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나 확신했던 것이 있다면, 매년 9월 이벤트에서 차세대 아이폰이 공개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올해는 아니다. 블룸버그는 팬데믹으로 인해 연례 아이폰 이벤트가 10월로 연기된다고 보도했다.  그렇다고 9월 행사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
8월 중순이지만, 가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기술 세계에선 애플의 가장 바쁜 시기가 오고 있다는 의미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모든 것이 불확실하며, 예년 같은 신제품 공개 행사는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 대신, WWDC 키노트 ...
2020.08.18
애플이 맥OS X 라이언과 iOS 7를 통해 에어드롭(AirDrop)을 처음 선보인 것이 벌써 9년 전 일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필자는 에어드롭이 지난 10년간 애플이 선보인 기능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수백 번은 넘게 쓴 기능으로, 여 ...
2020.08.13
필자는 뇌의 ‘내부 스토리지’를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물론 농담이다. 어쨌든 필자의 기억력은 하드 드라이브처럼 지난 10년 어느 시점에서 최대 용량에 도달했다고 확신한다. 최근 뭔가 기억하는 유일한 방법은 수많은 물리적, 디지털 메모 ...
퍼블릭 베타든 가을에 나올 정식 버전이든 iOS 14로 처음 업그레이드하면 선명한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새로운 맞춤 가능형 홈 화면, 위젯, 앱 라이브러리 등은 즉각적으로 아이폰 활용 방식에 변화를 줄 것이다.  하지만 iOS 14의 ...
iOS
2020.08.07
애플의 3분기 실적에서는 특별히 성과가 뛰어난 부분을 찾을 수가 없다. 전년 동기 대비 11%나 증가한 600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로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제품의 판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맥이 가장 큰 폭의 매출 ...
애플의 아이폰만큼 루머가 많은 제품도 없다. 매년 새로운 아이폰이 어떤 모습일지, 어떤 기능이 있을지, 작년 모델과는 어떻게 비교될지에 대한 추측과 가설이 가득 찬 블로그와 트윗이 올라오는 과정이 반복된다.  올해도 여전히 이 과정은 반복되 ...
2020.07.28
필자는 1993년에 애플에 대한 얘기를 처음으로 썼는데, 이는 이제껏 애플이 시장에 미친 영향력의 60%를 다뤘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필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몇 가지 주요 이정표 이외에 애플을 ‘기술 공룡 기업’으로 밖에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을 ...
iOS
2020.07.24
친구나 가족과 화상 통화를 할 때, 화면에 표시되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서 답답했던 적이 있었나? 페이스북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카이프나 줌(Zoom)처럼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심지어 웹 사용자들도 디스플레이를 가족이나 ...
2020.07.24
기업과 병원, 학교, 정부 기관과 같은 조직에서 애플 디바이스를 통합 관리하는 업체인 잼프(Jamf)가 나스닥에 상장됐다. 애플 후광 효과에 힘입어 상장 첫날 주가가 58% 상승했지만, 거꾸로 기업 시장에서 애플의 지위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한 ...
올가을 정식 공개될 iOS 14에는 사용자 누구나 ‘실감’할 수 있는 변화가 생겼다. 바로 홈 화면이 바뀐 것이다. 기존 앱 아이콘 배열에서 조금은 벗어나게 해줄 위젯, 앱을 설치할수록 늘어나는 홈 화면을 홈 화면을 한두 개로 줄일 수 있는 앱 라이브 ...
iOS
2020.07.17
iOS 14와 아이패드OS 14 공개 베타 버전을 아직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라도, 홈 화면과 앱을 포함해 전반적인 모바일 경험을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변화시킬 새로운 기능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로 iOS 14와 아이패드OS 14를 통해 아이 ...
스마트폰 카메라는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촬영해 남겨뒀다가 몇 년이 지난 후에도 여러 번 돌려 볼 수 있는 훌륭한 툴이다. 근본적인 한계가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전면 카메라를 이용해 비디오 셀피로 자신을 촬영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 2가지를 합치면 ...
iOS
2020.07.03
2020년 아이폰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눈길이 가는 소식을 한 데 모았다. 이 보도들은 대부분 신뢰할 수 있는 공급체인 및 애플 관계자의 제보를 통해 나온 것이지만, 애플의 계획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
iOS
2020.07.02
지난해 애플이 iOS를 아이폰용 iOS와 아이패드용 아이패드OS로 나눴을 때, 직관적인 제스처, 더 나은 액세서리 지원, 그리고 애플이 직접 언급한 것처럼 “아이패드에서만 가능한 것” 등 아이패드에 더 성장 여력이 많다고 해석됐다.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
2020.06.25
  1. 애플의 ‘타임 플라이’ 이벤트에서 아이폰을 대신할 신제품은?

  2. 2020.09.09
  3. 우리가 하나 확신했던 것이 있다면, 매년 9월 이벤트에서 차세대 아이폰이 공개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올해는 아니다. 블룸버그는 팬데믹으로 인해 연례 아이폰 이벤트가 10월로 연기된다고 보도했다.  그렇다고 9월 행사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4. 글로벌 칼럼 | 올 가을 기대되는 애플의 신제품 3가지

  5. 2020.08.18
  6. 8월 중순이지만, 가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기술 세계에선 애플의 가장 바쁜 시기가 오고 있다는 의미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모든 것이 불확실하며, 예년 같은 신제품 공개 행사는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 대신, WWDC 키노트...

  7. 글로벌 칼럼 | 편리한 에어드롭, 이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기

  8. 2020.08.13
  9. 애플이 맥OS X 라이언과 iOS 7를 통해 에어드롭(AirDrop)을 처음 선보인 것이 벌써 9년 전 일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필자는 에어드롭이 지난 10년간 애플이 선보인 기능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수백 번은 넘게 쓴 기능으로, 여...

  10. How To : 구글 킵을 120% 활용하는 25가지 방법

  11. 2020.08.11
  12. 필자는 뇌의 ‘내부 스토리지’를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물론 농담이다. 어쨌든 필자의 기억력은 하드 드라이브처럼 지난 10년 어느 시점에서 최대 용량에 도달했다고 확신한다. 최근 뭔가 기억하는 유일한 방법은 수많은 물리적, 디지털 메모...

  13. iOS 14 : 꼭 알아야 할 숨은 기능 5가지

  14. iOS
    2020.08.07
  15. 퍼블릭 베타든 가을에 나올 정식 버전이든 iOS 14로 처음 업그레이드하면 선명한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새로운 맞춤 가능형 홈 화면, 위젯, 앱 라이브러리 등은 즉각적으로 아이폰 활용 방식에 변화를 줄 것이다.  하지만 iOS 14의...

  16. “코로나19도 못 막는다” 애플, 또 다시 기록적인 분기 실적 달성

  17. 2020.07.31
  18. 애플의 3분기 실적에서는 특별히 성과가 뛰어난 부분을 찾을 수가 없다. 전년 동기 대비 11%나 증가한 600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로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제품의 판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맥이 가장 큰 폭의 매출 ...

  19. 글로벌 칼럼 | ‘이어폰과 충전기 없는’ 아이폰 12 상자… 애플의 속내는?

  20. 2020.07.28
  21. 애플의 아이폰만큼 루머가 많은 제품도 없다. 매년 새로운 아이폰이 어떤 모습일지, 어떤 기능이 있을지, 작년 모델과는 어떻게 비교될지에 대한 추측과 가설이 가득 찬 블로그와 트윗이 올라오는 과정이 반복된다.  올해도 여전히 이 과정은 반복되...

  22. 글로벌 칼럼 | ‘취미에서 거대 공룡 기업이 되기까지’ 6개의 시대로 정리한 애플의 역사

  23. iOS
    2020.07.24
  24. 필자는 1993년에 애플에 대한 얘기를 처음으로 썼는데, 이는 이제껏 애플이 시장에 미친 영향력의 60%를 다뤘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필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몇 가지 주요 이정표 이외에 애플을 ‘기술 공룡 기업’으로 밖에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을 ...

  25. How To : 페이스북 메신저로 아이폰 화면 공유 방법

  26. 2020.07.24
  27. 친구나 가족과 화상 통화를 할 때, 화면에 표시되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서 답답했던 적이 있었나? 페이스북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카이프나 줌(Zoom)처럼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심지어 웹 사용자들도 디스플레이를 가족이나...

  28. IDG 블로그 | 30가지 통계 숫자로 본 기업 시장에서의 애플

  29. 2020.07.23
  30. 기업과 병원, 학교, 정부 기관과 같은 조직에서 애플 디바이스를 통합 관리하는 업체인 잼프(Jamf)가 나스닥에 상장됐다. 애플 후광 효과에 힘입어 상장 첫날 주가가 58% 상승했지만, 거꾸로 기업 시장에서 애플의 지위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한...

  31. 토픽 브리핑 | ‘드디어 바뀌는 홈 화면’ 미리보는 iOS 14

  32. iOS
    2020.07.17
  33. 올가을 정식 공개될 iOS 14에는 사용자 누구나 ‘실감’할 수 있는 변화가 생겼다. 바로 홈 화면이 바뀐 것이다. 기존 앱 아이콘 배열에서 조금은 벗어나게 해줄 위젯, 앱을 설치할수록 늘어나는 홈 화면을 홈 화면을 한두 개로 줄일 수 있는 앱 라이브...

  34. iOS 14의 핵심 신기능 5가지 장단점 분석

  35. 2020.07.17
  36. iOS 14와 아이패드OS 14 공개 베타 버전을 아직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라도, 홈 화면과 앱을 포함해 전반적인 모바일 경험을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변화시킬 새로운 기능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로 iOS 14와 아이패드OS 14를 통해 아이...

  37. 리뷰 | 아이폰 전·후면 카메라로 동시 촬영, 카메라 프론트백

  38. iOS
    2020.07.03
  39. 스마트폰 카메라는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촬영해 남겨뒀다가 몇 년이 지난 후에도 여러 번 돌려 볼 수 있는 훌륭한 툴이다. 근본적인 한계가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전면 카메라를 이용해 비디오 셀피로 자신을 촬영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 2가지를 합치면...

  40. 아이폰 12 루머 : 이어폰과 충전기 빠지나

  41. iOS
    2020.07.02
  42. 2020년 아이폰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눈길이 가는 소식을 한 데 모았다. 이 보도들은 대부분 신뢰할 수 있는 공급체인 및 애플 관계자의 제보를 통해 나온 것이지만, 애플의 계획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

  43. iOS 14 vs. 아이패드OS 14 : 아이폰에는 있고, 아이패드에는 없는 것

  44. 2020.06.25
  45. 지난해 애플이 iOS를 아이폰용 iOS와 아이패드용 아이패드OS로 나눴을 때, 직관적인 제스처, 더 나은 액세서리 지원, 그리고 애플이 직접 언급한 것처럼 “아이패드에서만 가능한 것” 등 아이패드에 더 성장 여력이 많다고 해석됐다.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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