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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닉스

상호 연결을 통한 베어 메탈 배포의 가치 증대 : ESG 백서

많은 기업이 고성능 컴퓨팅 요구에 베어 메탈을 활용합니다. 컴퓨팅은 중앙 집중식 데이터 센터에서 중요한 에지 로케이션에 더 가까운 분산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와 클라우드 서비스 간의 상호 연결과 데이터 교환이 증가함에 따라 이 디지털 인프라는 글로벌하고 상호 연결되며 민첩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베어 메탈과 상호 연결의 결합은 일반적인 여러 DX 과제에 대한 솔루션을 명확하게 제공하여 기존 인프라에서 디지털 인프라로 전환하는 프로세스를 더욱 간단하고 빠르게 만듭니다. Equinix Metal은 디지털 비즈니스의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고성능 컴퓨팅으로 사용자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조직은 빠르고 안전하게 배포하고 고객, 공급업체 및 파트너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Platform Equinix를 통해 글로벌 범위에서 기초 인프라 빌딩 블록을 자동화하고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를 상호 연결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형 베어 메탈(Bare metal-as-a-service)은 에지에서 물리적 인프라에 대한 증가하는 요구 사항을 해결합니다. <9p> 주요 내용 - 올바른 디지털 혁신으로 가는 쉽지 않은 여정 - 디지털 혁신 주요 과제 - 자동화 및 상호 연결된 베어 메탈의 이점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브옵스, 글로벌 에지 전송, 보안 사례 - NSP와 SaaS 업체를 위한 DX 기회

하이브리드클라우드 데브옵스 글로벌에지 2021.02.25

에퀴닉스, 디지털 인프라에 영향을 미칠 ‘2021년 3대 기술 동향’ 발표

에퀴닉스가 디지털 인프라에 영향을 미칠 ‘2021년 3대 기술 동향’을 발표했다.  코로나19로 변화하고 있는 주요 기술 전망과 디지털 인프라 동향에 대해 에퀴닉스가 새롭게 제시한 내용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엣지 퍼스트 ▲엣지 인프라 기반의 5G이다.  최신 소프트웨어 스택과 오픈소스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이 보다 광범위하게 활용되면서 디지털 비즈니스는 점점 더 활성화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나 마이크로서비스, API 우선, 컨테이너 및 데브옵스와 같은 원칙,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같은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이스티오(Istio)와 같은 서비스 메시 ▲변경 불가능한 인프라와 같은 기능의 사용을 강조하는 소프트웨어 접근방식을 의미한다.  이러한 기술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 분산 도입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개발, 운영 및 오케스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퀴닉스는 점점 더 확산하는 엣지 환경에서 컴퓨팅이 중앙 집중화된 데이터센터에서 데이터 생성과 소비 소스에 가까운 엣지 위치에 있는 상호연결된 분산형 인프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 회의, 협업 툴, 스트리밍, 게임, 승차 공유 등의 최신 애플리케이션은 점점 더 엣지에서 완전히 자동화된 탄력적인 배치를 위해 설계되고 있다. 이때 다양한 소스에서 나온 방대한 양의 데이터는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 또한 엣지에서는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애플리케이션과 마이크로서비스가 낮은 지연 시간으로 상호연결돼야 한다. 엣지에서 멀티클라우드까지 여러 엣지 위치와 인프라 계층에 걸쳐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려면 아키텍처 트레이드오프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평가가 필요하다. 여기에는 가용성 영역 설계, 분산형 서비스 메시, 트래픽 관리, 데이터 파이프라인, 보안, 캐시 및 상태 관리 등에 대한 평가가 포함된다. 2021년은 기업...

에퀴닉스 2021.01.11

에퀴닉스, 디지털 경제 지원 위한 국내 데이터센터 확장

에퀴닉스는 서울에 위치한 SL1 IBX(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의 2단계 확장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SL1은 450개의 캐비닛 용량을 추가해 총 1,000개의 캐비닛 용량과 3만8,300제곱피트(약 3,560제곱미터) 이상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SL1 확장은 더 많은 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위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와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퀴닉스는 지난해 8월 초기 550개 캐비닛 규모로 국내 첫 데이터센터인 SL1을 서울에 개소했다. 이번 2단계 확장으로 450개 캐비닛이 추가됐으며, 현재 SL1 IBX 데이터센터는 총 1,000개 규모의 캐비닛 용량을 제공한다. SL은 네트워크 및 에코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글로벌 및 국내 기업을 지원한다. 또한 기업이 분산형 인프라와 플랫폼 에퀴닉스 내 다른 기업의 인프라를 연결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정의 상호연결 서비스인 에퀴닉스 패브릭(Equinix Fabric)을 비롯한 다양한 연결 옵션을 제공한다. 한편, 에퀴닉스는 최근 퍼스, 오사카, 싱가포르 등에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설립할 계획을 발표했다.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의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기업은 전 세계 디지털 엣지로 그들의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분산시킬 수 있다. 에퀴닉스는 싱가포르의 다섯 번째 IBX 데이터센터인 SG5를 출범한다. 기업의 클라우드 연결과 디지털 혁신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SG5 개설에는 초기 1억 4,400만 달러의 투자 비용이 투입된다. 2021년 1분기에 개소하는 SG5는 초기 1,300개 캐비닛 규모와 18,400 제곱피트(1,710 제곱미터) 코로케이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퀴닉스는 오사카에 900개 캐비닛 규모와 3만3,000제곱피트(약 3,070 제곱미터)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제공하는 OS3 데이터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OS3는 2021년 4분기에 문을 열...

에퀴닉스 2020.12.14

에퀴닉스, 베어메탈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상호연결 서비스와 통합

지난 3월 베어메탈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업체 패킷(Packet) 인수를 마친 에퀴닉스가 자동화된 베어메탈 클라우드 서비스인 에퀴닉스 메탈(Equinix Metal)을 발표했다.    베어메탈 서비스란 고객이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운영 환경까지 클라우드로 가져오는 것을 의미한다. 전형적인 IaaS/PaaS에는 운영체제와 개발자 툴, 미들웨어가 포함되어 있지만, 베어메탈 환경은 운영체제도 가상머신도 없다.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것은 코어와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킹뿐이다.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표준 클라우드 서비스만큼 인기가 많지는 않지만, 시장은 점점 성장하고 있다. 시장 조사업체 모르도르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는 베어메탈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2019년 17억 5,000만 달러에서 2025년 105억 6,0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5년 동안 연평균 35%의 빠른 성장세이다. 베어메탈 클라우드의 매력은 ‘리프트 앤 시프트’이다. 기업은 온프레미스 환경을 애플리케이션부터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데이터까지 모두 그대로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다. IT 환경을 그대로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서비스 업체는 하드웨어 관리를 맡는다.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도 베어메탈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다른 IaaS, PaaS 서비스보다 우선순위가 높지 않다. 이 시장은 IBM이 2015년 소프트레이어를 인수하면서 선두에 있으며, 주요 업체로는 오라클, 랙스페이스, 센추리링크 등이 있다. 에퀴닉스 메탈은 에퀴닉스 패브릭과의 태생적인 통합을 강조한다. 에퀴닉스 패블릭은 기업 데이터센터 간의 고속 상호 연결 서비스로, 수요가 급증할 때 확장하거나 접속이 끊어졌을 때 복구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에퀴닉스는 전용 베어메탈 인프라를 전 세계 어디에나 15분 만에 구성해 배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퀴닉스 메탈은 에퀴닉스의 4대 리전인 암스테르담, 뉴욕, 실리콘 밸리, 버지니아를 시작으로, 2021년 초까지 전 세계 14곳...

에퀴닉스 베어메탈 2020.10.19

에퀴닉스, “코로나19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디지털 혁신 가속화”

에퀴닉스는 연례 GXI(Global Interconnection Index, 글로벌 상호연결 지수)의 최신 시장 조사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가 기업의 향후 3년간 디지털 인프라 계획에 이미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통신, 클라우드 및 IT 서비스, 콘텐츠 및 디지털 미디어, 기술 제공업체 등과 같은 산업군의 디지털 서비스 제공업체는 엣지에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기업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23년까지 프라이빗 상호연결 대역폭을 5배 늘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GXI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 간 데이터 전송을 위한 프라이빗 연결의 총 용량인 전체 상호연결 대역폭이 2019년에서 2023년 사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연평균성장률(CAGR) 47%를 보일 전망이다. 특히, 클라우드 및 IT 서비스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상호연결 대역폭 성장을 주도해 2023년까지 총 대역폭 용량이 1,374Tbps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다음으로 큰 대역폭 성장률을 보이는 북미 지역보다 29% 이상 높은 성장세를 보인다. 의료 및 생명과학 부문과 정부 및 교육 부문은 원격 의료, AI 등의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우선시함에 따라 상호연결 대역폭 채택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프라이빗 연결이 가장 많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대표적인 지역으로는 싱가포르, 시드니, 도쿄, 상하이, 홍콩 등이 있다. 에퀴닉스 클레어 맥클랜드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은 “디지털 리더는 지금 디지털 혁신 이니셔티브를 기획하고 실행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며, “모든 적절한 위치, 파트너 및 가능성을 통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본 인프라를 갖춘 기업은 장기적으로 비즈니스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된 제4차 GXI는 상호연결 대역폭 증가에 대한 추적, 측정 및 예측을 통해 시장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상호연결 대역폭은 통신업체 중립적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내 분산 ...

에퀴닉스 2020.10.14

에퀴닉스, 자동화 및 상호연결된 베어메탈 서비스 공개

에퀴닉스는 완전 자동화 및 상호연결된 베어메탈 서비스인 ‘에퀴닉스 메탈(Equinix Meta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퀴닉스 메탈’은 자동화된 서비스형 구축 방식으로, 디지털 기업이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고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에서 글로벌 영향력, 상호연결된 에코시스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에퀴닉스 메탈은 암스테르담, 뉴욕, 실리콘 밸리, 워싱턴 D.C. 등 4개의 글로벌 메트로에 있는 에퀴닉스 IBX(Equinix 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2021년 초까지 14개의 글로벌 메트로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선택한 물리적 인프라를 신뢰할 수 있는 에퀴닉스의 플랫폼에서 소프트웨어를 배치하는 속도로 구축할 수 있는 옵션을 갖는다. 에퀴닉스 포트폴리오에 있는 다른 디지털 인프라 구성 요소와 함께, 고객은 이제 필요한 곳에 인프라를 배치하고 경쟁력을 갖추는 데 필요한 모든 것에 연결할 수 있는 광범위한 물리적 및 가상 배치 대안을 선택할 수 있다. 에퀴닉스 메탈은 에퀴닉스 패브릭(Equinix Fabric)으로 명칭이 변경된 에퀴닉스 클라우드 익스체인지 패브릭(Equinix Cloud Exchange Fabric)과 기본 통합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기업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원활하게 구현하고 플랫폼 에퀴닉스를 통해 수천 개의 네트워크 및 기업, 클라우드에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에퀴닉스 메탈은 온디맨드 및 약정(Reserved) 모델 모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개발자 도구를 통해 수분 내에 고성능 전용 서버를 제공한다. 따라서 기업은 플랫폼 에퀴닉스의 에코시스템을 활용해 이전보다 더 쉽고 빠르게 더 많은 곳에서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에퀴닉스 자체 기술력과 최근에 이루어진 패킷(Packet) 인수를 기반으로 구축된 ...

에퀴닉스 2020.10.07

원격 근무자를 위한 온라인 협업 시스템 및 보안 엑세스 구축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전례 없는 위기를 겪으면서 전 세계의 기업들은 직원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때로는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무 환경을 대대적으로 변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기업들이 맞닥뜨린 이러한 문제는 대개 레거시 IT 인프라가 안고 있는 제약사항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Equinix는 재택근무 중인 직원을 빠르고 안전하게 연결하거나, 인터넷 대역폭 활용을 극대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증가하는 상황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원격 근무자를 위해 비즈니스 연결성을 확장해야 하는 요구 사항과 Equinix가 이를 지원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4p> 주요 내용 - 수천 개의 VPN 연결을 처리하기 위한 규모 확장 - 급증하는 온라인 판매 및 VPN 수요를 수용하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 가상화를 통한 VPN 수요를 충족 및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

원격협업 재택근무 VPN 2020.09.02

디지털 우위를 위한 하이브리드 IT 및 엣지 설계 : 451 리서치

엔터프라이즈가 클라우드, SaaS 제공업체, 기타 외부 기관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면 네트워킹 프로필을 재고하여 연결 관리 권한을 다시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멀티 테넌트 데이터센터는 이미 공통으로 요구되는 많은 대상을 호스팅하고 있으며 프라이빗 링크를 통해 연결을 투명하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IT와 엣지 컴퓨팅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 에코시스템과의 거리가 근본적으로 사라집니다. 클라우드 온램프 또는 공급망 파트너는 교차 연결만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블 인터커넥션의 출현으로 도달범위가 확장되어 코로케이션 사이트에서 데이터센터의 패브릭 주변에 있는 많은 대상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집합 경제가 탄생하게 되며 엔터프라이즈는 여러 연결 옵션을 활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12p> 주요 내용 -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새로운 형태 - 디지털 엣지의 출현 - 코로케이션 및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블 인터커넥션 - SPI와 자동화    

클라우드 Saas 엣지 2020.09.02

에퀴닉스, 5,100만 달러 투자해 홍콩 데이터센터 확장 

에퀴닉스는 5,100만 달러(약 611억 원)를 투자해 홍콩에 위치한 IBX(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 5개 중 하나인 HK4의 3단계 확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에퀴닉스는 홍콩에 3만 4,500제곱미터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제공하며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  에퀴닉스가 전세계 트래픽 교환을 분석한 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홍콩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 55%로 성장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두 번째로 빠르게 상호연결 대역폭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HK4는 3단계 확장을 통해 홍콩에 위치한 비즈니스 고객에게 확장된 용량을 제공한다. 1,000개의 캐비닛이 추가됨에 따라 HK4는 현재 총 1,500개의 캐비닛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단계적으로 3,000개의 캐비닛을 추가할 예정이다. 사톈에 위치한 에퀴닉스의 HK4는 췬완과 정관오에 있는 에퀴닉스 데이터센터를 보완한다. 에퀴닉스는 홍콩 서부와 동부, 북부에 분산된 시설을 갖추고 국내외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및 비즈니스 연속성 전략을 지원한다. 에퀴닉스 홍콩 데이터센터는 550개 이상 기업의 비즈니스 허브 역할을 한다. 에퀴닉스 고객은 디지털 공급망에서 다른 고객 및 파트너와 직접 상호연결할 수 있다. 또한 80개 이상의 네트워크, 145개 이상의 클라우드 및 IT 서비스 제공업체, 140개가 넘는 금융 서비스 기업과의 직접 연결을 활용할 수 있다. 에퀴닉스 래리 탐 홍콩 대표이사는 “5G 상용화와 함께 수요 증가는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라며, “상호연결된 플랫폼과 강력한 에코시스템을 국내외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에퀴닉스는 고객의 디지털 성장을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에퀴닉스 2020.07.23

에퀴닉스, 알리바바 클라우드 액세스 확대 지원

에퀴닉스는 알리바바 그룹 데이터 인텔리전스 부문을 담당하는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를 통해 17개 시장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에퀴닉스 클라우드 익스체인지 패브릭(이하 ECX 패브릭)과의 API 통합으로 17개시장 내 기업이 플랫폼 에퀴닉스에서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로써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시카고, 댈러스, 덴버 등 미국 시장을 비롯해 두바이, 프랑크푸르트, 홍콩, 자카르타, 런던, 싱가포르, 시드니, 도쿄로 확장한다. 에퀴닉스 에코시스템에는 전 세계 1,800개 네트워크 제공업체와 2,900개 이상의 클라우드 및 IT 서비스 제공업체가 포함된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해당 에코시스템을 통해 성능을 향상하고 지연 시간을 단축시키며 고객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부문 네트워크 제품 연구원인 슌민 주는 “에퀴닉스의 글로벌 플랫폼과 계속 확장하는 커버리지 덕분에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새로운 시장에 쉽게 진출할 수 있었다”며, “또한 알리바바 클라우드 고객은 플랫폼 에퀴닉스와 ECX 패브릭을 통해 수많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 이루어진 풍부한 에코시스템에 액세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에퀴닉스 글로벌 고객 관리 로이스 토마스 수석 부사장은 “에퀴닉스는 기업이 서비스를 구축하고 상호연결하며 비즈니스 파트너와 가치 있는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며, “에퀴닉스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함께, 더 많은 기업이 전 세계를 누비는 디지털 여정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에퀴닉스 알리바바 클라우드 2020.07.08

에퀴닉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채택 가속화 위한 ‘ECX 패브릭’ 출시 

에퀴닉스가 ECX 패브릭(Equinix Cloud Exchange Fabric)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ECX 패브릭은 온디맨드 방식의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기반 상호연결 서비스로, 이를 통해 에퀴닉스 고객사는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의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업체와 직접 연결할 수 있다. 기업들은 ECX 패브릭으로 강화된 플랫폼 에퀴닉스를 통해 디지털 엣지에서 클라우드, 네트워크 및 서비스와 글로벌 데이터센터를 프라이빗 상호연결할 수 있다. 또한, 기업들은 서울에 있는 SL1 IBX(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에 입주한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제공하는 광범위한 생태계에 접속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인프라를 비용 효율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SL1은 여러 고부가가치 기업들과 신속하고 효과적인 연결을 제공하는 크로스 커넥트(Cross Connect)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동일한 에퀴닉스 IBX 데이터센터에 입주한 두 기업 간의 일대일 물리적 케이블 연결을 지원한다. ECX 패브릭은 온디맨드 상호연결에 대한 고객의 지속적인 요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플랫폼 에퀴닉스를 강화한다. 현재 5개 대륙에 걸쳐 45개 시장 간의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ECX 패브릭은 에퀴닉스의 고객이 수천 개의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와 상호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드림라인, KT, LG유플러스, 삼성SDS, 세종텔레콤, SK브로드밴드 등 6개 통신업체가 2019년 8월 개소한 SL1에 입주했다. SL1을 통해 기업들은 그들의 인프라를 자본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여러 고부가가치 기업에 신속하게 상호연결할 수 있다. ECX 패브릭은 기업이 디지털 경제에 필요한 만큼 신속하게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CX 패브릭을 기본 연결로 사용하거나, 데이터센터 간 연결 위한 기...

에퀴닉스 2020.04.22

어디에서 연결하는지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 디지털 엣지 솔루션

모든 요소가 분산되어 있고 새로운 디지털 기술·솔루션을 활용해야 하는 현대의 비즈니스에서 중앙집중식 인프라는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들은 IT를 재구축해서 사용자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디지털 생태계가 물리적으로 만나는 곳곳에 인프라를 배치하기 시작했습니다. ‘디지털 엣지’로 일컬어지는 그곳에서 기업은 고객과 파트너, 그리고 다른 기업들과 비공개로 연결되어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형식의 비즈니스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사내 구축 리소스를 사용하는 동시에 새로운 디지털 기반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미래를 위한 성장 환경과 확장성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연한 마이그레이션 옵션을 통해 원하는 데이터를 원하는 시기에 필요한 곳에 이전해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엣지의 장점과 이를 활용하기 위해 기업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보고, 클라우드 중심의 세계를 구현하는 글로벌 상호연결 플랫폼인 Platform Equinix를 소개합니다. <4p> 주요 내용 - 기존 IT 인프라의 한계와 디지털 엣지 - 근접성과 일관성 - 기업의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사용 사례 - 대세는 가상 네트워크

상호연결 에퀴닉스 멀티클라우드 2020.04.08

엣지 디지털 전략 강화를 위한 3대 인사이트 : GXI 핵심 요약

Equinix에서는 디지털 엣지에서 직접 프라이빗 연결을 구축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선도 기업들의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글로벌 인터커넥션 인덱스(GXI) 제3권 을 발간했습니다. 여기에는 디지털 비즈니스의 급격한 성장세를 추적, 측정하고 예측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또  2022년까지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간의 상호 연결 또는 프라이빗 데이터 교환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예측합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방대한 분량의 GXI가 제시하는 핵심 인사이트 3가지를 요약 정리했습니다. <3p> 주요 내용 - 거리는 디지털 비즈니스의 성과를 가로막는 최대 장애물 - 선도기업, 인터커넥션으로 경쟁우위를 선점 - 디지털 기반 인프라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5대 전략

에퀴닉스 인터커넥션 디지털엣지 2020.04.08

글로벌 인터커넥션 인덱스(GXI) 제3권 : 글로벌 디지털 경제 성장률 평가

Equinix에서는 디지털 엣지에서 직접 프라이빗 연결을 구축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선도 기업들의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글로벌 인터커넥션 인덱스(GXI) 제3권 을 발간했습니다. 여기에는 디지털 비즈니스의 급격한 성장세를 추적, 측정하고 예측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또  2022년까지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간의 상호 연결 또는 프라이빗 데이터 교환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예측합니다. 보고서는 인터커넥션 관련 주요 동향에서부터 대역폭 증가 현황, 인터커넥션 도입 현황 등의 주사 결과, 지역별 인터커넥션 대역폭 증가 현황, 국가별 비교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GXI는 디지털 비즈니스 선도기업들의 IT 인프라를 벤치마킹하고 최근 사용자의 디지털 수요를 충족시키는 방법을 얻는 데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45p> 주요 내용 - 서론 : 업계 동향, 엣지의 강점 - 결과 : 예측, 지역별 산업별 현황, 에코시스템 - 현황 : 인터커넥션 활용 사례, 트랜스포메이션 단계 - 성장률 예측 : 2022년 예측, 지역별 예측과 방법론 - 비교 : 인터커넥션 분석, 지역별 도입 현황 분석

피어링 에퀴닉스 인터커넥션 2020.04.08

2019-2020 전 세계 코로케이션 및 인터커넥션 서비스 공급업체 평가 및 전략 : IDC MarketScape

본 보고서에서는 IDC MarketScape 방법론을 활용해 전 세계 주요 코로케이션 및 인터커넥션 서비스 공급업체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IDC는 북미,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있는 일부 주요 공급업체들을 평가하였습니다. 저마다의 전문성과 다양한 규모를 지닌 업체들이 여기에 포함되었으며, IDC는 데이터센터 도소매 사업자와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까지 모두 보고서에 포함시켰습니다. <7p> 주요 내용 - 기술 구매자를 위한 조언 - 공급 업체 프로파일 요약 - 과제 - IDC 의견

idc 코로케이션 에퀴닉스 2020.04.08

“트래픽 폭주를 막아라” 드롭박스와 줌, 넷플릭스가 용량 문제를 해결한 방법

서비스 업체는 코로나19의 대폭발로 야기된 트래픽 수요 변화에 적응하고 있다. 더 많은 용량을 증설하고 PoP의 위치를 확대하고, 심지어는 공급망도 변경하고 있다. 드롭박스와 에퀴닉스, 넷플릭스, 줌의 네트워크 책임자는 3월 25일 네트워크 성능 관리 솔루션 업체 켄틱(Kentik)이 주최한 가상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경험을 공유했다. 전체적으로 이들 서비스와 서비스를 지탱하는 기반 네트워크는 잘 버티고 있지만, 기존 환경을 조정해야만 했다고 밝혔다.     신속하고 전략적인 용량 확대 줌 화상회의 서비스의 인기는 코로나19로 급상승했다. 동료 직원은 물론 가족과 친구들도 물리적으로 떨어진 곳에서 서로 연결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줌의 SaaS 운영 수석 관리자인 알렉스 게레로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태가 일어나기 전에 줌은 서비스 제공에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게레로는 “운 좋게도 줌은 약간은 변화에 앞서 있었다. 당시 필요한 최대 용량보다 대략 50% 정도 더 많은 용량을 보유해 약간의 완충 지대가 있었다. 최근 2주 동안은 이 기준을 지키기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쳤다”라고 말했다. 일반적인 원칙은 필요한 만큼의 대역폭을 조달하는 것이다. 동시에 줌은 장기적으로 자사 서비스를 어떻게 확장해 나갈 것인가를 전략적으로 생각했다. 예를 들어, 줌은 기술 협력업체 및 서비스 업체 고객과의 전용 연결을 구축하기 위해 에퀴닉스의 네트워크 상호연결 플랫폼을 사용한다.  줌은 피어링(Peering)을 보강하고 트랜짓(Transit) 회선을 더 주문하고 기존 상호연결의 대역폭을 늘리는 방식으로 최종 사용자와의 근접도를 개선할 방안을 찾았다. 게레로는 “줌의 서비스는 너무 많은 지연을 감당하지 못한다. 하지만 가까이 있을수록 더 나은 성능을 얻을 수 있다. 중점을 둔 것은 바로 이 부분이다”라고 설명했다.  줌은 전 세계 19곳의 데이터센터를 사용하는데, 각 시장에서 가장 큰 IXP(Internet eXchange Point)에 연...

대역폭 트래픽 확장 2020.04.02

에퀴닉스, 베어메탈 업체 ‘패킷’ 인수 완료

에퀴닉스가 베어메탈 자동화 플랫폼 업체인 ‘패킷(Packet)’을 인수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로 에퀴닉스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구성을 지원하는 전략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미화 3억 3,500만 달러(약 4,000억 원)에 달하는 이번 인수로 하나가 된 두 업체는 기존의 패킷 비즈니스를 ‘에퀴닉스 독립 브랜드인 패킷(Packet, an Equinix Company)’으로 운영한다.  그와 동시에,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의 포괄적인 생태계, 글로벌 영향력 및 상호 연결 패브릭과 더불어 패킷의 베어메탈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기업 솔루션을 계속해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패킷의 전 CEO인 재커리 스미스는 베어메탈 비즈니스 부문 총괄직을 맡게 된다. 패킷의 혁신적이고 개발자 중심적인 베어메탈 서비스를 활용해 에퀴닉스는 베어메탈 솔루션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에퀴닉스는 기업이 차별화된 성능과 퍼블릭 클라우드와의 강력한 통합으로 글로벌 규모의 디지털 인프라를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는 고급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기업이 선택한 물리적 또는 가상의 ‘서비스형’ 소비 모델을 통해 고급 IT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어, 보다 쉽게 어디든지 도달하고 모든 사람과 연결하며 비즈니스에 중요한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있게 된다. 에퀴닉스의 사라 박 최고제품책임자는 “패킷 인수는 기업이 플랫폼 에퀴닉스에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신속하고 원활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에퀴닉스의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과감한 조치”라며, “패킷의 혁신적이고 민첩한 베어메탈 자동화 기술을 에퀴닉스의 데이터센터와 상호연결 플랫폼에 결합함으로써 고객에게 프라이빗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소비할 수 있는 대체적이고 가장 빠른 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패킷 에퀴닉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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