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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S

'구글 RCS에 따라잡히기 전에' 아이메시지가 개선해야 할 3가지

메시지(Messages)는 애플 플랫폼, 특히 iOS에서 가장 많이 쓰는 앱이다. 팬데믹 이후 1년 반 이상 대면 접촉이 힘들어지면서 현재는 더 인기가 높아졌다.   이 메시지 앱의 기반이 되는 것이 애플이 만든 아이메시지(iMessage) 시스템이다. 이번 가을이면 첫 버전이 나온 지 10년이 된다. 지난 2016년 기준 애플은 초당 약 20만 개의 아이메시지를 처리했다. 5년이 지난 현재 상황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세계는 전례 없이 기술적으로 연결됐고 애플이 처리하는 아이메시지 건수도 비약적으로 늘었다. 그러나 아이메시지의 인기와 애플의 지속적인 신기능 추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쓰기 불편하고 엉성한 부분이 남아 있다. 애플은 명확한 디자인 철학에 따라 아이메시지 시스템을 단순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모든 기능에 이러한 입장을 고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시스템을 개선하고 더 유용하게 만들 방안을 정리했다.   아이메시지 안드로이드 버전을 개발하라 우리가 애플과 안드로이드, 2개의 플랫폼이 존재하는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따라서 애플이 자사의 메시징 시스템을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 그리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구글이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플랫폼은 현재 애플의 최대 경쟁자다. 그동안 아이메시지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애플로 전환하도록 유혹하는 경쟁 우위 역할을 해 왔지만, 구글은 내년부터 통신사의 RCS 지원을 자사 메시지 앱으로 확장한다는 야심 찬 계획을 발표했다. 아이메시지에도 반격의 카드가 필요하다. 필자는 애플이 아이메시지 안드로이드 버전 개발을 거부한 것이 반경쟁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안드로이드와 애플 간의 호환성 문제가 애플 사용자에게도 불편하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필자는 몇 주전 대부분 애플 기기 사용자인 가족들과 긴 메시지를 주고받았는데 일부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대화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모든 아이메...

RCS 아이메시지 2021.07.28

"수상한 메시지에 경고" 안드로이드 SMS 보안 기능 강화

연말까지 안드로이드 메시지의 전송 속도를 높이려는 구글의 계획이 기업 발신 SMS의 진위 확인 기능과 스팸 보호라는 2가지 기능으로 구체화됐다. 두 기능이 합쳐져 사용자의 대화를 보호가고 원하지 않는 상대가 대화에 참여하는 것을 방지하게 된다. 스마트폰 앱처럼 구글이 자동으로 스팸 추정 메시지를 걸러내지는 않지만, 수상한 메시지가 도착할 때 사용자에게 경고를 한다. 사용자 역시 정말 스팸 메시지가 맞는지 확인 버튼을 눌러 구글에 알려주고, 스팸 메시지를 신고하기도 하면서 전반적인 추적 엔진의 품질을 개선하는 데이터를 보낼 수 있다. 표시를 통해 스팸 메시지임을 나타내는 방식과 더불어, 사용자가 대화하는 상대 기업의 진위도 판단한다. 대화 속 기업 이름과 로고 옆에 기업 소속이나 부서임을 확인했다는 뱃지가 붙는 방식이다. 구글은 1-800-플라워(1-800-Flowers), 뱅코 브라데스코(Banco Bradesco), 카약(Kayak), 페이백(Payback), 소피(SoFi) 등의 기업과 브랜드 진위 확인 뱃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상 업체를 더욱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RCS 메시지 시스템 개발을 공언한 이후 발표된 새로운 기능이라서 더욱 반갑다. 그러나 가장 보안을 강화하는 엔드투엔드 암호화 기능이 여전히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다. 발송되는 동안에는 메시지가 암호화되지만, 통신사로 넘어간 이후에도 암호화되는지 확실하지 않아 대화 상대방이 아닌 제3자의 메시지 독해나 간섭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한다. 구글은 메시지를 저장하지 않는다고 공언했지만 다른 업체들은 잠잠히 있어 메시지의 보안이 확보되고 있는지가 여전히 의심스럽다. 그러나 최소한 기업 발신 메시지가 스팸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은 올바른 방향의 변화다. SMS 발신자 확인 기능은 우선 영어권 9개국을 대상으로 먼저 출시되고 향후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sms RCS 스팸메시지 2019.12.13

"통신사를 단결시킨 안드로이드 메시지 문제" 미 4대 통신사 공동 해결 나서

미국 4대 통신사인 버라이즌, AT&T, 스프린트, T모바일이 어떤 사안에 동의하는 일은 드물다. 물론 이들이 함께 일하는 것은 더욱 드문 일이다. 하지만 미국 4대 통신사가 견해 차이를 젖혀 두고 하나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손을 잡았다. 바로 안드로이드 메시지 문제이다. 네 곳의 통신사는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크로스 캐리어 메시징 이니셔티브(Cross Carrier Messaging Initiative, 이하 CCMI)라는 합작 투자로 일반 사용자와 기업에 차세대 메시징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발표에는 안드로이드나 구글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뜻은 분명하다. “문제를 우리가 직접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안드로이드의 메시징 경험이 못하다는 것은 더는 비밀도 아니다. 구글도 애플 아이메시지처럼 안전하면서도 잘 동작하는 보편적인 앱을 개발하려고 수도 없이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마지막 시도는 오히려 실망감만 키웠을 뿐이다. 안드로이드 메시지(Android Message)는 기본 탑재된 채팅과 웹 지원, 수신 메시지 읽기, 입력 표시자, 스티커 등으로 차세대 메시징의 세계를 열 것이라 약속했다. 벌써 3년 전의 일이지만, 아직도 이들 기능 대부분은 구현되지 않았다. 합작 투자의 핵심은 새로운 표준인 GSMA의 RCS(Rich Communications Service)이다. RCS는 오래 전부터 아이메시지 방식의 기능을 다양한 범주의 휴대폰에 제공할 것을 약속했지만, 통신사들은 이 기술을 본격적으로 도입하는 데 적극적이지 않았다. 일례로 버라이즌은 픽셀 3a에서는 RCS를 지원하지만, 더 신형인 픽셀 4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CCMI는 이런 문제를 바로잡을 계획이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들 통신사는 메시징에 있어서는 동일한 환경을 약속한다. 내년으로 예정된 새로운 서비스의 특징은 다음 4가지이다. -    견실한 B2C 메시징 생태계를 촉진하고 RCS 도입을 가속화한다. -&nb...

스프린트 메시징 T모바일 2019.10.28

IDG 블로그 | 영국·프랑스 대상의 구글 RCS 챗, 늦어도 너무 늦었다

구글이 RCS를 놓고 드디어 결단을 내렸다. 통신사들이 차세대 메시지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겠다는 공언한 후 1년 넘게 기다리고서야, 구글은 드디어 파일 전송, 영수증 수신, 각종 표현, 움직이는 스티커 등 SMS가 할 수 없는 새로운 메시지 전달 시스템을 개발했다. 더버지에 따르면, 구글은 영국과 프랑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더 현대적인 유니버설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스마트폰 종류나 통신사와 상관없이, 구글의 RCS 챗 서비스를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의 새로운 기본 설정으로 정해 같은 시스템을 쓰는 친구와 메시지를 주고받을 때 친구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지금 작성하고 있는지를 바로 알 수 있게 된다. 안드로이드 전 영역에서의 통일된 RCS가 너무 늦었다는 표현은 충분하지 않다. 아이폰 사용자는 아미 IOS 5에서부터 RCS 형식의 메시지 시스템을 사용해왔고, 와츠앱이나 시그널(Signal) 등의 서드파티 메신저 역시 진작부터 RCS 기능을 제공해왔다. 구글의 새로운 전략이 메시지 앱을 이들과 같은 선상에 놓으려는 것이라는 점은 알겠지만, 늦어도 한참 늦은 것은 사실이다.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 사실 RCS 서비스에 향후 더 많은 국가가 포함될 것이라는 메시지는 없었다. 구글은 메시징 서비스와 앱을 오래 운영해왔지만 초점을 잃은 경우도 많아, 막연한 약속에 기대를 걸기는 어렵다. 또 다른 문제는 RCS 챗이 SMS 메시지처럼 특정 휴대폰 번호와 결부돼 있다는 점이다. 구기술과 신기술을 결합해서 좋은 결과를 내기는 어려우며, 구글도 메시지의 상대방이 RCS 챗을 활성화했는지를 결정해야 하는 일련의 고리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버지는 “중앙 데이터베이스에 의존할 수 없으므로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이 다른 스마트폰으로 직접 쿼리를 전송한다. 메시지 앱의 제품 담당자 드루 라우니는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에서 문자 창을 열면 푸시 알림처럼 보이지 않는 메시지로 모든 채팅 참가자에게 RCS 채팅을 지원하는지를 묻는 것이나 다...

메신저 메시지 알로 2019.06.19

IDG 블로그 | "애플보다 못해도 상관 없다" 안드로이드 통합 메시지 나와야 할 시점

필자가 스마트폰 리뷰를 전문적으로 하게 되면서부터 메시지 창은 줄곧 엉망이었다.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 제품으로 스마트폰을 바꾸면서는 모든 기기에서 아이메시지 기능을 비활성화해야 했다. 그러나 여전히 아무 때나 어떤 기기에서든 나를 찾아오던 파란 말풍선이 귀여웠다. 아이폰에서는 어떤 대화를 하고 있었더라도 다른 기기에서 바로 이어서 대화를 참여할 수 있다. 이런 기기간 스위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잘 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메시지는 기기마다 동기화 되거나 문자 대화 내역을 저장하지 않는다. 구글이 내놓은 메신저 알로(Allo)를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서드파티 앱은 어딘가 삐걱거린다. 다양한 기기간 대화를 동기화하기 위해 펄스(Pulse) 서비스를 써보기도 했지만, 애초에 여러 대의 스마트폰 사용을 고려하고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보니 SIM 카드를 교체할 때마다 대화 참여에 신중해야 했다. 그 동안의 대화 내역이 다 날아가고 새로운 대화창을 여는 일도 부지기수였다. 이제 구글이 새로운 해법을 내놓으려고 하는 것 같다. 알로, 행아웃, 보이스(Voice), 메신저(Messenger), 그룹(Groups)과 토크(Talk), 빠뜨린 구글 메신저가 더 있나? 여기에 더해 구글은 챗(chat)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메시지 프로토콜을 안드로이드에 도입하려는 것 같다. 특정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프로토콜의 일종이므로 고유명사가 아니라 일반명사다. 더 버지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챗은 단독 앱이라기보다는 안드로이드 순정 메시지 앱인 메시지(Messages)에 모던 문자 기능을 가져오는 역할을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상대방이 문자를 작성하는 중임을 나타내는 말 줄임표 표시나, 빠른 답장, 적절한 단체 문자, 가장 중요한 사진과 영상 원래 해상도 지원 기능 등이 있다. 이런 기능은 사실 구현되기까지 너무 오래 걸린 인상이 강하다. 아이폰과 와츠앱 사용자들은 벌써 수년 동안이나 이런 현대적 기능을 사용해 왔는데, 구글은 그렇게 많은 제조사와 통신사를 보...

메신저 메시지 안드로이드 2018.04.23

구글, RCS 준비하는 메신저 업데이트 2.0 선보여

구글 메신저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선한 2.0 업데이트 버전을 내놨다. 앱 아이콘이 진한 파란색 원 안에 든 메시지 모양 말풍선으로 새로워진 것을 제일 먼저 확인할 수 있다. 메신저 2.0은 픽셀, 픽셀 XL 스마트폰과 일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관계 없이 똑 같은 원형이다. 구글은 메신저 인터페이스 각 부분마다 미세한 변화를 주어 전체적인 통일성을 목표했다. 여백이 지나치다는 인상을 준 지난번 인터페이스와 달리 각 대화가 더욱 촘촘하게 묶여 있다. 또 단체 대화방을 처음 만들 때, 최근 자주 연락을 주고 받은 사람들의 연락처가 상단에 먼저 떠서 무척 편리하다. 나머지 연락처는 알파벳 순 목록으로 제시된다. 문자 입력 버튼과 화살표 모양 메시지 전송 버튼 역시 주변 색상과 잘 어우러지는 색상으로 변화했다. 안드로이드 폴리스가 공개한 APK 세부 내역은 구글 메신저 2.0의 흥미로운 발전 방향, 즉 모바일 메신저 통합 플랫폼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지원 내역을 보여준다. 구글 픽셀 스마트폰이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에서 판매되면서, 구글이RCS를 메신저 앱에 통합할 수 있도록 통신사와 직접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엿본 것이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메신저가 가진 독특한 기능이다. 구글 메신저는 GIF, 스티커, 사진, 영상, 이모티콘 등을 지원한다. 특히 구글이 본격적으로 RCS를 지원할 경우 아이폰 등 스마트폰 종류와 관계 없이 사용자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한 없이 주고 받을 수 있어 많은 가능성을 점칠 수 있게 됐다. 메신저 2.0은 플레이스토어, APK 미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메신저 이모티콘 RCS 2016.10.26

테러리스트들이 유출된 RCS 툴을 사용할 수 있다...해킹 팀 경고

해킹 팀은 자사에서 유출한 스파이 툴을 범죄자들과 테러리스트들이 사용하게되면 엄청난 일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탈리아 밀란 소재의 해킹 팀은 정부 고객들을 위해 감시 툴을 개발하는 보안 업체로, 지난 5일 이메일, 고객 명단, 재정 정보, 그리고 소스코드 등 400GB 이상의 내부 데이터를 도난 당했다. 해킹 팀 대변인 에릭 라베는 8일 테러리스트와 사이버범죄자들, 그리고 다른 이들이 기술적인 역량을 갖고 있다면 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된다면 극도로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갈릴레오(Galileo)로 알려진 해킹 팀의 대표 제품은 리포트 컨트롤 시스템(Remote Control System, RCS)이다. 이는 사법 당국이나 다른 정부 당국들이 표적의 데스트톱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에서 은밀하게 데이터를 가로챌 수 있는 툴이다. 그러나 해킹 팀의 주장은 가치가 있을 지 의문이다. 극도로 철저한 조사를 받고 있는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이유가 있을 지 불명확하다. 라베는 "해킹 팀의 조사에서 유출된 코드는 누군가가 선택한 어떤 표적에 대해 사용하기에 충분하다는 걸 보여줬다"고 전했다. 라베는 "안티바이러스 업체들이 RCS가 침입하는 걸 감지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하고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난 수년동안 보안 연구원들은 해킹 팀이 인권 탄압 정부에 판 것으로 보이는 RCS를 추적해왔으며 활동가들은 스파이 행위를 한 증거를 찾고 있었다. 이번 해킹을 연구하고 있는 애널리스트들은 해킹 팀의 소프트웨어의 무기로 사용한, 적어도 하나 이상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발견했다. 이 취약점은 어도비 시스템의 플래시 플레이어에서 나온 것으로 현재는 패치된 상태다. 이는 다른 사람들이 해킹 팀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걸 시도한다면 그것을 사람들에게 설치할 때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거나 다른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악용한 익스플로잇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

해킹 RCS 해킹팀 2015.07.10

LG전자, 독자 개발 RCS 상용화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RCS(Rich Communications Service)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LG전자와 독일 이동통신업체 보다폰(Vodafone)은 ‘옵티머스 L9’을 통해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RCS 앱을 4일부터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옵티머스 L9’ 사용자는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RCS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VoLTE 서비스가 기존의 음성통화를 대체한다면, RCS는 메시징 서비스인 SMS와 MMS를 대체한다고 보면 된다. VoLTE와 RCS 모두 4세대 통신에서 구동되는 IP기반 서비스이다. 유럽 통신업체들은 지난해부터 RCS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지금까지 RCS 앱은 제조업체와  통신업체가 아닌 제 3의 앱 개발업체가 만든 것이다. 따라서 제조업체가 개발한 RCS 앱이 단말기에 탑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시장을 선도하는 연구개발전략이 주효했다”며 “차세대 통신서비스를 위한 기술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인 역량을 투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LG전자 RCS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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