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CFO

워크데이, CFO 조직에 유용한 기능 추가

워크데이가 재무 조직의 고도화를 지원하는 혁신을 발표했다. 워크데이는 연례 고객 컨퍼런스인 ‘워크데이 라이징(Workday Rising)’에서 새로운 머신러닝 역량, 플래닝의 성능 및 확장성 개선, 공급망에 대한 심화된 인사이트 등의 혁신 내용을 공개했다.   워크데이는 최고재무책임자(CFO) 조직을 위한 ▲워크데이 재무 관리(Workday Financial Management)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Workday Adaptive Planning) ▲워크데이 지출 관리(Workday Spend Management) 등을 통해 복잡한 재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보다 풍부한 인사이트를 제시할 뿐 아니라 새로운 인더스트리 액셀러레이터(Industry Accelerators)로 재무 분야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크데이의 새로운 자동화와 머신러닝 역량을 통해 고객은 끊김이나 마찰 없는 재무 경험을 실현할 수 있어, 업무의 부정확성을 줄이고 직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앞으로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 내 머신러닝 예측기(ML Forecaster) ▲워크데이 전략 소싱(Workday Strategic Sourcing)의 계약 검색 자동화 ▲워크데이 경비 관리(Workday Expenses)의 경비 보호(Expense Protect) 기능 등의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워크데이는 플래닝 주기를 보다 단축하고 복잡성 및 데이터 볼륨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의 성능과 확장성을 개선, 데이터 임포트 및 익스포트 속도를 60% 이상 단축했다. 플래닝 팀은 이 같은 속도와 용량 개선으로 더 큰 데이터 볼륨을 처리하고 보다 유용한 인사이트와 예측을 제공할 수 있다.  ESG 이니셔티브 관련 리포팅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면서 공급업체 데이터에 대한 투명성이 요구되고 있다. 워크데이 전략 소싱이 제공하는 새로운 ‘공급업체 다양성 디스커버리 보드(Supplier Di...

워크데이 CFO 2022.09.23

CIO 인사이트 - 더 빨라지는 재무 트랜스포메이션

재무 리더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에 속도를 내야 할 강한 동기와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IT 리더는 디지털 이상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통찰과 기술 전문 지식이 있습니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지향하는 미래, 그리고 고객, 직원, 다른 LOB(Line of Business) 등 모두에게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그 목표를 이루도록 돕는 최고정보책임자(CIO)의 역할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11p> 주요 내용 - 디지털 가속화를 촉진하는 거시적 요소 - 재무 애질리티를 달성하는 법  - 비즈니스 정상화 여정의 길잡이가 될 인사이트  - 지능형 자동화로 달라질 재무 기능의 새로운 미래  - 스킬에 관한 새로운 인식   

CFO CIO 재무 2022.02.14

2021년 CFO Peer Insights: 디지털 전환 및 IT 지출 우선순위 - 한국 CFO들에 대한 설문조사

2020년에 기업은 재택 근무로 빠르게 전환하고, 새로운 고객 상호 작용 채널을 지원하고, 공급망 저해요소들을 관리하면서 기술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디지털 혁신은 빠르게 CFO의 어휘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회복을 넘어 성장과 혁신으로 나아가려면 CFO는 재무뿐만 아니라 기술에도 정통해야 합니다. 혁신은 더 이상 CIO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 조사는 CFO 관점에서 디지털 변환 및 IT 지출 경향을 조사하고 중요한 질문에 답하고자 합니다. 오늘날 CFO는 디지털 변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치 있는 IT 이니셔티브는 무엇이고, 어떤 방식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지 조사했습니다. <16p> 주요 내용 - CFO에게 디지털 혁신은 최우선 순위 - IT 지출 우선순위는 비즈니스 가치와 연계됨 - CFO는 매력적인 디지털 혁신에 자금을 지원 - 강력한 CFO-CIO 파트너십이 비즈니스에 기여

리미니스트리트 3자유지보수 RiminiStreet 2021.06.03

CEO가 SAP S/4HANA로의 전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 프로스트 앤 설리번

Americas’ SAP Users’s Group이 실시한 2019년 설문조사에 따르면 SAP 고객 중 56%는 SAP S/4HANA로 전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획 실행에 있어서는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맞춤형 SAP 설치의 경우 리툴링(retooling)이 필요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면 비용이 상승하고 일정이 길어집니다. 어째서 CEO 혹은 IT 부서에 속하지 않은 누군가가 SAP 애플리케이션 배포 위치와 방법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비즈니스가 잘 운영되도록 하는 재무 부문의 엔진과도 같은 SAP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아울러, 디지털 시대에 성공하려는 기업은 유연하고 빠르며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를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CEO와 기타 임원이 SAP S/4HANA 마이그레이션을 가속하여 비즈니스 이점을 더 빨리 실현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실용적인 팁을 제공합니다. <14p> 주요 내용 - SAP S/4HANA로 전환하여 기업이 얻을 수 있는 이점 - C 레벨 임원이 SAP S/4HANA로의 전환 및 가치 실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법 - 올바른 SAP 파트너를 선택하려면 - SAP S/4HANA 마이그레이션 가속화를 위한 다음 단계

sap HANA CEO 2020.08.06

데이터 및 보안 업무에 관한 재무 리더의 확신도 측정 : 글로벌 리더 보고서

본 보고서에서 제공하는 결과는 모바일로 진행된 23개 질문의 글로벌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클라우드 솔루션, 플랫폼, 인프라 또는 부서별 특정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니저, 디렉터, 부사장 및 최고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업 의사결정권자, 특히 재무 리더가 자사 데이터의 신뢰성과 보안에 대해 얼마나 확신을 가지고 있고, 이를 위해 올바른 데이터 관리 전략을 도입했는지, 전략이 전사적으로 실행되고 있는지 조사 결과를 통해 확인합니다. 상세한 조사 결과와 함께 결과 분석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와 기업의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해법도 제시합니다. <51p> 주요 내용 - 데이터 관리 전략 도입 현황 - 데이터 관리 전략과 교육의 인과 관계 - 데이터 보안 프로토콜 준수 - 핵심 부서와 데이터 관리 책임 - 데이터에서 창출하는 가치 - 부서별 당면 과제와 제안

오라클 CFO 데이터관리 2019.07.26

디지털 비즈니스의 변혁을 주도하는 CFO와 재무부서 담당하는 기업 임원 19명과의 심층 인터뷰

디지털 변화 프로그램이 성공하려면 기술과 조직의 벽(silo)을 허물고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연동해야 한다. 이 같은 노력의 목적이 고객을 위한 가치 증대라면 사업의 여러 파트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 조직의 디지털 운동에서 CFO와 재무부서의 역할이 조명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둘 다 어떤 임원이나 부서보다도 조직 전반에 대한 가시성과 개입 역량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리더십부터 애널리틱스, 데이터의 가치, 디지털의 평가, 신뢰구축 방향까지 CFO와 재무부서 앞에 놓인 디지털 기회와 과제의 여러 측면을 살펴보겠다. 그 과정에서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창의적 해결책도 모색할 것이다. 본 보고서는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오라클의 의뢰를 받아 펴낸 보고서로, 재무 및 기타 부서를 담당하는 기업 임원 19명과의 심층 인터뷰와 방대한 자료 조사를 기초로 하고 있다. <19p> <주요 내용> - 도입 : 변화의 전령 - 리더십, 조화, 우선순위 결정 - 애널리틱스 - 디지털의 평가 - 신뢰 구축, 방향 제시 - 주요 사례 - 결론: 애질리티의 달인

CFO 이코노미스트 애널리틱스 2019.02.26

인텔리전스 파이낸스 : CFO는 어떻게 다가오는 생산성 향상 붐을 주도할 수 있는가

'인텔리전트 파이낸스(Intelligent Finance): CFO는 어떻게 다가오는 생산성 향상 붐(Productivity Boom)을 주도할 수 있는가' 보고서는 차세대 성장과 번영의 물결을 선도함으로써 클라우드 서비스와 기술 그리고, 이들이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모범 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인텔리전스 파이낸스 기능을 모색하고 있는 CFO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와튼스쿨(Wharton School) 맥 혁신 경영 연구소(Mack Institute for Innovation Management) 선임 연구원(Senior Fellow)인 Michael Mandel 박사가 수행했으며, Mandel 박사가 수행한 2017년의 '다가오는 생산성 향상 붐(Coming Productivity Boom)'을 토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재무 분야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 조사가 내부적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업계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기업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0p> 주요 내용 - 생산성 둔화 - 리더 따라잡기: 더 확대되는 격차 - 조사 결과: CFO가 어떻게 변화를 선도하는가 - 경제 성장에 대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영향 - 사례 연구 : 금융, 대학교육, 의료, 에너지, 유통, 제조, 하이테크  

오라클 생산성 CFO 2018.08.17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위한 AWS 계획 안내서

이 안내서는 아마존웹서비스가 다양한 업계의CFO와 직접 대화하고 업무를 수행하면서 발굴한,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기업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주요 내용 - 기업들이 AWS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이유 - AWS 마이그레이션 사례 (5년 예상 TCO 및 마이그레이션 비용) - 효과적인 비용 및 위험 관리  

CIO 글로벌 확장 인수 합병 2017.12.08

“IT 부서는 예산을 몰라?” 확실한 예산 따내기 전략

요즘 같은 불확실한 경제 시기에는 예산 전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예산 할당 시기에 IT 부서가 필요한 것을 얻는 수 있는 스마트한 전략을 알아봅시다. 프로젝트가 무엇이건–흥미진진한 사물 인터넷 혁신부터 데이터센터 이전까지– 비용을 지불하려면 IT 부서에는 자금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IT 부서는 예산을 결정하는 재무 부서와 임원들이 정말로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요구사항을 알리는 것에 능숙하지 않습니다. 재무 담당자와 임원의 예를 들자면, 제조업만큼 IT를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또, IT 책임자들이 예산 확보 시간에 전문 용어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유가 무엇이건, 자금을 원하고 있는 측은 IT 책임자들이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IT 책임자들의 책임입니다. “실패 원인은 고객을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지 않고 그 결과 고객 집중적으로 변하지 못한 IT에 있습니다”라고 영국 맨체스터에 기반을 둔 컨설턴트이며 프로젝트 책임자인 데이브 체스워스가 말했습니다. 비 IT 부서의 책임자는 IT 예산의 자금이 회사의 나머지 부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가트너의 리서치 담당 부사장인 짐 맥기티간의 말을 빌리자면, IT 예산은 “필요악이며 3억 달러짜리 블랙홀”에 가깝습니다. 맥기티간은 자신의 입장일 뿐이지 가트너의 입장은 아니라고 강조했지만, 다른 이들도 맥기티간의 의견에 동감하고 있습니다. 체스워스에 따르면, 예산을 승인 받기 위해 IT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고객사와 작업하건, 이 프로세스에는 IT와 비즈니스 그리고 재무 분야 간 이해를 고취하는 작업이 포함됩니다. 체스워스는 “개선될 필요의 보편성을 인정해야 한다고 결론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일찌감치 그...

CTO 예산 CFO 2017.07.04

디지털 시대에 성공하는 재무 책임자들을 위한 가이드

지속적인 디지털의 발전은 재무 팀이 기업 전반에서 진정한 전략적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형성했지만, 이와 동시에 기대치를 높이고 새로운 과제들을 파생시켰다. 이 페이지에서는 클라우드, 소셜, 모바일 및 빅 데이터의 성장과 현명한 CFO들이 우위를 선점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디지털 시대에 귀사의 고유한 강점들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빅 데이터 분석 및 원활한 조달 시스템을 활용하는 방법도 제시한다. 각 장은 새로운 업무 수행 방식을 도입해 성공을 거둔 기업들의 사례들은 물론, 최적의 방식으로 변화를 계획해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들을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다. 주요 내용 디지털 시대의 CFO들과 관련한 비즈니스 트렌드 데이터 정제를 위한 3가지 규칙 귀사의 팀이 정보를 실제 행동으로 바꾸기 위해 취해야 하는 3단계 조치 운영 최적화 마찰 없는 원활한 조달을 이용한 최대한의 예산 활용 Amazon과 Apple의 사례를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최적의 e-조달을 구현하라. 실제 행동 계획 수립

오라클 CFO 재무 2017.04.06

미국 이사진 59% '보안 사고 보고 안 한 CISO, 퇴출'

CISO가 보안 사고에 대해 이사회에 정확히 보고하지 않거나 정보를 공유하지 않으면, 퇴출당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베이다이나믹스(Bay Dynamics)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이같이 생각하는 이사진들이 59%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베이다이나믹스의 공동 창업자이자 CTO인 라이언 스톨테는 "CISO가 어느 정도는 이사회 마음에 들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러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는 이사회가 사이버보안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관한 변곡점을 나타낸다고 그는 말을 이었다. 스톨테는 "과거 이사회는 데이터 침해 사고를 단순히 자연재해나 신의 영역으로 간주했다. 또는 CISO가 막을 수 있는 데이터 침해가 아니라 해도 CISO를 해고했다"고 밝혔다. 스톨테는 "이제 이사회가 데이터 침해를 위험 관리 문제로 취급하고 있다"며 "이는 생각이 변화하고 있다는 증거다"고 말했다. CISO는 적재적소에 맞는 보안 프로세스가 있고 듀 딜리전스(Due diligence)를 실시하며, 기본적인 사항을 관리할 것을 기대받고 있다. 최근 버라이즌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침해의 63%는 도난당한 크레덴셜과 관련돼 있으며, 이는 기업이 여전히 이중 인증을 유효하게 활용하지 않기 때문으로 파악됐다. 스톨테는 "버라이즌 보고서를 보면, 사람들이 오랫동안 알고 있는 것으로 데이터 침해를 당했음을 알게 된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침해 사고가 발생하면 CISO들은 효과적인 작업을 수행하고 있고 업계의 모범 사례를 따르고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공격을 받으면, 어떻게 대응하나? 어떻게 준비하나? 사이버 침해가 있을 수 있고, 지금까지 배를 잘 피해왔던 것처럼 오랫동안 자리를 보존할 수 있을까? 이사회가 훌륭한 거버넌스에 좀더 관심을 기울이고 비용을 지불한다면, 이는 자연히 우리에게 실제로 정말 좋은 거버넌스를 할 수 있게 할지도 모른다...

이사회 CFO 보안사고 2016.06.15

한국IBM, 500명 이상의 글로벌 CFO 조사한 ‘재무프론티어의 영향력’ 발표

한국IBM(www.ibm.com/kr)은 전세계 500명 이상의 CFO(Chief Financial Officers)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서 82%의 CFO들은 전사 데이터 통합에 대한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있지만, 재무팀이 해당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는 임원은 2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처음 이 질문을 한 2005년 이후 데이터의 중요성과 이의 활용 능력간의 격차가 205%로 벌어진 것으로, 재무 부서의 기량과 역량에 있어서 큰 간극을 보여준다. ‘재무프론티어의 영향력(Pushing the Frontiers)’이라고 명명된 이번 조사는 IBM 기업가치연구소(IBV)가 전세계 576명의 CFO들과의 대면 조사를 기초로 도출됐다. 이번 조사에서 CFO들의 기술에 대한 시각이 바뀌면서 재무부서에 거는 기대도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까운 미래에 기업에 가장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외부 요인으로는 여전히 거시경제적 요인과 시장 요인을 꼽았다. 한국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의 오승훈 상무는 “CFO들은 미래를 예측하고, 수익을 창출할 새로운 사업 영역을 발견하도록 요구 받고 있다”며 “이러한 CFO에 대한 업무 요구사항의 변화는 CFO와 CMO의 파트너십 형성과 함께 기업성장 아젠다를 주도하는 새롭고 다양한 전략적 협력 관계 창출을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년 동안의 면담 데이터를 분석한 이번 조사에서는 CFO들 중에서도 재무효율과 분석 통찰력에서 월등한 ‘가치 통합자(Value Integrators)’ 집단을 새롭게 발견했다. 또한, 올해 조사에서는 자신의 핵심 직무에서 다른 CFO들을 훨씬 앞서는 높은 실적을 자랑하는 ‘성과 촉진자(Performance Accelerators)’ 집단도 발견했다. 실제로 지난 3년간 성과 촉진자들은 가치 통합자...

CFO 한국IBM 2014.03.20

MS CFO 퇴직 후 22억원 받는다 ··· MS 관련 인터뷰·저술 활동 금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재무책임자(CFO)인 피터 클레인이 퇴직 후 1년 내에 200만 달러(22억 3,900만원)를 받게 될 전망이다. 지난 18일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레인과의 퇴사 협상 결과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지난 11년동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해 온 클레인은 오는 6월 30일 회계연도가 끝나는 시점에서 퇴사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SEC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그는 퇴직 후 2014년 1월 15일 100만달러(11억 2,000만원)를 지급받고 2014년 6월 30일에 100만달러를 추가로 받게 된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2013 회계연도 동안 그가 노력한 것에 대한 보상이고 클레인과 마이크로소프트 간의 합의에 따라 지급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합의에는 클레인이 퇴사 후 1년간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사에 취업할 수 없도록 하는 강제사항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어떤 정보도 외부에 누설하지 않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한 클레인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전 승인없이 언론 인터뷰를 할 수 없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블로깅과 저술활동도 금지된다. 합의서에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난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 혹은 특정 부서와 임원을 비난하도록 다른 이를 부추기는 행동도 하지 않을 것에 동의한다"는 내용도 들어있다. 그가 받게 되는 200만 달러에는 연말에 지급되는 보너스와 스톡옵션이 포함돼 있어 그는 올해 어떤 추가 보너스도 받을 수 없다. 이에 앞서 클레인은 지난 2012년 6월말 2012 회계연도가 끝난 이후 같은 해 9월 475만달러(53억 18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무상으로 받은 바 있다. 그는 2012년 9월 10일 기준 마이크로소프트 주식 47만1,016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19일 기준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로 환산하면 1400만달러(156억 7,300만원)치에 달한다. 한편 클레인의 사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경...

CFO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2013.04.22

EC2 사태에도 여전히 매력적인 클라우드

신생 소셜 미디어 기업인 타우트(Tout)의 마이클 다우닝(Michael Downing) CEO겸 CFO는 올 4월21일 목요일을 잊지 못할 것이다. 다우닝은 이날 이른 아침 아주 아픈 교훈 하나를 터득했다.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만능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10여일 앞서 실시간 비디오 실황 업데이트 서비스를 내놓은 타우트는 아마존 EC2 서비스 가동 중단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 중 하나다. 중요한 계정 정보를 보관해둔 주 데이터베이스만 영향을 받은 게 아니다. 타우트의 애플리케이션 서버 협력사인 헤로쿠(Heroku) 또한 아마존의 고객이었다. 다우닝은 "브랜드를 구축해 모멘텀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시기는 처음 90일 동안이다. 시스템이 완전히 정지 상태에 빠졌기 때문에 이 시기를 살리지 못했다"라고 아쉬워했다.   다우닝은 가동 중단 사태가 발생하기 전만 하더라도 애플리케이션의 90%를 클라우드에 호스팅 한 것에 만족했다. 인프라에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은 상태에서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나는 몇 년 동안 클라우드 서비스를 믿고 이용해왔다. 신생 벤처에게는 전환기적인 기술이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무너진 신뢰 다우닝은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신뢰가 무너졌다"라고 말했다. 파트너인 헤로쿠의 시스템은 상대적으로 빨리 온라인으로 복구가 됐지만, 타우트의 데이터베이스는 48시간 동안 사용 불능 상태에 빠졌었다. 아마존은 수리에 대해 별다른 말이 없었다. 그러다 다우닝과 그의 직원들은 문제가 발생한 버지니아 데이터 센터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아마존 서버에 임시방편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업로드했다. 그는 "일부 데이터를 영원히 잃어버리기는 했지만, 어찌됐든 온라인으로 복구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고가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나도록 아마존은 서비스가 중단된 ...

SNS CFO EC2 2011.05.12

다시 시작된 오라클 CFO 자리 뺏기 게임

오라클이 '의자 뺏기 게임을 다시 시작한 것처럼 보인다.   이번 주 공식 발표와 함께 오라클의 사프라 카츠 공동 사장은 CFO 자리를 겸직하게 됐다. 지난 3년 동안 CFO직을 맡아왔던 제프 엡스타인이 이유 없이 사임한 이후이다.   오라클은 "카츠의 CFO직 임명은 공식적이고 즉각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CEO 래리 엘리슨은 "사프라이 아주 오랜 기간 임직원들과 이사회, 주주들로부터 신뢰를 받은 인물"이라며 "CFO 자리에 더 이상의 적임자는 없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최소한 제프 헨리가 CFO를 그만두고 회장이 된 2004년 이후, 오라클이 특정인의 역량을 고려해 최고 재무 책임자 자리를 공식으로 맡겨왔던 건 아니다.   제프 헨리 회장은 "사프라가 몇 년 동안 CFO로부터 보고를 받아 왔으며, 과거에 오라클에서 CFO직을 수행하기도 했다. 이사회 또한 사프라를 적극 지지하고 있다. 아울러 이사회를 대표해 지난 몇 년 동안 회사에 공헌해 준 제프 엡스타인에게 사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탄탄대로를 걷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카츠는 1999년 4월 오라클에 합류해, 2001년 이사로 지명됐고, 2004년 1월부터는 공동사장직을 맡고 있다. 또 2005년 11월부터 엡스타인에게 자리를 넘겨주기까지인 2008년 9월까지 CFO직을 역임했다.   엡스타인의 게임 기술 산업에서의 경력   엡스타인은 CFO로 재무와 회계, 투자 운용, 세금 업무, 부동산, 투자 관계, 감사, 고객 대상 리스 등의 업무를 책임져왔으며 카츠에게 보고를 했다.   그는 오라클로 옮겨오기 직전인 2007년 4월에서 2008년 6월까지 인터넷 게임 기술 개발 및 소프트웨어 제작 ...

HP 오라클 CFO 2011.04.29

급성장 기업에서의 인력채용 아웃소싱

외적 성장, 특히 기업을 새로운 시장으로 이끄는 종류의 성장은 대부분 재정 인력비용의 상승을 함께 의미한다. 그리고 이는 프리모 워터의 CFO인 마크 케스테인더에게 있어 2008년 부임 이래 그의 최대 관심사이기도 했다.   “3년 전 우리는 스타트업(startup)과 2차 공모(follow-on offering), 그리고 4,000만 달러에 불과한 비 근로 소득 등 각종 문제에 시달렸다. 우리는 조정을 가할 필요가 있었다. 언젠가 공개 기업(public company)으로의 전환할 것을 꿈꾸며 우린 팀에 동력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날 이후 기업의 재정 담당자는 5명에서 14명으로 증원되었고, 이들은 프리모 워터를 2010년 11월까지 거래량 1억 달러 규모의 공개기업으로 탈바꿈시켰다. 또 기업 인수, 그리고 최근에는 새로운 비즈니스 라인을 개설하는 작업에까지 관여하고 있다.   이 3년동안 65명이었던 프리모의 직원은 총 115명으로 증가하였고, 가정용 정수기에 사용되는 3갤런, 5갤런 용량의 생수를 공급하던 이 기업은 이제 탄산음료 소매 시장에도 뛰어들 준비를 해 나가고 있다.   재정 담당자 아웃소싱 이 회사의 최근 재정 담당자 채용은  재정 리크루팅 기업 어카운팅 프린시플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케스테인더가 필요로 하는 능력은 강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개발된 능력들이다. 그는 “우리는 소통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찾고 있다. 여기에는 종종 회계 상의 어려움이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단순한 회계 상의 명백함보다 대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우선시한다. 우리는 항상 파트너들과 소통하고 있어서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재정 업무에서 ‘소프트 스킬’에 집중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고 덴버에 기반을 둔 어카운팅 프린시플의 전 부사장 케이시...

구인 헤드헌터 아웃소싱 2011.04.19

글로벌 칼럼 | 해묵은 질문 하나 ‘CIO의 보고대상은?’

  CIO가 생겨난 이래로 이 질문은 계속되어 왔다. 도대체 CIO는 누구에게 보고를 해야 하는 걸까? 필자는 CIO들이 회사의 중책을 맡은 만큼 그 회사의 전략담당자, 즉 CEO나 COO에게 보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지만, 단순히 직책의 높고 낮음 때문은 아니다. 가장 간단한 이유는, 정보 기술이야 말로 대부분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경쟁력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정보 기술의 담당자가 기업의 전략적 성과 이외에 다른 것에 마음이 가 있는 사람에게 보고를 올리는 상황은 곤란하다.   물론 예외도 있다. 그 점에 대해서도 뒤에 가서 다룰 생각이다. 하지만 우선은, 왜 CIO가 CEO에게 직속으로 보고를 올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지 얘기해 보려 한다.   1. CFO들은 전혀 다른 것들을 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 기업의 재무담당책임자들은 그 특성상 기본적으로 위험 부담을 피하려 한다. CFO들은 기업의 재정을 안전하게 보호할 의무를 지고 있는 사람들이며, 지출 내역을 검토하고 여러 가지 내역들이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한다. 투자 비용을 통해 기대한 만큼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지 확실히 하는 게 그들의 일이다. CFO들은 단기적 안목을 갖고 절차에 우선순위를 두게 돼 있다. 반면 CIO의 경우, 위험 부담을 감수해야만 하는 입장이다.   모든 전략적 시스템 개발은 위험부담을 안고 있게 마련이다. 회사 내에서 한 번도 실행 돼 본 적이 없는데다가 장기간에 걸쳐 효과가 나타나는 일이 대부분이다. 대부분의 주요 IT 개발 프로젝트들이 한 번에 수 년씩 계속되기 때문에, CIO들은 장기적 안목을 갖고 일을 본다. 그들의 우선순위는 지속적인 과정을 유지시키는 것 보다는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변화를 소개하는 것이다. 즉 CIO가 CFO에게 보고를 하게 되면, IT 부서가 제 기능을 다 못하게...

CIO CEO CFO 2011.04.18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