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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워크데이, 글로벌 유통업체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지원

워크데이는 전미유통협회(NRF)가 선정한 ‘2021년도 100대 유통 기업’의 약 50%가 워크데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자이언트 타이거 스토어, 해롯 백화점, 조앤 스토어즈, 라이프타임, 맥코이즈 빌딩 서플라이, 퓨마, 삭스 등 다양한 규모의 글로벌 유통기업들이 워크데이를 활용하고 있다. 많은 유통업체들이 백오피스와 프론트오피스의 단절 때문에 전체 운영에 대한 포괄적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고 따라서 우선 순위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고 협업이 제한되며 운영이 조직별로 단절돼 직원과 고객 경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워크데이는 재무, 인사 및 운영 리더에게 통일된 현황과 인사이트를 제공, 프론트오피스와 백오피스의 간극을 메우고 비즈니스 부문별로 매출을 신장시키고 고객과 소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크데이가 유통업체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단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어 기업들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니즈에 따라 쉽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다.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솔루션을 통해 유통기업이 얻는 효과로 ▲재무 및 운영 데이터를 결합한 단일화된 소스(Single Source of Truth) 확보 ▲계획, 실행 및 분석 강화 ▲인력 최적화 및 직원 경험 개선 등을 꼽았다. 유통업체들은 워크데이 재무관리(Workday Financial Management)와 워크데이 HCM(Workday Human Capital Management)을 결합해서 운영을 관리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단일화된 소스를 확보할 수 있다. 1,5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대표적 명품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삭스는 워크데이의 지능형 데이터 코어를 활용해서 조달물품 목록, 구매, 인보이스 청구, 공급망 시스템, 운송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재무 및 인사 데이터와 결합해 비즈니스 리더가 운영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Workday Adaptive Planning)은 유통기업들에 시나리오 플...

워크데이 6일 전

워크데이, 인사·재무담당자 위한 2022년도 전망 발표

워크데이는 2022년 인사·재무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2022년 대예측’을 발표했다. 워크데이는 글로벌 팬데믹과 경제위기 그리고 4차산업혁명 등으로 기업 환경의 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 극심할 것으로 보고, 이 같은 환경변화에 대비해야 하는 인사 및 재무 책임자들을 위해 워크데이가 예측한 2022년 핵심 키워드들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워크데이는 핵심키워드로 ‘대량 퇴직(Great Resignation)’을 들며, CFO가 미래의 재무팀을 새롭게 구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스토리텔링, 데이터, 애널리틱스가 우선순위가 되면서 재무 담당 임원과 팀원들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한편으로는 대량 퇴직 때문에 CFO가 팀원들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고, 대체 인력을 고용할 때 스킬 요건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맞고 있다. 재무 임원이 새로운 전략적 비즈니스 지식과 역량을 확보하려 하면서 앞으로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 ESG 및 규제 요건에 대한 이해, 보다 심화된 데이터 스토리텔링 및 애널리틱스 감각 등을 갖춘 새로운 성격의 재무팀이 부상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워크데이는 ‘데이터 갭(data gap) 메우기’를 키워드로 꼽으며, CFO는 데이터에 대한 지배력 확대로 데이터 간극을 메울 것으로 예측했다. 기업을 이끌고, 더 좋은 결정을 보다 빨리 내리기 위한 그들의 역할에 재무, 직원 및 운영 데이터에 대한 보다 많은 액세스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투자와 관련해서 50%의 CFO는 의사 결정을 개선하기 위해 지능형 데이터 파운데이션과 애널리틱스 고도화를 우선순위에 두면서 지난 12개월간 데이터 갭을 메우는데 가장 큰 진전을 거뒀다고 답했다. 워크데이는 클라우드 및 머신러닝이 향후 1 ~3년간 재무팀의 기술 투자에 대한 최우선 순위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약 2/3의 CFO(60%)가 클라우드에서 재무 운영을 재구상하고 AI와 머신러닝 솔루션을 구축해서 재무의 디지털 ...

워크데이 2021.12.21

워크데이, ‘워크데이 2021R2 업데이트’ 웨비나 12월 15일 개최

워크데이가 12월 15일 오후 2시부터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워크데이 신규 릴리스 업데이트 내용에 대한 소개와 상세 데모를 제공하는 ‘워크데이(Workday) 2021R2 업데이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 세미나는 매년 2회 워크데이가 자사 고객들의 솔루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정보 제공 및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특히 이번에는 HR과 IT, 2개 트랙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아울러, 이번 웨비나에서는 지난해 10월 워크데이가 주최한 ‘변화하는 세상을 위한 대화(Conversations for a Changing World, CCW)’란 주제의 글로벌 포럼에서 발표된 내용을 포함해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세션들이 추가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워크데이아시아 산딥 샤르마 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오후 2시 5분부터 시작되는 HR트랙(https://vo.la/ypLRI)에서는 직원 참여도를 높이고 스킬 기반 인재전략을 구사하며 최적의 애자일 인력을 육성해야 하는 최고인사책임자(CHRO)들의 리더십 제고를 위해 ▲만족스러운 직원 경험을 실현할 혁신 ▲워크데이 2021R2의 주요 특징과 새로운 기능 등을 중심으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이 세션에는 그렉 프라이어 워크데이 SVP & 피플 앤 퍼포먼스 에반젤리스트, 주웬탕 워크데이 HCM 시니어 솔루션 컨설턴트, 루크 아먼드슨 세일즈 디렉터 등이 직원 경험 리셋, 직원 경험 몰입도를 위한 혁신 창조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같은 시간 또 다른 트랙인 IT트랙(https://vo.la/HpQJo)에서는 변화의 시기에 탁월한 직원 경험을 실현하고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IT 팀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소개한다.  IT트랙에서는 짐 스트래톤 워크데이 SVP겸 CTO, 알렉스 초이 워크데이 소프트웨어 개발 SVP, 양양 워크데이 수석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등이 나와 애자일 디지털 코어의 원칙, ‘워크데이 202...

워크데이 2021.12.10

워크데이, 디지털 경험 제공하는 ‘워크데이 에브리웨어’ 발표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태스크와 인사이트를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로 직접 가져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커넥터 패키지인 ‘워크데이 에브리웨어(Workday Everywhere)’를 발표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통해 사용자는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왔다 갔다 할 필요없이 자연스러운 업무 흐름 상에서 워크데이를 신속하게 액세스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은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이용해서 간편하고 연결된 경험을 제공, 직원들의 생산성과 참여도를 높일 수 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직원 경험과 관련된 워크데이의 최신 제안으로 직원 참여도를 높이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디지털 환경에서 직접적이고도 강력한 워크데이 경험을 개방적으로 솔루션간 충돌없이 실현시킨다.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통해 ‘워크데이 포 마이크로소프트 팀즈(Workday for Microsoft Teams)’와 ‘워크데이 포 슬랙(Workday for Slack)’에서 시작된 여정을 한 단계 높여 5,5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포함하는 워크데이 고객 커뮤니티에 보다 직관적으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협업 툴, 인트라넷,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소프트 비바(Microsoft Viva)와 같은 직원 경험 플랫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워크데이를 액세스하는 경계선 없는 경험을 실현해준다. 워크데이 제프 겔프소 최고디자인책임자는 “사람을 중심에 두고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설계했기 때문에 어떤 디지털 환경에서도 업무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워크데이로 쉽게 소통하고 정보를 조회하고 태스크를 완수할 수 있다”며, “우리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는데 투자할 것이며 이를 통해 고객이 직원 참여도, 만족도, 소속감을 높이고 비즈니스 결과를 개선하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워크데이 2021.10.26

Workday의 머신러닝 혁신 : IT 리더를 위한 가이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소비자로서, 예컨대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감상하거나 쇼핑을 하거나 장소를 이동할 때도 개인적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데 어떤 식으로든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터에서의 경험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오늘날에는 조직 내부의 인재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이제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인재 갭을 파악하고, 직원에게 맞춤형 커리어 개발 기회를 제공하여 그 갭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12p> 주요 내용 - 스킬 클라우드 - 스킬 탐색 및 스킬 검증  - 인재 인사이트, 후보자와 직무 매칭  - 커리어 패스 개발 제안  - 기회 제안 및 혁신의 확산

HCM AI ML 2021.10.12

AI가 여는 새로운 시대

첨단 AI와 머신러닝은 이미 현실이 되었습니다. 수요가 많은 스킬을 예측하도록 HCM(Human Capital Management)을 업그레이드하고, 재무 관리에 이상 감지 기법을 접목하여 더 빠른 결산을 지원하며, 사용자 경험을 개개인마다 고유한 맞춤형 경험으로 발전시키는 등 비즈니스의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기술을 사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더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ML 솔루션이 수작업 위주의 반복적인 일상 프로세스를 처리한다면, 직원은 전략적 이니셔티브와 같은 가장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조직에서 ML 솔루션을 가장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방법은 단일 소스의 깔끔하고 정확하며 안전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파트너와 협력하는 것입니다. 협업과 투명성을 중요시하는 벤더를 선택하면 ML 솔루션을 통해 공정하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7p> 주요 내용 - 새로운 시대의 비즈니스 시스템 - AI가 중요한 이유 - 현명한 의사결정 지원 - 데이터의 중요성 - Workday의 접근 방식

HCM AI ML 2021.10.12

워크데이, ‘스킬 클라우드’ 고객사 약 1,000곳 확보

워크데이는 약 1,000개 기업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인력을 채용하고 참여시키며 개발하기 위해 워크데이의 ‘스킬 클라우드(Skills Cloud)’를 사용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워크데이는 패키지 솔루션인 ‘스킬 파운데이션(skills foundation)’을 제공해 고객이 스킬 클라우드, 탤런트 마켓플레이스(Talent Marketplace), 커리어 허브(Career Hub) 등을 포함하는 워크데이 스킬 인프라스트럭처를 보다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5,500만 명 이상의 근로자가 이용하는 고객 커뮤니티를 확보하고 있는 워크데이는 통일된 HCM(Human Capital Management) 시스템에서만 도출 가능한 인사이트를 통해 스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 기업이 인재 운용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고유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워크데이 HCM은 스킬을 포함한 근로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며 교육, 채용, 성과 관리 등을 아우르는 연결된 인재 경험의 일환으로 해당 데이터를 제공한다. ‘스킬 클라우드’는 워크데이 HCM에 포함돼 있으며 직원의 재능개발 여정 전반에 걸친 동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스킬 개발을 반영하고 기업이 지속적으로 스킬 기반의 인사 전략을 발전시키도록 지원한다. 스킬 보유 여부에 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비즈니스 니즈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직원을 위한 통일된 인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2018년 출시된 ‘스킬 클라우드’에서 검증된 스킬 수는 2,500만 개에서 현재 20억 개로 증가했다. 고객의 스킬 트랜스포메이션의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데이는 파운데이션, 인사이트, 최적화라는 세 개 주요 영역에 걸쳐 스킬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파운데이션은 스킬을 위한 지능형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하며 인사이트는 액션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준다. 그리고 최적화는 스킬 기반 인재 프로그램의 토대가 된다. 워크데이 HCM 고객은 새로운 패키지 솔...

워크데이 2021.09.29

CIO를 위한 데이터 및 분석 혁신 가이드

각 기업에서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 귀중한 자산이 미개발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미래로 도약하면서 기술의 잠재 가치에 집중하려면, 분석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사의 데이터 활용 전략은 무엇입니까? 모두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분석 기능을 강화하여 새롭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이 귀중한 자산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단일 소스로 모든 HR/재무 데이터를 제공하는 Workday를 통해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할 방법을 알아봅니다.<19p> 주요 내용 - 단일 시스템에 통합된 데이터의 가치  - 적응형 아키텍처, 빠른 인사이트  - 단일 데이터 소스의 가치 확장  - 상시 데이터 거버넌스 및 보안  - 셀프서비스로 거듭나는 HR/재무 조직

데이터전략 CIO 의사결정 2021.07.21

Smart CIO : 디지털 민첩성의 효과

지난해 발생한 글로벌 팬데믹은 전 세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는 일상의 소통을 축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점점 더 많은 직원이 원격 근무를 시작하면서 일의 성격도 변화시켰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활동하든 간에, 당분간은 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CIO는 미래 IT 계획의 중요성을 실감해야 합니다. Workday에서 발행하는 계간지인 Smart CIO에서는 “디지털 애질리티의 효과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연속성” 이라는 주제로 현실의 애질리티를 조명했습니다. 디지털 혁신의 속도를 높이는데 강력한 리더십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업계 리더들의 통찰력 있는 인사이트를 들어 보았습니다.<28p> 주요 내용 - 애자일 정부를 지향하는 디지털 정부 혁신 - 애자일 캠퍼스 혁신: 학생 중심의 거대한 변화에 대응하는 CIO의 역할 -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디지털 민첩성 진단:인식의 부족 - 불의의 사태에 대비하는 3가지 전략 - 예측 불가의 비즈니스 변화에 대비하는 BPO 기업의 노하우 - 농식품 업계 CIO가 생각하는 애자일 조직: 하림그룹 CIO 최인경 전무 인터뷰

애자일 민첩성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21.07.21

워크데이, 신규 기능 보강된 ‘워크데이 익스텐드’ 발표

워크데이는 신규 기능이 보강된 ‘워크데이 익스텐드(Workday Extend)’를 발표했다. 새로운 기능이 보강된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통해 고객과 파트너는 워크데이 코어 애플리케이션을 매끄럽게 연장해 각사의 고유한 비즈니스 니즈를 해소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은 워크데이 익스텐드 내의 신규 기능인 오케스트레이션, 데이터, 로직 등을 활용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며, 직원 참여를 높이고, 조직의 민첩성을 제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는 현재 전 세계 5,000만 근로자들이 소속된 워크데이 고객 커뮤니티의 역량을 강화, 고객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워크데이 코어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구동되는 새로운 앱을 개발할 수 있다. 새로워진 워크데이 익스텐드는 새로운 역량과 기능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앱을 실현, 직원 참여를 높이고 경험을 간소화하면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동시에 워크데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서드파티 시스템과 연결한다. 이처럼 깊은 확장성으로 데이터의 맥락, 프로세스 흐름, 사용자 경험 및 보안이 그대로 유지되며, 워크데이 밖에서 구동되는 시스템이나 단순한 범용적 기능만 제공하는 시스템에 비해 개선된 앱 경험을 제공한다. 워크데이 밖에서 구동되거나 범용적 기능만 제공하는 시스템의 경우 시스템 통합을 다시 해야 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보안을 합리화해야 하며 동일한 데이터의 별도 복사본을 동기화시켜야 한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사용하는 고객은 IT 스택을 간소화하고 재무 및 HR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으므로 기존 기술에 대한 투자를 최적화하고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구독하면 함께 제공되는 새로운 워크데이 오케스트레이트(Workday Orchestrate) 기술을 이용하면 앱 개발자가 재무 및 인사 프로세스를 워크데이 및 서드파티 시스템 전반에 걸쳐 조율할 수 있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는 이 같은 추가 기능을 통해 보다 변경, 확장이 용이한 ...

워크데이 2021.04.14

"AI 확산과 비대면 업무 증가… '스킬기반 경제' 정착 계기"

워크데이는 전문가 대담을 개최하고 최신 글로벌 스킬 동향을 제시했다. 대담에는 텔스트라의 알렉산드라 바데노 디지털전환, 커뮤니케이션 및 인사 총괄과 마스터카드의 파라그 메타 포용성장센터 소장 겸 수석부사장이 참여했다.  지난 해부터 자동화와 인공지능(AI)의 보급 확산으로 업무환경의 스킬에 대한 변화가 전례 없이 커졌다. 특히, 텔스트라의 바데노 총괄과 마스터카드의 메타 수석부사장은 자동화와 인공지능(AI)의 보급 확산에 신종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업무 증가 등이 ‘스킬기반 경제(skills-based economy)’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기업과 노동자가 이 같은 스킬기반 경제에서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정밀하게 타게팅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종합대학, 전문대학, 직업학교와 협력 ▲스킬 매핑 디지털화 ▲‘세계 스킬 사전’ 채택 추진 ▲애자일 인력(Agile Workforce) 구성 ▲사람 중심의 솔루션  등 6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텔스트라의 바데노 총괄은 "자동화와 인공지능 도입 확대로 일부 직무가 사라지고 새로운 직무가 생겨나면서 스킬 문제를 해결하려면 교육이 중요하다. 머지 않아 우리 직무의 50% 정도가 달라질 것이며, 이제 직원들은 정밀하게 타게팅된 6~8주 단위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2~3년마다 교육을 받아야 한다. 기술 관련 스킬을 강화하고 공감, 혁신, 협업 등 기계가 잘 못하는 소프트 스킬을 고도화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마스터카드의 메타 수석부사장은 “직원이 필요로 하는 스킬을 교육하는 새로운 방법을 고안해야 한다. 이를 위해 직업학교, 전문대학, 종합대학 등과 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년 동안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공급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바데노 총괄은 조직이나 개인이 서로 다른 용어로 스킬을 설명하다 보니 채용/고용 기회를 놓치게 돼, 사람들이 커리어를 더 잘 설계할 수 있도록 모두가 공유할...

워크데이 2021.02.16

지금 클라우드가 필요한 이유 : IT 리더를 위한 가이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기업의 운영 상황은 복잡할 뿐만 아니라, 과거와 달리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기업과 조직은 효율성 제고 및 수익 증대를 목표로 운영의 모든 요소를 새롭게 구상하는 한편 탄력적인 애자일 조직을 구축하려 합니다. 갑작스러운 변화를 초래하는 코로나19 같은 자연재해와 글로벌 위기가 닥치면 운영상의 복잡성은 훨씬 더 커집니다. 전례 없는 변화에 직면한 지금, 최고정보책임자(CIO)를 비롯한 기술 리더들은 탄력적인 운영을 위해 조직의 역량을 집중할 분야를 결정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기본에 충실하여 혁신을 이끌어 내는 방법, 그리고 진정한 클라우드로 구현되는 IT 코어의 ROI를 자세히 알아봅니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중요성  - 애자일 조직에 최적화된 핵심 비즈니스 시스템  - 직원의 참여도를 높이는 단일 경험  - 유용한 보안 기능과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보호  - 모든 고객이 단일 커뮤니티와 단일 서비스 경험 사용

애자일 참여도 코로나19 2021.01.27

Workday의 머신러닝 혁신 : IT 리더를 위한 가이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소비자로서, 예컨대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감상하거나 쇼핑을 하거나 장소를 이동할 때도 개인적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데 어떤 식으로든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터에서의 경험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오늘날에는 조직 내부의 인재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이제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인재 갭을 파악하고, 직원에게 맞춤형 커리어 개발 기회를 제공하여 그 갭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12p> 주요 내용 - 스킬 클라우드 - 스킬 탐색 및 스킬 검증 - 인재 인사이트 - 후보자와 직무 매칭  - 커리어 패스 개발 제안  - 혁신의 확산 

스킬클라우드 인재 커리어패스 2021.01.27

“CEO가 디지털 이니셔티브 주도하면 디지털 매출 급증” 워크데이 발표

워크데이는 전 세계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이니셔티브 현황 및 조직 민첩성에 대해 조사한 ‘조직 민첩성: 디지털 가속화 로드맵(Organizational Agility: Roadmap to Digital Acceleration)’의 결과를 발표했다.  1,000명 이상의 C-레벨 임원 및 비즈니스 리더를 대상으로 한 워크데이의 이번 조사는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최고인사책임자(CHRO), 최고정보책임자(CIO)들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조직의 민첩성 증대를 위한 최고의 디지털 실행에 있어 주요 과제 및 기회를 파악하고자 실시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즈니스 리더들은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할 계획이며 1/3 이상이 미래 위기에 대비한 조직의 회복탄력성을 개선할 수 있는 한 가지 변화를 꼽는다면 바로 디지털 성장세의 가속화라고 답했다. 디지털 매출이 가장 크고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기업의 세 곳 중 한 곳(약 33%)이 3년 내 자사 매출의 75% 이상이 디지털(디지털 제품 자체 또는 전통적 제품의 온라인 판매)에서 실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년에는 조사 대상 기업의 열 곳 중 한 곳(약 10%)만이 그럴 것이라고 답했으나 1년 만에 세 배 증가한 수치다.  툴을 바꾸는 것이 태도와 습관을 바꾸는 것보다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의 기업(56%)이 회사의 기술이 디지털 전환 목표에 부합한다고 답한 반면, 회사 문화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답한 경우는 16%에 불과했다. 기업이 직원과 조직 문화에 보다 집중하지 않으면 기술 투자를 통해 기대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위험을 안고 있는 것이다. 민첩성이 기술 투자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3/4 이상의 기업(77%)이 신기술에 대한 투자 실패(성공적으로 구축되지 않거나 활용되지 않는 기술)에 회사가 신속히 대응한다고 답했다.  지속적 플래닝이 새로운 베스트 프랙티스로 부상했다. 팬데믹 이전에 거...

워크데이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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