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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워크데이, CFO 조직에 유용한 기능 추가

워크데이가 재무 조직의 고도화를 지원하는 혁신을 발표했다. 워크데이는 연례 고객 컨퍼런스인 ‘워크데이 라이징(Workday Rising)’에서 새로운 머신러닝 역량, 플래닝의 성능 및 확장성 개선, 공급망에 대한 심화된 인사이트 등의 혁신 내용을 공개했다.   워크데이는 최고재무책임자(CFO) 조직을 위한 ▲워크데이 재무 관리(Workday Financial Management)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Workday Adaptive Planning) ▲워크데이 지출 관리(Workday Spend Management) 등을 통해 복잡한 재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보다 풍부한 인사이트를 제시할 뿐 아니라 새로운 인더스트리 액셀러레이터(Industry Accelerators)로 재무 분야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크데이의 새로운 자동화와 머신러닝 역량을 통해 고객은 끊김이나 마찰 없는 재무 경험을 실현할 수 있어, 업무의 부정확성을 줄이고 직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앞으로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 내 머신러닝 예측기(ML Forecaster) ▲워크데이 전략 소싱(Workday Strategic Sourcing)의 계약 검색 자동화 ▲워크데이 경비 관리(Workday Expenses)의 경비 보호(Expense Protect) 기능 등의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워크데이는 플래닝 주기를 보다 단축하고 복잡성 및 데이터 볼륨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의 성능과 확장성을 개선, 데이터 임포트 및 익스포트 속도를 60% 이상 단축했다. 플래닝 팀은 이 같은 속도와 용량 개선으로 더 큰 데이터 볼륨을 처리하고 보다 유용한 인사이트와 예측을 제공할 수 있다.  ESG 이니셔티브 관련 리포팅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면서 공급업체 데이터에 대한 투명성이 요구되고 있다. 워크데이 전략 소싱이 제공하는 새로운 ‘공급업체 다양성 디스커버리 보드(Supplier Di...

워크데이 CFO 2022.09.23

워크데이, 로우코드 도구 ‘워크데이 익스텐드’ 및 UX 업데이트

기업용 인사 및 재무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전문업체인 워크데이는 6,000만 명 이상의 유저를 포함하는 고객 커뮤니티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및 직원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기술 및 사용자 경험(UX) 혁신을 발표했다.    이 같은 혁신기술은 워크데이의 연례 고객 컨퍼런스인 ‘워크데이 라이징(Workday Rising)’에서 선보였으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간소화하는 워크데이 익스텐드(Workday Extend)의 로우코드/노코드(LCNC) 개발 기능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워크데이는 모든 유형의 유저가 아주 쉽게 업무를 처리하도록 지원하는 직관적 역량을 갖춘 새로운 워크데이 UX 디자인도 선보였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통해 기업은 IT 인력이나 값비싼 신기술의 도입 없이도 새로운 역량을 실현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기능인 앱 빌더(App Builder)는 웹 기반 통합 개발 환경(IDE)으로 비즈니스 개발자를 위한 비주얼 프리뷰 모드를 지원해, 보다 직관적이고 일관성 있는 개발 경험을 제공한다. 앱 빌더에 추가되는 로우코드/노코드(LCNC) 시각화 역량을 통해 개발자는 코딩 없이 드래그-앤-드롭(drag-and-drop) 유저 인터페이스로 앱을 개발할 수 있다.  또한 워크데이 그래프 API(Workday Graph API)는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툴로 워크데이 익스텐드 고객에게 제공된다. 오픈소스 API 쿼리 및 변환 언어인 그래프QL(GraphQL)에 기반한 이 툴을 이용해 워크데이 API를 찾고 확인하는 전체 API 경험을 간소화하고 복잡성을 낮추며 유지보수를 용이하게 하는 동시에 반응성과 개발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워크데이는 고객이 필요한 순간에 변화하는 유저의 기대 수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직원, 관리자, 전문 유저 등 모든 사용자 유형별로 UX를 맞춤화하고 있다. 초개인화 및 자동화 기반으로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경험을 사용자가 선호하는 근무지...

워크데이 2022.09.22

워크데이, ‘스킬 클라우드’ 업데이트···"각 직원의 보유 기술 정보 수집 강화"

워크데이가 ‘스킬 클라우드(Skills Cloud)’ 서비스를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서드파티 시스템에서 추출한 기존 직원 정보를 활용해 인재를 발굴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2018년 출시된 스킬 클라우드는 기업 고객의 인재 관리 프로그램 구축을 지원하는 워크데이의 HCM(Human Capital Management) 플랫폼과 함께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여러 소스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교육 이수 내역 등 직원의 스킬을 구성하는 요소와 직원이 개발할 수 있는 다른 스킬 간의 관계 를 분석한다. 그다음 해당 데이터를 정리하고, 가장 수요가 많은 업무에 배치될 수 있는 직원을 찾기 위해 검색할 수 있는 직원 스킬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한다. 워크데이의 최고 HR 제품 책임자 데이비드 서머스에 따르면 직원 스킬 데이터는 기업의 HR 시스템, 온라인 스킬 평가, 직무 프로필, 직무 이동 등의 HR 변화, 이력서, 채용 시장 데이터, 온보딩 자료, 성과 검토, 교육 및/또는 인재 시스템 등 다양한 소스에서 얻을 수 있다.  이전 스킬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업의 직원 정보에서만 데이터를 수집했다. 워크데이는 에이온(Aon), 디그리드(Degreed), 스카이하이브(SkyHive) 등과의 소프트웨어 제휴 파트너십뿐만 아니라 액센츄어(Accenture) 및 선 라이프(Sun Life) 등과의 협력을 통해 서드파티 시스템에서 워크데이의 스킬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로 관련 스킬 데이터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서머서는 “고객의 요구는 다른 시스템의 정보를 워크데이로 가져와서 스킬 클라우드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었다”라며, “이제 스킬 정보가 어디서 오든지 간에 모두 표준화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기술 인재가 부족하고, 디지털화가 가속되고 있으며, 일과 삶의 우선순위가 변화하는 상황에서 직원을 가장 수요 많은 역할로 기용할 수 있다는 점은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매우 중요할 수 있다.&nb...

워크데이 스킬 클라우드 HR 2022.09.19

워크데이 “아태 기업들, 팬데믹 동안 디지털 민첩성 높일 기회 놓쳐” 

워크데이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APAC) 기업들의 디지털 민첩성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2022 아시아 태평양 지역 IDC-워크데이 디지털 민첩성 지수(DAI) 서베이(IDC-Workday Digital Agility Index Asia/Pacific 2022)’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APAC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DX)에 기대만큼 속도를 내지 못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에 성공해 사업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들이 상당수여서 이들 선/후발 기업들 간의 비즈니스 경쟁력이 더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2021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IDC와 협력해 실시한 이번 연구는 디지털 민첩성 지수(DAI) 내에서 기업을 평가하고 점수 및 순위를 매겼다. 점수에 따라 기업은 리더(민첩함/통합적) 또는 팔로워(느림/전술적)로 구분된다. 모든 민첩성 측면에서 리더 또는 선두 기업은 팔로워 또는 뒤처진 기업에 비해 전사적 디지털 전환 확장에 있어 큰 진전을 이루었다. 이번 연구에서 APAC 지역 기업의 과반수 이상(62%)이 팬데믹 기간 중 IT 기술의 도입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전환의 기회를 놓쳐, 디지털 민첩성 측면에서 여전히 뒤처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단 38%의 기업만이 디지털 민첩성 고도화 단계에 진입했다. 이는 2020년 대비 18% 증가한 것이다.  또한 2020년에서 2022년 사이, 팬데믹 이전부터 디지털 전환에서 보다 앞서 나갔던 기업들의 디지털 민첩성 지수(DAI) 개선도가 더 높았다. DAI 순위에서 1위는 호주 기업들이 차지했다.    호주 기업들은 2년 전보다 DAI가 0.9포인트 올라갔다. 그 뒤를 이어 2년 전 1~2위를 기록했던 싱가포르와 뉴질랜드의 기업들이 0.5~0.7포인트 DAI가 개선되면서 각각 2, 3위를 차지했...

워크데이 2022.07.20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한국 2022’ 7월 21일 온라인 개최

워크데이는 최신 글로벌 HR 트렌드와 솔루션 동향 등을 다룬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한국(Workday Elevate Korea)’을 7월 21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워크데이 엘리베이트의 주제는 ‘파괴와 혼란, 레거시 시스템, 그리고 경쟁을 뛰어넘어 나아가기(Moving Beyond)’로 정해졌다.  워크데이코리아 이상훈 지사장은 “비즈니스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정확히 알 수는 없겠지만 ‘그 너머로 나아가는’ 여정에 최고의 파트너가 누구인지는 잘 알고 있다”며, “과거의 혼란을 넘어, 정적인 레거시 시스템을 넘어, 경쟁을 넘어 나아가야 할 때라는 점에서 이런 주제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개최되는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한국 2022’는 산딥 샤르마 워크데이 아시아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데이비드 웹스터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 사장이 ‘변화하는 세상 속 ERP’란 주제의 기조 연설이 이어진다.  특히 이번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한국 2022’에서는 박세리 올림픽 국가대표 감독(현 바즈인터내셔널 CEO)과, 탐험가이자 작가 겸 TV 프로그램 진행자인 베어 그릴스가 ‘변화하는 세상에서 그 너머로’란 주제로 기조 연설을 진행한다. 2시 40분부터 이어지는 세션 행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인적자원(HR)과 정보기술(IT)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HR 세션에서는 캐티 콜레토 워크데이 CHRO 오피스 솔루션 마케팅 부사장이 ‘변화의 주역: CHRO를 위한 전략과 비전’이란 주제의 발표를 진행한다. 콜레토 부사장은 인적 자원 운영을 개선할 방법을 알아본 뒤 업무의 진화, 기술 기반 인적 전략, 모든 개인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직원 경험의 중요성 등의 내용을 주로 다룰 예정이다. IT 세션에서는 데미안 리치 워크데이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 CTO가 ‘IT 혁신을 위한 적응력 활용’에 대해 발표한다. 이 세션에서 참석자들은 워크데이가 데이터 기반 전략을 통해 CIO-CFO 관...

워크데이 2022.07.12

“팬데믹 이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대 장벽은?” 워크데이 설문 조사 발표

워크데이는 코로나19가 인사, 재무, IT 부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 최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가속화 간극 메우기: 지속 가능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향해(Closing the Acceleration Gap: Toward Sustainable Digital Transformation)”란 주제의 보고서에서 워크데이는 전 세계 1,150명의 고위급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지난 2년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속도와 성공을 저해하는 최대 장벽이 무엇인지 파악했다.  그 결과, 인사, 재무, IT 리더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55%의 응답자들은 디지털 전략이 비즈니스의 요구를 따라잡지 못한다고 답했다. 비즈니스의 요구가 기술, 프로세스, 문화보다 빠르게 변하면서 결과적으로 디지털 가속화의 간극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에 대응해 비즈니스 리더들은 데이터 접근성와 직원 경험에 우선 순위를 두고 보다 지속 가능한 접근법으로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 가속화의 간극을 완화하기 위해 인사 리더는 대량 퇴사(Great Resignation) 시대에 보다 많은 기업이 채용을 늘리고 직원 유지율을 높이고 전반적인 직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스킬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5%의 인사 부문 리더가 ‘회복력’과 ‘적응력’을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를 지속적으로 충족하기 위한 가장 필수적인 스킬로 꼽았다. 그리고 50%가 전사적인 트랜스포메이션 강화를 위해서는 긍정적인 직원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재무 리더 절반 이상(51%)이 계획과 실행, 분석 사이클을 가속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분산된 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내부 데이터 사일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신기술이라고 답했다. 61%는 인사, 재무, 운영 데이터를 통일시키는 기술이 가장 시급하다고 보고 있으며 64%는 리포팅 기간 말에 결과를 받기까...

워크데이 2022.05.16

워크데이, ESG 목표달성 지원 솔루션 발표

워크데이는 글로벌 고객이 진화하는 ESG(환경, 사회적책임, 지배구조) 관련 규제 및 기업 책임 요건을 충족시키는 두 가지 새로운 솔루션인 ‘ESG 소셜 리포팅(social reporting for ESG)’과 ‘공급업체 위험 및 지속가능성(supplier risk and sustainability)’을 발표했다.  워크데이는 이미 소속감 및 다양성 솔루션(belonging & diversity solutions), 지속가능한 소싱(sustainable sourcing), 컴플라이언스 교육(compliance training), 전반적 감사(pervasive audit) 및 다양한 내부 통제 기능, ESG 데이터 플래닝 및 분석 등을 통해 기업들의 ESG 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로이 출시된 솔루션으로 워크데이의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는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ESG 소셜 리포팅 솔루션’은 목표 대비 진척도를 추적하고 개선 영역을 파악하기 위해 워크데이 HCM(Workday HCM) 솔루션에서 인력 구성, 조직 건전성, 다양성, 인력 투자와 관련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고객은 연령, 인종/민족, 군필여부 등의 지표별로 근로자를 세분화해 다양한 직원들에게 기본급/상여금, 수당 등을 포함해서 어떻게 보상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Workday People Analytics, VIBE 인덱스 포함), 워크데이 피콘 직원 보이스(Workday Peakon Employee Voice), 워크데이 러닝(Workday Learning) 등의 추가적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업의 사회적 이니셔티브 진척도 추적 및 변화를 위한 조치 등 ESG의 사회적 측면에 대한 노력을 보다 강화할 수 있다. ‘워크데이 공급업체 위험 및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통해 고객은 공급망의 지속가능성과 회복력을 개선하고 기업의 직접적인 제품 생산 이외 과정...

워크데이 2022.04.27

Smart CIO : 가속 격차 해소

오늘날 성공하기 위해서는 신진대사 능력이 뛰어나야 합니다. 조직은 전례 없는 속도와 효율성을 발휘해야 합니다. 이 속도는 CTO, CHRO, CFO를 비롯한 최고 경영진의 이해 관계자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CIO에 의해 결정됩니다. 문제는 많은 조직에서 성장에 대한 준비가 미흡하고 가속 격차가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본질적으로 가속 격차란, 조직이 체감하는 변화의 속도와 여기에 대응하는 조직의 능력 간 격차를 의미합니다. 가속 격차 해소란, 새로운 사고 방식을 수용하고 조직과 직원의 동반 성장을 뒷받침할 올바른 IT 솔루션을 찾는 것입니다. Workday에서 발행하는 계간지인 Smart CIO 제5호에서는 여러 조직 및 비즈니스 리더와의 대담을 통해 가속 격차를 해소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28p> 주요 내용 - IT와 HR이 주도하는 건설 업계의 디지털 혁신 - 디지털 혁신의 조건 - 어려운 시절, 기나긴 디지털 여정 - 가속 격차 해소 : CTO의 관점 - 거대한 가속의 시대 : 귀사의 대응 전략은?

가속격차 CIO HR 2022.02.14

CIO 인사이트 - 더 빨라지는 재무 트랜스포메이션

재무 리더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에 속도를 내야 할 강한 동기와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IT 리더는 디지털 이상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통찰과 기술 전문 지식이 있습니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지향하는 미래, 그리고 고객, 직원, 다른 LOB(Line of Business) 등 모두에게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그 목표를 이루도록 돕는 최고정보책임자(CIO)의 역할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11p> 주요 내용 - 디지털 가속화를 촉진하는 거시적 요소 - 재무 애질리티를 달성하는 법  - 비즈니스 정상화 여정의 길잡이가 될 인사이트  - 지능형 자동화로 달라질 재무 기능의 새로운 미래  - 스킬에 관한 새로운 인식   

CFO CIO 재무 2022.02.14

“네트워크 가시성 확보와 신속한 보안 조치 가능” 아일랜드 기업용 브라우저 사용 후기에 관한 인터뷰

지난 몇 년 동안 약 4,2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특수 물질 및 화학 업체인 ASC(Ashland Specialty Chemicals)의 규모가 축소됐다. 물리적 데이터센터를 폐쇄하고 세일즈포스(Salesforce)와 워크데이(Workday) 등의 비즈니스 앱에 SaaS(Software as a Service) 전략을 추가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ASC는 하이브리드 인력이 온라인으로 민감한 데이터에 액세스할 때 웹 트래픽도 안전하게 보호해야 했다.   ASC는 CASB(Cloud Access Security Brokers)와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와 같은 보다 더 전통적이고 구축에 많은 비용이 드는 방화벽을 계속 사용하지만, 아일랜드(Island)라는 신생 업체의 기업용 브라우저를 테스트해왔다. 크로미움(Chromium) 기반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온라인으로 액세스할 수 있는 대상을 통제하기 위해 다양한 세부 보안 역량을 제공한다. 관리자는 고급 보안 요구부터 복사, 붙여넣기, 다운로드, 업로드, 스크린샷, 임계 데이터를 노출할 수 있는 기타 활동 등 더욱 기본적인 데이터 유출 방지까지 모든 활동을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다. 델라웨어에 위치한 애쉬랜드(Ashland) CISO 밥 슈터는 지난 6개월 동안 약 100명의 직원이 아일랜드 브라우저를 PC에 다운로드했고 4,000개의 라이선스를 구매했다. 슈터가 꼽은 브라우저 기반 보안의 가장 큰 장점은 데이터 입력 포인트 관리와 사용 편의성이다. 결국 슈터는 브라우저가 실행되면 보안 기능이 통합적으로 제공되기를 바라는 셈이다. 슈터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일랜드 브라우저를 시범 운영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는가?  “애쉬랜드는 약 5년 전에 데이터센터를 폐쇄했다. 갑작스럽게 훨씬 더 작은 기업으로서 SaaS를 많이 활용하는 것을 전략으로 삼았으며, 내부 개발을 줄이고 기업 고객이 소비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구매를 ...

세일즈포스 워크데이 크로미움 2022.02.08

워크데이, 글로벌 유통업체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지원

워크데이는 전미유통협회(NRF)가 선정한 ‘2021년도 100대 유통 기업’의 약 50%가 워크데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자이언트 타이거 스토어, 해롯 백화점, 조앤 스토어즈, 라이프타임, 맥코이즈 빌딩 서플라이, 퓨마, 삭스 등 다양한 규모의 글로벌 유통기업들이 워크데이를 활용하고 있다. 많은 유통업체들이 백오피스와 프론트오피스의 단절 때문에 전체 운영에 대한 포괄적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고 따라서 우선 순위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고 협업이 제한되며 운영이 조직별로 단절돼 직원과 고객 경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워크데이는 재무, 인사 및 운영 리더에게 통일된 현황과 인사이트를 제공, 프론트오피스와 백오피스의 간극을 메우고 비즈니스 부문별로 매출을 신장시키고 고객과 소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크데이가 유통업체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단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어 기업들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니즈에 따라 쉽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다.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솔루션을 통해 유통기업이 얻는 효과로 ▲재무 및 운영 데이터를 결합한 단일화된 소스(Single Source of Truth) 확보 ▲계획, 실행 및 분석 강화 ▲인력 최적화 및 직원 경험 개선 등을 꼽았다. 유통업체들은 워크데이 재무관리(Workday Financial Management)와 워크데이 HCM(Workday Human Capital Management)을 결합해서 운영을 관리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단일화된 소스를 확보할 수 있다. 1,5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대표적 명품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삭스는 워크데이의 지능형 데이터 코어를 활용해서 조달물품 목록, 구매, 인보이스 청구, 공급망 시스템, 운송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재무 및 인사 데이터와 결합해 비즈니스 리더가 운영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Workday Adaptive Planning)은 유통기업들에 시나리오 플...

워크데이 2022.01.19

워크데이, 인사·재무담당자 위한 2022년도 전망 발표

워크데이는 2022년 인사·재무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2022년 대예측’을 발표했다. 워크데이는 글로벌 팬데믹과 경제위기 그리고 4차산업혁명 등으로 기업 환경의 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 극심할 것으로 보고, 이 같은 환경변화에 대비해야 하는 인사 및 재무 책임자들을 위해 워크데이가 예측한 2022년 핵심 키워드들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워크데이는 핵심키워드로 ‘대량 퇴직(Great Resignation)’을 들며, CFO가 미래의 재무팀을 새롭게 구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스토리텔링, 데이터, 애널리틱스가 우선순위가 되면서 재무 담당 임원과 팀원들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한편으로는 대량 퇴직 때문에 CFO가 팀원들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고, 대체 인력을 고용할 때 스킬 요건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맞고 있다. 재무 임원이 새로운 전략적 비즈니스 지식과 역량을 확보하려 하면서 앞으로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 ESG 및 규제 요건에 대한 이해, 보다 심화된 데이터 스토리텔링 및 애널리틱스 감각 등을 갖춘 새로운 성격의 재무팀이 부상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워크데이는 ‘데이터 갭(data gap) 메우기’를 키워드로 꼽으며, CFO는 데이터에 대한 지배력 확대로 데이터 간극을 메울 것으로 예측했다. 기업을 이끌고, 더 좋은 결정을 보다 빨리 내리기 위한 그들의 역할에 재무, 직원 및 운영 데이터에 대한 보다 많은 액세스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투자와 관련해서 50%의 CFO는 의사 결정을 개선하기 위해 지능형 데이터 파운데이션과 애널리틱스 고도화를 우선순위에 두면서 지난 12개월간 데이터 갭을 메우는데 가장 큰 진전을 거뒀다고 답했다. 워크데이는 클라우드 및 머신러닝이 향후 1 ~3년간 재무팀의 기술 투자에 대한 최우선 순위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약 2/3의 CFO(60%)가 클라우드에서 재무 운영을 재구상하고 AI와 머신러닝 솔루션을 구축해서 재무의 디지털 ...

워크데이 2021.12.21

워크데이, ‘워크데이 2021R2 업데이트’ 웨비나 12월 15일 개최

워크데이가 12월 15일 오후 2시부터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워크데이 신규 릴리스 업데이트 내용에 대한 소개와 상세 데모를 제공하는 ‘워크데이(Workday) 2021R2 업데이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 세미나는 매년 2회 워크데이가 자사 고객들의 솔루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정보 제공 및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특히 이번에는 HR과 IT, 2개 트랙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아울러, 이번 웨비나에서는 지난해 10월 워크데이가 주최한 ‘변화하는 세상을 위한 대화(Conversations for a Changing World, CCW)’란 주제의 글로벌 포럼에서 발표된 내용을 포함해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세션들이 추가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워크데이아시아 산딥 샤르마 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오후 2시 5분부터 시작되는 HR트랙(https://vo.la/ypLRI)에서는 직원 참여도를 높이고 스킬 기반 인재전략을 구사하며 최적의 애자일 인력을 육성해야 하는 최고인사책임자(CHRO)들의 리더십 제고를 위해 ▲만족스러운 직원 경험을 실현할 혁신 ▲워크데이 2021R2의 주요 특징과 새로운 기능 등을 중심으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이 세션에는 그렉 프라이어 워크데이 SVP & 피플 앤 퍼포먼스 에반젤리스트, 주웬탕 워크데이 HCM 시니어 솔루션 컨설턴트, 루크 아먼드슨 세일즈 디렉터 등이 직원 경험 리셋, 직원 경험 몰입도를 위한 혁신 창조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같은 시간 또 다른 트랙인 IT트랙(https://vo.la/HpQJo)에서는 변화의 시기에 탁월한 직원 경험을 실현하고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IT 팀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소개한다.  IT트랙에서는 짐 스트래톤 워크데이 SVP겸 CTO, 알렉스 초이 워크데이 소프트웨어 개발 SVP, 양양 워크데이 수석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등이 나와 애자일 디지털 코어의 원칙, ‘워크데이 202...

워크데이 2021.12.10

워크데이, 디지털 경험 제공하는 ‘워크데이 에브리웨어’ 발표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태스크와 인사이트를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로 직접 가져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커넥터 패키지인 ‘워크데이 에브리웨어(Workday Everywhere)’를 발표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통해 사용자는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왔다 갔다 할 필요없이 자연스러운 업무 흐름 상에서 워크데이를 신속하게 액세스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은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이용해서 간편하고 연결된 경험을 제공, 직원들의 생산성과 참여도를 높일 수 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직원 경험과 관련된 워크데이의 최신 제안으로 직원 참여도를 높이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디지털 환경에서 직접적이고도 강력한 워크데이 경험을 개방적으로 솔루션간 충돌없이 실현시킨다.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통해 ‘워크데이 포 마이크로소프트 팀즈(Workday for Microsoft Teams)’와 ‘워크데이 포 슬랙(Workday for Slack)’에서 시작된 여정을 한 단계 높여 5,5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포함하는 워크데이 고객 커뮤니티에 보다 직관적으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협업 툴, 인트라넷,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소프트 비바(Microsoft Viva)와 같은 직원 경험 플랫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워크데이를 액세스하는 경계선 없는 경험을 실현해준다. 워크데이 제프 겔프소 최고디자인책임자는 “사람을 중심에 두고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설계했기 때문에 어떤 디지털 환경에서도 업무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워크데이로 쉽게 소통하고 정보를 조회하고 태스크를 완수할 수 있다”며, “우리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는데 투자할 것이며 이를 통해 고객이 직원 참여도, 만족도, 소속감을 높이고 비즈니스 결과를 개선하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워크데이 2021.10.26

Workday의 머신러닝 혁신 : IT 리더를 위한 가이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소비자로서, 예컨대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감상하거나 쇼핑을 하거나 장소를 이동할 때도 개인적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데 어떤 식으로든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터에서의 경험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오늘날에는 조직 내부의 인재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이제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인재 갭을 파악하고, 직원에게 맞춤형 커리어 개발 기회를 제공하여 그 갭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12p> 주요 내용 - 스킬 클라우드 - 스킬 탐색 및 스킬 검증  - 인재 인사이트, 후보자와 직무 매칭  - 커리어 패스 개발 제안  - 기회 제안 및 혁신의 확산

HCM AI ML 2021.10.12

AI가 여는 새로운 시대

첨단 AI와 머신러닝은 이미 현실이 되었습니다. 수요가 많은 스킬을 예측하도록 HCM(Human Capital Management)을 업그레이드하고, 재무 관리에 이상 감지 기법을 접목하여 더 빠른 결산을 지원하며, 사용자 경험을 개개인마다 고유한 맞춤형 경험으로 발전시키는 등 비즈니스의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기술을 사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더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ML 솔루션이 수작업 위주의 반복적인 일상 프로세스를 처리한다면, 직원은 전략적 이니셔티브와 같은 가장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조직에서 ML 솔루션을 가장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방법은 단일 소스의 깔끔하고 정확하며 안전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파트너와 협력하는 것입니다. 협업과 투명성을 중요시하는 벤더를 선택하면 ML 솔루션을 통해 공정하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7p> 주요 내용 - 새로운 시대의 비즈니스 시스템 - AI가 중요한 이유 - 현명한 의사결정 지원 - 데이터의 중요성 - Workday의 접근 방식

HCM AI ML 2021.10.12

워크데이, ‘스킬 클라우드’ 고객사 약 1,000곳 확보

워크데이는 약 1,000개 기업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인력을 채용하고 참여시키며 개발하기 위해 워크데이의 ‘스킬 클라우드(Skills Cloud)’를 사용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워크데이는 패키지 솔루션인 ‘스킬 파운데이션(skills foundation)’을 제공해 고객이 스킬 클라우드, 탤런트 마켓플레이스(Talent Marketplace), 커리어 허브(Career Hub) 등을 포함하는 워크데이 스킬 인프라스트럭처를 보다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5,500만 명 이상의 근로자가 이용하는 고객 커뮤니티를 확보하고 있는 워크데이는 통일된 HCM(Human Capital Management) 시스템에서만 도출 가능한 인사이트를 통해 스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 기업이 인재 운용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고유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워크데이 HCM은 스킬을 포함한 근로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며 교육, 채용, 성과 관리 등을 아우르는 연결된 인재 경험의 일환으로 해당 데이터를 제공한다. ‘스킬 클라우드’는 워크데이 HCM에 포함돼 있으며 직원의 재능개발 여정 전반에 걸친 동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스킬 개발을 반영하고 기업이 지속적으로 스킬 기반의 인사 전략을 발전시키도록 지원한다. 스킬 보유 여부에 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비즈니스 니즈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직원을 위한 통일된 인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2018년 출시된 ‘스킬 클라우드’에서 검증된 스킬 수는 2,500만 개에서 현재 20억 개로 증가했다. 고객의 스킬 트랜스포메이션의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데이는 파운데이션, 인사이트, 최적화라는 세 개 주요 영역에 걸쳐 스킬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파운데이션은 스킬을 위한 지능형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하며 인사이트는 액션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준다. 그리고 최적화는 스킬 기반 인재 프로그램의 토대가 된다. 워크데이 HCM 고객은 새로운 패키지 솔...

워크데이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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