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9

“넥서스 5는 없다…” LG, 넥서스 4 화이트 버전 출시

Ian Paul | TechHive


“넥서스 4 생산 중단”, “넥서스 5 곧 출시.” LG가 넥서스 4 화이트 버전을 출시하면서 이런 소문이 일축됐다. 독특하게도 이 제품은 뒷면만 흰색이고 앞면은 여전히 검정색이다.

넥서스 4 화이트 버전은 수요일 홍콩에서 출시됐다. LG의 박종석 모바일커뮤니케이션 사업본부장은 “넥서스 4 화이트 버전은 소비자들에게 멋지고 매력적인 색상을 선택할 수 있게 하면서, 같은 구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미 지역의 출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넥서스 4 화이트 버전은 4.7인치 IPS 플러스 디스플레이(1280x768 픽셀, 320ppi), 퀄컴 스탬드래곤 S4 프로세서, 2GB RAM 등 사양이 기존의 넥서스 4와 같다. 제품의 전면도 익숙한 검정색이며, 차이는 뒷면이 흰색이라는 점뿐이다.

스토리지 옵션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어서, 8GB와 16GB 두 가지 모델이 나올지는 확실치 않다. 새로운 32GB 옵션을 제공할지도 모를 일이다.

LG의 넥서스 5는 없다
한편, LG의 유럽 마케팅 담당 김원 상무가 올 어바웃 폰(All About Phone)이라는 네덜란드 블로그와의 인터뷰에서 LG가 넥서스 5를 만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LG가 구글과 함께 넥서스 4 후속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 또한 구글이 두 가지 넥서스 제품을 같은 업체와 함께 개발한 것이 전례가 없는 것도 아니었다.

구글은 HTC와 넥서스 원을 개발했고, 삼성과 넥서스 S와 갤럭시 넥서스를 만든 바 있다.

더불어 올 어바웃 폰의 보도에 따르면, LG는 조만간 새로운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출시할 예정이다. 7인치 혹은 10인치 태블릿일지, 사양은 어떨지 확실하지 않다. 작년 6월 LG는 태블릿보다 스마트폰 개발을 우선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2013.05.29

“넥서스 5는 없다…” LG, 넥서스 4 화이트 버전 출시

Ian Paul | TechHive


“넥서스 4 생산 중단”, “넥서스 5 곧 출시.” LG가 넥서스 4 화이트 버전을 출시하면서 이런 소문이 일축됐다. 독특하게도 이 제품은 뒷면만 흰색이고 앞면은 여전히 검정색이다.

넥서스 4 화이트 버전은 수요일 홍콩에서 출시됐다. LG의 박종석 모바일커뮤니케이션 사업본부장은 “넥서스 4 화이트 버전은 소비자들에게 멋지고 매력적인 색상을 선택할 수 있게 하면서, 같은 구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미 지역의 출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넥서스 4 화이트 버전은 4.7인치 IPS 플러스 디스플레이(1280x768 픽셀, 320ppi), 퀄컴 스탬드래곤 S4 프로세서, 2GB RAM 등 사양이 기존의 넥서스 4와 같다. 제품의 전면도 익숙한 검정색이며, 차이는 뒷면이 흰색이라는 점뿐이다.

스토리지 옵션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어서, 8GB와 16GB 두 가지 모델이 나올지는 확실치 않다. 새로운 32GB 옵션을 제공할지도 모를 일이다.

LG의 넥서스 5는 없다
한편, LG의 유럽 마케팅 담당 김원 상무가 올 어바웃 폰(All About Phone)이라는 네덜란드 블로그와의 인터뷰에서 LG가 넥서스 5를 만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LG가 구글과 함께 넥서스 4 후속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 또한 구글이 두 가지 넥서스 제품을 같은 업체와 함께 개발한 것이 전례가 없는 것도 아니었다.

구글은 HTC와 넥서스 원을 개발했고, 삼성과 넥서스 S와 갤럭시 넥서스를 만든 바 있다.

더불어 올 어바웃 폰의 보도에 따르면, LG는 조만간 새로운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출시할 예정이다. 7인치 혹은 10인치 태블릿일지, 사양은 어떨지 확실하지 않다. 작년 6월 LG는 태블릿보다 스마트폰 개발을 우선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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