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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TTT

MS, 윈도우 10에 자체 IFTTT 기능 추가할까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이라고 하면 낯설게 느끼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앱을 못 만드는 사람이 앱을 개발할 수 있게 해주는 프레임워크라고 생각하면 쉽다. 그런데 이 애플리케이션의 하나인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Power Automate Desktop)이 윈도우에 매우 강력한 매크로 툴로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 중인 윈도우 10을 미리 공개하는 인사이더 빌드 21337을 보면,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이 시작 메뉴에서 접근할 수 있는 윈도우 액세서리(Windows Accessories)에 포함돼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페인트3D, 3D 뷰어 같은 일부 앱을 줄이고 윈도우 인터페이스를 일부 수정할 예정인데, 이때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을 추가할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로보틱 프로세스 오토메이션'이라고 부르는 것과 AI를 결합한 매우 강력한 매크로 프로그램이다. 특정 필드에서 정보를 가져와 다른 곳에 추가하는 것 등 소모적인 매크로 작업을 일일이 반복하지 않아도 처리할 수 있는 툴이다.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넘나들며 작업을 수행하는데, 일단 이를 실행해 작업을 녹화하면 언제든 원할 때 이 반복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로우코드(low code) 혹은 노코드(no code) 방식의 하나로 설명하는데, 업체는 수년간 이런 툴을 확대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워크플로우는 논리적이지만, 이를 프로그램화한 인터페이스는 이와 차이가 있다. 실제로 파워 오토메이션 데스크톱은 드래그 앤드 드롭 방식으로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IFTTT나 비슷한 앱을 써봤다면 익숙할 것이다.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드를 설치하지 않고 미리 써보고 싶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에서 이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윈도우의 새로운 개선사항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더 21337에 엑...

IFTTT 파워오토메이트데스크톱 윈도우10 2021.03.18

IFTTT 대신 사용할 ‘업무 자동화 도구’ 5선

기업뿐 아니라 개인까지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IFTTT, 그리고 서로 다른 웹 기반 앱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코드리스 자동화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플랫폼이 변경되면서, 일부에선 불만의 목소리를 내며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 2019년 중반에 IFTTT는 지메일 통합 기능의 상당 부분을 상실했는데, 당시 IFTT는 구글이 API 생태계를 변화하고 모든 지메일 트리거와 IFTTT 상의 ‘드래프트 동작 생성하기’ 중지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그간 열심히 IFTTT를 사용해온 이들은 이러한 변화가 달갑지 않다. 레딧 사용자 Esivni는 “사업상 자동화를 대부분 IFTTT와 지메일 애플릿이 담당하는데, 이제 와 다른 솔루션을 찾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더 최근에는 무료 사용자의 경우, 한 번에 최대 3개의 애플릿을 사용하도록 제한해 또 한번 논란의 대상이 됐다. 하지만 재피어(Zapier)나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 등은 계속해서 지메일 자동화를 제공하고 있고, 이들 역시 IFTTT처럼 프리미엄(freemium)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IFTTT 대신 사용할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을 찾고 있거나, IFTTT의 대안에 호기심이 있다면, 다음 소개를 고려해보자. 이들 IFTTT의 경쟁 플랫폼은 규모에 관계없이 기업이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다.   재피어  재피어(Zapier)의 등록 이용자 수는 2011년에 시작해서 현재 180만 이상이 되었다. 하지만 1,800만 사용자를 보유한 IFTTT에는 훨씬 못 미친다. 재피어는 지메일, 슬랙, 메일침프(Mailchimp), 인스타그램, 허브스팟, 에버노트, 쇼피파이(Shopify), 젠데스크 등 2,000개 이상의 앱을 연결한다.  재피어의 잽(zaps)은 IFTTT 애플릿과 비슷하게 작동한다. 미리 만들어진 잽을 선택하거나 다른 서비스를 연결하는 맞춤 서비스를 생성할 수 있다. ...

자동화 플로우 워크플로우 2020.12.24

IFTTT, 유료 요금제로 전환 "무료 애플릿 보유 개수 3개로 제한"

얼마든지 원하는 만큼 무료로 IFTTT 애플릿을 만드는 시대가 종료됐다. IFTTT가 구독 요금제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 다른 많은 무료 서비스의 전철을 밟는 것이다.  기본 요금은 월 9.99달러다. IFTTT는 이 가격이 아깝지 않은 서비스라고 강조하면서도, 특별히 10월 7일 이전에 IFTTT 프로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1년 동안 월 3.99달러, 5.99달러, 9.99달러 중 사용자가 선택한 요금이 유지된다고 밝혔다.  IFTTT 프로에서 제작할 수 있는 애플릿 개수와 기능에는 제한이 없다.      무료 회원의 경우에는 최대 3개까지의 애플릿만 제작할 수 있다. 이미 3개 이상의 애플릿을 보유한 사용자가 무료 요금제를 유지할 경우, 계속 가져 갈 애플릿 3개를 선택해야 한다. 즉, 이제 IFTTT 커뮤니티 애플릿 사용 개수에는 제한이 없지만, 자체적인 IFTTT 애플릿을 개발할 경우에는 3개라는 갯수 상한이 생긴다.  IFTTT가 유료 요금제를 도입한 결정은 개발자에게는 실망스러운 일이지만, 올해로 설립 9년차를 맞는 IFTTT의 최근 목표는 수익 창출과 운영을 지원할 새로운 기업 플랫폼 찾기였다.  IFTTT는 구글 캘린더, 트위터, 각종 스마트홈 기기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와 가젯을 연결해 자동화하는 수백만 개의 무료 애플릿을 구축하고 공유하는 서비스로 여러 해 동안 충성도 높은 사용자층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IFTTT의 서브레딧 관리자는 3개 이상의 애플릿을 보유한 애플릿 개발자는 활성 상태로 유지하고 싶은 3개 애플릿을 선택하거나, 유지 애플릿 개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 프로 요금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새로운 애플릿을 만들려는 무료 사용자는 애플릿 개수에 제한이 있는 만큼, 새로운 애플릿부터 만들기 전에 기존 애플릿을 먼저 검색해 유사한 것이 있는지 확인할 것을 권했다.  IFTTT 프로 요금제는 애플릿 개발 개수에 제한이 없는 것...

IFTTT 단축어 2020.09.11

'애플 자회사' 클라리스, 워크플로우 자동화 툴 공개

애플의 자회사인 클라리스(Claris)가 클라리스 커넥트(Claris Connect) 베타 서비스를 공개했다. 슬랙, 메일침프(Mailchimp) 같은 서드 파티 앱을 연동해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새로운 툴이다. 클라리스는 지난 1986년 맥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설립된 애플 자회사다. 맥페인트(MacPaint), 애플웍스(AppleWorks) 같은 앱을 만들었다. 그러다가 1998년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제품을 내놓은 후 파일메이커(FileMaker)로 이름을 바꿨다. 그리고 올해 초 다시 원래 이름인 클라리스 인터내셔널(Claris International)로 돌아갔다. 제품군을 확대하기 위해서였다. 이후 클라리스는 지난 8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해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이탈리아 스타트업인 스탬플레이(Stamplay)를 인수했다. 이 스탬플레이의 서비스가 이름을 바꾼 것이 바로 이번에 클라리스가 새로 공개한 클라리스 커넥트다. 클라리스 커넥트는 현재 기존의 파일메이커 프로(FileMaker Pro) 서비스는 물론 100개 이상의 서드파티 앱 연동을 지원한다. 클라리스 커넥트는 재피어(Zapier), IFTTT 등 다른 워크플로우 자동화와 통합 앱과 비슷하다. 이들 자동화 앱은 때때로 iPaaS(integration platform as a service)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한 앱의 작업이 다른 앱의 실행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트리거' 이벤트로 작동하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다.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로 설계돼 기술에 능숙하지 못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클라리스의 CEO 브래드 프라이태그는 "우리는 사내 개발자를 종종 '문제 해결사'라고 부른다. 현업의 요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동시에 우리의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기술을 모두 가진 사람이라는 의미다. 전통적인 IT 직책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451 ...

애플 IFTTT Claris 2019.11.20

IFTTT 플랫폼 선택을 위한 '7가지 팁'

여러 SaaS나 퍼블릭 클라우드를 가로질러 데이터나 워크플로우를 통합하는 작업이 필요할 수 있다. 적절한 IFTTT 플랫폼이 때로는 탁월한 해답이 된다. 쉽고 간편하며 신뢰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다양한 기술로 작업을 하는 와중에 애플리케이션이나 워크플로우 또는 데이터를 통합해 달라는 요구가 발생할 수 있다. 어떤 통합 작업은 여러 개의 데이터 소스와 실시간 데이터 스트리밍이 필요하고 데이터 보호와 관련된 엄격한 요건도 준수해야 한다.  그러한 복잡한 통합 작업을 위해 고려해 볼만 한 방식은 델 부미(Dell Boomi)나 스냅로직(SnapLogic)과 같은 엔터프라이즈 통합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러한 플랫폼을 허브 삼아서 여러 개의 데이터 소스를 연결하고 변환 작업을 수행하는 한편, 다운스트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는 것이다. 한편 통합 작업이 데이터 중심인 경우가 있다. 소스 시스템에서 하나 이상의 다운스트림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이동해야 하는 경우다. 이 때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데이터 통합 플랫폼들이 있다. 작업 대상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의 일괄 데이터인가, IoT 센서의 실시간 데이터인가, 아니면 여러 개의 빅데이터 플랫폼에 걸친 통합인가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마지막으로, 규모가 훨씬 큰 작업을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올 수도 있다. 이 때 적절한 해결책은 구축하기 쉽고 유지관리가 간단하며 운영상 신뢰할 수 있는 방식을 모색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경우다. - 웹사이트에 신규 사용자가 등록하면, 메일침프(Mailchimp) 또는 컨스턴트 컨택트(Constant Contact)와 같은 이메일 마케팅 도구를 통해 전송되는 뉴스레터의 구독자로 해당 사용자의 이메일이 추가된다. - 업무를 지원하는 헬프데스크에서 사용자 관련 문제를 살펴본 결과 애플리케이션 관련 결함을 발견하면, 애자일(agile) 개발팀이 해야 할 일 목록인 백로그(backlog)에 해당 결함...

IFTTT 이벤트 중심 자동화 2019.11.05

지메일 지원 빠진 IFTTT의 대안 5가지

기업뿐 아니라 개인까지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IFTTT, 그리고 서로 다른 웹 기반 앱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코드리스 자동화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 IFTTT는 지메일 통합 기능 상당 부분을 상실했다. IFTTT는 구글이 API 생태계를 변화하고 모든 지메일 트리거와 IFTTT 상의 ‘드래프트 동작 생성하기’ 중지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원인을 밝혔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그간 열심히 IFTTT를 사용해온 이들은 이러한 변화가 달갑지 않다. 레딧 사용자 Esivni는 “사업상 자동화를 대부분 IFTTT와 지메일 애플릿이 담당하는데, 이제 와 다른 솔루션을 찾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IFTTT의 경쟁자인 재피어(Zapier), 마이크로소프트 플로우(Flow) 등은 계속 지메일 자동화를 제공하고 있다. 지메일 정책 변화로 다른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을 찾고 있거나, IFTTT의 대안에 호기심이 있다면, 다음 소개를 고려해보자. 이들 IFTTT의 경쟁 플랫폼은 규모에 관계 없이 기업이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다.   재피어  재피어(Zapier)의 등록 이용자 수는 2016년 5월 100만에서 시작해 2018년 말까지 300만 이상이 되었다. IFTTT와 강력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지만, 아직 1,100만 사용자를 보유한 IFTTT에는 훨씬 못 미친다. 재피어는 지메일, 슬랙, 메일침프(Mailchimp), 인스타그램, 허브스팟, 에버노트, 쇼피파이(Shopify), 젠데스크 등 1,000개 이상의 앱을 연결한다.  재피어의 잽(zaps)은 IFTTT 애플릿과 비슷하게 작동한다. 미리 만들어진 잽을 선택하거나 다른 서비스를 연결하는 맞춤 서비스를 생성할 수 있다. 재피어는 MySQL, 리컬리(Recurly) 등 기업용 툴을 지원하면서 IFTTT보다 기업 앱 통합에 좀 더 치중한다.  잽은 여러 단계...

자동화 플로우 워크플로우 2019.05.13

트렐로, 버틀러 인수로 IFTTT 스타일의 자동화 기능 추가

트렐로 사용자들이 IFTTT 스타일의 자동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트렐로가 반복적인 작업으로부터 사용자를 자유롭게 하도록 설계된 애드온 파워업(Power-up)’ 개발사 버틀러(Butler)를 인수했기 때문. 버틀러는 2016년 창업해 트렐로에 파워 업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파워 업을 사용해 트렐로의 카드를 특정 날짜 혹은 작업자가 할당되면 ‘예정 목록’에서 ‘진행 중’으로 자동으로 옮겨 주는 등 트렐로의 다양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앱이다. 코딩이 필요 없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J 아놀드 & 어소시에이츠(J Arnold & Associats)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존 아놀드는 “기술에 밝은 직장인들에게 파워 업은 워크플로우를 맞춤화하고 일상적인 작업을 자연스럽게 처리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평했다. CCS 인사이트(CCS Insight)의 수석 애널리스트 안젤라 아쉔든은 버틀러가 사용자들이 트렐로를 자신의 업무 스타일에 맞게 맞춤화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고 평했다. 워크플로우에 트렐로를 더욱 긴밀히 결합할 수 있다는 설명. 기업들도 버틀러로 재사용할 수 있는 자동화 템플릿을 만들고 회사 전체에 공유할 수 있다. IT 중앙 관리 측면의 혜택이다.  버틀러는 트렐로에 ‘몇 달 후’ 본격 통합될 예정이며, 모든 사용자들에게 제공되나 신규 가입은 새로운 파워 업이 출시되기까지 제한된다. 트렐로는 새로운 파워 업이 출시되면 기업 구독자들은 “고급 기능”들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인수가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쉔든은 “업무에 꼭 맞는 협업 기술의 필요에 대한 인지가 높아지면서 개인 워크플로우의 자동화는 기업용 협업 시장에서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슬랙이 최근 미션(Missions)을 인수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아쉔든...

생산성 자동화 협업툴 2018.12.17

날씨, 알람, 사진, 시리 관련 액션 더 늘린 단축어 앱 2.1 업데이트

맥북 에어, 아이패드 프로, 애플 펜슬, 맥 미니 신제품을 한껏 발표한 애플이 IOS 12.1과 더불어 단축어(Shortcut) 앱 2.1 버전까지 출시했다. 버그만 수정한 릴리즈는 아니다. 단축어 2.1에는 더욱 강력하고 유용한 자동화를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사용법을 모를 경우에는 언제든 Macworld의 다양한 단축어 목록을 참고하면 된다. 단축어 2.1 앱에서 추가된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현재 날씨를 단축어 앱에서 사용하는 현재 날씨 보기, 일기 예보 보기 액션 - 알람이나 타이머를 맞추는 알람 생성, 알람 토글, 타이머 시작 액션 - 사진 앱에 최근 추가된 사진을 추리는 최근 사진 가져오기 액션 - 다양한 단위를 변환하는 측정 앱과 측정 변환 액션 - 홈팟에서 시리로 단축어 앱을 실행하면, 헤어플레이를 사용한 홈팟에서 자동으로 미디어가 재생되는 액션 - 단축어 앱을 중지할 때 iOS에서 iCloud 링크를 열고 단축어 앱에서 ‘공유 중지’를 선택해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다. - ‘즉시 시작’ 옵션으로 영상 녹화를 자동으로 시작하는 액션 - 아이폰 잠금을 해제하지 않고 시리를 통해 전화와 페이스타임 통화를 할 수 있는 액션 물론,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일부 버그를 수정하고 로컬화도 개선했다. editor@itworld.co.kr 

ios IFTTT 단축어 2018.10.31

"워크플로우, IFTTT 대체하는" iOS 12의 핵심 '단축어' 내려받기

iOS 12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시리 단축어(Shortcuts)이다. 여러 가지 앱이 앱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맞춤형 시리 문구를 만들고, 시리에 다른 기능을 엮는 앱이다. 시리는 여전히 간단한 질문에 답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러나 다양한 앱과 더욱 긴밀하게 연계되면서 활용성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맥의 오토메이터(Automator)에 익숙한 사용자는 단축어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단축어는 단계별로 자동화된 작업 고리를 만들고, 전화 기능, 다양한 입력 문구를 하나의 스크립트로 묶어서 맞춤형 시리 구문으로 전환한다. 예를 들어, “집에 간다(I’m going home)”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바로가기를 만들 수 있다. 즉, “헤이 시리, 나 집에 간다(Hey Siri, I’m going home)”라는 문구를 시리에 전달하면, 도착 예정 시간을 지도에 전달하고, 방향을 지정하고, 운전할 때 즐겨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트는 것이다. 물론, 자동화된 레시피 수백만 개 중 하나의 예시일 뿐이다. 단축어는 유명한 다른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과 거의 비슷하다. 애플은 2017년에 워크플로우(Workflow) 사를 인수했고, 단축어는 워크플로우를 흡수한 애플 버전 애플리케이션이다. 실제로 거의 모든 기존 워크플로우가 단축어 라이브러리 앱에 나타나고 매끄럽게 작동한다. IFTTT 같은 몇 가지 트리거 기능이 빠져 있지만, 방해 금지, 비행기 모드, 저전력 모드 등 운영체제와 바로 연결되는 기능이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미리 만들어진 여러 가지 단축어 예제가 갤러리에 있고, 맞춤형으로 지정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다. Macworld 역시 빠른 시일 내에 단축어 앱 가이드를 기사로 공개할 예정이다. 단축어 앱 받는 법 워크플로우 앱 기존 사용자는 앱 스토어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눌러야 한다. 그러면 워크플로 업데이트로 단축어가 제공되고 워크플로...

워크플로우 바로가기 숏컷 2018.09.18

“최고 중의 최고” 2017 구글 플레이 어워드 수상작 12선

구글은 가장 뛰어난 안드로이드 앱을 선정하기 위해 해마다 구글 플레이 어워즈(Google Play Awards)라는 새로운 전통을 만들었다. 4월 말 플레이 어워드 후보에 오른 12개 카테고리의 60개의 앱을 살펴본 바 있는데, 드디어 각 부문별 우승자가 선정되었다. 최고의 접근성 경험 이름: IFTTT 가격: 무료 설명: 유일무이한 방식으로 모든 종류의 온라인 서비스와 스마트 홈 서비스를 자동화는 주력 서비스다. “기기 간 상호작용으로 장애가 있는 사용자에게, 또는 특수한 상황에서 다양한 연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이유로 선정되었다. 최고의 소셜 영향력 이름: STM – 헬프 칠드런(ShareTheMeal - Help children) 가격: 무료 설명: WFP(World Food Programme)가 개발한 이 자선 앱은 (하루 최소 50센트의) 소액 기부로 전 세계의 빈곤하거나 전쟁이 발발한 지역의 아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할 수 있다. 뛰어난 인디 앱 이름: 머슈룸 11(Mushroom 11) 가격: 4.99 달러 설명: 종말 이후의 세계의 폐허에서 새로운 생물 형태가 성장하도록 돕는 퍼즐 플랫폼 게임이다. 뛰어난 스타트업 이름: 훅트(Hooked) 가격: 무료 (인앱 구매 있음) 설명: 이 앱은 SMS/메시지 앱의 형태로 스토리를 보여준다. 읽기의 즐거움을 되살리려는 시도다. 수년 전 소설을 읽을 때 기울였던 집중력을 트윗과 상태 업데이트로 대체한 훜드는 매력적인 스토리를 제공한다. 최고의 안드로이드 웨어 경험 이름: 런타스틱 프로 런닝, 피트니스(Runtastic Pro Running, Fitness) 가격: 4.99 달러 설명: 이 인기 스마트폰 기반 운동 트랙커 앱은 항상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최고의 TV 경험 이름: 레드불 TV(Red Bull TV) 가격: 무료 설명: 레드불의 TV 사이트 또는 그 TV 앱을 이용해...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IFTTT 2017.05.23

MS, IFTTT 대항할 자동화 서비스 ‘플로우’ 공개

IFTTT 같은 앱은 서비스를 논리적으로 연결해준다. 예를 들어, 회사를 나서면 문자를 보내주는 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런 방식으로 작동하는 서비스 플로우(Flow)를 개발했다. 차이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와 다른 앱을 연결해준다는 것이다.  플로우는 앱이 아니지만, 앱끼리 연결을 하고 특정 작업을 수행하도록 한다. 트위터의 트윗을 CSV 파일로 원드라이브에 저장하거나, 상사에게 문자 메시지가 오면 이메일로 전송하는 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템플릿을 준비해 두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부사장인 제임스 필립스는 “매일 수백 통의 이메일을 받는데, 내가 할 수 있는 설정은 전체 알림을 받거나 아예 안 받는 것이다. 여행 중에는 이 모든 것을 추적하기 어렵다. 특정인에게 오는 것만 SMS로 받고 싶다”라며 이 서비스의 개발 배경을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생산성 중심의 서비스를 개발했으며, 작업을 마무리하는 장애물 중 하나는 다른 일 혹은 관계없는 것들에 방해를 받는 것이다. 자동화 작업은 새롭지 않다. 사용자들은 맞춤형 스크립트와 마크로를 작성해서 작업을 단순화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자동화는 특정 앱과 서비스에 한정되어 있다. 플로우는 서로 다른 앱을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현재 플로우에서는 일부 앱과 이 앱의 특정 기능만 이용할 수 있다. 박스, 드롭박스, 다이나믹 CRM, 페이스북, 기트허브, 메일침프(MailChimp), 원드라이브, 세일즈포스, 셰어포인트, 트위터, 분더리스트(Wunderlist), 야머(Yammer), 그리고 일반 HTTP 연결 및 스웨거 API(Swagger APIs) 등이 있다. 플로우가 장기적으로 성공하려면 앱과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데모 동영상에서는 플로우가 트위터에서 어떤 것이 언급된 트윗을 찾고 이것을 팔로우한 다음 ‘나이스’한 댓글을 남긴다. 지금까지는 새로운 트윗을 검색하는 것밖에...

자동화 플로우 마이크로소프트 2016.05.02

ITWorld 용어풀이 | IFTTT

웹 애호가라고 하더라도 스마트폰에 설치한 수십 가지 생산성 앱의 많은 기능을 매일 완벽히 활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많은 사용자가 종종 페이스북, 트위터, 포스퀘어, 인스타그램 등의 앱을 한 번씩 열어서 각각의 플랫폼으로 일일이 콘텐츠를 발행하는 수고를 겪곤 합니다. 드롭박스나 블로그, 플리커, 텀블러, 구글 캘린더 등을 업무에 활용할 수도 있지만, 이런 번거로움을 겪느니 그냥 스마트폰을 덮는 것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풍요로운 생활을 목적으로 개발된 여러 가지 앱은 각기 다른 맛을 가진 다양한 요리 재료와 같습니다. 이 재료를 사용자의 편의대로 결합해 언제든지 작동 가능한 요리법을 만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 애플리케이션 ‘레시피’를 사용자끼리 공유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일정한 조건이 발생하거나 사용자가 특정 명령을 내릴 때, 자동으로 두 가지 이상의 앱을 연동해 자주 사용하는 동작을 실행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IFTTT입니다. “IF This, Then That”의 약자로 “이럴 때는 이렇게”라는 뜻인데, “만일(IF) 포스퀘어에 체크인하면(This),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생성하는(Then That)” 식의 자동적인 반응을 실행합니다. IFTTT를 활용하려면 독특한 IFTTT만의 용어에 익숙해지기만 하면 됩니다. 조합 가능한 기존 서비스나 애플리케이션이 ‘채널’, IF 조건 행동이 ‘트리거’, 그에 따른 자동 반응이 ‘액션’이라고 불립니다. 이 모든 요소를 조합하고 조건을 설정한 완성 명령은 ‘레시피’입니다. 현재 IFTTT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박스, 링크드인, 원드라이브 등 업무용 채널 뿐 아니라, 핏빗, 인스타그램, 플리커, 유튜브, 드롭박스, 에버노트, 지메일 등 개인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등 총 216개의 채널이 존재합니다. ...

생산성 ios IFTTT 2015.08.20

지메일 사용자를 위한 5가지 유용한 IFTTT 레시피

일상을 편리하게 해준다는 웹 서비스는 많지만 실제 사용했을 때 정말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는 많지 않다. IFTTT(If This, Then That의 약어)는 그 많지 않은 서비스 중 하나다. IFTTT는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서비스를 조건 일치/작업 실행에 연계해 실행한다. 조건에 일치하는 어떤 일이 발생하면(예: 첨부 파일이 있는 이메일을 받고 메시지에 레이블을 지정) 특정 작업이 자동으로 수행된다(해당 첨부 파일이 지정한 위치에 저장됨). 이 조건 일치/작업 실행의 다양한 조합을 레시피라고 하며, IFTTT 웹 사이트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지메일은 필자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웹 서비스 중 하나인데, 사용하다 보면 불편한 부분도 있다. 뛰어난 이메일 도구지만 받은 편지함이 중요한 작업, 문서, 기억해야 할 항목 등으로 넘쳐나는 경우가 많다. 지메일을 훨씬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여러 가지 IFTTT 레시피를 찾았다. 그 중에서 몇 개를 여기서 소개한다. 잃어버린 폰 찾기  필자는 스마트폰을 어디에 두었는지 자주 잊어버린다. 스마트폰을 찾기 위해 전화를 걸 유선 전화도 없기 때문에 찾는 일이 상당히 고역이었다. 하지만 잃어버린 폰 찾기(Help me find my lost phone) IFTTT 레시피를 발견한 다음부터는 걱정할 일이 없다. 이 레시피는 지메일에서 #lostphone이라는 문구가 포함된 메시지를 보내면 스마트폰을 호출해준다. 기능을 활성화하려면 IFTTT의 호출 채널에 연결하고 IFTTT를 지메일 계정에 연결해야 한다. 전화 호출은 바로 오지는 않고 약 1분 정도 지난 후 온다. 또한 전화기에서 벨소리를 꺼 놨다면 이 방법도 소용이 없다. 어쨌든 잃어버린 폰을 찾는 간단한 방법으로서는 유용한 레시피다. 이메일 저장하기  IFTTT 웹 사이트에서 레시피가 정확히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과거 필자는 지메일에서 레이블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

지메일 IFTTT 2015.08.11

도미노 피자, 트위터 통한 ‘이모티콘 주문’ 서비스 시작

도미노 피자가 피자를 주문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고안해 냈다. 5월 20일부터 미국 사용자는 도미노 피자의 트위터 계정에 피자 모양 이모티콘을 멘션으로 보내는 것만으로 주문을 할 수 있게 된다. 더 버지에 따르면 도미노 피자 공식 사이트에서 ‘이지 오더’ 설정을 한 번 해 두면, 이후부터는 주문 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어떻게 보면 우스꽝스러울 수도 있다. 왜 도미노 피자 공식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주문하지 않는가? 앱과 웹사이트 둘 다 좋아하는 피자를 신속하게 배달해주고 여러 가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순히 홍보를 위한 잔꾀가 아닐까?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언제나 똑같은 피자를 주문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또 다른 앱을 새로 설치해 휴대폰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대신 트위터 앱만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또한, 여러 가지 앱을 조합한 일종의 자동화 앱인 IFTTT(IF This, Then That)같은 앱이나 서비스로 재미있는 파생 기능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일요일 축구 경기 시간마다 자동으로 피자가 배달되게끔 설정할 수도 있고, 일정 수준 이상 운동을 해 냈을 때 스스로에게 보상으로 피자를 줄 수도 있다. 사실 이것이 인생을 뒤바꾸는 놀라운 활용법은 아니다. 극히 전문화 된 기능이며 약간 유치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피자 뿐 아니라 그 이상까지 생각한다면, 트위터를 사용해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한다는 생각은 그렇게 황당무계한 일이 아니다. 트위터로 피자를 주문한다는 개념을 불법 주차된 차의 견인 요청이나 식당 예약 등 다른 용도로 확장할 수도 있다. 여러 가지 앱을 별도로 실행하지 않고 휴대폰으로 이런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은 꽤나 효과적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트위터 이모티콘 도미노피자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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