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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와콤, 슬림해진 새로운 13인치 액정 태블릿 출시

와콤(Wacom)은 신티크(Cintiq) 액정 태블릿 제품군에 신티크 13HD를 새롭게 추가했다. 이 제품은 디자인, 미술, 이미지 편집과 같은 창조적인 전문가를 위해 13인치 풀 HD 화면, 슬림하고 컴팩트한 디자인, 편리한 설치, 조절 가능한 스탠드, 스크린 위에 직접 작업할 수 있도록 향상된 펜으로 구성됐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쉽게 활용 가능한 신티크 13HD는 창의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이상적인 도구로서 자연스러운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신티크 13HD는 소형의 슬림한 디자인과 함께 맥(Mac)과 PC 모두에서 쉽게 설치, 이용할 수 있다. 편안함을 위해 신티크 13HD의 스탠드는 사용에 최적화할 수 있도록 4가지의 설치 옵션(평평하게, 22도, 35도, 50도, 탈부착가능)을 선택할 수 있다.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포토 그래퍼와 같은 전문가들을 위한 신티크 13HD의 최고 수준의 화면은 사실과 거의 흡사한 색상 퀄리티를 위해 1670만 가지의 색상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와이드 형태의 풀 HD LED 화면은 특히 복잡한 그래픽 작업에 유용하도록 178도의 넓은 시야각과 1920X1080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와콤의 모든 액정 태블릿과 마찬가지로 신티크 13HD는 몰입감과 매끄러운 작업 과정을 위해 사용자가 화면 위에 직접 작업함으로써 자연스러움을 느끼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새롭고 향상된 무선 무건전지 프로 펜(Pro Pen)은 향상된 펜 성능, 우수한 안정감, 정밀함과 관리기능을 제공한다. 2048 압력레벨과 함께 민감하게 기울기를 감지해 정밀한 작업에 최적화 됐으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 Cintiq 13HD에는 프로 펜과 여분의 펜심, 그 밖에 아티스트가 작업 시 필요한 것들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편리한 케이스가 함께 제공된다. editor@itworld.co.kr

와콤 태블릿 2013.03.20

마이크로소프트의 비밀 병기 “크로스 플랫폼 게임”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재탄생을 위한 노력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지만 윈도우 8과 서피스 태블릿이 대중의 비판을 받으면서 새로운 발명품이 무시당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가 4가지 주요 게임 플랫폼을 장악할 수 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요 게임 플랫폼이란 다름 아닌 PC, 태블릿, 스마트폰, TV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 윈도우 RT, 윈도우 폰 8, 엑스박스(Xbox) 등 흔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연동되어 있으며 개인용 프로필 및 이에 연계된 신용카드 번호로 확장된 4개 플랫폼에서 일관된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실제로 복수의 마이크로소프트 디바이스를 소유하고 있으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할 수 있는 게임 시너지 효과를 확인하고 싶은 사람은 ‘스컬즈 오브 더 쇼군(Skulls of the Shogun, 이하 스컬즈)’을 플레이해 보면 된다.    이미지 : 17-Bit Studios   지난 1월, 윈도우 8, 윈도우 RT, 윈도우 폰 8, 엑스박스 360 등을 통해 공개된 스컬즈는 턴 방식의 전략 게임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로스 플랫폼 게임 헤게모니를 십분 활용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로 다른 기기를 사용하는 플레이어들이 머리를 맞대고 멀티 플레이어 전쟁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것이야 말로 다양한 하드웨어 사이의 장벽을 허무는 역사적인 사건이라 할 수 있다. 뛰어난 게임에 내장된 뛰어난 기능을 통해 게임이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를 엿볼 수 있다.   그렇다면 왜 마이크로소프트는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에 관해 크게 홍보하지 않고 있을까? 엑스박스 게임기와 윈도우 PC는 이미 강력한 게임용 플랫폼이기 때문에 이런 자산을 이용해 윈도우 생태계를 강화함으로써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판매량을 증가시킬 수 있지 않을까? 이론적으로는 그렇다. 하지만 ...

게임 엑스박스 윈도우폰 2013.03.14

IDC “2013년,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아이패드 앞설 것”

소형 태블릿들의 선전으로 IDC의 태블릿 판매 예측이 수정됐다. 2013년 태블릿 판매량이 11% 증가하고, 안드로이드가 애플의 iOS를 앞설 것이라고.   IDC의 태블릿 연구 책임자인 톰 마이넬리는 “작은 화면과 저가형으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변화하면서, 안드로이드에서 iOS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고, 출하량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IDC는 지난 달 2013년 태블릿 총 출하량을 1억 7,240만대로 예상했었는데, 이를 10.7% 늘린 1억 9,090만대로 증가시켰다. 지난 달에는 1억 6,590만대에서 1억 7,240만대로 늘린 바 있다.   IDC에 따르면 이번 분기에 판매되는 태블릿 2대 중 1대가 8인치 이하의 크기 일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작년 10월에 7.9인치의 아이패드 미니를 출시하면서 소형 태블릿 시장에 진출했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이 고수하는 프리미엄 가격 정책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아이패드 미니는 329달러부터 시작하는 반면, 구글의 넥서스 7은 199달러부터 시작해 40% 저렴하다.   마이넬리는 아이패드 미니가 애플의 태블릿 시장 왕좌 자리를 지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소형화 트렌드를 따라간 것은 맞지만, 태블릿 시장에서 처음으로 안드로이드가 iOS를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해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은 전체 디바이스 판매량의 48.8%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iOS는 46% 수준이다. IDC에 따르면 2012년 태블릿 시장에서 안드로이드는 42.7%, iOS는 53.8%의 점유율을 기록했는데, 이번 새로운 예측은 iOS 점유율이 8% 하락하고, 안드로이드가 6% 증가해 두 운영체제의 지위가 바뀔 것을 예고한다.   IDC는 향후 5년간 iOS의 점유율이 ...

idc ios 안드로이드 2013.03.13

에이서, 하이브리드 디스플레이 출시...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노트북으로 사용

에이서의 DA220HQL은 1920x1080 픽셀의 터치스크린 안드로이드 태블릿처럼 보이지만,  사용자들은 이 제품을 가지고 다니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올인원 안드로이드 디스플레이의 무게는 4.8kg이고, 배터리가 없기 때문이다.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연결해야 한다.     에이서의 대변인인 마누엘 리닝은 “이 디스플레이는 세 가지 주요 용도로 사용된다”며,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빗 무역 전시회에서 밝혔다. 첫 번째는 정보 키오스크다. 스탠드에 내장된 75도 각도로 꺽인 디스플레이에서 웹 검색이나 동영상을 보는데 이용할 수 있다. 화면을 20도로 내려 접으면, 두번째 기능인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거운 것을 들지 않고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한손으로 드는 무거운 감각은 터치스크린을 작동하는 몇분 후에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노트북 컴퓨터와 마이크로HDMI 소켓 접속하면, 디스플레이는 추가 화면이나 외부 터치 스크린으로 사용할 수 있다.       HDMI 소켓에 추가로 이더넷 포트, 3가지 USB 포트를 가지고 있다. 또한. 802.11b/g/n 와이파이, 블루투스 2.1, 120만 화소 웹캠,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으며, 마이크로SD 카드는 32GB까지 지원한다. 디스플레이 내부는 1GHz 듀얼 코어 ARM 프로세서와 1GB의 RAM, 8GB의 ROM이 내장돼 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0 버전이 실행되고 있다.    에이서가 표준 안드로이드 인터페이스로 만든 주요 추가기능은 에어서 링(Acer Ring)이다. 이는 화면 하단에 있는 툴바의 빛나는 초록색 원을 터치하면 원형 메뉴는 원주위에서 연속으로 앱을 열기 위한 빠른 방법으로, 브라우저, 갤러리, 스크린샷 툴과 설정에서 빠르게 액세스하며 나타날 것이다. 스카이프, 유튜브 등 다른 앱은 안드로이드 앱...

하이브리드 에이서 태블릿 2013.03.07

인텔, 저가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서 ARM과 정면승부

인텔 x86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저가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첫 번째 제품중 하나가 MWC에서 발표됐다. 세계 최대 칩 제조업체와 현재 가장 많은 태블릿 프로세서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ARM 사이의 긴 전쟁이 MWC에서 시작된 것이다.    에이수스는 저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대상으로한 코드명 렉싱톤(Lexington)인 인텔 아톰 Z2420 프로세서가 실행되는 싱글코어 7인치 태블릿을 발표했다. 가격은 249달러로, 3G 음성과 데이터 기능을 제공한다. 에이수스는 9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며, 다양한 카메라와 1280x800 픽셀 화면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태블릿은 ARM 프로세서가 실행되는 저가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가격과 기능면에서 비교할 수 있다. HP는 최근 듀얼코어 ARM 프로세서를 탑재한 슬레이트 7을 발표했는데, 가격은 169달러이다. 배터리 수명은 6시간을 유지하지만, 3G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구글 넥서스 7 태블릿은 쿼드코어 ARM 프로세서가 실행되며, 199달러에 판매되지만, 가격은 모바일 통신 기능을 추가하면 올라간다.     인텔은 이제 막 저가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에 들어선 것이다. 인텔은 지금까지 코드명 클로버 트레일(Clover Trail)인 아톰 Z2760 프로세서를 윈도우 8 태블릿에만 제공했다. 그리고 클로버 트레일이 윈도우용으로 남아 있기를 바라며 지난해 코드명 메디필드라(Medfield)라는 아톰칩 변종인 렉싱톤 개발을 결정했다.   렉싱턴 칩은 이미 케냐의 휴대폰 제조업체인 사파리콤(Safaricom)의 요로(Yolo)와 같은 저가 스마트폰을 찾았고, 가격을 125달러로 책정했다. 렉싱톤 기반의 스마트폰은 개발도상국에 라바 인터내셔널(Lava International)과 에이서와 같은 업체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인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그룹 부사장이나 수석 이...

Arm 인텔 안드로이드 2013.02.28

한국IDC, 올해 국내 태블릿 시장 전년대비 49%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태블릿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3년 국내 태블릿 출하량은 187만대로 전년의 126만대에 비해 49.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태블릿 시장의 높은 성장세와 달리 국내는 모빌리티 환경에 대한 관심이 스마트폰에 집중되어 기대만큼 수요를 이끌어내지 못해 지난해 국내 태블릿 시장이 전년대비 10.1%의 역성장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멀티 디바이스 환경 하에 다양한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본격적인 태블릿 시장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패드 미니와 넥서스 7에 이어 삼성전자의 8인치 신제품 출시로 국내 태블릿 시장은 핸디한 사이즈가 시장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통신업체와 연계해 판매되는 셀룰러 모델이 시장의 중심이었던 초기 태블릿 시장과 달리, 올해 국내 태블릿 시장은 추가적인 통신비 지출에 대한 부담과 스마트폰과의 차별적 활용에 따라 와이파이 전용 모델의 판매가 전체의 75.5%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 김애리 선임연구원은 “기존 태블릿 시장의 주류 외에도 넥서스7을 계기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중저가 모델이 소비자들의 지불용의를 만족시키는 가격으로 맞춰지는 한편, 윈도우 기반 태블릿의 정체성이 강화되어 PC의 성능을 구현하고 활용될 수 있는 하이엔드 포지셔닝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보다 다채로운 니즈와 활용에 적합한 제품들로 선택의 범위가 확대될 것”이라며, “다만 올해 스마트폰이 패블릿과 풀HD로 마케팅 포인트를 잡음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예산이 분산될 수 있는 환경은 태블릿 시장 성장의 저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한국IDC 태블릿 2013.02.28

MWC 2013 | 에이서스,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이 '폰패드' 발표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이에서 단단하게 자리를 잡은 것이 바로 에이수스의 폰패드(Fonepad)다. 25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행사에서 에이수스는 7인치 크기의 폰패드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소형 태블릿으로 분류될 수 있지만 동시에 음성 통화를 지원하는 대형 휴대폰이기도 하다.

스마트폰 태블릿 에이서스 2013.02.26

MWC 2013의 기대작 11선

세계 최대의 모바일·통신 전시회로 인정 받는 MWC 2013이 25일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했다. 올해에도 현란한 신제품과 소프트웨어, 최신 네트워크 기술이 대거 등장했다. 여기 이미 발표됐거나 발표가 유력시되는 볼거리들을 정리한다. ciokr@idg.co.kr

모바일 스마트폰 MWC 2013.02.25

MWC 2013 | 삼성 갤럭시 노트 8 체험

삼성이 MWC에서 새로운 크기인 8인치 태블릿 갤럭시 노트 8을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될 갤럭시 노트 8을 미리 살펴본다.

삼성 MWC 태블릿 2013.02.25

HP, 4월에 169달러 짜리 슬레이트7 태블릿 출시

HP가 오는 4월부터 자사의 7인치 태블릿 슬레이트7(Slate7)의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안드로이브 태블릿이 200달러 이상의 가격대에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HP의 슬레이트7은 가격 경쟁력 면에서 매력적인 제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69달러짜리 기본 모델은 안드로이드 4.1을 구동하며, 내장 스토리지가 8GB로 적은 대신, 확장 마이크로SD 슬롯을 제공한다. 비교하자면, 아마존 킨들 파이어 HD는 16GB 스토리지에 확장 슬롯없이 199달러이다.   무게는 13온스(368그램) 정도로, 킨들 파이어 HD(13.9온스)보다 가볍지만, MWC 프리뷰 이벤트의 간단한 체험 프로그램에서 실제로 손에 들어 본 느낌은 묵직했다.   슬레이트7의 터치 입력에 대한 디스플레이 반응 속도, 페이지 로딩 속도, 앱 실행 속도 모두 놀라울 정도로 빨랐다. 슬레이트7은 ARM 듀얼코어 코텍스 A9 1.6GHz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배터리 수명은 5시간이며, 이외에 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VGA급 전면 카메라를 갖추고 있다. 비트 오디오를 채택해 고급 음향을 제공하는 것도 강점 중 하나.   화면 해상도는 1024ⅹ600으로, 실내에서는 매우 선명했지만, 실외 환경에서는 직접 확인해 볼 수 없었다. HP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실외에서도 화면이 선명하다고 주장했다.   HP의 e프린트 애플리케이션이 기본 탑재되어 있어 다양한 앱에서 바로 인쇄를 할 수 있으며, 파일 전송을 위한 마이크로USB 포트도 갖추고 있다.   HP는 지난 해 10월 기업 시장을 대상으로 한 윈도우 8 기반의 엘리트패드를 발표하며 태블릿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엘리트패드는 10.1인치 화면에 32GB 스토리지 모델이 649달러였다. MWC에 참석한 HP 임원들은 엘리트패드의 판매가 순조롭다고...

HP MWC 슬레이트 2013.02.25

캐노니컬, 태블릿용 우분투 리눅스 공개

최근 우분투 폰 관련 계획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던 캐노니컬이 이번에는 태블릿용 우분투를 공개했다.   태블릿용 우분투의 눈에 띄는 특징으로는 캐노니컬이 ‘사이트 스테이지(Side Stage)’라고 이름 붙인 멀티태슼킹 기능과 전체 디스크 암호화, 보안이 적용된 다중 사용자 계정, 그리고 스마트폰과 태블릿, TV, PC 폼 팩터 전반에 걸친 컨버전스이다.       캐노니컬과 우분투의 설립자인 마크 셔플워스는 “멀티태스킹의 업무 생산성과 세련되면서도 강력한 보안 기능이 만났다”라며, “이제 우리 제품군의 인터페이스가 모든 화면으로 확대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도크에 연결하면 태블릿, PC, TV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이는 우분투에만 있는 특징이며, 개인 컴퓨팅의 미래이다”라고 강조했다.   우분투 리눅스 애호가라면 지난 1월 발표된 우분투 폰의 인터페이스가 화면의 가장자리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태블릿 버전의 인터페이스에도 이런 특징이 그대로 적용됐는데, 여기에 더해 우분투 사이드 스테이지는 이 기능을 효율적인 멀티태스킹을 가능하게 하고 폰용 앱을 태블릿에서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도 한다. 또한 태블릿용 우분투 사용자는 폰용 앱과 태블릿용 앱을 동시에 실행할 수도 있다.   셔플워스는 “트위터를 하면서 영화를 볼 수도 있고, 웹 서핑을 하면서 메모를 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기업 관점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역시 보안 기능이다. 디바이스 자체에 전체 디스크 암호화를 적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체 개인 사용자 데이터의 암호화를 지원해 여러 명의 다른 사용자가 함께 사용하는 기업 환경에서 보안을 유지하는데 안성맞춤이다.   우분...

우분투 태블릿 사이드스테이지 2013.02.20

2013년 PC 시장의 지형도, “PC의 중심점은 아시아로 이동 중”

아시아가 중국과 대만 기업의 도전으로, 지난 10년 이상 미국의 HP와 델이 차지하고 있었던 PC 시장의 본산지로 빠르게 급부상하고 있다.    노트북과 데스크톱의 수요도 서서히 줄어들면서, 미국 업체들은 PC 출하량이 떨어지고 있지만, 레노버, 에이수스, 삼성은 PC 출하량이 증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아시아 지역 업체들은 낮은 제조 단가를 활용할 뿐만 아니라 부품 공급업체들과 근접해 있고, 중국과 같은 대규모 시장에 접해 있어 미국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여전히 침체 상태인 PC 판매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등장과 불안한 경제 상황, 혁신성 부족으로 인해 PC의 수요량은 떨어지고 있다. 전세계 PC 출하량에서 1분기에는 각각 3위를 차지한 HP와 델의 PC 사업은 각사가 수익성이 높은 기업용 솔루션에 집중하면서 고전을 하고 있다. 이는 혁신적인 소비자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아시아 업체들에게는 대규모 PC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IDC는 2013년 연간 전세계의 PC 출하량 성장률을 2.8%로 전망했으며, 2014년에도 한자리 숫자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2012년 이후 2011년과 비교해 2012년에 PC 출시 성장률은 3.2%까지 떨어진 것이다. PC 출하량은 미국과 유럽의 경제 위기에 의해 타격을 받아 HP와 델도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레노버와 에이수스, 삼성은 지난해에 미국에서조차 성장하면서 대세를 거스르고 있다.         IDC의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제이 초우는 “PC 시장에서 HP와 델의 미래가 궁금하다”며, “이들 업체는 성장하는 기업용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이용해 작은 IBM으로 변신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불확실한 상황 때문에 HP와 델의 고객들...

HP 아시아 2013.02.19

'서류 없는 사무실'을 위한 15가지 태블릿 앱

대부분의 기업들이 아직까지는 '페이퍼리스(Paperless, 서류가 없는)' 사무 환경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강력한 PC와 태블릿, 스마트폰 덕분에 '페이퍼리스'라는 꿈을 달성하는 시기가 가까워졌다. 또 많은 경우, 기존의 툴을 활용하기만 해도 '페이퍼리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더 이상 중요한 문서를 서류가방에 넣어 다닐 필요가 없다. 태블릿의 툴을 이용해 사실상 대부분의 문서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태블릿에 최적화된 툴들은 완전한 서류 없는 '모바일'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들 툴을 이용해 중요한 문서를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이를 처리해 전달을 할 수 있다. 번거롭게 불필요한 서류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는 것이다. editor@itworld.co.kr

페이퍼리스 모바일 앱 태블릿 2013.02.19

IDG 블로그 | 빌 게이츠가 본 윈도우 8과 서피스 태블릿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빌 게이츠는 최근 레딧(Reddit)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방식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부분의 질문은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활동에 관한 것이었지만,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활동과 제품, 그리고 애플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이중 몇 가지 흥미로운 답변만을 간추려 보았다.   윈도우 8 : “윈도우의 엄청난 발전으로, 사람들은 더 엄청난 애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의출현을 보게 될 것이다.”   빌 게이츠가 사용하는 윈도우 8 디바이스 : “1주일 전에 서피스 프로를 받았는데, 아주 좋다. 현재 퍼셉티브 픽셀(Perceptive Pixel)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는데, 거대한 윈도우 8 터치 화이트보드이다. 이런 것들은 점점 더 가격이 내려가고 점점 더 확산될 것이다…”   빌 게이츠가 사용하는 검색엔진 : “정말로 지금은 빙이 더 나은 제품이다. 사용해 보라. 내가 객관적일 수는 없지만, 빙을 향상시킨 작업은 놀라운 것이다.”   빌 게이츠가 출시하고자 했던 제품 : “우리는 윈도우 발표의 일부였던 클라이언트/클라우드 스토어로서 풍부한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 아이디어는 나중에 다시 한 번 부상할 것이다. 왜냐하면 클라우드 스토어는 단지 파일 더미가 아니라 스키마로 풍부해 질 것이고, 클라이언트는 풍부한 스키마를 이해하면서 클라우드 스토어의 부분적인 복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답변 이후에 빌 게이츠는 자신이 말 많았던 WinFS(코드명 롱혼)에 대해 언급한 것임을 인정했다. WinFS는 2006년 중단됐다.)   스티브 잡스와의 관계 : “서로 존경하는 사이였다. 최대의 공동 프로젝트는 맥이었는데, 이 프로젝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서피스 2013.02.18

와콤, 전자 서명용 액정 태블릿 DTH-2242 및 DTU-1031 출시

와콤(Wacom)은 전자 서명용 액정 태블릿 DTH-2242 및 DTU-1031 2종을 출시했다. DTH-2242는 21.5인치의 액정 태블릿으로 의료 및 프레젠테이션 시장을 위한 이상적인 솔루션이며, 10.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DTU-1031은 은행, 보험회사, 호텔, 소매 상점들의 카운터나 매장에서 실제 크기 문서를 확인하거나 디지털 서명을 할 수 있는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DTH-2242는 의료 및 교육 시장을 위한 이상적인 도구이다. 와콤의 훌륭한 펜 성능과 멀티터치 기능의 조합은 효율적인 작업 흐름과 시각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 탁월한 장점을 제공한다. 펜으로 필기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은 쉽고 직관적이다.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21.5인치의 넓은 IPS LCD 패널은 발표자와 의료진들이 그들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DTH-2242의 멀티터치는 직관적인 탐색과 향상된 작업 흐름을 위한 표준 및 사용자 설정 제스처를 지원한다. 5개의 사용자 설정 익스프레스 키는 바로 가기와 자주 사용되는 기능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10.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DTU-1031은 A4사이즈와 레터(Letter) 사이즈 크기의 문서를 최소한의 스크롤링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따라서 고객들은 문서의 콘텐츠를 쉽게 확인하고 사인할 수 있다. 진행과정은 안전하고 확실하게 처리되며, 이를 보장하기 위해 암호화 기능이 포함돼 있다. editor@itworld.co.kr

와콤 태블릿 2013.02.05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PC를 모니터하는 방법

2013년 컴퓨팅은 새로운 모빌리티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PC를 붙잡고 일상적인 유지업무를 수행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체크하며, 매일 밤 시스템을 끄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면, 이 프로그램을 아직 모르고 있는 게 분명하다.   모든 규모의 사업체들에는 다수의 PC를 동시에 원격으로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는 툴이 필요한데, 오늘 우리는 PC광들과 아마추어 효율성 전문가들 (한마디로, 게으른 사람들) 에게,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이런 툴들을 사용하면 되는지 보여주고자 한다.   주머니 속에 데이터 요금제를 쓰는 스마트폰과 모니터가 필요한 몇대의 컴퓨터가 있다면, 어디서든 PC 상태를 체크할 수 있게 해주어서 시간과 돈, (잠재적으로) 당신의 사업에까지 이익을 안겨줄 편리한 PC 원격 관리 시스템을 셋업할 수 있다.   시작하기 여러 가지 놀라운 원격 PC 관리 소프트웨어들이 존재하지만, 이 안내에서는 MM소프트 디자인 (MMSoft Design Ltd.)에서 출시된 PC 모니터 (PC Monitor)라는 훌륭한 툴을 설치하고 이용하는데 집중되어 있다. IPC 모니터는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몇 개의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다. PC 모니터는 애플의 iOS,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폰 운영체제 (Windows Phone operating system)들을 구동하는 모바일 기기들에서 사용 가능하다. PC를 위한 동반 애플리케이션은 윈도우, 맥 OS X, 그리고 리눅스 시스템에서 사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는 한국에서 사용 불가)   PC 모니터는 3대의 PC 관리까지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MM소프트는 세대 이상의 PC를 단일 계정으로 모니터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라이선스를 판매하고 있으며, 또한 이 회사는 내부 네트워크에서 호스팅되는 자체 PC 모니터 엔터프라이즈 서버(PC Monitor...

스마트폰 PC 제어 2013.02.04

IDC, 지난해 4분기 전세계 태블릿 시장 75.3% 성장

IDC의 보고서(Worldwide Quarterly Tablet Tracker) 예비 조사 결과에 의하면, 지난해 4분기 글로벌 태블릿 출하량이 5250만대 규모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75.3% 성장한 것이고(2011년 4분기 출하량 2990만대), 3010대가 출하된 전분기 대비해서도 74.3%의 성장한 수치다. 평균판매가격(ASPs)의 하락 및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연말 홀리데이 시즌이 맞물리며 4분기 태블릿 시장이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IDC에서 태블릿 시장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톰 메이넬리 이사는 “4분기의 고성장세는 이미 예상됐다”며, 선두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신규 진입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홀리데이 시즌 동안 출하량이 크게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이넬리 이사는 “기록적인 성장세를 기록한 4분기 태블릿 시장은 5년만에 처음으로 홀리데이 시즌이 포함된 4분기에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한 PC 시장과 대조적인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애플 아이패드는 여전히 시장을 리드하며 2290만대를 출하,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아이패드 미니와 더불어 풀사이즈 아이패드4 제품 출하로 48.1%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경쟁 심화에 따라 애플의 점유율은 43.6%로 줄어들었다(전분기 46.4%). 2위 업체인 삼성은 전년동기 대비 263%의 성장세를 기록했고, 15.1% 점유율을 나타냈다. editor@itworld.co.kr

idc 태블릿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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