운 기업 비전을 발표했다. 크리테오 퍼포먼스 커넥트는 크리테오 본사가 있는 프랑스를 포함한 주요 국가에서 크리테오 광고주와 산업별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글로벌 행사다. 서울 잠실 롯데 시그니엘 호텔 76층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기업 마케팅 담당자들이 성공적인 전략을 전개하는데 필요한 트렌드와 성공 사례 등을 소개하고, 디지털 마케팅 파트너로서 크리테오의 새로운 기업 비전과 방향성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크리테오는 이번 행사에서 통합 디지털 광고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소개했다. 크리테오는 기존 리타깃팅 광고를 넘어 잠재 고객 확보부터 유의미한 고객으로의 전환, 그리고 재구매에 이르기까지 고객 여정의 전반을 아우르는 풀 퍼널 디지털 광고 솔루션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크리테오의 개방 지향성, 지속적인 혁신, AI 및 데이터에 대한 강한 확신 등 크리테오의 핵심 이념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크리테오 한국지사 고민호 대표 환영사를 시작으로 ▲데이터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광고 플랫폼(크리테오 한국지사 고민호 대표) ▲크리테오의 새로운 비전과 2019년 로드맵(크리테오 한국지사 최재훈 본부장) ▲크리테오 데이터 인사이트(크리테오 한국지사 이재용 데이터 분석가) 등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또한, 실제 크리테오 솔루션을 도입해 성공적인 마케팅 결과를 도출한 기업 사례도 공개했다. LF몰 김보람 LF E마케팅 차장은 잠재 고객 타깃팅 솔루션인 ‘크리테오 커스터머 어퀴지션(Criteo Customer Acquisition)’을 활용한 마케팅 캠페인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크리테오 한국지사 고민호 대표는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에서 모두를 승리로 이끈다는 목표로, 크리테오의 ...

크리테오 2019.03.13

크리테오, 2018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크리테오가 2018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18년 4분기 매출은 6억 7,000만 달러로,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1% 감소했다. 트래픽유입비용(Traffic Acquisition Costs, 이하 TAC)을 제외한 매출(Revenue ex-TAC)은 2% 감소한 2억 7,200만 달러로 나타났으며, 이는 매출의 41%에 해당한다. 영업 활동에 따른 현금 흐름은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한 8,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4,200만 달러로 20% 감소했다. 조정 후 희석주당순이익은 0.84달러로 31% 감소한 수치다.  2018년 총 매출은 23억 달러로 2017년에 비해 0.2%(또는 고정 환율 기준 1% 감소) 증가했다. TAC를 제외한 매출은 3% 증가한 9억 6,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매출의 42%에 해당한다. 영업 활동에 따른 현금 흐름은 2017년에 비해 6% 증가한 2억 6,1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순이익은 9,600만 달러로 1% 감소했다.  크리테오의 CEO인 JB 뤼델는 “크리테오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와 가치에 힘입어 우리는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며, “크리테오는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향후 새로운 솔루션으로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테오의 CFO인 베누아 프이랜드는 “이번 4분기 결과로 크리테오는 중요한 변곡점을 맞게 됐다”며, “견고한 성과와 더 다양해진 솔루션 플랫폼을 바탕으로 2019년에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크리테오 2019.02.20

크리테오, LF몰에 잠재 고객 타깃팅 광고 솔루션 공급...“LF몰 매출 8% 증가”

크리테오가 패션기업 LF몰에 자사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공급하고 온라인 신규 매출이 8% 증가하는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LF몰은 LF의 온라인 패션몰로 40여 개의 자사 브랜드와 2,000여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패션 종합 플랫폼이다. 국내 이커머스 시장 성장이 정체기에 이르면서 LF몰 역시 신규 우량고객 유입과 온라인 매출 증가라는 마케팅 목표에 직면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에 LF몰은 새로운 고객 접점 발굴부터 구매 유도에 이르는 전방위적 디지털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파트너로 크리테오를 선택했다. 크리테오는 우선 LF몰 방문 고객을 정확히 파악하는 작업부터 시작했다. 크리테오 아이덴티티 그래프(Identity Graph)와 고객 스코어링 기법을 활용해 개별 고객의 취향과 니즈를 보다 세밀하게 분석하고, 구매 가능성이 높은 기존 고객을 분류했다. 크리테오는 이렇게 분석된 기존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두 가지 작업을 진행했다. 우선 기존 고객에게 크리테오의 AI 및 머신러닝에 기반한 정교한 분석을 적용, 고객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최적의 상품 정보를 노출해 재유입을 높였다. 또한 기존 고객과 유사한 잠재 고객을 타깃팅하는 광고 솔루션인 ‘크리테오 커스터머 어퀴지션(Criteo Customer Acquisition)’ 솔루션을 적용해 신규 고객의 유입을 늘렸다. 이 솔루션은 전 세계 온라인 커머스 이용자 74% 이상이 포함된 익명화 데이터를 토대로 기존 고객과 유사한 고객을 탐색하고 이들의 유입을 유도한다. 이를 통해 5.8배 더 많은 고객에게 광고를 노출했으며, 하루 평균 8,000명 이상의 신규 유입이 이뤄졌다. 신규 구매자도 월평균 500명 이상 증가해 전분기 대비 신규 고객 매출이 8% 증가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LF e-영업사업부 e-마케팅 BSU 김보람 과장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종합몰을 지향하는 자사 전략에 따라, 단순히 일반 고객 유입을 늘리기보다는 ...

크리테오 LF몰 2019.02.12

크리테오, ‘2019년 커머스 및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전망 보고서’ 발표

크리테오가 2019년 글로벌 커머스 마케팅 트렌드에 대한 예측을 담은 ‘2019년 커머스 및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해 5월 발효된 GDPR, 글로벌 IT 기업의 개인정보 유출 이슈 등 굵직한 일이 많았던 디지털 마케팅 업계의 향후 방향성 및 글로벌 트렌드를 정리했다. 보고서는 2019년 디지털 마케팅의 주요 트렌드로 이미지 및 음성 검색의 사용 증가를 꼽았다. 크리테오의 조사 결과, 온라인 쇼핑에 새롭게 도입된 기능 가운데 밀레니얼 세대(18세 이상 34세 이하)가 가장 편리하게 사용하는 기능은 이미지 검색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 내 ‘구매하기’ 버튼을 통한 쇼핑은 약 57%(21세 미만 57%, 21세 이상 58.5%)로 뒤를 이었고, 2018년 뜨거운 화두였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기술은 약 30%(21세 미만 36.8%, 21세 이상 28.6%)에 그쳤다.  크리테오는 문자 중심의 검색에서 이미지 및 음성 검색으로 환경이 변화하고 이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젊은 층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들은 해당 기능을 도입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IT 자문기관 가트너는 이미지 및 음성 검색 기능을 통해 2021년까지 전자 상거래 매출이 최대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보고서는 개인정보 관리 강화를 위한 기업들의 움직임에도 주목했다. 지난해 발효된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유럽 일반 개인정보보호법)은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 아시아 지역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법적 규제 제정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크리테오는 강화된 규정에 따라 기업들이 보다 신중한 데이터 관리와 데이터 기반 가치창출 방안을 새롭게 고민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거대 글로벌 IT 기업들이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겪으면서 새로운 데이터 처...

크리테오 2019.01.16

“연말연시 소비 트렌드, 셀프 기프팅”...크리테오 발표

크리테오는 연말연시 전 세계 소비자들의 쇼핑 행태와 구매 제품을 분석한 ‘2018년 홀리데이 쇼핑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크리테오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연말연시 가장 주목해야 할 소비 트렌드는 ‘셀프 기프팅(Self-Gifting)’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을 위한 보상 차원에서 스스로를 위한 지출을 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연말을 맞아 셀프 선물을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실제 쇼핑 시점은 크리스마스 전이 아닌 크리스마스 이후부터 새해까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크리테오는 이에 대해 연말에 선물로 받은 상품권을 사용하고 연말 세일을 노리는 소비자가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따라서 유통업체들은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마케팅뿐만 아니라 새해까지 지속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마련해 잠재적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모바일 강세는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전세계적으로 쇼핑 앱을 보유한 유통업체의 온라인 판매 중 모바일 비중은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앱을 통한 판매 비중도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2017년 4분기 전 세계 이커머스 시장에서 인앱 거래는 46%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으며, 올해는 보다 많은 거래가 앱을 통해 이뤄질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모바일 쇼핑은 시간대에 따라 확연한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소비자들은 출근길에 모바일에서 상품을 둘러보고 밤과 주말에 구매를 마무리하는 패턴을 보여 유통업체들은 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마케팅 활동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난해 연말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제품은 레고, 바비인형 등 레트로 장난감과 최신 소비자 가전제품, SNS에서 입소문을 탄 유명 아이템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비자 가전 영역에서는 UHD 4K TV, 스마트 TV, 음성인식 스피커 등이 강세를 보였다. 크리테오는 올해도 이와 유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으며, 바이럴 ...

크리테오 2018.12.19

크리테오, 2018년 2분기 글로벌 커머스 리포트 발표

크리테오는 전 세계 및 국내 소비자들의 쇼핑 활동과 행태, 선호도에 관한 인사이트를 담은 ‘2018년 2분기 글로벌 커머스 리뷰(Global Commerce Review)’를 발표했다. 크리테오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2분기 국내 온라인 거래 중 모바일 비중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 증가한 47%로, 전 세계 10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을 통한 거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모바일 점유율은 51%로 유럽(44%), 북미(39%) 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스웨덴이 60%로 모바일 점유율이 가장 높았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일본이 55%로 가장 높았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은 지속해서 전 세계 이커머스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전체 온라인 거래에서 인앱(In-App)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상승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는 앱을 통한 구매가 전체 온라인 거래의 46%를 차지했으며, 북미(18%), 유럽 및 중동·아프리카(26%) 지역에 비해 앱 시장이 활발하게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크리테오는 앱이 중요한 이유를 높은 구매전환율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앱의 구매전환율은 모바일 웹 대비 6배, 데스크톱 대비 4배 높아 매출 증가에 큰 역할을 한다. 하지만 모든 이커머스 업체가 앱을 잘 활용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전통적인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경우 인앱 거래 비중이 온라인 유통업체보다 뒤처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유통업체의 인앱 거래 비중은 31%인 반면,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동시에 보유한 유통업체의 경우 인앱 거래 비중이 21%로 나타났다. 크리테오는 전통적인 유통업체의 경우 소비자들이 실제 매장을 방문하기 전부터 이후까지 모든 쇼핑 단계에서 앱을 통한 디지털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크리테오 고민호 대표이사는 “앱의 편리성과 개인화가 가속화되면서...

크리테오 2018.10.22

크리테오,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 기법 위한 마케터 인사이트 보고서 발표

크리테오가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위한 마케터 설문조사 보고서 ‘획득, 전환, 리인게이지; 끊김 없는 온라인 고객 여정 만들기’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마케팅 기법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실제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기법을 사용하는 전문가 의견을 종합 분석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터들은 고객 구매 여정 단계, 즉 소비자를 자사 페이지로 유입 및 획득하는 ‘고객 획득’ 단계, 유입된 고객이 구매를 일으키는 ‘전환’ 단계, 재구매로 선순환해 충성 고객으로 이어지는 ‘리인게이지’ 단계마다 적용되는 마케팅 기법들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여러 지표를 함께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런 현상은 획득 단계에서 두드러졌다. 고객 획득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를 묻는 질문에, 마케터들은 고객 유입과 매출 및 비용을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마케터들이 총매출(53%)을 가장 많이 고려한다고 답했고, 신규 방문자 비율(49%), 신규 고객 비율(49%), 신규 매출(46%) 등을 기준으로 효과를 측정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타깃화된 지표(신규 방문자 비율, 신규 고객 비율)와 일반화된 지표(총매출, 판매 비용)를 포함한 두 가지 방향으로 효과 측정이 이뤄짐에 따라 고객 획득 캠페인은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린다(35%), 효과 측정이 매우 어렵다(35%)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크리테오는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을 위해 자사 목표, 고객 구매 여정 단계에 맞게 정의된 효과적인 측정 지표 설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고객 획득 단계에서 마케팅 채널 별 만족도는 기업 내부적으로 진행 가능한 유기적 채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료로 집행해야 하는 채널과 달리, 자사 콘텐츠를 기반으로 고객에 전달할 포인트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콘텐츠 마케팅(77%...

크리테오 2018.09.20

"온라인 쇼핑, 월·화 오전 업무시간과 취침 전에 집중" 크리테오 발표

크리테오는 전 세계 및 국내 소비자들의 쇼핑 활동과 행태, 선호도에 관한 인사이트를 담은 ‘2018년 1분기 글로벌 커머스 리뷰(Global Commerce Review)를 발표했다. 국내 사이트 요일별 데이터 집계 결과, 데스크톱,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든 디바이스에 걸쳐 온라인 쇼핑이 가장 활발한 요일은 화요일(19.6%)인 것으로 파악됐다. 월요일과 수요일은 각각 17.6%, 17.2%로 그 뒤를 이었다. 온라인 쇼핑 이용자는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증가하다가, 수요일부터 점차 감소해 토요일(9.4%)에 최저점을 기록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우울감과 업무 스트레스가 심해지는 주초에 온라인 쇼핑이 활발히 이뤄지며, 반대로 외부 활동이 많아지고 휴식에 집중하는 주말에는 온라인 쇼핑이 줄어드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간대 별로는 잠들기 전 시간대(오후 9시부터 11시)와 오전 업무 시간대(오전 9시부터 12시)가 가장 두드러졌다. 잠들기 전에는 주로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사용해 온라인 쇼핑을 하는 반면, 오전 업무 시간에는 데스크톱 이용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오후 업무 시간과 퇴근 전후 시간대에는 사용 디바이스에 큰 차이를 보이지 않다가 퇴근 시간 후에는 사용 디바이스가 데스크톱에서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바뀌는 양상을 보였다. 디바이스에서는 모바일, 특히 인앱(모바일 앱 내 결제)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동북아시아 시장에서는 이미 온라인 거래의 50%가 모바일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쇼핑 앱을 통한 구매가 전체 모바일 거래의 6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추세는 전 세계 대부분 지역으로 확산돼 전 세계 인앱 거래 비중은 전년 대비 22% 상승한 44%를 기록했다. 또한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쇼핑 앱 이용자의 고객 전환율은 모바일 웹보다 5배 이상 높아 인앱을 통한 기회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테오 고민호 대표는 “옴니채널, 인앱 결제 등으로 온라인 쇼핑 여정이...

크리테오 2018.05.28

“쇼핑 시 모바일 앱 영향력 막강, 인앱 거래 48% 증대”…크리테오

전세계 전자상거래에서 모바일 앱과 옴니채널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테오가 소비자들의 쇼핑 활동과 행태, 선호도에 관한 인사이트를 담은 ‘2017년 4분기 글로벌 커머스 리뷰(Global Commerce Review for Q4 of 2017)’를 발표했다. 크리테오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4분기 전 세계적으로 인앱(In-App) 거래가 2016년 같은 기간에 비해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북아시아 지역에서는 인앱 거래 비중이 52%까지 상승하며, 모바일 웹(27%)과 데스크톱(21%)를 합한 수치보다 높았다. 앱과 모바일 웹을 모두 제공하는 모바일 커머스에서 앱을 통한 매출이 66%를 기록하며 모바일 웹(34%)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또한 쇼핑 앱의 구매 전환율은 모바일 웹보다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기업들은 앱 최적화를 통해 소비자와 접점을 늘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인앱 성장에 힘입어 전세계 모바일 기반 거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반면, 데스크톱 기반 거래는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전세계 전자상거래에서 모바일 기반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50%까지 상승한 가운데,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경우 69%를 기록하며 모바일 의존도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세계 모바일 판매에서 최대 점유율을 기록한 품목은 스포츠용품(44%) 패션/명품(40%) 및 건강/미용(38%) 등이 포함된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옴니채널의 중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 2017년 4분기 옴니채널 이용자는 전체 소비자의 7%에 불과하지만 온라인·오프라인을 포함한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한 브랜드의 경우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범위가 약 4배 이상 상승해 소비자에 대한 이해와 온라인 퍼포먼스를 높일 수 있었다. 시간대에 따른 이용 기기 변화도 특징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사용이 증가하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데스...

크리테오 2018.03.07

크리테오, 한국 IDG와 ‘한국 온라인 광고 효율 평가’ 보고서 발표

크리테오가 한국 IDG와 함께 ‘한국 온라인 광고 효율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의 온라인 광고 활용 현황과 유형별 온라인 광고들의 효율성에 대한 평가를 분석, 최적의 효율적인 온라인 광고 전략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마케터들이 활용한 온라인 광고 중 리타기팅 광고가 투자 대비 수익률(ROI)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광고 유형별 효율성을 평가한 결과, 리타기팅 광고가 가장 효율이 높은 광고(56%)로 꼽혔으며, 디스플레이 광고(53%), 동영상 광고(50%), 소셜 미디어 광고(47%), 검색 광고(45%), 이메일 광고(32%)가 뒤를 이었다. 리타기팅 광고는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 여정 속에서 정교하게 맞춤화한 상품 및 브랜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노출하는 광고 기법이다. 잠재 고객이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 등을 둘러볼 때 남겨지는 ‘구매 의도 신호(Intent Data)’, 예를 들면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은 기록 등을 토대로, 해당 고객과 관련 있는 적합한 메시지로 변환해 웹, 모바일 앱, 소셜 미디어 등에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이 리타기팅 광고의 핵심 원리다. 관심이 높은 소비자에게 광고비를 집중할 수 있고 구매 가능성이 가장 높은 순간에, 구매 확률이 높은 광고를 노출하기 때문에 매출과 직결된다는 점이 효율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이유다. 2018년 기업들의 광고 예산 변화 부분에 있어서도 리타기팅 광고 비용이 전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7년 리타기팅 광고 집행 경험이 있는 기업 중 96%가 리타기팅 광고 예산이 2017년과 유사하거나 조금 더 늘어날 것이라고 답했으며, 5~10% 늘어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이 34%, 10% 이상 늘어난다고 답한 기업도 22%에 달했다. 리타기팅 광고 예산이 10% 이상 늘어난다고 답한 기업 중 63%는 &ls...

크리테오 2018.01.29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