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9

화웨이,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 공개

편집부 | ITWorld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consumer.huawei.com/kr)과 포르쉐 디자인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그랑 팔레에서 스마트폰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PORSCHE DESIGN HUAWEI Mate Race Sport)’를 공개했다.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는 화면 내장형 지문 센서(in-screen fingerprint sensor)를 포함한 듀얼 지문 디자인,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스마트폰 프로세서인 기린 970(Kirin 970) 탑재 및 40MP 이미지 캡처 기능의 라이카(Leica)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모바일 기술의 미래를 선보인다고 화웨이는 설명했다.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는 럭셔리 브랜드 포르쉐 디자인 특유의 기능적인 시그니처 디자인과 화웨이의 첨단 기술 및 장인 정신이 결합된 제품으로, 6인치의 2K 커브드 OLED 스크린에 대칭미와 미니멀리스트 감성을 갖춘 세련된 8-엣지(8-edged) 3D 곡선 글라스 바디가 특징이다.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는 화면에서 프레임으로 부드럽게 이어지면서도 포르쉐 디자인을 반영하는 블랙 색상으로 전 세계에 출시되며, 중국에는 레드 색상이 한정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리처드 위 CEO는 “화웨이는 혁신적인 기술을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에 접목했다”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에서 라이카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에 이르는 전례 없는 첨단 기술로 소비자는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를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르쉐 디자인 그룹 얀 베커 CEO는 “포르쉐 디자인과 화웨이는 함께 정밀성과 완벽성, 인텔리전트 기능 및 고도의 디자인을 상징하는 제품을 상상하고 개발하고자 한다”며 “이번 발표를 통해 자사와 화웨이와의 파트너십은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했으며, 앞서가는 뛰어난 기기 개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8.03.29

화웨이,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 공개

편집부 | ITWorld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consumer.huawei.com/kr)과 포르쉐 디자인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그랑 팔레에서 스마트폰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PORSCHE DESIGN HUAWEI Mate Race Sport)’를 공개했다.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는 화면 내장형 지문 센서(in-screen fingerprint sensor)를 포함한 듀얼 지문 디자인,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스마트폰 프로세서인 기린 970(Kirin 970) 탑재 및 40MP 이미지 캡처 기능의 라이카(Leica)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모바일 기술의 미래를 선보인다고 화웨이는 설명했다.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는 럭셔리 브랜드 포르쉐 디자인 특유의 기능적인 시그니처 디자인과 화웨이의 첨단 기술 및 장인 정신이 결합된 제품으로, 6인치의 2K 커브드 OLED 스크린에 대칭미와 미니멀리스트 감성을 갖춘 세련된 8-엣지(8-edged) 3D 곡선 글라스 바디가 특징이다.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는 화면에서 프레임으로 부드럽게 이어지면서도 포르쉐 디자인을 반영하는 블랙 색상으로 전 세계에 출시되며, 중국에는 레드 색상이 한정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리처드 위 CEO는 “화웨이는 혁신적인 기술을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에 접목했다”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에서 라이카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에 이르는 전례 없는 첨단 기술로 소비자는 포르쉐 디자인 화웨이 메이트 RS를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르쉐 디자인 그룹 얀 베커 CEO는 “포르쉐 디자인과 화웨이는 함께 정밀성과 완벽성, 인텔리전트 기능 및 고도의 디자인을 상징하는 제품을 상상하고 개발하고자 한다”며 “이번 발표를 통해 자사와 화웨이와의 파트너십은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했으며, 앞서가는 뛰어난 기기 개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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