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컴퓨팅

패스트트랙아시아, 수면 분야 웨어러블 컴퓨팅 업체 ‘프라센’에 투자

편집부 | ITWorld 2013.09.12
패스트트랙아시아(http://fast-track.asia)는 수면 분야의 웨어러블 컴퓨팅 업체인 프라센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지난 6월 중소기업청 주최 ‘글로벌시장형 창업 R&D 사업’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그와 연계해 이번에 기술 기반 스타트업인 프라센을 선정, 투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라센은 패스트트랙아시아가 처음 투자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융복합 스타트업으로, 수면 뇌파 및 유도 장치를 기반으로 한 하드웨어와, 개인화된 수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를 통합 개발해, 점차 늘어나는 수면장애 및 불면증 인구를 대상으로 개인화된 수면 관리 서비스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카이스트 기계공학 및 전자공학 연구원들과 전 삼성전자 출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핵심 팀이 구성되어 있다.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는 “모바일 서비스 위주의 창업 생태계에서, 잠재력있는 수면 관련 시장을 타깃으로 한 참신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라는 점에 주목했다”며, “이번 ‘글로벌시장형 창업 R&D사업’을 통해 정부와 스타트업의 중간 매개자로써 성공적인 민관 협력 사례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라센은 패스트트랙아시아의 투자 금액에 매칭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청에서 추가 자금을 지원받게 되며, 시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editor@itworld.co.kr
Sponsored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발행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4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