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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닉스

포티넷, 에퀴닉스와 협업…“엔터프라이즈 고객 위한 클라우드 연결성 가속화”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에퀴닉스와 협업해 에퀴닉스의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에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추가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을 위한 클라우드 연결성을 가속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2만 1,000개 이상의 고객들이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채택했으며, 많은 고객들이 지점으로부터 직접 구축을 선택함으로써 클라우드 채택을 가속화하고,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경험 및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만 전환하기 위해 클라우드-퍼스트(cloud-first) 전략을 채택한 기업, 또는 WAN 엣지에서 보다 빠른 연결을 위해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를 동시에 사용하고자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한 기업들은 이제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의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로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가상 네트워크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에퀴닉스는 네트워크 엣지에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추가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클라우드 온-램프(cloud on-ramp)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포티넷 시큐어 SD-WAN’은 중견중소기업 시장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확장이 용이한 솔루션이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의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를 통해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사용함으로써 보안 기능의 저하없이 클라우드 연결성을 최적화하고, 멀티-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접근 시에 대기시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코로케이션(colocation) 옵션을 추가하면 모든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가상 어플라이언스로서, 온-프레미스 구축 형태로서,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포티넷 시큐어 SD-WAN’의 사용 범위를 확장해 사용할 수 있다. ‘포티넷 시큐어 SD-WAN’ 솔루션...

포티넷 에퀴닉스 2020.02.19

에퀴닉스, ‘2020년 5대 기술 동향’ 발표

에퀴닉스가 ‘2020년 5대 기술 동향’을 발표하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에퀴닉스는 2020년 5대 기술 동향으로 ▲분산형 인프라와 엣지 컴퓨팅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채택 가속화 ▲AI와 IoT가 엣지에서의 새로운 상호연결 및 데이터 처리 요구사항 가속화 ▲사이버보안 위협의 증가로 새로운 데이터 관리 역량 필요성 대두 ▲기업 IT 전략에 영향을 미칠 데이터 규제 ▲디지털 변혁을 통한 보다 지속 가능한 사회 기반 마련을 꼽았다. 분산형 인프라와 엣지 컴퓨팅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채택 가속화 기업들이 엣지 컴퓨팅과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채택하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컴퓨팅을 중앙 집중식 데이터 센터에서 분산된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으며, 기업과 클라우드 서비스 간의 데이터 교류와 상호연결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엣지 컴퓨팅을 선택하고 있다. 엣지 컴퓨팅 기술의 도래는 5G 모바일 통신과 같은 다른 신흥 기술을 발현케 했다. 이를 바탕으로 사물 인터넷(IoT)과 기타 엣지 디바이스는 보다 빠른 연결과 밀리세컨드(ms) 단위의 짧은 네트워크 지연이라는 이점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엣지 컴퓨팅과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채택 조합이 해결할 수 있는 주요 과제는 ▲지연 시간 및 대역폭 절감 ▲기업의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도입 ▲정치적 요인 및 규제 등이다.  AI와 IoT가 엣지에서 새로운 상호연결 및 데이터 처리 요구사항 가속화 기업은 센서, IoT, 웨어러블 등의 다양한 소스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양의 민감한 실시간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AI 및 머신 러닝의 광범위한 적용을 가속화할 것이다. 수천 개의 센서가 장착된 비행기나 텔레매틱스 데이터를 생성하는 자율주행 차량, 또는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병원은 하루에 테라바이트급의 데이터를 생산한다. 기업용 AI 및 애널리틱스 애플리케이션의 약 75%가 평균적으로 10개 이상의 외부...

에퀴닉스 2019.12.17

“엣지를 잡아라” 인터커넥션을 통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성공 전략 - IDG Summary

미래의 IT 인프라는 더 이상 하나의 중앙집중화된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 즉 엣지에서 핵심 워크로드가 구동될 것이다. 문제는 엣지를 포괄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기업의 자체 데이터센터나 단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만으로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엣지 컴퓨팅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인터커넥션을 찾고 있다. 엣지의 부상으로 변화하는 기업 IT 서비스 환경을 짚어보고 생태계 중심의 미래 IT 인프라를 가능케하는 단계별 인터커넥션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성능부터 비용까지”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부상하는 이유 - 엣지로 무게 중심 이동 - 디지털 엣지 IT 아키텍처를 위한 4단계 전략 - 엣지 아키텍처 구축을 위한 실전 방안 - 전세계에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인터커넥션

하이브리드 에퀴닉스 멀티클라우드 2019.10.30

“사고파는 데이터센터” 거래 증가하지만 기업은 보통 임대 선택

2008년 투자은행 베어스턴이 파산했을 때, 데이터센터를 빼고는 경매에 내놓을 만한 것이 없었다. JP 모건은 이 회사의 유산을 단돈 2억 7,000만 달러에 인수했는데, 뉴욕 본사와 두 곳의 데이터센터 가치만 인정해 준 것이다.  이후 수많은 데이터센터가 더 나은 조건으로 매각되고 있다. 심지어 팔려고 내놓은 데이터센터의 목록을 소개하는 웹 사이트도 있다(Datacenters.com, Five 9s Digital). 텅 빈 건물을 살 수도 있지만, 많은 경우 장비도 그대로 들어 있다.   데이터센터를 내다 파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지만, 가장 공통된 이유는 데이터센터에서 발을 빼고 싶다는 것이다. 데이터센터는 CAPEX와 OPEX 투자가 많이 들어 부담스러우며, 클라우드가 좋은 대안이 된다면 옮겨갈 곳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이유도 있다. 에퀴닉스 아메리카 사장 존 린은 기업이 초기의 장기 전망에 따라 데이터센터를 과도하게 구축한 이유도 있고, 여기에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도 일부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데이터센터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는 사모펀드와 부동산 투자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에퀴닉스가 이런 데이터센터를 모두 매입하는 것은 아니다. 에퀴닉스가 인수하지 않는 데이터센터는 크게 다음의 3가지이다. -    극히 맞춤형으로 설계된 데이터센터라 상당한 투자없이는 범용 멀티테넌트 데이터센터로 활용하기 어려운 경우 -    대부분 요소가 에퀴닉스의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    많은 기업 데이터센터가 접근 편의성 때문에 기업의 본사 근처에 위치하는데, 이 위치가 에퀴닉스의 인터커넥션 지점과 멀거나 에퀴닉스가 광 네트워크와 전력 측면에서 선호하지 않는 곳인 경우 데이터센터 매매가 얼마나 빈번하게 이루어지는지는 확인하기 어렵다. 많은 기업이 비상장 회사라 이런 거래를 공개해야 할 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451 리서치의 데...

부동산 매각 에퀴닉스 2019.10.24

에퀴닉스, 한국 첫 'IBX 데이터센터' 서울 상암동에 개소

에퀴닉스는 한국의 첫 IBX(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를 서울 상암동에 설립했다고 밝혔다.  에퀴닉스가 설립한 한국 첫 데이터센터인 SL1은 통신업체 중립적 데이터센터로 광범위한 상호연결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한국 및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디지털 변혁과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가속화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의 일부인 SL1 IBX 데이터센터는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제공업체, 클라우드 및 콘텐츠 산업이 디지털 및 클라우드 시대에 알맞은 더 빠른 성장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SL1 IBX 데이터센터는 초기550 캐비닛 규모로 1,790제곱미터(약 542평) 이상의 코로케이션(colocation) 공간을 제공한다. 향후 시설을 확장해 총 1,000개의 캐비닛 용량과 3,200제곱미터(약 968평) 이상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SL1은 크로스 커넥트(Cross Connect), 에퀴닉스 커넥트(Equinix Connect), 에퀴닉스 인터넷 익스체인지(Equinix Internet Exchange)와 같은 다양한 상호연결 옵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한국에 위치한 기업은 그들의 고객, 파트너 및 서비스 제공업체와 프라이빗 연결을 우회없이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SL1을 통해 2020년 1분기에 제공될 에퀴닉스 클라우드 익스체인지 패브릭(Equinix Cloud Exchange Fabric)은 소프트웨어 정의 상호연결(software-defined interconnection) 서비스로, 고객사가 자체 분산형 인프라와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내 1,600개 이상의 비즈니스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마존웹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IBM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등과 같은 네트워크 서비스 및 클라우드 제공업체와도 연결할 수 있다. 플랫...

에퀴닉스 2019.08.30

에퀴닉스,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의 클라우드 비즈니스 확장 지원

에퀴닉스가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AVER Business Platform, 이하 NBP)이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NBP는 에퀴닉스의 글로벌 입지를 바탕으로 싱가포르, 미국, 홍콩, 일본, 독일 등과 같은 주요 국가로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NBP는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에퀴닉스와 함께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신속하게 확장하고 있다. 그 결과 NBP는 안정적인 무중단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시장 내 고객 경험을 크게 향상했다. NBP는 IT 인프라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업체로, 2009년 네이버의 자회사로 설립됐다. NBP는 현재 전 세계 2억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 동영상 메신저 스노우 등 네이버 계열사에 IT 인프라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2017년 4월에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AVER Cloud Platform)을 선보였다. 현재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전 세계 고객들에 25개 카테고리 중에서 124개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 세계 주요국 내 에퀴닉스의 핵심 인프라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 NBP는 클라우드 서비스 소비의 증가로 평균 네트워크 대역폭 사용량이 20배 증가되었다. 국내외 빠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의 결과로 NBP는 핵심 인프라를 고객에 제공하는 것은 물론 플랫폼 에퀴닉스의 장점과 연결성을 활용해 세계 고객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NBP와 NBP의 고객은 에퀴닉스 인터넷 익스체인지(Equinix Internet Exchange)를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나 1,800개 이상의 네트워크 에코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다. 특히, 에퀴닉스 클라우드 익스체인지 패브릭(Equinix Cloud Exchange Fabric)은 전 세계 최대 CSP를 비롯해 1,600개 이상의 제공업체와 온디맨드 연결을 지원할 ...

에퀴닉스 NBP 2019.08.21

에퀴닉스,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에 제레미 도이치 선임

에퀴닉스가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으로 제레미 도이치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에퀴닉스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제레미 도이치 총괄 사장은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싱가포르 등 에퀴닉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사업 전략을 이끌어 나간다. 제레미 도이치 신임 총괄은 2008년부터 올 초까지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직을 맡아온 사무엘 리의 뒤를 잇는다. 제레미 도이치 총괄 사장은 시드니에서 홍콩으로 근무지를 옮기며, 칼 스트로메이어 최고 고객 및 매출 책임자에게 직접 보고한다. 제레미 도이치 아시아태평양 신임 총괄 사장은 2008년 에퀴닉스 호주 지사의 영업 이사로 입사해 3년 연속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4년부터 에퀴닉스 호주 대표직을 맡으며 호주 사업 전략을 주도했다. 2018년에는 호주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인 메트로노드와 8억 400만 달러 규모의 인수 합병을 추진한 바 있다. 해당 인수합병으로 에퀴닉스는 메트로노드가 호주에서 운영했던 10개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승계했다. 에퀴닉스 최고 고객 및 매출 책임자인 칼 스트로메이어는 “제레미 도이치 총괄 사장은 호주에서 수많은 고객과 함께 일하며 에퀴닉스의 비즈니스 운영에 있어 큰 성과를 냈고, 앞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성장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퀴닉스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인 제레미 도이치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하며,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의 에퀴닉스 비즈니스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에퀴닉스 2019.07.29

디지털 에지의 이점 : 디지털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인터커넥션

이 백서의 목적은 갑작스러운 디지털 업무 중단(digital disruption) 및 그 영향, 그리고 이러한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IT 인프라 재구성과 관련해 비즈니스 리더십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 백서는 새로운 협업 및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하고, 디지털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글로벌 플랫폼에서 디지털 생태계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아울러 IOA™(Interconnection Oriented Architecture™)를 통해 비즈니스가 영업 환경에 실시간으로 반응하고, 변화에 신속하게 적응해 새로운 가치와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방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디지털 비즈니스 민첩성 확보 - 상호연결된 오늘날의 세계 - 상호연결 지향 아키텍처 (IOA) - The IOA™ 디지털 전략 - Platform Equinix 활용 방안

에퀴닉스 IOA 디지털에지 2019.07.19

Equinix의 글로벌 상호접속 경쟁력, 한국 및 APAC의 성장 전망 : 451 리서치

Equinix의 글로벌 발자취 대다수는 북미와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 위치해 있지만,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은 공개 상장 회사인 Equinix의 물리적 및 제품 확장을 위한 전략적 중심지였습니다. 이 지역에는 세계 10대 메트로 데이터 센터 시장 중 4곳(운영 면적상)이 있으며, 향후 몇 년간 가장 빠른 연간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quinix는 이러한 개발을 활용하고자 2018년과 2019년에 호주, 싱가포르, 일본, 상하이 및 홍콩에서 여러 데이터센터를 출범하고 확장했습니다. 특히 한국으로의 확장에 주목해야 하는데, 서울은 상호연결에 중점을 둔 진정한 사업자 중립적 공급업체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흥미로운 시장입니다. 2019년 3분기에 한국에서 계획된 첫 번째 데이터센터 개장으로 입증되는 바와 같이, 올해 회사는 이 지역에서 더욱 야심 찬 활약을 펼칠 것입니다. 주요 내용 - Equinix 플랫폼 현황과 주요 특징 - APAC 주요 국가별 현황과 확장 계획 - 주요 경쟁 환경 - Equinix SWOT 분석

APAC 에퀴닉스 메트로데이터센터 2019.07.19

“코로케이션이 다시 뜬다” 비용부터 클라우드 대응까지 장점 주목

기업 데이터센터의 워크로드가 이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목적지가 클라우드만은 아니다. 기업 자체 데이터센터의 대안으로 코로케이션 시설이 새로이 떠오르고 있다. 코로케이션 시설이란 기업이 직접 구매한 서버 및 기타 컴퓨팅 하드웨어를 위한 공간을 임대하고 관리는 코로케이션 서비스 업체가 맡아서 해주는 형태의 데이터센터다. 코로케이션 업체는 건물, 냉각, 전력, 대역폭, 물리적 보안을 제공한다. 기업은 랙, 캐비닛, 케이지 또는 룸 단위로 공간을 임대한다. 많은 코로케이션 업체가 매니지드 서비스로 시작해 전문적인 서비스로 발전했다.   코로케이션 서비스 업체 중에서 에퀴닉스(Equinix), 디지털 리얼리티 트러스트(Digital Reality Trust), 센추리링크(CenturyLink), NTT 커뮤니케이션스(NTT Communications) 등이 유명하고, 중국 시장에서만 활동하는 중국 업체도 여럿 있다. 코로케이션 시설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클라우드 업체의 데이터센터와 달리 일반적으로 대도시에 위치한다. IDC의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연구 담당 부사장인 릭 빌라스는 “코로케이션은 오래 전부터 존재했지만 초기 사용례는 웹 서버였다. 지금은 고객과 대면하는 시스템의 비중이 2000년대에 비해 훨씬 더 높아진 만큼 기업에서도 네트워크와 접하는 자산이 더 많이 필요해졌다”고 분석했다.   코로케이션의 이점 : 비용, 클라우드 상호연결 에퀴닉스의 비즈니스 개발 담당 부사장 짐 풀은 자체 데이터센터는 규모 설계 실패로 인해 용량이 너무 크거나 너무 작은 경우가 많다며, “여러 고객이 데이터센터의 사용률이 25%밖에 되지 않는다면서 우리에게 데이터센터를 인수할 의향을 묻곤 한다”고 말했다. 풀은 회사 캠퍼스에 속하지 않는 독립형 기업 데이터센터의 평균 CAPEX가 900만 달러에 이른다고 말했다. 하드웨어 랙을 구매한 다음 전력과 냉각을 공급해주는 다른 업체의 안전한 시설에 배치하는 편이 더 합리적이라는 인식이 기업 사이...

코로케이션 에퀴닉스 멀티클라우드 2019.07.12

에퀴닉스, 한국 지사에 장혜덕 대표 선임

에퀴닉스는 에퀴닉스 코리아의 지사장으로 장혜덕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에퀴닉스의 한국 사업 전략을 이끌 장혜덕 대표는 서울에서 근무하며 에퀴닉스 북아시아 담당 케이 후루타 사장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장 대표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모바일 산업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전문가이다.  장혜덕 대표는 에퀴닉스 입사 전 구글 클라우드 한국 총괄을 역임했다. 또한 AWS 코리아 대표, 바이트모바일과 실란트로 시스템에서 주요 직책을 맡은 바 있다. 장 대표는 전략적 채널 파트너십과 제휴 관계를 구축하면서 세일즈 및 시장 진출 전략을 수립하고 탄탄한 팀을 구성하기도 했다.  에퀴닉스 북아시아 담당 케이 후루타 사장은 “최근 에퀴닉스는 2019년 3분기 국내 첫 에퀴닉스 데이터센터인 IBX SL1 개소 등 글로벌 영향력 확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을 발표했다”며, “리더십과 탁월한 사업적 감각을 겸비한 장 대표는 에퀴닉스가 아태 지역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질 수 있도록 팀을 이끌며 에퀴닉스의 글로벌 전문성과 상호연결 생태계(interconnection ecosystem)를 한국 기업에 제공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에퀴닉스 코리아 장혜덕 신임 대표는 “에퀴닉스 코리아의 한국 사업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영광”이라며, “상호접속 및 데이터센터 서비스의 글로벌 선도업체로 에퀴닉스는 디지털 미래와 글로벌 확장을 향한 한국 기업의 여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에퀴닉스 2019.05.23

에퀴닉스, 2019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12개소 신설 계획 발표

에퀴닉스는 2019년 서울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12개의 인터내셔널 비지니스 익스체인지(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이하 IBX) 데이터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17억 3,000만 달러(약 2조 290억 원)에서 미화 19억 2,000만 달러(약 2조 2,525억 원)를 투자해 서울을 비롯해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기존 IBX 데이터센터 23개의 시설을 확장할 계획이다. 서울 상암에 위치할 국내 첫 에퀴닉스 데이터센터인 IBX SL1은 2019년 3분기에 개소한다. 현재 전 세계 24개 국에서 202개의 IBX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에퀴닉스는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을 기반으로 2019년 데이터센터 개설 및 확장을 이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2019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서울, 상하이, 도쿄, 멜버른, 시드니, 싱가포르 등 총 6개 도시와 미국과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6개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에퀴닉스는 글로벌 상호연결 플랫폼 생태계를 통해, 고객 및 전략적 파트너들과의 직접적인 연결성을 높이려는 기업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기업들은 플랫폼 에퀴닉스를 통해 전 세계 50개 이상의 대도시에서 IT 인프라 및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기업들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및 네트워크에 직접 상호연결할 수 있으며, 이를 신속하게 확장시키기 위한 엣지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다. 에퀴닉스 케이 후루타 북아시아 담당 사장은 “아태지역 기업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성장에 발맞춰 더 큰 성장과 효율성을 추구하고 있다”며, “에퀴닉스는 더 많은 디지털 거점을 통해, 기업들이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디지털 전환의 여정을 앞당길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에퀴닉스 2019.05.09

에퀴닉스, 서울 IBX 데이터센터 설립...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 발표

에퀴닉스는 한국에 ‘인터내셔널 비지니스 익스체인지(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이하 IBX)’ 데이터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에퀴닉스가 설립할 통신업체 중립적 데이터센터인 SL1은 기업의 디지털 전환 및 클라우드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연결 및 코로케이션(Colocation)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9년 3분기 개소 예정인 데이터센터는 1,680㎡의 코로케이션 공간으로 구성되며, 초기 단계에는 550캐비닛 규모의 용량을 제공할 계획이다.   에퀴닉스는 새로운 데이터센터 개소로 글로벌 고객의 한국 진출을 지원하게 되며, 대기업부터 서비스 제공업체, 클라우드 및 콘텐츠 기업에 이르는 다양한 기업이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를 통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도록 지원할 수 있다.  에퀴닉스의 한국 비즈니스 확장은 2019년 3월에 전국적으로 도입될 5G 네트워크 출범과 시기가 맞물려 큰 의미를 지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5G의 도입으로 사물인터넷(IoT)과 AI 기술과 같은 산업에서는 새로운 차세대 서비스와 혁신이 창출될 전망이다. 기존보다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 및 용량은 물론, 지연속도(Latency) 또한 낮아야 하는 이들 산업은 5G 기술이 필수적이다. 5G로 인해 데이터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코로케이션 또는 상호연결 서비스를 통해 기업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필요성이 한층 더 증폭될 전망이다.  SL1 IBX 데이터 센터를 통해 에퀴닉스는 아태지역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이 안전하게 인프라를 도입하고 글로벌 생태계 파트너(Ecosystem)와 협업하며 디지털 시대에 맞춰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3년간 에퀴닉스는 아태 지역에서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확장하기 위해 미화 8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왔다. IBX 시설은 전 세계 24개국 52개 시장에 200개의 IBX ...

에퀴닉스 2019.01.23

SK인포섹, ‘에퀴닉스’와 파트너십 체결...싱가포르 보안관제사업 진출

SK인포섹(www.skinfosec.com)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업체인 ‘에퀴닉스(Equinix)’ 싱가포르 지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싱가포르 내 금융사∙기업 등을 대상으로 보안관제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싱가포르뿐만 아니라, 전 세계 22개국에서 15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본사를 중심으로 북미, 아시아∙태평양, 유렵 지역에 각각 지사를 두고 있다. 아시아 IT 허브로 자리잡은 싱가포르의 보안 시장은 2020년까지 연평균 9.3%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보안관제 등 서비스 시장 규모가 약 4,000억 원으로 전체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주요 데이터센터 업체 대부분이 보안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관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초기시장 진입이 용이하다는 것이 SK인포섹 관계자의 설명이다. SK인포섹은 싱가포르 내에 있는 에퀴닉스 데이터센터에 보안관제 플랫폼 ‘시큐디움(Secudium)’을 구축하고, 한국 내 통합보안관제센터에서 원격으로 관제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에퀴닉스는 자사 데이터센터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에퀴닉스 클레멘트 고 매니징 디렉터는 “양사의 강점을 바탕으로 에퀴닉스 클라우드 익스체인지 생태계 내에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효율적이고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SK인포섹 강용석 본부장은 “싱가포르는 SK인포섹의 보안관제가 글로벌 진출을 하기 위한 가장 좋은 사업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에퀴닉스와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사업 전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에퀴닉스 SK인포섹 2017.08.31

인피네라, 에퀴닉스의 홍콩 데이터센터에 ‘클라우드 익스프레스’ 구축

인피네라(www.infinera.com)가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에퀴닉스(www.equinix.com)의 홍콩 데이터센터간 상호연결 프로젝트에 자사 광 전송 통신 플랫폼 ‘클라우드 익스프레스(Cloud Xpress)’를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인피네라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클라우드 익스프레스를 통해 에퀴닉스에 초고밀도, 운영 간소화 및 소비전력 최소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에퀴닉스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업체로 미주,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 15개 국가의 33개 시장에서 IBX(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에퀴닉스의 IBX 데이터센터는 주요 기업들에게 클라우드에 기반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제공하고 있다. 에퀴닉스는 메트로 지역에 위치한 고객의 폭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피네라의 클라우드 익스프레스를 채택했고, 이를 통해 고객들은 거리나 위치에 상관없이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필요할 때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클라우드 익스프레스는 고성능 데이터센터 상호연동에 적합한 제품으로 인피네라만의 고유한 광집적회로(PIC) 기술을 활용해 2RU의 크기에 초 당 1테라비트의 입출력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슈퍼채널(Superchannel) 기술을 이용해 하나의 광케이블로 라인사이드를 구축할 수 있어 설치 및 운영이 간편하다. 에퀴닉스는 다른 유사한 플랫폼과 차별되는 초절전형 및 랙-앤-스택 형태 폼 팩터의 클라우드 익스프레스를 도입함으로써 원활하게 대역폭을 확장할 수 있다. 클라우드 익스프레스는 모든 데이터센터 운영 모델에 적합하며, 기존 SDN 클라우드 프로비저닝 시스템에 플러그인 할 수 있는 기능 등 다양한 관리 옵션들도 제공한다. 에퀴닉스의 라파엘 호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및 운영 수석 이사는 “홍콩에 기반을 둔 우리 IBX 데이터센터들은 이미 340개 이상의 고객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이들 사이트 중 두 곳에 확장을 발표했다”며, &...

에퀴닉스 인피네라 2015.08.04

데이터센터 기술의 진화와 멀티 클라우드 - IDG Summary

글로벌 경제 시대의 데이터센터는 전세계를 언제 어디서나 연결할 수 있는 인프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전세계를 대상으로 사업을 하는 글로벌 기업은 물론, 새로이 해외 진출을 하려는 기업에게는 데이터센터 또는 클라우드 간의 연결이 주요 관심사의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환경에 맞춰 변화 발전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기술의 현황을 짚어보고, 전세계 어디에서나 본사와 동일한 IT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멀티 클라우드 구현의 조건에 대해 알아 본다. 주요 내용 데이터센터의 진화와 붕괴 기업의 발목을 잡는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지역 허브를 통한 비즈니스 가치 확장 서비스 업체 데이터센터 통합의 이점 데이터센터의 발전 방향 “글로벌 상호 연결” 멀티 클라우드를 위한 믿을만한 접속 환경

에퀴닉스 인터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2015.04.17

인터클라우드 시대의 클라우드 전략 - IDG Tech Focus

‘클라우드의 클라우드’인 인터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한계가 전세계 모든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대되는 궁극의 클라우드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와 클라우드가 연결되는 기본적인 특성으로 인해 업계의 대응이 한층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업계의 대응과 관계없이 이미 기업 환경에서는 멀티클라우드 활용이 보편화되고 있으며, 인터클라우드로의 여정이 시작되고 있다. 인터클라우드를 둘러싼 업계의 주요 움직임을 살펴보고, 서비스 업체와 사용자 기업 모두가 고려해야 할 점을 짚어본다. 주요 내용 시스코, 인터클라우드 전략 강화…협력업체 확보에 중점 클라우드 연동의 세계 “인터클라우드”를 준비하라 멀티클라우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인터클라우드, 에퀴닉스를 교두보로 세계 시장 공략

에퀴닉스 인터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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