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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미니 “와이파이 버전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애플 아이패드의 작은 버전 태블릿이 셀룰러 연결은 지원하지 않고 와이파이만 지원할 것이라고 영국의 가디언(The Guardian)이 보도했다.   소위 아이패드 미니라고 불리는 새로운 애플의 기기는 현재 아이패드의 9.7인치 화면 대신 7.8인치 화면을 채택한 모델로,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나 구글의 넥서스 7 등 작고 저렴한 태블릿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디언의 찰스 어서는 “업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아이패드 미니가 3G 연결을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이를 통해서 애플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애플이 셀룰러 연결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애플의 현재 아이패드에 대한 가격 정책은 매우 간단 명료하다. 스토리지 용량에 따라서 3가지 와이파이 모델이 나오고, 셀룰러 연결도 되는 모델은 각각 130달러가 더 비싸다.   예를 들어, 신형 아이패드의 경우, 16GB 와이파이 버전이 499달러이고, LTE 연결이 포함되면 130달러가 높은 629달러이다. 아이팟 터치 신제품은 와이파이 연결만 지원하는데, 가격은 32GB 모델이 299달러부터 시작된다.   7.8인치 화면으로 예상되는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팟 터치보다 약 3인치 더 크며, 아이패드보다는 2인치가 더 작다. 많은 전문가들과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이 미니의 가격을 250달러 정도로 책정해야 아마존 등과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주장이 맞다고 가정하면, 130달러를 더해서 셀룰러 옵션을 제공하게 되면, 많은 소비자들이 더 저렴한 아이패드 미니 와이파이 버전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아마존도 셀룰러 옵션이 있는 태블릿을 판매하고 있지만, 화면 크기, 스토리지, 연결 기능 등에 ...

아이패드 미니 애플 2012.10.12

“이것이 아이패드 미니?” 새로운 사진 유출

아이패드 미니에 대한 소문이 자자한 가운데, 7인치 아이패드라고 주장되는 새로운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니 딕슨(Sonny Dickson)이 트위터에  처음 공개한 것으로, 사전에 유출됐던 부분들과 상당부분 일치하며, 후면 카메라, 라이트닝 커넥터, 뒷면의 마이크 등이 눈에 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는 이 사진에 대해서 ‘지금까지 가장 설득력 있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이 사진들 중 어느 것도 앞면을 노출되지 않아, 딕슨이 뒷면 플레이트만 입수한 것 같다는 분석도 있다.    최근 아이패드 미니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이번 주 아이패드 미니 관련 행사의 초대장을 발송할 것이고, 11월 2일부터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에 유출된 바에 따르면, 아이패드 미니는 양극 처리된 뒷면 플레이트를 탑재했으며, 아이폰 5와 같은 블랙 & 슬레이트 모델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 그래픽 디자이너는 아이패드 미니에 대한 루머를 모아 아이패드 미니가 이번 주 출시되는 새로운 아이팟 터치 모델과 같은 색상을 사용할 경우 어떨지, 아이패드 미니의 모형을 디자인해서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미니 애플 2012.10.10

"아이패드 미니, 10월 17일 공개, 11월 2일 출시"

애플이 2주 내에 더 작아진 아이패드 신제품을 선보이고 11월 초부터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NDP그룹의 소비재 전문 애널리스트인 스테판 베이커는 1일 이러한 전망을 내놓고 "애플이 연말 휴가 세일 시즌을 준비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전망은 당초 경제지 포춘의 한 컬럼에서 처음 제기됐다. 애플의 주요 투자자를 출처로 밝힌 이 컬럼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패드 미니 제품발표회 초대장을 10월 10일 공개하고 10월 17일 행사를 연 후 11월 2일부터 실제 판매를 시작한다.   이러한 추정은 과거 애플의 관행에 따른 것이다. 애플은 여러 신제품을 발표하면서 1주일 전 초대장을 공개했고 그 다음주 중반 정도에 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그리고 실제 판매는 그 다음주 금요일부터 시작되곤 했다. 실제로 아이폰5의 경우 초대장을 발송한 것이 9월 4일, 발표일이 12일이었고 소비자에게 판매된 시점이 9월 21일이었다. 시장조사업체 TCM(Topeka Capital Markets)의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화이트는 "이러한 출시 계획은 연말 휴가시즌을 고려하면 매우 좋은 일정"이라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기대했던 범위 내에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시장조사업체 TBR(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에즈라 가테일도 이러한 견해에 동의했다. 먼저 그는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오랜시간 고민하는 사람들의 구매를 끌어내려면 연말 휴가 세일 전에 최소한 3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11월 2일 출시는 다소 늦은 감이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러나 전통적인 연말 휴가 세일은 추수감사절(11월 네째주) 주말부터 시작된다"며 "다소 제품 출시가 늦었다고 해도 잠재 고객 대다수가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될...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2012.10.02

9월 12일 애플 행사 루머와 가능성 점검 : 아이폰 5∙아이패드 미니

애플이 드디어 9월 12일에 특별 행사를 연다는 초대장을 미디어에 발송했다. 이제 ‘진짜’ 추측들이 시작될 시점이다.   초대장에 따르면, 신형 아이폰 공개는 거의 확실해 보인다. 그러나 다른 것들은 어떨까? 과연 샌프란시스코의 엘바 버나 센터(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 Theater)에서 공개될 제품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그간의 루머와 가능성에 대해서 점검해 보자.    새로운 아이폰 애플의 초대장에는 ‘거의 다 왔다(It’s almost here)’이라는 문구와 진한 12라는 숫자에 그림자로 숫자 5가 표시되어 있다. 그렇다, 아마도 아이폰 4S의 후속 제품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각에서는 신제품이 아이패드의 이름을 따라서 ‘신형 아이폰(the new iPhone)’이라는 명칭으로 갈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지만, 아이폰 4S가 5세대 제품이었던 만큼, 초대장에 입각해서 차세대 아이폰의 명칭이 아이폰 5로 갈 가능성이 높다.    LTE : 기기 자체에 대한 소문도 많은데, 그 중에서는 4G/LTE 지원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그러나 ‘월드’ LTE 아이폰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주파수가 4G/LTE 서비스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3세대 아이패드와 같은 형태를 띄는 것이다. 북미에서는 AT&T와 버라이즌 모델을 구입할 수 있는데, AT&T의 경우는 LTE가 서비스 되는 곳에서는 LTE로,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DC-HSDPA/HSPA+로 서비스된다. 버라이즌 모델의 경우는 LTE가 지원이 되지 않는 곳에서는 3G CDMA 네트워크로 서비스된다. 두 모델 모두 전세계의 GSM을 지원하기 때문에, LTE가 아닌 3G 네트워크로 로밍이 가능하다. 신형 아이폰도 같은 방식으로 나올...

행사 아이폰 5 아이패드 미니 2012.09.05

애플, 9월 12일 공식 행사 발표… 아이폰 5∙아이패드 미니 나올까

루머와 추측들의 진실을 확인할 시간이 다가왔다. 애플은 9월 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특별 미디어 행사를 개최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 행사는 엘바 버나 센터(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 Theater)에서 태평양시로 오전 10시, 동부 시간으로 오후 1시에 개최된다.   맥월드가 받은 초대장에는 “거의 다왔다(It’s almost here)”라는 문구와 함께, 12라는 숫자가 쓰여져 있고, 숫자 5 모양의 그림자가 있어서, 애플이 이 날 아이폰 5를 공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날 애플은 지난 6월 WWDC에서 처음으로 공개하고 가을에 공식 발표할 예정이었던 iOS 6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것으로 보인다.   > 아이폰 5 루머 총정리 “보안, NFC, 얇고 큰 화면, LTE 등”    지난 몇 달간 아이폰 5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은 루머가 있었으며, 대부분 9월 12일 행사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가장 가능성 있는 루머로는 디스플레이가 커지고, LTE를 지원하며, 새로운 독 커넥터가 탑재될 것이라는 내용이다.    이 외에도 이 날 아이패드 미니의 공개 여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초대장에서는 아이패드 미니에 대한 구체적인 힌트는 없지만, 7.85인치의 아이패드 미니가 공개될 것이라는 소문이 계속되고 있다.    > “정말 나올까?” 아이패드 미니 루머 총정리    일주일 후면 루머가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5 아이패드 미니 애플 2012.09.05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패드 2의 스핀오프”, 인스타페이퍼 개발자

새로운 장치식별 번호의 등장으로 한 앱 개발자가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가 아이패드 2 태블릿의 저가형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스타페이퍼 개발자 마르코 아멘트는 지난 목요일 자신의 앱 사용 통계에서 iPad2,5와 iPad2,6이라는 장치식별번호를 찾아냈다고 전했다.   아멘트에 따르면 이 번호들은 iPad2,1~iPad2,4까지인 아이패드 2 제품군의 다양한 모델에 사용됐던 번호와 이어진다.   그러나 아멘트는 이것이 애플이 2011년 초에 출시했던 아이패드 2의 개편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애플의 제품 수명주기로 봤을 때, 저렴한 버전의 아이패드 2를 출시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라면서, 아이패드 미니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추측했다. 따라서, 만일 그렇다면, 아이패드 미니가 아이패드 2의 스핀오프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아멘트는 아이패드 미니가 지난 3월에 개편된 아이패드2와 같은 A5 SoC(system on a chip) 실리콘을 사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애플은 당시 애플은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칩을 45 나노미터에서 32나노미터 버전으로 줄였다.   개편된 아이패드 2는 2012년 3월 7일 애플이 신형 아이패드를 공개했을 때 공개됐으며, 식별번호는 iPad2,4를 사용한다.   디스플레이에 대해서도 예상했는데, 아멘트는 7.85인치 크기에 ‘레티나’수준은 아니라 1024 x 768 픽셀 해상도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리지널 아이패드 2를 가격만 내려 판매하기 보다는 이전 부분과 새로운 부분을 조합해서 제조 비용을 줄인 신제품을 만들었다”라면서, 32 나노미터 SoC, 2010년 비 레티나 아이폰 3GS에서 사용했던 것과 같은 디스플레이, 작은 케이스와 배터리 등으로 가격을 줄...

아이패드 2 아이패드 미니 2012.09.03

아이패드 미니, 9월부터 월 400만 대 생산… 디지타임즈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 생산량이 9월부터 월 400만대에 이르며, 크리스마스 시즌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새로운 보도가 나왔다.   디지타임즈(DigiTimes)는 원자재 공급 체인 관계자의 말을 빌어, 7.85인치 아이패드가 6월 이후부터 생산되고 있으며 월 생산량은 수백~수천 대였는데, 9월부터 월 생산량이 40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이 제보자들은 아이패드 미니의 가격을 299달러라고 말해, 199달러인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나 구글의 넥서스 7 판매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아이패드 미니는 9월 12일에 열릴 특별 행사에서 공개될 수 있으며, 같은 날 애플의 6번째 아이폰도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타임즈는 아이패드 미니의 출시일정은 10월이 될 것으로 보았다.   이미지 : iMore     스티브 잡스가 아이패드 미니에 대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이후, 7.85인치 아이패드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이 의문점으로 남아있다. 그러나 만일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된다면, 아이팟 터치만큼 얇고, 베젤이 좁으며, 아이패드 2와 비슷한 해상도를 갖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5 아이패드 미니 애플 2012.08.22

아이패드 미니 “커다란 아이팟 터치 모양”

아이패드 미니 출시 임박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아이패드 미니의 모양이 작은 아이패드라기보다는 큰 아이팟 터치에 가까울 것이라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케이스 제조업체에서 나온 아이패드 미니의 뒷면 플레이트 이미지와 최종 제품으로 보이는 모형을 공개했다. 태블릿을 둘러싸고 있는 베젤이 모두 같지 않고, 대부분의 스마트폰 디자인과 비슷하게 세로로 들었을 때 양 옆의 베젤이 더 얇다.   아이모어(iMore)는 여러 정보를 합쳐 자체 아이패드 미니 모형을 만들어 공개했는데, 이 모형 역시 베젤이 얇다.    아이모어는 작은 아이패드의 두께가 “애플의 아이팟 터치와 같은 0.7cm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순수한 추측이긴 하지만, 인기 애플 블로거 존 그러버는 아이패드 미니의 무게를 대략 0.26kg라고 예상했다.   작은 태블릿을 드는 방식을 생각하면 좁은 베젤이 이치에 맞는다. 양손으로 가장자리를 잡아야 하는 10인치 태블릿과는 달리, 7인치의 태블릿은 휴대폰처럼 한 손으로 들 수 있다. 따라서 베젤이 넓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태블릿을 한 손으로 들기 위해서는 무게가 핵심이다. 애플은 읽기를 좋아하는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킨들이나 눅과 같은 종이책 느낌을 추구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   가장 궁금한 것은 아이패드 미니가 얼마나 좁은 형태일 것이냐는 점이다. 많은 매체들은 애플이 오리지널 아이패드와 같은 4:3 화면 비율을 사용할 것이며, 따라서 구글의 넥서스 7과 같은 일반 7인치 태블릿보다 더 넓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아이패드 미니를 둘러싼 소문은 이제, 출시는 확실한 것으로 예상하면서 구체적인 사양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가격과 출시일 역시 누구도 알 수 없지만, 매체들은 애플이 9월 중순 경 차세대 아이폰과 함께 아이패...

아이패드 미니 아이폰 애플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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