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7

라온시큐어, 신한은행에 FIDO 생체인증 서비스 구축

편집부 | ITWorld
라온시큐어는 생체정보로 간편하게 본인 인증할 수 있는 자사의 FIDO(Fast IDentity Online) 기반 생체인증 솔루션 ‘터치엔 원패스’를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플랫폼 ‘써니뱅크(Sunny Bank)’에 지문인증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라온시큐어가 제공한 신한은행 지문인증 뱅킹 서비스는 공인인증서의 대체인증 수단으로 주목받는 생체인증을 편의성 뿐 아니라 보안성도 높다.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은행 외 카드, 보험, 증권, 핀테크 간편결제, 인터넷전문은행 등에도 FIDO 생체인증 솔루션 도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온시큐어의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는 지문, 홍채, 음성, 얼굴인식 등 다양한 생체인증으로 간편인증 및 비대면 본인확인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FIDO서버와 FIDO클라이언트(APP) 및 인증장치(ASM/Authenticator) 3개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5월, 국제 FIDO얼라이언스에서 공식인증(FIDO Certified)을 받아 전세계 생체인증 기술과의 호환성을 확보했으며, 안드로이드 및 iOS 등 다양한 운영체제에서의 확장성도 제공한다.

서비스를 사용하는 개인은 패스워드 입력없이 본인의 지문으로 인증을 대체하고, 개인 인증정보가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아 개인 정보를 탈취당할 위험이 없으며, 단말기를 분실해도 본인의 생체정보 없이는 타인의 부정사용이 불가능해 보다 간편하고 안전한 인증환경을 제공한다.

뱅킹, 결제, 게임 및 포털 본인인증, 인터넷전문은행 비대면 본인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스마트카, 스마트홈 등 기기 접근 제어 시 본인인증이 필요한 사물인터넷(IoT) 전반에 적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라온시큐어는 FIDO생체인증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글로벌 FIDO인증을 받았고, 다수의 금융기관 대상으로 인증결제 보안시스템 구축 경험도 보유했다”며 “이번 신한은행 지문인증 서비스도 자체 FIDO 기술과 구축경험 토대로 기존 시스템을 변경하는 부담 없이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이사는 “라온시큐어는 자체 개발한 CMVP암호알고리즘을 보유한 PKI 전문기업이며, 공인인증서를 포함한 기존 인증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더 안전하게 사용 가능할 뿐 아니라 다양한 생체인증 추가 시 도입기업 부담이 적은 플러그인 방식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6.01.27

라온시큐어, 신한은행에 FIDO 생체인증 서비스 구축

편집부 | ITWorld
라온시큐어는 생체정보로 간편하게 본인 인증할 수 있는 자사의 FIDO(Fast IDentity Online) 기반 생체인증 솔루션 ‘터치엔 원패스’를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플랫폼 ‘써니뱅크(Sunny Bank)’에 지문인증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라온시큐어가 제공한 신한은행 지문인증 뱅킹 서비스는 공인인증서의 대체인증 수단으로 주목받는 생체인증을 편의성 뿐 아니라 보안성도 높다.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은행 외 카드, 보험, 증권, 핀테크 간편결제, 인터넷전문은행 등에도 FIDO 생체인증 솔루션 도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온시큐어의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는 지문, 홍채, 음성, 얼굴인식 등 다양한 생체인증으로 간편인증 및 비대면 본인확인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FIDO서버와 FIDO클라이언트(APP) 및 인증장치(ASM/Authenticator) 3개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5월, 국제 FIDO얼라이언스에서 공식인증(FIDO Certified)을 받아 전세계 생체인증 기술과의 호환성을 확보했으며, 안드로이드 및 iOS 등 다양한 운영체제에서의 확장성도 제공한다.

서비스를 사용하는 개인은 패스워드 입력없이 본인의 지문으로 인증을 대체하고, 개인 인증정보가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아 개인 정보를 탈취당할 위험이 없으며, 단말기를 분실해도 본인의 생체정보 없이는 타인의 부정사용이 불가능해 보다 간편하고 안전한 인증환경을 제공한다.

뱅킹, 결제, 게임 및 포털 본인인증, 인터넷전문은행 비대면 본인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스마트카, 스마트홈 등 기기 접근 제어 시 본인인증이 필요한 사물인터넷(IoT) 전반에 적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라온시큐어는 FIDO생체인증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글로벌 FIDO인증을 받았고, 다수의 금융기관 대상으로 인증결제 보안시스템 구축 경험도 보유했다”며 “이번 신한은행 지문인증 서비스도 자체 FIDO 기술과 구축경험 토대로 기존 시스템을 변경하는 부담 없이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이사는 “라온시큐어는 자체 개발한 CMVP암호알고리즘을 보유한 PKI 전문기업이며, 공인인증서를 포함한 기존 인증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더 안전하게 사용 가능할 뿐 아니라 다양한 생체인증 추가 시 도입기업 부담이 적은 플러그인 방식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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