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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북

AMD 라이젠 7000 CPU 탑재한 에이수스 젠북 14 사양 유출

AMD 라이젠 7000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도, 낮은 것도 모두 이해할 만하다.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은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에이수스 터키 웹 사이트가 젠북 14과 함께 실수로 라이젠 7 7730U의 일부 사양을 공개해버렸다. 자세한 사양이 전부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다소 놀라운 수준이다.   비디오카즈(VideoCardz)와 AMD 모바일 CPU 브랜딩 계획에 따르면, 라이젠 7 7730U 제품 번호 시스템은 상당히 심심하다. 7000 시리즈는 이번 에이수스 젠북 14처럼 종류에 따라 RDNA 3 GPU, 기존 RDNA 2 그래픽 또는 구형 베가 APU 설계를 사용함을 알 수 있다. 라이젠 5 7640U는 젠 4 칩과 아직 공개되지 않은 RDNA 3 그래픽을 탑재해 지금까지 공개된 노트북용 CPU 중 가장 고성능이다. 젠북 14 노트북치고는 인상적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다른 사양도 훌륭하다.   라이젠 7000 시리즈를 탑재한 노트북은 내년 초 CES 2023을 기점으로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여름까지 통합 또는 별도 그래픽을 탑재해 게임에 초점을 맞추는 등 다양한 모델이 본격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11월 3일에는 AMD의 RDNA 3 데스크톱용 그래픽 카드 시리즈가 공개된다. editor@itworld.co.kr 

AMD 라이젠7000 젠북 2022.11.01

IDG.tv | 터치패드가 보조 화면이 된 에이수스 젠북 프로 15 현장 리뷰 [한글 자막]

컴퓨텍스 전시회에 출시된 에이수스 젠북(ZenBook) 프로 15는 평범한 노트북 같지만, 아래 터치패드 부분이 화면으로 되어 있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젠북 프로 15의 사양과 특징을 요약했습니다. editor@itworld.co.kr 

젠북 에이수스 젠북프로15 2018.09.21

에이수스, 초슬림 초경량 신제품 '트랜스포머 북 Chi, UX305' 발표

에이수스가 애플에 대항할 수 있는 신제품을 발표하고, 노트북 세대교체의 바람을 주도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에이수스는 2015년 노트북 신제품 간담회를 개최하고, 에이수스 트랜스포머 북 치(Chi) 시리즈와 에이수스 젠북 UX305를 비롯한 인텔 CPU 기반의 노트북 신제품과 2015년 상반기 전략을 공개했다. 에이수스 지사장 에단 선은 “12인치 맥북의 경우 USB 3.0 C형 1개만 있어 확장성이 떨어지는 반면, 에이수스 제품은 애플과 비교해 확장성이 우수하며 휴대성과 성능을 높인 제품”이라며,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한국에서 새로운 도약을 할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현재 에이수스의 전세계 판매량은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 미국, 동유럽, 서유럽 등 여러 나라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마더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태블릿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미니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에이수스 마케팅팀 곽문영 차장은 “이번에 소개된 제품들은 시장에 출시된 그 어떤 제품보다 이동성과 생산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비즈니스, 학업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며, “에이수스는 인텔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디자인과 성능 모두를 강화하고 더 많은 고객을 만족시켜 노트북 시장의 세대교체 바람을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에이수스는 트랜스포머 북 Chi 시리즈와 울트라북의 젠북 라인의 최신 제품인 UX305를 공개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 북 Chi 시리즈는 스마트 마그네틱 힌지로 태블릿과 키보드를 도킹해서 사용할 수 있는 투인원 윈도우 노트북으로, 서로 다른 3가지 크기로 제공된다. 플래그십 모델 T300 Chi는 12.5인치 디스플레이에 7.6mm의 두께이며, 10.1인치 T100 Chi sms 7.2mm, 8.9인치 T90 Chi는 750g...

노트북 트랜스포머 울트라북 2015.04.07

울트라씬 본격 대결! 아수스 울트라북 vs 맥북 에어

윈도우 기반 울트라북(Ultrabook)들의 제품 설계와 생산 수준이 이제 전설이 된 애플의 맥북 에어(MacBook Air)급까지 올라왔을까. 우리는 두 개의 울트라씬(초박형, ultrathin) 노트북인 ‘아수스 젠북(Zenbook)’과 맥북 에어를 분해해 이를 확인해 봤다.   그 결과 우리는 두 기기 모두에서 아주 유사한 내부 설계를 발견했다. 유사점은 내부 뿐만이 아니다. 인텔이 아이비 브리지(Ivy Bridge) 프로세서를 출시한 이후 많은 울트라북들이 이 새로운 CPU를 탑재해 출시하고 있다. 애플 역시 맥북 에어의 CPU를 꾸준히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PC월드와 맥월드 연구소는 실제 벤치마크를 통해 특정 시나리오에 따라 성능을 테스트했다. 또한 실제 제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일련의 하드웨어 구동 테스트를 수행했다. 실제 분해는 두 기술 전문가들이 맡았다. PC월드의 연구소장 토니 릉(Tony Leung)은 울트라북을 분해하고 맥월드의 선임 연구소장 짐 갤브래쓰(Jim Galbraith)는 애플 맥북에어를 맡았다.   하드웨어 울트라씬과 울트라라이트(ultralight, 초경량)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는 울트라북을 대표해 아수스 젠북 프라임 UX31A(asus Zenbook Prime UX31A)가 선택됐다. 우리가 작업한 맥북 에어는 13인치 모델이고 젠북의 화면크기는 13.3인치이다. 두 개의 시스템은 각자의 시장에서 엔트리급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젠북은 1.7GHz의 코어(Core) i5 3317U CPU를 탑재한 반면 맥북 에어는 1.8GHz의 코어 i5 3427u를 탑재했다. 둘다 4GB의 시스템 RAM과 128GB의 SSD(Solid-State Drive)를 장착하고 있다.   두 랩탑 모두 주요 나사를 제거하기 위해 별도의 도구가 필요했다. 아수스의 분해에는 흔히 구할 수 있는 톡스(T...

맥북에어 젠북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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