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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1

2개월도 남지 않은 윈도우 8.1 지원 종료일…대안은 윈도우 10

윈도우 8은 형편없는 운영체제였다. CEO 스티브 발머의 임기도 깎아먹었다. 윈도우 8.1은 그보다는 조금 낫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제는 그만 보내줄 때다. 윈도우 8.1은 2023년 1월 10일 정식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다. 추가 업데이트나 연장 지원이 없다는 의미다. 그 때쯤이면 윈도우가 사전 설치된 새 PC를 사거나 윈도우 10, 11로 유료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것이다.   지원 종료의 의미는 무엇일까? 1월 10일까지는 공식 보안 패치와 보안 공격에 대한 수정 픽스를 제공하지만 그 후에는 운영체제 관리를 알아서 해야 한다는 뜻이다. 취약점이나 악성코드가 나타나도 윈도우가 공식으로 배포하는 업데이트 없이 개인적인 안티 바이러스 도구에 의존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월 10일 이후 더 이상 공식 패치를 발행하지 않을 것이고 PC가 이전보다 큰 위험에 처할 것은 분명하다. 또한 윈도우 8.1에 대한 연장 보안 업데이트(ESU) 제공도 중지될 예정이다. 1월 10일 이후에도 윈도우 8.1을 계속 사용한다면 기업에서의 위험과 법규준수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윈도우뿐만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즉 오피스 스위트 역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와 새 기능을 제공하는 구독 요금제로 전환하려고 한다. 그러나 윈도우 8.1 사용자를 대상으로는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 364용 패치와 기능 업데이트가 모두 중단된다. 2013년 당시 윈도우 8.1 리뷰에서는 많은 반발을 가져온 시작 메뉴를 우회해 에스크톱으로 직접 부팅할 수 있는 타협책을 중요하게 평가했다. 그 외에 윈도우 8.1은 윈도우 10, 11에 비해 상당히 구형인 운영체제다. 참고로 윈도우 8 지원은 2016년에 종료됐다.   윈도우 8.1을 업그레이드하기 윈도우 8이 설치된 PC는 앞날이 암울한 것이 사실이다. 윈도우 8.1이나 윈도우 8을 설치한 대다수 PC는 현재 윈도우 11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하드웨어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  대신 윈도우 11...

윈도우8 윈도우8.1 윈도우10 4일 전

지원 종료되는 윈도우 7·8 ‘심폐 소생’ 하기

가장 선호하는 윈도우 버전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이 버전에서는 특정 다운로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다. 검색 엔진에는 만화나 광고가 삽입되지 않는다. 아이콘을 마음대로 끌고 다니지도 않으며 바르게 행동한다. 이런 장점이 있는데도 사람들 대부분은 이 윈도우 버전을 사용조차 하지 않는다.    윈도우 8.1 버전 이야기이다. 그리고 윈도우 8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다른 주요 운영 체제처럼 수명이 다해가고 있다. 윈도우 8 사용자에게 브라우저 지원은 중요하다. 사용자는 지원되는 브라우저가 작동하는 한 업데이트 지원이 끊긴 구형 플랫폼을 계속 사용한다. 윈도우 7의 경우 통상 수명보다 3년 더 길게 살아남았는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확장 소프트웨어 지원 덕분이다. 그럼에도 많았기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구 OS 패치를 계속 지원할 만큼 윈도우 7을 사용할 기업이 워낙 많았던 것이다.  안타깝게도 8.1은 7과 같지 않을 듯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다른 솔루션 기업이나 플랫폼에 제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구글 크롬이 대표적이다. 구글은 윈도우 7 및 윈도우 8.1 지원을 2023년 초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구글에서 발표한 대로 지원 종료는 1월 10일부터 지원이 종료된다. 파이어폭스는 아직까지 윈도우 지원과 관련한 계획을 발표하진 않았지만, 상황이 다르진 않다.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사용자 기반의 15%가 윈도우 7을 사용한다. 다른 대형 솔루션 업체가 윈도우 7 및 8.1 지원을 중단한다면 파이어폭스에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부 솔루션 업체는 좀더 모호하게 접근하고 있다. 제로패치(0patch)는 여러 플랫폼 용으로 ‘마이크로 패치’를 생성을 전문으로 하는 솔루션 업체로, 향후 2년간 윈도우 7과 윈도우 서버 2008 R2용 예방 마이크로 패치를 준비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윈도우 8.1용은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윈도우 7·8을 사랑하는 사용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상황에 따라 다르다. 전문적인...

윈도우8.1 윈도우7 제로패치 2022.11.08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1 지원 종료' 미리 알림 7월부터 시작

윈도우 릴리즈와 영화 ‘스타트렉’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한 시리즈를 건너뛰면서 좋은 반응을 얻는다는 것이다. 2009년 출시된 윈도우 7은 일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5년 출시된 윈도우 10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2012년 출시된 윈도우 8은 그렇지 않았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대규모로 변경한 윈도우 8은 윈도우 7과 10 사이의 어색한 ‘둘째 아이’였다. 윈도우 8의 마지막 주요 업데이트인 윈도우 8.1은 내년 초 공식적인 지원을 종료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소식을 전할 준비를 마쳤다.   더버지에 따르면, 윈도우 8.1 사용자는 다음 달 중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종료에 대한 알림을 받을 예정이다. 윈도우 8.1 사용자는 오는 2023년 1월 10일까지 새로운 운영체제로 업데이트하거나 보안 업데이트가 지원되지 않는 사용환경을 마주해야 한다. 하지만 윈도우 8.1 사용자가 새 운영체제로 업데이트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지원 문서에서 언급한 것처럼, 여전히 윈도우 8.1을 실행하는 PC는 윈도우 11의 최소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 10은 하드웨어 요구 사항이 까다롭지 않지만(TPM이 필요하지 않음), 2025년이면 공식적인 지원 수명이 종료된다. 윈도우 8은 출시되자마자 사용자들의 불만을 샀다. 윈도우 스마트폰에서 사용한 급진적인 메트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도입하면서 터치스크린 기능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당시 사용자는 PC에서 터치스크린 기능을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통합하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윈도우 8.1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듬해 출시된 대규모 패치였다. 기존의 윈도우 데스크톱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홈 화면이 유연하게 개선됐다. 그러나 그 시점에는 윈도우 8에 대한 관심이 사그라들었고, 많은 사용자가 윈도우 7을 고수하기로 결정했다. 2016...

윈도우8.1 윈도우11 2022.06.27

MS, 윈도우 7·윈도우 8.1 PC는 "케이비 레이크 업데이트 지원 안 해"

최신 CPU의 윈도우 7, 윈도우 8.1 업데이트 지원이 중단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지원 문서에 따라 AMD, 인텔, 퀄컴 최신 프로세서 기반한 PC는 윈도우 7, 윈도우 8.1용 보안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게 된다. 지난해 발표된 윈도우 7, 윈도우 8.1에 대한 새로운 지원 정책 문서가 게시된 것이다. 이 지원 문서에는 “이 PC는 이 윈도우 버전에서 지원하지 않는 프로세서를 사용하므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없다”는 안내가 있다. 인텔과 AMD의 7세대 프로세서 케이비 레이크와 브리스톨 릿지, 퀄컴 스냅드래곤 820 모바일 CPU가 탑재된 기기에서 윈도우 7이나 윈도우 8.1 운영체제를 사용하면, 업데이트 검색을 시도해도 오류 메시지 80240037이 안내와 함께 표시된다. 문서에 따르면 이들 최신 프로세서는 윈도우 10만 지원할 예정이며, “7세대 이후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 7, 윈도우 8.1 기기는 윈도우 업데이트(Windows Update),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Microsoft Update)를 통해 업데이트를 검색하거나 다운로드 할 수 없다”고 명시했다. 2016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프로세서 지원 제한을 발표하면서, 최신 프로세서에 윈도우 7, 윈도우 8.1을 설치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이후 7세대 이후 프로세서에서 윈도우 10만 지원하며, 윈도우 7의 지원 기간이 단축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때 발표에 따르면 많은 인기를 모은 두 운영체제는 2017년 7월 17일까지만 6세대 스카이 레이크의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이후부터는 윈도우 10으로의 업그레이드 여부에 따라 일부 보안 업데이트를 계속 받을 수 있는 스카이 레이크 탑재 PC와 그렇지 않은 PC로 나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그후 지원 중단 일자를 2018년 7월로 연장하고 입장을 바꿨다. 뒤이어 지난해 8월에 있었던 마지막 발표에서는 윈...

윈도우7 윈도우8.1 스카이레이크 2017.03.20

테크비디오 | “단 31일!” 윈도우 10에서 윈도우 7이나 8으로 돌아가는 방법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한 후, 원래 사용하던 윈도우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업그레이드 후 딱 31일간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버튼 하나만 클릭하면 될 정도로 쉽습니다! 동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ditor@itworld.co.kr

다운그레이드 윈도우7 윈도우8.1 2016.06.17

“윈도우 8, 지금 바로 업그레이드해야”…보안 업데이트 1월 12일로 중단 예정

윈도우 8이 위험해진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월 12일 이후 윈도우 8에 대한 보안 패치 제공을 중단할 예정이다. 윈도우 8 사용자들이 계속 업데이트를 받기 위해서는 윈도우 8.1이나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 해야만 한다.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바대로, 윈도우 8은 출시 이후 10년간 보안 패치를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통상적인 운영체제 생애주기 정책의 예외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1을 완전히 새로운 운영체제라기보다는 일종의 서비스 팩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 8.1은 윈도우 8 출시 약 1년 후에 등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 서비스 팩 업데이트 이후에는 단 2년 동안만 보안 패치를 지원하고 있다. 윈도우 8.1은 윈도우 8 초기 출시의 문제점을 다듬어 많이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윈도우 8ds 서비스 팩보다 더 존재감이 크면서도 윈도우 8에서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해야 했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들로서는 업그레이드하지 않을 아무런 이유가 없다. 올해 가을까지는 윈도우 10으로 무료 업그레이드하는 선택안도 존재한다. 넷마켓쉐어나 스탯카운터 등의 시장 조사 업체가 추산하는 윈도우 8의 데스크톱 인터넷 접속량은 여전히 전체의 3% 가량이다. 2014년 4월로 보안 업데이트가 중지됐으나 여전히 전체 데스크톱 인터넷 사용량의 10%를 차지하고 있는 윈도우 XP보다는 낮다. 윈도우 8 지원 종료에 가장 많이 영향을 받을 대상은 업그레이드를 연기하고 있는 기업과 윈도우 8.1 설치에 문제를 겪고 있는 일반 사용자일 가능성이 높다.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업그레이드를 미루고 있다면, 바로 지금이 파일을 백업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때다. editor@itworld.co.kr 

보안업데이트 업그레이드 윈도우 2016.01.12

윈도우 10으로 가장 많이 업그레이드한 운영체제는? ‘윈도우 8.1’

최신 운영체제 사용자부터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리라는 예상이 맞았다. 스탯카운터(StatCounter)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윈도우 10의 사용자 점유율 대부분이 윈도우 8.1에서 온 것으로 나타났다. 7월 29일 윈도우 10이 정식으로 출시된 이후 하락한 윈도우 7과 8, 8.1의 합산 점유율 중 57%가 윈도우 8.1이었다. 반면, 윈도우 7은 37%, 윈도우 8은 6%였다. 이 같은 차이는 예견되었다. 대부분의 전문가와 애널리스트들은 윈도우 8.1 사용자들이 가장 먼저 신규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작 메뉴 복구 등 윈도우 10의 몇 가지 특징이 윈도우 8이나 8.1 사용자들에게 특히 매력적이라고 분석했기 때문. 간단히 생각해도 윈도우 8이나 8.1에 비해 운영체제 만족도가 높은 윈도우 7 사용자들은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덜 느낄 것이라고 전망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가설은 스탯카운터의 통계로 증명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윈도우 7 사용자들도 윈도우 8.1 사용자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시작했다는 징후가 있다. 8월 10~16일 사이에 윈도우 7과 윈도우 8의 점유율 하락 차이가 윈도우 10이 출시된 이래 가장 적었던 것. 그 주에 윈도우 7의 점유율은 0.5% 포인트 하락해, 윈도우 8.1의 하락 수치인 0.64% 포인트와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보다 일주일 전인 8월 3일~9일에는 윈도우 7은 0.95% 포인트, 윈도우 8.1은 1.42% 포인트로 점유율 하락 차이가 훨씬 컸다. 스탯카운터의 데이터는 윈도우 10의 성공에 윈도우 7 사용자들의 업그레이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중반까지 윈도우 10 설치 디바이스를 10억 대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윈도우 8과 8.1 사용자들이 다 업그레이드 하더라도, 윈도우 10의 점유율은 21% 미만이다. 따라서 윈도우 7 사용자들이 반드시 업그레이드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1 윈도우10 2015.08.19

윈도우 10으로 가뿐하게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3가지 사전 준비

오랜 기다림의 시간이 거의 끝났다.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인사이더 회원들에게 먼저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판을 배포한다. 뒤이어 일반 업그레이드 예약자, 그 다음이 일반 사용자 순서로 진행된다. 윈도우 7, 혹은 8.1 PC 사용자라면 윈도우 10 무료 업그레이드의 대상이다. 7월 29일에 출시되는 윈도우 10을 가장 처음 예약하지 않은 사용자의 경우에도 업그레이드 순서에서 그리 많이 뒤처지지 않을 것이다. 윈도우 10에는 야심찬 기능과 인터페이스가 개선된 점도 많아 보인다. 그러나 가능한 한 매끄럽게 운영체제를 갈아타기 위해, 윈도우 10으로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 전 미리 해 둘 수 있는 3가지가 있다. 백업하라 구태의연하고 뻔한 이야기지만, 운영체제 설치와 관련해서는 가장 중요한 단계가 바로 데이터 백업이다. 모든 데이터를 원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저장해 두었더라도, 만에 하나 최악의 경우가 발생해도 로컬 드라이브에 완전한 백업을 해 두는 것은 훨씬 손쉬운 일이다. 동시에 자신의 백업 전략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데이터 백업의 첫 번째 원칙은 복사본을 3개 만들어 두는 것이다. 하나는 PC 안에, 하나는 외장 드라이브에 로컬로, 하나는 전원이 연결되지 않은 복사본이다. 3번째 방법 중 가장 쉬운 것이 백블레이즈(Backblaze)나 카보나이트(Carbonite)같은 유료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사용자만 키를 지닐 수 있는 암호화 옵션을 제공하지만, 그럼에도 대형 주류 서비스를 신뢰하지 않는다면 보안 강화에 초점을 맞춘 스파이더오크(SpiderOak)같은 서비스를 사용하는 대안이 있다. 새 운영체제를 파악하라 윈도우 10은 윈도우 7의 닮음꼴 버전이 아니다. 물론 시작 메뉴가 되돌아왔고, 시작 화면은 대략 사라진 듯 보이지만, 이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개인 가상 비서 코타나, 가상 데스크톱인 태스크 뷰(Task View), 엣지 브라우...

윈도우7 업그레이드 백업 2015.07.29

가트너…”기업들, 윈도우 8.1 배치 중단하라”

출시가 임박한 윈도우 10과 널리 보급된 윈도우 8 중에서, 가트너가 기업에 윈도우 8을 빼고 윈도우 7에서 10으로 곧바로 업그레이드하라고 조언한 것은 놀랍지 않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스티브 클라이넌스는 고객용 보고서에서 “윈도우 8.1은 기술 지원이 비교적 단기간에 종료된 윈도우 비스타와 비슷한 길을 걷게 될 확률이 높다”고 밝혔다. 클라이넌스는 벌써 윈도우 8.1을 현장에 배치하기 시작한 기업을 대상으로, 결정을 재고하고 대신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고려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윈도우 8.1은 기업의 자원 배치에 있어 더 이상 올바른 선택이 아니며, 실제로 윈도우 10의 조기 도입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고 보고했다. 금요일 이뤄진 인터뷰에서 클라이넌스는 “윈도우 8.1 도입을 멈추라는 조언을 할 적당한 시기를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아직 먼 얘기지만 기업은 2020년 1월 14일까지가 최종 기한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 윈도우 7의 보안 지원이 만료되는 날짜다. 윈도우 XP의 지원이 종료됐던 2014년 4월에 발생한 혼란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기업들은 남은 4년 반 동안 윈도우 7을 대체할 수단을 확보해야 한다. 윈도우 10이 기업에 친숙한 앱 스토어를 제공함은 물론, 보안, 관리, UX 등 기업용 핵심 기능이 월등히 우수하기 때문에, 가트너는 기업 고객들에게 8.1을 뛰어넘고 윈도우 10으로 이동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이 윈도우 7에 최적화돼 있고 아직 8.1 배치를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윈도우 8.1 포기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그러나 벌써 윈도우 8.1을 현장에 배치하기 시작한 기업들은 필히 재고해야 한다. 클라이넌스는 “사업 상 손실이나 사용자 반발이 예상되지 않는 프로젝트라면 3달에서 12달 가량 실시를 연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가트너는 2016년 하반기쯤 기업들이 윈도우 10 환경으로 ...

윈도우7 가트너 윈도우8.1 2015.06.19

윈도우 8.1 업데이트 설치 시한, 6월 10일로 연장

최신 업데이트를 적용하지 않은 윈도우 8.1 사용자가 앞으로 한 달 정도 더 보안 패치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4월에 발표된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에게는 윈도우 8.1 패치 제공을 중단할 계획이었다. 이번 발표로 최종 시한이 6월 10일로 연장된 것이다. 참고로 기업 사용자의 경우 8월 12일까지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랜든 르블랑크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업데이트를 받았을 것이라고 믿지만, 모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최신 업데이트를 이용해 자신의 디바이스를 구동하는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너무나 중요하다. 또한 우리는 이들 사용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리하자면, 윈도우 8과 윈도우 7, 윈도우 비스타 사용자는 계속 보안 패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업데이트 조건이 부과되는 사용자는 윈도우 8.1 사용자로, 이들 사용자는 지난 4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해야 한다. 현재 자신이 윈도우 8을 사용하고 있는지 윈도우 8.1을 사용하고 있는지는 ‘PC 정보’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윈도우 8.1 사용자는 이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설치되었으며,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비활성화한 일부 사용자는 여전히 기존 윈도우 8.1을 구동할 수 있다. 윈도우 8.1 업데이트가 설치됐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도 간단한데, 시작화면에서 오른쪽 상단에 검색 버튼이 있는지 확인해 보면 된다. 검색 버튼이 보인다면, 최신 업데이트 버전을 사용 중인 것이다. 아직 최신 버전을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라면 제어판의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있다. ‘업데이트 확인’을 선택해 나타난 목록에서 ‘자세히 보기’를 선택한 다음 KB 2919355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된다. 마이크...

패치 업데이트 보안 2014.05.13

윈도우 8.1 업데이트의 새로운 기능

윈도우 8.1 업데이트(윈도우 8.1 업데이트 1, 봄 업데이트, GDR 1, Win 8.1.1, Win 8.2, 윈도우 8.1 2014 업데이트 등 여러 명칭이 있음)는 실패작이라는 비난을 듣곤 하는 윈도우 8.1에 몇 가지 흥미로운 면을 덧붙인다. 업데이트에 따른 대부분의 변화는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하는 보통 윈도우 사용자 관점에서 윈도우 8.1의 기능을 향상시켜 준다. 윈도우 사용자 중 95% 이상이 현재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반길 만한 소식이다. 이번 업데이트가 윈도우 8.1을 외면해온 사람들까지 태블릿을 향해 달려가도록 만들까? 아마 아닐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가 기존 윈도우 8.1 사용자들의 일상을 더 편하게 해줄까? 조금은 그럴 것이다.  editor@itworld.co.kr

데스크톱 업데이트 메트로 2014.04.10

마이크로소프트, 기업용 윈도우 8.1 업데이트 배포 연기

마이크로소프트는 WSUS(Windows Server Update Services)를 이용하는 기업에 대한 윈도우 8.1 업데이트 배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특정 버그 때문에 디바이스들이 향후 업데이트를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 WSUS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기업용 표준 업데이트 서비스로, 기업 IT 관리자들이 버그 수정이나 보안 패치, 기타 업데이트를 기업 네트워크 내의 윈도우 디바이스에 배포하고 관리하는 데 사용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WSUS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적용한 일부 PC에서 WSUS 3.0 SP2나 WSUS 3.2 서버 중 SSL을 사용하면서 TLS 1.2를 활성화하지 않은 서버를 검색하지 않도록 하는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문제는 윈도우 서버 2003 SP2/R2 SP2, 윈도우 서버 2008 SP2/R2 SP1 상에서 구동되는 WSUS 3.2에 영햐을 미치며, HTTPS와 SSL은 활성화되어 있고, TLS 1.2는 비활성화되어 있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이미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적용한 기업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패치를 내놓을 때까지는 HTTS를 비활성화하거나 TLS 1.2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PC가 향후 WSUS가 제공하는 업데이트를 인식하도록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얼마나 많은 기업이 이런 문제를 겪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HTTPS와 TLS 1.2는 기본값으로 활성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 수가 많을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단 문제가 발견된 이상, WSUS를 통한 윈도우 8.1 업데이트 배포를 중단했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2개월 동안 업데이트 배포와 관련해 여러 문제를 일으켜 왔다. 지난 해 10월에는 여러 건의 결함을 수정한 업데이트를 발표했는데, 아웃룩 2013의 폴더면을 비워버리거나 이미 설치한 패치를 계속 설치하라고 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그 전에도 제대로 테스트...

패치 업데이트 WSUS 2014.04.10

윈도우 8.1 업데이트 “5월 13일까지 설치해야”…향후 보안 패치에 필수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1 사용자는 4월 8일부터 배포되는 윈도우 8.1 업데이트로 반드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클 힐드브랜드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이번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않으면 윈도우업데이트 기능이 2014년 5월부터 배포되는 향후 업데이트를 통한 패치를 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프링보드 블로그 역시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윈도우 8.1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 기준선”이라고 정의하며, 지난 해 10월 윈도우 8.1로 업그레이드한 사용자는 향후 버그 수정이나 보안 패치, 기능 향상 등의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번 업데이트를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비스 팩이나 업데이트와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처럼 강경한 입장을 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8.1이 먼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즉 윈도우 8 사용자의 경우는 윈도우 8.1로 먼저 업그레이드를 하고, 그 다음에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설치해야 한다. 일시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향후에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해 윈도우 8에서 윈도우 8.1 업데이트로 바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editor@itworld.co.kr

패치 업데이트 윈도우8.1 2014.04.09

빌드 컨퍼런스 2014 : 알고 있는 것과 기대하는 것

지난 해 6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었다. CEO 스티브 발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을 "디바이스와 서비스"로 삼으려 했지만,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 자체에 있었다. 자사의 대표 제품인 윈도우 8이 대중의 지지를 잃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의 2013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는 윈도우 8.1에 중점을 두었으며, 다양한 해결책이 제시됐다. 그 뒤로 9개월이 쏜살같이 흘렀다. 4월 2일 마이크로소프트는 2014년 빌드 컨퍼런스를 열고, 새로운 CEO 사티야 나델라 이번 행사를 자신의 데뷔 무대로 삼을 것이다. 나델라의 슬로건인 "클라우드 우선, 모바일 우선” 전략은 단순히 스티브 발머의 “디바이스와 서비스”라는 비전을 다른 식으로 표현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현재 윈도우 8을 지지했던 거의 모든 핵심 경영진이 사라진 상태이다. 한편, 빌드 2014를 앞두고 오피스는 아이패드로 이식됐고, 노키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디바이스(Devices) 사업부와 협력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렇다면 올해 빌드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공개할 제품은 어떤 것일까? 윈도우와 오피스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를 기대할 수 있겠지만, 기조 연설에서는 윈도우와 윈도우 폰을 한데 묶기 위한 전략을 강조할 것이다. 그리고 경영진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가 다른 디바이스로 지속적으로 마이그레이션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이를 염두에 두고 이번 빌드 컨퍼런스에서 발표될 것으로 기대되는 내용 몇 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윈도우 8.1 업데이트 1 윈도우 8.1.1, 일명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이 빌드 컨퍼런스를 기점으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스로의 실수로 인해 이번 달 초 업데이트가 유출된 바 있는데, PC월드도 이미 관련 정보를 보도한 바 있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은 전통적인 PC 사용자들의 요구에 따라, 모던 UI 인터페이스에 마우스 ...

오피스 빌드 윈도우폰 2014.04.02

윈도우 8.1 업데이트 1 RTM 유출…진원지는 마이크로소프트

이제 익명의 러시아 블로거가 올리는 공식적으로 승인되지 않은 토렌트 파일은 잊어 버리자. 조만간 정식 출시될 윈도우 8.1 업데이트의 빌드 하나가 마이크로소프트 스스로의 손에 의해 유출된 것이다. 이번 주부터 PC 업체들에게 배포될 예정이었던 이번 업데이트는 일반에 공개되어 있지는 않지만, 윈도우 업데이트 서비스를 통해 은밀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태이다. 약간의 기법을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라면 레지스트리 해킹이나 직접 링크를 이용해 업데이트할 수 있다. 이 사실을 제일 처음 보도한 곳은 윈베타(WinBeta)였고, 이어서 여러 매체가 보도했다. 6가지 업데이트의 전체 용량은 약 761MB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성가신 우회 기법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레지스트리 해킹을 통해 업데이트를 설치하는 방법과 직접 링크 모두를 즉각 막았지만, 여러 다양한 파일 공유 사이트에서 이들 업데이트 파일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은 전통적인 PC 사용자를 달래기 위한 목적으로 마우스 친화적인 컨텍스트 메뉴가 모던 UI에 추가됐으며, 터치스크린이 없는 PC에서는 데스크톱 환경으로 부팅하는 기능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16GB의 스토리지와 1GB RAM에서도 구동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요구사항이 완화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오는 4월 8일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 컨퍼런스와 함께 정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유출 업데이트 RTM 2014.03.10

윈도우 8.1 업데이트 1 초기 버전 유출…시작화면과 데스크톱 변화 주목

소문과 추측이 무성한 시간이 지나고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의 초기 빌드로 알려진 파일이 온라인에 유출되고, 몇몇 파일 공유 사이트에 올라 왔다. 그리고 그동안 말로만 듣던 새로운 기능들이 스크린샷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정식 업데이트는 오는 3월 또는 4월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상세한 내용을 살펴보기 전에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실제 업데이트에서 이런 기능을 취소할 수도 있고 유지할 수도 있다. 때문에 지금부터 살펴 볼 것 기능은 윈도우 업데이트를 위한 완성된 기능이라기보다는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기능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업데이트 1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전통적인 PC 사용자를 위한 ‘모던 UI’ 경험의 개선이다. 마우스 사용자도 모던 UI 앱을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유출된 빌드에서 모던 UI 앱도 타이틀 바가 있다. 마우스를 화면 상단으로 옮기면 나타나며, 화면을 닫거나 최소화할 수 있으며, 좌우로 분할해 보낼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검색과 전원 버튼을 시작화면의 오른쪽 상단 구석에 추가했다. 전원 버튼을 클릭하면 ‘시스템 종료’나 ‘다시 시작’을 선택할 수 있으며, 검색 버튼은 단순히 검색 패널을 오른쪽에 띄워준다. 시작 화면의 모던 UI 앱을 오른쪽 클릭하면, 데스크톱 방식의 컨텍스트 메뉴가 나타난다. 지원하는 메뉴는 시작 화면 고정 해제, 작업표시줄 고정, 삭제, 크기 조정, 라이브 타일 끄기 등이다. 모던 UI 앱을 오른쪽 클릭하면 데스크톱 앱과 같은 메뉴가 나타난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모던 UI 앱을 데스크톱 모드의 작업표시줄에 고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이 주목을 받는 것은 윈도우 9와도 관계가 있다. 소문에 의하면 윈도우 9에서는 모던 UI 앱도 데스크톱에서 창 모드로 실행할 수 있게 되며, 현재는 이를 위한 중간 단계의 기능이라는 것...

데스크톱 업데이트 윈도우8.1 2014.02.04

윈도우 8.1에서 모든 것을 찾는 방법

운영체제나 애플리케이션의 새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새로이 학습을 해야 하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다. 그렇지만 윈도우 8.1, 그리고 전작인 윈도우 8의 경우는 이런 학습 곡선이 상당히 가파른 편이며, 간단한 툴이나 기능을 찾는 것 자체도 도전 과제가 된다. 윈도우 8은 단지 새 버전 윈도우 운영체제가 아니라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전혀 다른 운영체제라고 할 수 있어서, 기존의 윈도우 사용자들은 새로운 기능과 사용 방법에 적잖게 당황하게 된다. 사실 대부분의 친숙한 윈도우 툴들은 그대로 있지만, 이상한 곳에 묻혀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없을 뿐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작 버튼을 없애버리면서 이런 혼란이 더 커졌다. 윈도우 8.1이 출시되면서 시작 버튼 개념이 복구됨으로써 이런 문제가 상당 부분 해결됐다. 시작 버튼은 기존의 시작버튼과 기능이나 형태 모두 다르지만, 광범위한 공통 툴과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는 시작 버튼을 잊어버릴 것을 제안한다. 윈도우 8에서 무엇인가를 찾는 가장 단순하고 쉬운 방법은 바로 검색 참이기 때문이다. 윈도우 8 시작 화면에 타일로 고정하지 않은 앱을 찾는다고 가정해 보자. 화면 왼쪽 하단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해 전체 앱 목록을 볼 수 있다. 여기서는 모든 앱이 기본값으로 알파벳 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하지만 좌측 상단의 앱이란 단어 옆에 있는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해 이들 앱의 정렬을 설치 날짜, 사용 빈도, 범주별로 정렬할 수 있다. 하지만 누가 이런 번거로운 일을 하고 있겠는가? 그저 참 바를 열어서 검색 아이콘을 클릭하고, 찾고 있는 것의 이름을 입력하자. 윈도우 8.1은 정제된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대부분의 앱이나 툴은 검색 결과의 3~4번째 내에서 찾을 수 있다. 윈도우를 오래 사용했다면 제어판과 제어판의 툴들과 친숙할 것이다. 윈도우 8.1에서 시작 버튼을 오른쪽 클릭해 제어판을 선택해서 원하는 툴을 찾아볼 수...

시작버튼 윈도우8.1 검색참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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