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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롭

애플, '모든 사람'에게 받는 에어드롭 수신 요청 2023년까지 10분으로 제한

에어드롭은 훌륭하다. 애플 기기끼리 연락처, 사진, 영상, 링크 등 사실상의 모든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송하는 기능이다. 한번 연결되면 데이터가 기기 간 와이파이 P2P 방식으로 전송된다.   에어드롭은 기본으로 연락처에 등록된 사람에게서 오는 수락 요청만 허락할 수 있게 설정돼 있다. 물론 대상을 ‘모든 사람’으로 바꾸면 지하철에 탄 모르는 승객에게서 오는 데이터도 받을 수 있다. iOS 16.1.1부터 중국 아이폰 사용자의 경우, ‘모든 사람’ 옵션이 ‘10분 동안 모든 사람’으로 바뀐다. 애플은 왜 중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정을 바꿨는지 해명하지 않았지만, 에어드롭의 성질상 반정부 시위 메시지 전달에 사용될 가능성이 크고, 10분마다 한번씩 갱신하면서 모르는 사람에게서 사진 등을 전송 받는 기능에 제한을 둔 것으로 풀이된다. 중요한 것은 이번 변화가 중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애플은 블룸버그 통신 소속 마크 거먼에게 에어드롭을 스팸으로 악용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이번 설정 변경 업데이트를 내년 중 전 세계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확인했다. 물론 전에도 에어드롭 설정을 ‘모든 사람’으로 바꾼다고 해서 무작위 메시지가 끝도 없이 전송되는 것은 아니었다. 사용자가 일일이 수신 요청을 수락해야 한다. 그러나 에어드롭을 통해 발신인이 사용자 이름과 연락처 프로필 사진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전송을 수락하기 전에도 파일을 미리 볼 수 있으므로 남용의 원인이 될 가능성은 있다. editor@itworld.co.kr 

에어드롭 2022.11.11

"애플 에어드롭에 중대한 프라이버시 취약점"

에어드롭은 파일과 사진을 주변 사람과 공유하는 편리한 방법이다. 그런데 낯선 이가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탈취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한 보안 연구팀이 발견했다. 시스템이 잠금 상태에서도 가능하다고 연구팀을 주장했다.   이 중대한 프라이버시 취약점은 독일의 다름슈타트 공과대학(Technical University of Darmstadt) 연구자들이 발견했다. 연구팀은 이 보안 취약점을 약 2년 전 애플 측에 전달했지만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일을 공유하지 않아도 이 취약점에 노출될 수 있다. "이 취약점을 악용하면 완전히 낯선 사람이 에어드롭 사용자의 휴대폰 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알아낼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와이파이 가능한 기기와 개인정보를 빼내려는 사용자와의 물리적으로 가까운 거리뿐이다. 이 사용자가 iOS와 맥OS 기기에서 공유 메뉴를 열어 탐색 절차를 시작하면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 이 취약점은 에어드롭 탐색 절차 동안 휴대폰 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감추는 애플의 해시 기능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이 해싱의 '해시값'은 무차별 공격 같은 간단한 기술로 빠르게 복호화할 수 있고, 결국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연결 탐색을 제공하지 못한다. 일단 공유 메뉴를 열면 에어드롭이 근처의 사람을 찾기 시작하는데, 이 과정에서 사용자의 정보가 노출되고 공격에 취약한 상태가 된다고 연구자들은 주장했다. 프라이버시는 애플이 자사 제품을 만들 때 가장 신경 쓰는 것 중 하나다.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사용자  승인없이 다른 이와 공유되지 않는다고 애플은 강조한다. 실제로 '애플로 로그인하기' 기능을 이용하면 개인 이메일을 다른 이메일로 자동 대체해 기업이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를 알 수 없도록 감춰준다. 한편 에어드롭 취약점을 발견한 연구자들은 새로운 암호화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솔루션도 개발했다. 이를 이용하면 개인 정보를 취약하지 하지 않으면서 연락처 탐색 절차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다...

에어드롭 프라이버시 2021.04.26

에어드롭으로 영상 전송시 해상도가 낮아지는 이유와 해법

에어드롭(AirDrop)을 이용하면 모든 애플 기기 간에 파일을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iCloud Photos)을 활성화하지 않아도, 아이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맥을 쉽게 옮길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파일을 옮길 때 일부 경우에서 아이폰에서 촬영한 것보다 해상도나 화질이 떨어지곤 한다. 에어드롭에는 이런 기능이 없는데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일까. 이유는 설정 > 사진 > '맥 또는 PC로 전송' 설정 때문이다. '원본 유지' 대신 '자동'으로 설정하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맥으로 미디어를 전송할 때 화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 이 옵션을 바꿔 '원본 유지'로 하면 항상 원본 크기의 실제 저장된 영상이 전송된다.   사진 설정에서 옵션을 바꾸는 방법 외에 다른 방법도 있다.   iOS나 아이패드OS의 사진에서 공유 버튼을 누른다. 하나 혹은 그 이상의 사진을 선택한다. 상단에 나타나는 '옵션'을 탭 한다. '모든 사진 데이터'를 활성화한다. 보통은 삭제되는 모든 메타데이터는 물론, 이미지가 수정되면 수정 내역까지 전송된다. '완료'를 누른다. 에어드롭을 탭 하거나 에어드롭으로 보낼 기기를 선택한다. editor@itworld.co.kr

에어드롭 해상도 2021.04.09

HowTo : iOS14·아이패드OS 14·맥OS에서 에어드롭으로 암호를 공유하는 방법

에어드롭(AirDrop)을 이용하면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주변에 있는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그런데 암호까지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   에어드롭은 짧은 거리에서 기기 간 암호화를 적용해 정보를 공유하므로, 다른 이에게 암호를 보내는 안전한 방법이다. 아이클라우드 키체인을 사용하지 않는 상황에서 사용자의 다른 기기에 암호를 전송하는 것도 가능하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iOS 14, 아이패드OS 14에서 설정 > 암호(더 이전 iOS 버전에는 설정 내에 있다)으, 맥OS에서는 사파리를 열어 Safari > 환경설정 > 암호로 이동한다. 페이스아이디나 터치아이디 또는 암호를 입력해 잠금 상태를 해제한다. iOS/아이패드OS에서는 패스워드 항목을 선택하고 맥OS에서는 항목을 선택한 후 '세부 사항'을 클릭한다. 공유 아이콘을 클릭하면 에어드롭 공유 리스트가 나타난다. 암호를 공유할 사람을  선택한다. 이제 암호를 받는 사람이 운영체제에 따라 적당한 곳에 해당 암호가 입력된다. iOS 또는 아이패드OS에서 설정 > 암호, 맥OS에서는 사파리 설정의 암호 탭이다. 암호를 공유받은 사람은 이를 저장하기 전에 입력항목을 수정하거나 이름을 바꿀 수 있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에어드롭은 주소록에 있는 이들로부터 오는 메시지를 허용한 이들만 리스트에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리스트에 공유하려는 이의 기기가 나타나지 않으면 에어드롭 설정을 바꾸거나 연락처에 공유해주는 사람의 아이클라우드 주소를 추가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에어드롭 암호 2020.10.26

글로벌 칼럼 | 편리한 에어드롭, 이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기

애플이 맥OS X 라이언과 iOS 7를 통해 에어드롭(AirDrop)을 처음 선보인 것이 벌써 9년 전 일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필자는 에어드롭이 지난 10년간 애플이 선보인 기능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수백 번은 넘게 쓴 기능으로, 여러 디바이스에서 파일과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는 데 정말 유용하다. 하지만 에어드롭이 유용하다 해서 개선될 여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사실 지난 몇 년간 꽤 외면받아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 사용자를 위해 대규모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에어드롭 인터페이스 개선 에어드롭을 사용할수록 인터페이스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많이 보인다. 에어드롭은 iOS에서 탭 한 번으로 할 수 있지만, 맥에서는 이보다 복잡하다.  대부분의 맥 사용자들은 여전히 새 파인더(Finder) 창을 열고 메뉴에서 에어드롭을 찾거나 ‘Shift-Command-R’ 단축키를 사용할 것이다. 에어드롭을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파일을 선택해서 새 파인더 창을 열지 않고 바로 공유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 현재 이렇게 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파인더 창에서 파일을 선택하면 창 상단의 공유 아이콘을 클릭하고 에어드롭을 선택해 근처에 있는 디바이스를 선택하는 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에어드롭으로 공유하려는 파일은 대부분 바탕화면에 나와 있는 경우가 많아서, 바탕화면에서 control 키로 파일들을 선택한 다음 공유 하위 메뉴에서 에어드롭을 선택한다.  이 과정에서 애플이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에어드롭 인터페이스를 전면에 노출하는 것이다. 즉, 파인더 창에 바로 에어드롭 아이콘을 제공하고, 모든 맥락 메뉴에 에어드롭 명령을 넣으면 된다. 아니면 iOS와 마찬가지로 자주 에어드롭을 사용하는 디바이스 목록을 하위메뉴에 제공하는 방법도 있다. 에어드롭 창을 완전히 생략할 수 있다.    메시지와 에어드롭을 하나의 목록으로 결합해 ‘제안’하는 방법도 있다. 요점은 에어드롭으로 파일을 공유하는...

에어드롭 파일공유 애플 2020.08.13

IDG 블로그 | 안드로이드 전문가가 경험한 아이폰의 장단점

필자는 일찍부터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2009년 아이폰 3G를 팔고 HTC 히어로(Hero)를 산 뒤로 다시 돌아보지 않았다. 그 이후 매일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며, IT 기자로 구글 플랫폼에 대해 글을 쓰고 있다. 그렇지만 아이폰의 개발 상황에 보조를 맞추려고 노력해왔는데, 최근에는 일주일간 다시 애플의 스마트폰에 익숙해지려 시도해봤다.  안드로이드 폰을 모두 서랍에 넣고 아이폰 11 프로만으로 생활하기 시작했다. 물론, 아이폰에는 필자와 같은 오랜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도 아주 좋은 일부 기능이 있지만,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많았다.    아이폰이 우월한 점 탭틱 엔진(Taptic Engine) : 햅틱(Haptics)은 잘 인정받지 못하지만 스마트폰과 상호작용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며, 애플은 이를 잘 인지하고 있다. 탭틱 엔진은 본질적으로 아이폰의 프레임에 볼트로 고정된 거대한 진동 모터인데, 환상적이다. 햅틱 피드백은 타이트하고 강력해서 시중에 있는 모든 안드로이드폰을 능가한다. 물리적인 버튼을 누르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에서 최고의 햅틱이 탑재되어 있다는 구글의 픽셀폰도 아이폰에는 한참 못 미친다.  제스처 네비게이션 : 애플이 아이폰을 탐색하는 데 제스처를 의무화하기로 결정했을 때 회의적이었지만, 애플의 제스처 방식은 물리적 버튼보다 상당히 개선됐다. 사실, 애플의 제스처는 필자가 몬 것 중 최고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스와이프를 길게 할 필요도 없다. UI를 휙휙 넘기는 느낌이다. 또한 화면 하단에 제스처 필(pill)에 너무 많은 공간을 차지 하지 않아서 좋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10에서 애플의 제스처 일부를 진지하게 모방한 이유가 있다.    배터리 성능 : 애플은 아이폰의 배터리 성능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필자에겐 이 부분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초창기에 앱 개발자에게 무한한 자유를 주었는데, 그 결과 많은...

제스처 ios 아이폰 2020.03.31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파일 공유 방법" iOS와 맥OS의 에어드롭 사용법

크고 작은 파일을 트위터처럼 간단하게, 그리고 직접 전달할 때처럼 비밀을 유지할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희망 사항만은 아니다. 애플의 에어드롭(AirDrop)을 이용하면 지금도 iOS와 맥OS 사이에서 이렇게 사용할 수 있다. 에어드롭이란? 애플은 2011년 맥 OS 라이온과 같은 해 iOS 7에 에어드롭을 선보였다. 사용 방법만 알고 있다면, 오디오, 이미지, 기타 여러 다양한 파일(대용량 포함)을 복잡한 설정과 스트레스 없이 다른 맥이나 iOS 장치로 보낼 수 있는 아주 간편한 기술이다. 뿐만 아니라, 전송할 파일의 크기 제한도 없다. 인터넷에 업로드한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받는 방식도 아니라서 아주 빠르다. 즉, 드롭박스, 박스,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간편하다. 에어드롭은 블루투스를 이용해 동일한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위치한 다른 호환 장치를 찾는다. 그리고 사용자가 파일 공유를 요청하면 무선으로 파일을 공유한다. P2P 연결 방식이다. 두 장치에서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활성화시켰다면,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있지 않아도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인터넷을 통하지 않고 데이터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프라이버시에 아주 좋다. 뿐만 아니라, ISP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대용량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부서 종사자들처럼 파일을 빨리 쉽게 전송해야 할 때 유용하다. 에어드롭으로 무엇을 공유할 수 있을까? 맥으로 거의 모든 것을 공유할 수 있다. 그러나 파일을 받는 장치가 받은 파일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 낭비이기 때문이다. iOS의 경우 사진과 영상, 연락처, 패스북(Passbook)의 패스, 메모, 문서, PDF, 이메일 첨부파일, 파일 앱의 파일들, URL, 지도 길 찾기, 책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에어드롭의 제한 사항은? 에어드롭을 사용하려면 공유 장치가 약 10미터 이내에 위치해야 한다. 또 두 장치 모두 와이파이와 ...

파일공유 ios 2018.03.27

PC에선 안되지만 맥에서는 바로 되는 10가지 기능

대부분 PC는 특정 작업을 하기 위해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한다. 반면 맥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종종 있다. 여기 다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고도 맥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작업을 10가지 소개한다. 1. 단어 뜻 찾기 텍스트 편집기와 사파리, 메일 같은 앱에서 특정 단어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면 '찾기' 메뉴가 나타난다. 이를 클릭하면 팝업창으로 그 단어에 대한 정의가 나타난다. 영어는 옥스퍼드 사전을 이용하며 애플 자체 사전은 물론 위키피디아를 사용할 수도 있다. 2. 수정전 문서로 복구하기 문서를 잘못 수정해 저장했는가? 텍스트 편집기나 미리 보기 같은 맥 기본 앱을 사용했다면 편집창의 제목을 클릭해보라. '모든 버전 탐색' 메뉴가 보일 것이다. 이제 복원하려고 하는 시점을 선택하면 그 당시에 작성했던 상태의 문서가 다시 편집 창에 나타날 것이다. 단 이 기능은 타임머신을 활성화했을 때만 사용할 수 있다. 3. 모든 파일 미리 보기 특정 파일을 선택한 후 스페이스 바를 눌러보라. 그 내용을 미리 볼 수 있다. 문서든 영화든 오디오 파일이든 이미지든 모두 볼 수 있다. 4. 주변의 맥과 파일 즉시 공유하기 에이드롭(AirDrop)을 이용하면 별도의 설정 없이 간편하고 빠르게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심지어 같은 네트워크에 있을 필요도 없다. 두 사용자가 탐색기의 즐겨찾기 목록에 에어드롭을 선택하면 다른 사용자가 아이콘 형태로 나타나는데 여기에 파일이나 폴더를 바로 끌어서 보내면 된다. 5. 화면 동영상 캡처하기 퀵타임 플레이어를 실행해 파일 새로운 화면 기록을 클릭한다. 이제 붉은색 녹화 버튼을 누르면 모니터 화면에서 기록할 영역을 선택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여기서 화면 기록 시작을 클릭하면 녹화를 시작한다. 녹화를 마치려면 화면이 사각형 버튼을 누르면 되며 공유 버튼을 눌러 바로 특정 사이트에 업로드할 수 있다. 6. 맥용 모든 앱에서 템플릿 파일 만들기 템...

퀵타임 PDF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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