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프로젝트 스콜피오, 즉 엑스박스 원 X을 예고하기 시작했을 때, VR이 가능한 콘솔로 홍보했으나, 이번 E3 2017 출시 행사에서는 가상현실에 대한 언급조차 없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원 X에서 가상현실이 우 ...
윈도우는 더이상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원이 아니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부터, 구글이나 페이스북처럼 ‘사용자’를 수익화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한 국가가 더 이상은 안된다며 들고 일어났다. 그 ...
2017.06.13
키보드와 터치패드의 한계는 잊어버리자. 최근 서피스 랩톱과 서피스 스튜디오로 확장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제품군과 터치를 할 수 있는 윈도우 노트북은 평범한 컴퓨터가 아니다. 그림을 그리든, 문서에 서명하든, 짧은 메모를 적든, 서피스 펜과 윈도우 ...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윈도우 10의 잉크(ink) 기능을 일상 업무에 적극 활용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런 바람을 안고 2가지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하나는 디바이스를 바꿔가면서 끊김 없이 펜을 이용할 수 있는 커스텀 컬렉션과, 곧 공개될 화이 ...
수많은 CIO는 클라우드를 디지털 전환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플랫폼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IDG Research의 새로운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특히 Microsof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현재 비즈니스 시스템을 마이그 ...
마이크로소프트가 교육 시장을 대상으로 개발한 윈도우 10의 새로운 버전인 윈도우 10 S로 크롬북(Chromebook)과 맥북(MacBook)을 정조준하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는 학교만이 아니며 이 새로운 운영체제가 표준 버전 윈도우과 ...
2017.05.10
윈도우 10의 가상현실 역량이 올가을 차기 윈도우 10 업데이트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할 새로운 앱을 통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직관적인 이름인 ‘뷰 혼합현실(View Mixed Reality)’ 앱은 사용자가 ...
2017.05.04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시작 메뉴를 이리저리 변경하고 있다. 이번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서는 크게 변한 것은 없지만,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설정 메뉴가 하나 추가됐다. 지금까지는 모든 라이브 타일을 없애서 서드파티 ...
2017.04.24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2일부터 '윈도우 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전 세계 4억 명에 달하는 윈도우 10 사용자가 동시에 다운로드할 수는 없으므로, 업체가 자체적으로 정한 기준에 따라 (아마도 최신 PC부터) 업 ...
지난 금요일, 미 NSA의 스파이 툴로 의심되는 해킹 툴이 유출됐다. 특히 이 툴은 윈도우 XP와 윈도우 서버 2008의 취약점을 악용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문제의 해킹 툴이 이용하는 취약점은 이미 패치가 이루어졌다고 밝 ...
2017.04.17
마이크로소프트는 11일 자체 정기 보안 패치를 발표했다. 이번 패치는 총 45개 취약점을 수정했으며, 그 가운데에는 해커들에게 표적이 된 잘 알려진 취약점도 있었다. Credit: Stephen Brashear/Getty Images for ...
2017.04.13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의 서비스 지원 만료일이 닥쳤다. 2017년 4월 11일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에 새로운 보안 업데이트, 비보안 핫픽스, 유/무료 지원 옵션, 온라인 기술 콘텐츠 업데이트 등을 지원하지 않는다. 주요 업데이 ...
2017.04.12
맥에서는 재부팅을 하면 열어뒀던 창과 프로그램을 재실행할 것인지 묻는 옵션이 있다. 업데이트가 설치된 후에 작업을 다시 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하지만 PC에는 이런 옵션이 없는데, 파일 탐색기를 활용해서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 ...
2017.04.11
특히 운영 체제 시장 점유율과 같은 휘발성 강한 주제에 관해서는 곧잘 숫자에 집착하게 된다. 우습게 들리지만 사실이다. 모바일 기술에 관심을 갖고 시장 점유율 수치를 지켜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드라마틱한 경주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낀다. 한때 아무도 ...
안드로이드가 시장의 8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선두 모바일 운영체제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스탯카운터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는 이제 윈도우를 추월해 사람들이 인터넷에 접속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운영체제로 올라섰다. ...
  1. “내년까지 기다리나…” MS의 엑스박스 원 X 공개 행사서 ‘쏙’ 빠진 VR

  2. 2017.06.13
  3.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프로젝트 스콜피오, 즉 엑스박스 원 X을 예고하기 시작했을 때, VR이 가능한 콘솔로 홍보했으나, 이번 E3 2017 출시 행사에서는 가상현실에 대한 언급조차 없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원 X에서 가상현실이 우...

  4.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윈도우 10은 ‘중국 버전’이 유일

  5. 2017.06.13
  6. 윈도우는 더이상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원이 아니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부터, 구글이나 페이스북처럼 ‘사용자’를 수익화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한 국가가 더 이상은 안된다며 들고 일어났다. 그 ...

  7. “펜으로 사용하기 좋은” 윈도우 앱 10선

  8. 2017.06.08
  9. 키보드와 터치패드의 한계는 잊어버리자. 최근 서피스 랩톱과 서피스 스튜디오로 확장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제품군과 터치를 할 수 있는 윈도우 노트북은 평범한 컴퓨터가 아니다. 그림을 그리든, 문서에 서명하든, 짧은 메모를 적든, 서피스 펜과 윈도우 ...

  10. “서피스 펜 구입 이유 생겼네” MS, 펜 활용한 협업 앱 화이트보드 공개

  11. 2017.05.24
  12.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윈도우 10의 잉크(ink) 기능을 일상 업무에 적극 활용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런 바람을 안고 2가지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하나는 디바이스를 바꿔가면서 끊김 없이 펜을 이용할 수 있는 커스텀 컬렉션과, 곧 공개될 화이...

  13. 클라우드 전략을 통해 비즈니스에 대한 미래 대비 : IDG Market Pulse

  14. 2017.05.12
  15. 수많은 CIO는 클라우드를 디지털 전환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플랫폼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IDG Research의 새로운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특히 Microsof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현재 비즈니스 시스템을 마이그...

  16. 윈도우 10 S FAQ: 마이크로소프트의 간소한 운영체제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17. 2017.05.10
  18. 마이크로소프트가 교육 시장을 대상으로 개발한 윈도우 10의 새로운 버전인 윈도우 10 S로 크롬북(Chromebook)과 맥북(MacBook)을 정조준하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는 학교만이 아니며 이 새로운 운영체제가 표준 버전 윈도우과 ...

  19. 모든 윈도우 PC를 증강현실 디스플레이로 바꿔주는 ‘혼합현실 뷰어 앱’

  20. 2017.05.04
  21. 윈도우 10의 가상현실 역량이 올가을 차기 윈도우 10 업데이트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할 새로운 앱을 통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직관적인 이름인 ‘뷰 혼합현실(View Mixed Reality)’ 앱은 사용자가...

  22. 윈도우 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서 시작 메뉴 간소화하기

  23. 2017.04.24
  24.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시작 메뉴를 이리저리 변경하고 있다. 이번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서는 크게 변한 것은 없지만,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설정 메뉴가 하나 추가됐다. 지금까지는 모든 라이브 타일을 없애서 서드파티 ...

  25. 토픽 브리핑 | 모두를 위한 3D, 일부를 위한 '윈도우 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

  26. 2017.04.21
  27.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2일부터 '윈도우 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전 세계 4억 명에 달하는 윈도우 10 사용자가 동시에 다운로드할 수는 없으므로, 업체가 자체적으로 정한 기준에 따라 (아마도 최신 PC부터) 업...

  28. 유출된 NSA 해킹 툴, 구 버전 윈도우 서버 위험…MS ”이미 패치 완료”

  29. 2017.04.17
  30. 지난 금요일, 미 NSA의 스파이 툴로 의심되는 해킹 툴이 유출됐다. 특히 이 툴은 윈도우 XP와 윈도우 서버 2008의 취약점을 악용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문제의 해킹 툴이 이용하는 취약점은 이미 패치가 이루어졌다고 밝...

  31. 마이크로소프트, 이미 악용된 취약점 3개를 포함한 45개 결함 패치

  32. 2017.04.13
  33. 마이크로소프트는 11일 자체 정기 보안 패치를 발표했다. 이번 패치는 총 45개 취약점을 수정했으며, 그 가운데에는 해커들에게 표적이 된 잘 알려진 취약점도 있었다. Credit: Stephen Brashear/Getty Images for ...

  34. 4월 11일, '불행한'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 모든 지원 종료

  35. 2017.04.12
  36.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의 서비스 지원 만료일이 닥쳤다. 2017년 4월 11일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에 새로운 보안 업데이트, 비보안 핫픽스, 유/무료 지원 옵션, 온라인 기술 콘텐츠 업데이트 등을 지원하지 않는다. 주요 업데이...

  37. 윈도우 팁 : 재부팅시 사용하던 탐색기와 프로그램을 다시 여는 방법

  38. 2017.04.11
  39. 맥에서는 재부팅을 하면 열어뒀던 창과 프로그램을 재실행할 것인지 묻는 옵션이 있다. 업데이트가 설치된 후에 작업을 다시 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하지만 PC에는 이런 옵션이 없는데, 파일 탐색기를 활용해서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

  40. 글로벌 칼럼 | 안드로이드의 계속되는 독주가 유의미한 이유

  41. 2017.04.06
  42. 특히 운영 체제 시장 점유율과 같은 휘발성 강한 주제에 관해서는 곧잘 숫자에 집착하게 된다. 우습게 들리지만 사실이다. 모바일 기술에 관심을 갖고 시장 점유율 수치를 지켜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드라마틱한 경주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낀다. 한때 아무도 ...

  43. “윈도우를 앞질렀다” 안드로이드, 1위 운영체제 등극

  44. 2017.04.04
  45. 안드로이드가 시장의 8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선두 모바일 운영체제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스탯카운터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는 이제 윈도우를 추월해 사람들이 인터넷에 접속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운영체제로 올라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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