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2

영국, “런던 도로에서 무인자동차 주행 실험 개시”

Margi Murphy | Computerworld UK
영국 정부가 11일, 무인자동차의 일반도로 주행실험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운전자 없이 오직 카메라와 센서만으로 운행하는 무인차량들은 앞으로 런던 그리니치와 밀턴 케인스, 브리스톨, 코번트리 등 4개 지역의 도로를 달리게 된다.



영국 교통부는 이날 발간한 관련 보고서에서 “무인자동차가 바로 영국이 가야 할 미래”라고 강조하며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 보장에 필요한 무인자동차 규제를 제시하는 한편, 영국이 무인자동차 개발 분야에서 세계 주도적인 입지를 다질 수 있게 하는 일련의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교통부 장관 클레어 페리는 “영국의 주요 도로에서의 무인자동차 실험 주행은 안전하다”며, “향후에는 대량 생산까지 가능해질 것이다. 무인자동차 기술을 적극적으로 포용하는 것으로 영국의 미래 교통시스템을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해외 투자 유치를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정부는 무인자동차 기술 개발에 1,900만 파운드를 지원할 계획이다.

빈스 케이블 영국 산업장관은 “무인자동차 시장은 2015년에 9,000억 파운드 규모로 성장할 것이다. 그리니치와 브리스톨, 밀턴 케인스와 코벤트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무인자동차 기술 개발과 더불어 미래 자동차 산업의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2015.02.12

영국, “런던 도로에서 무인자동차 주행 실험 개시”

Margi Murphy | Computerworld UK
영국 정부가 11일, 무인자동차의 일반도로 주행실험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운전자 없이 오직 카메라와 센서만으로 운행하는 무인차량들은 앞으로 런던 그리니치와 밀턴 케인스, 브리스톨, 코번트리 등 4개 지역의 도로를 달리게 된다.



영국 교통부는 이날 발간한 관련 보고서에서 “무인자동차가 바로 영국이 가야 할 미래”라고 강조하며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 보장에 필요한 무인자동차 규제를 제시하는 한편, 영국이 무인자동차 개발 분야에서 세계 주도적인 입지를 다질 수 있게 하는 일련의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교통부 장관 클레어 페리는 “영국의 주요 도로에서의 무인자동차 실험 주행은 안전하다”며, “향후에는 대량 생산까지 가능해질 것이다. 무인자동차 기술을 적극적으로 포용하는 것으로 영국의 미래 교통시스템을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해외 투자 유치를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정부는 무인자동차 기술 개발에 1,900만 파운드를 지원할 계획이다.

빈스 케이블 영국 산업장관은 “무인자동차 시장은 2015년에 9,000억 파운드 규모로 성장할 것이다. 그리니치와 브리스톨, 밀턴 케인스와 코벤트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무인자동차 기술 개발과 더불어 미래 자동차 산업의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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