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인터뷰 | 오픈소스 업체 바딘의 성공 비결은 “개발자의 피드백 문화 존중하기”

자바용 오픈소스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제공업체 바딘(Vaadin)의 CEO 스티븐 그랜드챔프는 개발자 주도 문화를 강조하며 모든 회사가 개발자의 의견에 귀를 귀울여야 한다고 말한다.    스티븐 그랜드챔프는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픈로직(OpenLogic), 마리아DB(MariaDB) 등에서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자바용 오픈소스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업체 바딘(Vaadin)의 CEO로 일한다. 그랜드챔프는 인포월드 인터뷰를 통해 소프트웨어 사업, 기술 문화, 개발자 동기부여, 흩어져 일하는 팀을 관리하는 방법, 그리고 바틴의 최신 소프트웨어 버전 등의 주제에 관해 얘기했다.  메튜 타이슨: 최근 바딘의 CEO로 취임했다. 바딘은 자바 앱 개발 분야의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다. 어떤 점에 끌려 합류했는가?  스티븐 그랜드챔프 : 오픈소스를 오랫동안 지지해온 사람으로서 어렵지 않은 결정이었다. 개인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주역이 오픈소스라고 생각한다. 자바 기반의 기업용 앱 개발 환경을 개선하는 데 바딘은 크게 기여해왔다.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애용하는 개발 도구를 여럿 만들었다. 나도 애용한다. 오픈소스 문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는 날이 갈수록 확산되는 중이다. 최근 레드햇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소프트웨어 업체를 선호한다고 답변은 IT 팀의 비율이 82%에 달했다.  새로운 개발자 도구가 얼마나 유용한지는 해당 개발자가 프로젝트에 얼마나 많은 열정을 가지느냐에 달려있다. 바딘은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구성요소와 도구를 제공한다. 따라서 개발자는 훌륭한 UX로 짜인 현대식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 기업 고객도 이제 소비자용 앱처럼 직관적이고 쓰기 편한 사용자 경험을 기대한다. 바딘은 이러한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는 UX 개발 도구를 기업에 제공한다. 바딘의 팀원들은  전 세계 ...

개발자문화 개발자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2022.11.01

구글, “안드로이드 포 워크” 발표…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박차

구글이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구글은 24일,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더 향상된 보안과 관리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다 많은 기업들이 업무용 기기로서 안드로이드를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안드로이드 포 워크(Android for Work)’를 발표했다. 구글의 업무용 안드로이드 및 크롬 부문 제품 관리자 라젠 쉐스는 공식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있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이메일을 확인하고, 문서를 수정하고, 서류 결재를 처리할 수 있은 업무 보조 기기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업무 환경은 이러한 모바일 기기들을 지원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지 않으며, 따라서 모바일 기기가 가지고 있는 혁신의 가능성은 아직 실현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안드로이드 포 워크는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에서의 공동 작업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본적인 암호화 기능의 강화와 더불어 SE리눅스 보안 모듈을 지원하는 것으로 업무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직원들은 회사에 감시 당하는 일 없이 기기에서 개인적인 용도의 앱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즉, 회사는 오직 업무 데이터를 관리할 뿐, 직원들 개인의 이메일이나 사진, 문서 등의 데이터를 열람하거나 수정할 수 없다는 뜻이다. 쉐스는 또 “롤리팝 이하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기기의 경우, 구글은 보안 메일이나 캘린더, 문서, 연락처 기능을 지원하는 별도의 안드로이드 포 워크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글은 이미 업무용 앱 배포와 관리를 위해 ‘구글 플레이 포 워크(Google Play for Work)’를 지원하고 있지만, 이 외에도 일상 업무에 활용되는 이메일이나 캘린더 등 일련의 애플리케이션을 별도로 제공하게 된다. 가브리엘 컨설팅 그룹의 애널리스트 댄 올즈는 “구글은 다시 한 번 엔터프라이즈 시...

안드로이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구글 포 워크 2015.02.26

2013년 11가지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망

연말이 되면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한 해를 전망하기 마련이다. IDG 뉴스 서비스는 향후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해 취합해 보았다.   1. ERP는 클라우디(Cloud-y)로 간다 클라우드 기반의 ERP를 위한 옵션과 이와 관련된 사용자 편의가 내년에는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 전문가들은 워크데이(Workday)가 HCM(Human Capital Management)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재무 모듈을 통해 대규모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는지 여부에 관심을 두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이나믹스 ERP(Dynamics ERP) 제품군은 인포(Infor)와 에피코(Epicor)의 고객들과 마찬가지로 추가적인 클라우드 배치 옵션을 확보하게 될 것이다.    제조업종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ERP에 특화된 플렉스(Plex)와 케내디(Kenady) 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오라클과 SAP는 자체 클라우드 모듈로 전체적인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현재 다양한 선택이 주어지고 클라우드 ERP가 등장하는 상황에서 기업들이 지갑을 열 의향이 있는지가 관건이 될 것이다.   2. 세일즈포스닷컴, ERP로 진격 클라우드 CRM 소프트웨어 업체에서 완전한 플랫폼 업체로 이미지를 재고하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분야로 진출하기는 했지만 세일즈포스닷컴은 아직까지 스스로 ERP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대신에 워크데이와 인포 등과 협력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직원 성과 관리용 HR 애플리케이션인 워크닷컴(Work.com)을 소개하면서 ERP를 좀더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워크닷컴은 고객의 소프트웨어 구성에 쉽게 추가할 수 있으며 경쟁 제품을 대체할 수 있다.   ...

HP 오라클 세일즈포스닷컴 2012.12.20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