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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닉스

포티넷, 에퀴닉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포티넷(www.fortinet.com)는 데이터센터 전문업체 에퀴닉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과 서비스 제공업체에게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신뢰성과 확장성을 갖춘 보안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포티넷의 방화벽 기술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oftware Defined Networking, 이하 SDN)과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이하 NFV)의 강점을 활용해, 다양한 고객 데이터센터에 뛰어난 보안 기능 및 쓰루풋(throughput), 초 저지연(ultra-low latency), 유연성, 확장성, 관리 용이성 등을 제공한다. 에퀴닉스의 지능형 인터커넥션 솔루션은 끊김 현상 없이 주문형 방식으로, 멀티플 클라우드와 에퀴닉스 중립적 인터넷 비즈니스 교환센터(Internet Business Exchange, IBX) 내부 네트워크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에퀴닉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기업간의 프라이빗 고성능 커넥션 구축을 가능케 해, 클라우드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교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에퀴닉스의 크리스 샤프 클라우드 혁신 담당 부사장은 “더욱 민감해진 데이터를 클라우드 인프라에 전달해야 하는 상황에서, 포티넷의 검증된 캐리어급 솔루션(carrier-class solutions)은 에퀴닉스 클라우드의 글로벌 고객들이 더 이상의 성능저하가 없는 강력한 가상화 보안 인프라 구축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포티넷 에퀴닉스 2014.12.04

에퀴닉스, 한국사무소 개설...국내 영업 강화

에퀴닉스는 최근 서울 여의도에 한국 사무소를 개설하고 국내 시장에서의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무실 개설로, 에퀴닉스의 글로벌 데이터센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과 한국 시장 진출 기회를 원하는 글로벌 기업들은 한국사무소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과 다양한 네트워크 연동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에퀴닉스는 아태지역에서 홍콩, 자카르타, 멜버른, 오사카, 상하이, 싱가포르, 시드니, 도쿄 등 전략적으로 중요한 곳에 19개의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상당수는 이미 국내기업들이 이용하고 있고, 국내 인터넷 트래픽도 처리하고 있다. NHN 엔터테인먼트 싱가포르 대표인 에릭 리는 “지난해 9월부터 활용하게 된 싱가포르 에퀴닉스 데이터센터는 NHN 엔터테인먼트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사용자들에게 양질의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에퀴닉스 에코시스템을 통해 수백 개의 잠재적 파트너들과 네트워크들과 연계성을 확보할 수 있어 매출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에퀴닉스 북아시아 담당 사장인 케이 후루타는 “한국 사무소 개설로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성공을 더욱 원활하게 지원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현재 기업들은 에퀴닉스 데이터센터를 통해 전세계 기업들과 거래를 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맥락에서, 서울 사무소 개설은 현 고객들과 한국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들에게 한국 시장에 진출하고, 디지털 경제 성장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에퀴닉스 2014.05.14

잘 알려지지 않은 초대형 IT 기업 6선

IT 분야 뉴스를 보면 항상 정해진 몇 개 기업이 헤드라인을 독차지한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델! 오라클! IBM! 페이스북! 그러나 IT 비즈니스의 세계는 그보다 훨씬 더 깊다. 수천 명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거두면서도 기술 분야에 정통한 사람들에게조차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들이 많다. 여기 소개하는 6개 기업은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있지만 IT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아두어야 할 곳들이다. 이들 기업의 주 활동 영역은 소비자 분야가 아니다. 겉모습이 요란하지도 않고, 카리스마 넘치는 비전의 소유자가 이끄는 기업들도 아니다. 최종 소비자에게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이 있고, 그 기업에게 상품을 파는 기업이 있고, 다시 그 기업에 상품을 파는 기업이 바로 이들이다. 이 기업들이 없으면 현대 사회는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SAIC 플렉스트로닉스 센추리링크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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