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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2014 태블릿 트렌드 “윈도우 태블릿과 3G/4G 연결, 패블릿의 부상”

IDC에 따르면 2014년 안드로이드와 iOS 태블릿이 모두 윈도우 태블릿 때문에 시장 점유율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는 안드로이드의 시장 점유율이 올해 60.7%(2013년에는 60.8%), iOS는 33.1%(2013년 35%)로 소폭 하락하겠지만, 윈도우는 지난 해 3.2%에서 올해 5.7%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8인치 이하의 태블릿 인기가 다소 사그라들기 시작하고, 교육 및 대기업의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더불어 3G와 4G 셀룰러 네트워크 연결이 되어 있는 태블릿의 인기가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IDC는 2014년 전 세계 태블릿 출하량을 2억 7,000만대로 예상했다. 2013년에는 2억 2,100만대의 태블릿이 출하됐다. IDC는 지난 11월 2, 3분기 실적에 따라서 2013년의 태블릿 전망을 다소 축소했다. 많은 구매자들이 11월 1일에 출시된 아이패드 신제품을 기다렸다는 분석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윈도우 태블릿 시장 점유율은 2017년에 10.2%로 상승되고, 안드로이드는 58.8%, iOS는 30.6%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윈도우 RT 점유율은 이미 1% 아래이지만 계속 내려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IDC는 “소비자들은 윈도우 RT 기반 태블릿을 누가 만들지 알지 못한다.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업체들은 윈도우 RT 플랫폼을 포기하고 있다. 서피스와 서피스 2, 노키아의 2520만 남아있는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IDC 애널리스트 톰 마이넬리는 이메일을 통해서 전반적으로 태블릿의 기능은 커지고 기업에서 받아들여질 것이며, 전통적으로 윈도우 PC를 사용했던 기업들이 점차 윈도우 태블릿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IDC는 교육 및 대기업 시장의 태블릿 출하량이 2013년 12%에서 2017년에는 21.7%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셀룰러 연결과 관련해서 IDC는 2013년에는 태블릿의 27.5%가 3G/4G 연결을 지원했으...

태블릿 윈도우 3G/4G 2014.01.22

인텔, 올해 인력 5% 줄인다…매출 정체와 사업 우선순위 변화 예상

인텔은 올해 자사의 인력이 5%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2014년 매출이 지난 해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인텔은 이 같은 인력 감소 예상을 자사의 4분기 실적을 보고하면서 발표했는데, 4분기 수익은 전년 동기대비 6% 증가한 26억 달러, 매출은 3% 증가한 138억 달러를 기록했다. 또 이번 분기에는 PC 클라이언트 그룹의 매출은 증가한 반면, 데이터센터 그룹의 성장이 둔화된 것이 매출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밝혔다. 지난 해 인텔은 PC 시장의 침체로 어려움을 겼었는데, 연간 매출은 1% 하락한 527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영업 이익은 13% 하락한 96억 달러에 그쳤다. 인텔은 PC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지만, 2014년 매출과 수익은 2013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전망을 기반으로 인텔은 2014년에는 자사 인력이 5%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텔은 공식 발표문을 통해 “올해 사업 상의 필요에 맞춰 자원을 배치할 것”이라며, “여기에는 자원의 재배치와 함께 인력 감축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인텔은 자사 직원의 이직률이 연 4% 정도이며, 인력 감축은 이런 이직률과 배치 전환, 자원 프로그램, 은퇴 등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 SEC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지난 해 4분기 현재 인텔은 총 10만 8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한편 인텔은 태블릿과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을 따라잡기 위해 진력하고 있는 상황. 특히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에게 ARM 프로세서 대신 자사의 베이 트레일 칩을 사용하는데 드는 추가 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인텔은 “때때로 조직적인 우선 순위도 변경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조직 내에서 필요로 하는 서로 다른 기술력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또한 사업 활동의 우선 순위도 재조정해 성장이 둔한 영역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으로 인력의 이동이 일어날 수도 있다&rdquo...

실적 인텔 감축 2014.01.20

2013년 PC 판매 “10% 급락”…올해도 하락세 지속

IDC와 가트너는 2013년 PC 업계가 전년 대비 10% 하락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2014년에는 매출 급락세가 다소 완화되면서 두 자리수 하락은 더 이상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2013년 PC 출하 대수는 10% 하락했지만, 더 이상 대폭락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 : IDC IDC의 애널리스트 라자니 싱은 “2014년에는 기업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체 PC 시장의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2014년에는 4~5% 정도의 한 자리수 하락을 기록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지난 12개월 동안 기록적인 매출 하락을 기록해 온 PC 업계로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IDC와 가트너 모두 10%의 하락을 기록했다고 밝혔지만, 추정 출하 대수는 3억 1500만 대와 3억 1600만 대로 약간 차이를 보였다. 4분기의 경우 IDC는 5.6% 하락, 가트너는 6.9% 하락했다고 밝혔는데, IDC의 숫자는 이전 전망치보다 나아진 실적이다. 싱은 윈도우 XP의 퇴출이 임박하면서 기업과 정부기관에서 예상치 못한 수요가 발생한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싱은 “윈도으 XP에 대한 지원 종료가 기업의 수요를 견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기업용 PC의 거의 1/3이 윈도우 XP인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웹 측정 전문회사인 넷 애플리케이션즈의 데이터와 거의 일치한다. 싱은 윈도우 XP의 교체 수요가 오는 4월 8일 이후 오랫동안 PC 판매에 일조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태블릿이 개인용 컴퓨팅 수요를 충족시켜 주고 있는 일반 사용자 시장에서는 PC 판매가 회복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가트너 역시 기본적으로는 동일한 견해를 가지고 있는데, PC 업체들이 신흥 시장에서 전통적인 PC를 판매하기가 특히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미카코 키타가와는 “태블릿의 성장세가 신흥 시장에서 PC에 부정적...

XP PC idc 2014.01.13

아이패드 에어, 파이어 HDX 사용자들 “기본 브라우저에 불만 높아”

아이패드 에어, 파이어 HDX 태브릿 사용자들 사이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가장 큰 불만은 브라우저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태블릿 장애 관련 커뮤니티 픽샤(Fixya)에서 아이패드 에어와 레티나 버전의 아이패드 미니, 아마존의 파이어 HDX,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2 사용자들의 불만 보고서 1만개를 분석한 결과다. 특히 아이패드 에어와 파이어 HDX에서 브라우저 문제가 각각 30%, 25%로 가장 많이 지적됐다.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20%가 브라우저 장애를 지적했다. 픽샤는 “애플 디바이스의 기본 브라우저인 사파리(Safari)가 충돌된다는 보고가 많았다. 플래시를 사용하는 웹페이지를 실행할 때나 브라우저에서 여러 개의 탭을 열었을 때 충돌이 자주 발생해 홈 화면으로 빠져나간다고 보고했다”라고 밝혔다. 애플이 iOS에서 플래시 플레이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플래시가 포함되어 있는 웹페이지를 연다고 해서 충돌이 일어나지는 않아야 한다. 파이어 HDX 사용자들 역시 기본 브라우저인 실크(Silk)에 비슷한 불만을 표시했다. 다양한 이슈들이 제기됐으나 대부분 끊어지거나 충돌 현상이 일어난다고 보고했다. 서피스 2에서는 기본 브라우저인 IE11에 대한 불만이 적었다. 대신에 앱 부족을 불만으로 나타낸 사람이 25%로 가장 높았다. 픽샤는 아이패드와 파이어 HDX 사용자들에게 브라우저 히스토리와 쿠키를 삭제해서 사파리나 실크를 가능한 안정적인 상태로 유지할 것을 권장했다. 하지만 서피스 2의 앱 부족과 관련해서는 사용자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지적했다. editor@itworld.co.kr

브라우저 사파리 실크 2013.12.30

미국 소비자 태블릿 구매의사 설문 결과… “아이패드 압도적 1위”

시중에 나와 있는 태블릿 중 애플의 아이패드에 대한 구매의사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인지웨이브 리서치(ChangeWave Research)가 지난주, 2만 5,000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13%가 앞으로 3개월 이내에 태블릿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는 지난 8월의 같은 조사에서보다 2배 높다. 3개월 내에 태블릿을 구매할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 중에 애플 아이패드를 선택한 사람은 72%로, 전체 응답자의 9%를 차지했다. 체인지웨이브는 10월 말에 공개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가 아이패드 구매의사 증가에 도움이 됐다고 분석했다. 1세대 아이패드 미니보다 가격이 30달러 떨어져 아마존이나 구글, 삼성을 선택하려던 예비 구매자들이 마음을 돌리게 됐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삼성 갤럭시 제품군의 구매의사는 지난 8월 조사에서 13%로 나타났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9%로 나타났고, 구글 넥서스는 12%에서 9%로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만 7%에서 8%로 상승했다. 체인지웨이브는 이것이 10월에 출시한 서피스 2 때문으로 분석했다. 한편, 애플의 태블릿 제품 중에서는 아이패드 에어가 구매의사 점유율의 55%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ditor@itworld.co.kr  

미국 아이패드 태블릿 2013.12.13

2013년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중요한 성공과 실패

가만히 서 있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세포(Cellular)’ 단계의 변화를 추구하는 데 2013년을 투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엑스박스, 윈도우, 오피스를 새로 출시했다. 그러나 여기에 멈추지 않고 수십억 달러를 들여 노키아를 인수하면서 장비 및 서비스 회사로 재탄생하고자 했다. 또 오랜 기간 CEO였던 스티브 발머가 사임 의사를 표시하기도 했다.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옥석'을 가리기란 쉽지 않다. 더구나 성공과 실패 모두에 해당하는 사건들도 몇몇 있다. 어쨌든 한 해를 돌아보는 의미에서 '옥석'을 가려보기로 하겠다.  editor@itworld.co.kr

스티브발머 오피스 윈도우폰 2013.12.11

아마존 킨들 파이어, 중국 태블릿 시장 점유율 1% 미만… 1위는 애플

아마존이 미국에서 킨들 파이어를 출시한 지 1년 만에 중국에서 지난 6월 정식 출시했다. 그러나 중국 현지 업체들에 밀려 판매량은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IDC에 따르면 3분기 아마존의 중국 내 태블릿 출하량은 총 6,300대로 지난 분기의 2,000대보다는 상승했다. 중국 내 태블릿 시장 점유율은 1% 미만으로 나타났다. 6월 아마존은 중국에서 정식으로 킨들 파이어 HD 태블릿을 1,499위엔(미화 244달러)에 출시했다. 그 전에는 중국어를 지원하기 위해서 중국 시장에 특화된 킨들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 킨들 파이어는 아마존의 중국 사이트 외에도 중국의 가장 큰 유통 업체 중 하나인 수닝(Suning)을 통해서도 판매됐다. 하지만 IDC의 애널리스트 디키 창은 경쟁 브랜드 및 중국 내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주 목요일 아마존은 킨들 파이어 태블릿의 판매량을 공개했는데, 이러한 중국에서의 판매 결과가 기대보다 높다고 밝혔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은 파이어가 중국 시장에서 계속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덜 알려진 중국 내 업체들이 더 저렴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 아날리시스 인터내셔널(Analysys International)의 애널리스트 왕 준은 “이런 업체들의 제품 판매고가 높으며, 태블릿을 300위엔(미화 48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따라서 킨들 파이어의 경쟁력이 크지 않다”라고 분석했다. IDC는 3분기에 중국 태블릿 시장의 39%를 “기타”로 분리되는 소규모 업체들이 차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체적으로 이런 업체들은 총 260만대의 태블릿을 출하했는데, 이전 분기에는 230만대를 출하했다. 한편, 애플이나 삼성 등 대형 업체들의 점유율은 상승했다. 애플은 중국 태블릿 시장 점유율 34%로, 1위를 차지했고, 이번 달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등 신제품이 추가로 출시됐기 때문에 ...

중국 아마존 킨들 파이어 2013.12.02

"용도별로 천차만별" 노트북 구매 가이드 2013

올해 시장에서 새로운 노트북을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피땀 흘려 번 돈을 쓰기 전에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디스플레이 종류, CPU, 메모리, 그래픽, HDD, 배터리 수명, 무게, 크기 등은 당연히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폼팩터의 제품들이 대거 등장한 덕에 더 많은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인텔과 AMD의 새로운 모바일 CPU는 프로세서의 속도뿐만이 아니라 그래픽 성능과 배터리 수명 측면에서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 올해 대부분의 혁신은 얇고 가벼운 노트북 시장에서 나타났으며 가장 흥미로운 트렌드는 태블릿과 노트북의 경계가 모호해졌다는 점이다. 일부 새로운 노트북에는 회전 또는 피봇 동작을 지원하거나 키보드로부터 분리하여 태블릿으로 변신할 수 있는 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다. 델의 XPS 12 울트라북 컨버터블(Ultrabook Convertible), 레노버의 요가(Yoga) 11S, 소니의 바이오 탭(VAIO Tap) 11은이런 새로운 폼팩터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제품들이다. 델의 XPS 12 울트라북 컨버터블은 알루미늄 프레임 내에서 회전하는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 노트북을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만약 윈도우 생태계를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크롬북을 선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노트북들은 구글의 크롬 OS뿐만이 아니라 브라우저 기반의 앱을 구동할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고급 크롬북 픽셀(Pixel)부터 합리적인 가격의 HP 크롬북 14, 저렴한 에이서 C720 크롬북(단돈 199달러)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이 있다는 것. 한편, 주류 노트북의 가격은 항상 약 400달러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보이며 더 얇고 가벼워지거나 디스플레이가 커지면서 1500달러 이상으로 올라가기도 한다. 그리고 모바일 워크스테이션과 고사양 게임용 PC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하지만 같은 돈으로 지난 해보다 더 가볍고 얇으며 성능이 뛰어난 컴퓨터를 구매할 수 있다. 2013 노트북 구매 가이드...

노트북 컨버터블 울트라북 2013.11.25

안드로이드 태블릿 앱 찾기 쉬워졌다 … 구글 플레이, 태블릿 앱 메뉴 신설

구글은 모든 것을 쓰기 쉽고 편리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하지만 적어도 태블릿의 와이드 화면에 최적화된 앱을 찾는 기능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았다. 태블릿을 지원하는 첫 안드로이드가 출시된 2011년 이후 대화면을 겨냥해 만든 앱을 사용자가 별도로 찾는 방법은 사실상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일부 사용자들은 다운로드해 설치한 이후에야 휴대폰용 앱이라는 것을 알고 절망하기 일쑤였다. 다행히 구글은 이러한 지적을 받아들여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태블릿 최적화 앱을 별도로 분리해 보여주도록 개선했다. 이제 태블릿 기기로 앱을 보면 대화면에 적합한 앱을 별도로 볼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이제는 태블릿으로 구글 플레이에 접속해 태블릿용이 아닌 앱을 보면 앱 메인 페이지 상단에 ‘경고’ 의미의 검은색 바가 나타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최상단 카테고리에서 모든 앱을 보거나 혹은 태블릿용 앱만 별도로 볼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휴대폰에만 최적화된 앱은 왼쪽처럼 태블릿용이 아니라는 경고 메시지가 상단에 검은색 바로 나타난다. 이 밖에도 구글은 개발자들에게 자신의 태블릿에 최적화하도록 강력하게 권장하고 있다. 이것이 신형 넥서스 10 같은 더 많은 태블릿을 출시할 것이라는 신호인지 혹은 단순히 사용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지는 아직 분명치 않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다운로드할 앱이 태블릿을 지원하는지는 명확히 알 수 있게 된 만으로도 기존 태블릿 사용자들은 크게 반길 것이다. editor@itworld.co.kr 

구글 플레이 태블릿 2013.11.25

리뷰 | LG G 패드, '겉은 번지르르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LG는 노키아와 유사한 문제를 갖고 있다. 노키아처럼, 지난해 강력하고 매력 만점의 기기를 선보였다. 여기에는 앞선 세대와 현 세대의 구글 넥서스(Google Nexus) 스마트폰도 포함된다. 그러나 역시 노키아처럼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노키아보다 못한 부분도 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탓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바일 운영 시스템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도대체 문제가 뭘까? LG의 가장 큰 문제는 경쟁 제품에 크게 두드러지는 제품을 만들지 못한다는 것이다. 물론 공정하게 말하면, 엄청난 글로벌 시장 점유율과 더불어 한국 소비자 전자제품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삼성을 경쟁자로 두고 있다는 점에서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어쨌든 경쟁 제품과 크게 차별화 되지 않는 어중간한 제품으로는 큰 성과를 거두기 힘들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8.3인치 G 패드 또한 이런 점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 눈이 가는 디자인 브러쉬 느낌의 메탈 LG G 패드의 생김새는 매우 스마트하다. 얇고 가볍다. 2세대 넥서스 7 및 아이패드 미니보다 크지만, 편안하게 손에 쥘 수가 있다. 가로 모드, 세로 모드 구별 없이 두 손으로 쥐고 편안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사용했던 다른 태블릿보다 타이핑하기가 편하다. 지나치게 큰 갤럭시 노트(Galaxy Note) 10.1 태블릿과 작은 7인치 킨들 파이어(Kindle Fire) HDX에서 '최적 균형점'을 찾은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킨들 파이어 HDX(왼쪽), 2세대 넥서스 7(가운데), G 패드(오른쪽) 비교 LG는 G 패드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채택했다. 1/3 이상이 매끈한 알루미늄 소재이다. 튼튼하다. 바닥에 떨어뜨려도 멀쩡할 것 같다. 장치 상단에 마이크로SD 확장 슬롯을 배치한 것도 장점이다. 현재 태블릿 시장에서는 희소한 장점이다. 유일하게 디자인이 잘못된 부분은 스피커 위치이다. 전...

리뷰 태블릿 LG G 패드 2013.11.22

인텔, “64비트 안드로이드 태블릿 내년 출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64비트 버전과 인텔의 베이 트레일 아톰 칩을 탑재한 태블릿이 내년이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치는 최근 웹캐스트로도 공개된 투자자회의에서 인텔이 현재 자사의 베이 트레일 칩에서 구동되는 64비트 버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64비트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2014년 1분기 베이 트레일을 탑재한 64비트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1 태블릿에 이어 출시될 예정이다. 인텔은 베이 트레일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가격은 150달러 대에서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인텔과 ARM 프로세서 기반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모두 32비트 안드로이드를 구동하고 있다. 아직 안드로이드의 어떤 버전이 64비트 인텔 프로세서 기반 태블릿에 사용될지는 확실하지 않은데, 현재 인텔은 안드로이드 4.4 킷캣의 이미지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4비트 태블릿을 한발 먼저 출시한 애플은 A7 프로세서와 64비트 어드레싱을 지원하는 iOS를 통해 애플리케이션과 그래픽 성능이 대폭 개선됐다고 주장한다. 인텔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그룹 총괄 책임자인 더그 피셔는 지난 9월 인텔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64비트 커널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늘어난 시스템 메모리에 대한 액세스를 통해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울트라 HD 비디오 재생을 가능하게 해 줄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현재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ARM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구글과 인텔은 안드로이드를 인텔 프로세서 기반 태블릿에 최적화하기 위해 밀접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또한 인텔은 x86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스택에도 집중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한편 크르자니치는 올해 인텔 칩을 탑재한 태블릿 출하량이 전년 대비 4배 늘어난 40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64비트 인텔 아톰 2013.11.22

“알고 지르자” 2013년 태블릿 구입 가이드

자신이나 친지들이 사용할 태블릿 구입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섣불리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거나 특가판매를 찾아 웹사이트를 전전하기 전에 잠시만 여유를 갖고 생각해보자.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사전에 계획을 잘 세운다면 태블릿 구입도 훨씬 더 쉬워질 수 있다. 시판중인 태블릿의 종류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어떤 것을 사야 할 지 본인도 모르게 되기 쉽다. 태블릿 구입 전 크기, 무게, 배터리 지속 시간, 가장 자주 사용하는 앱을 지원하는 운영체제 등에 대해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여러분들에게 태블릿 구매시 고려해야 할 점과 피해야 할 점에 대해 조언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불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느라 비용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플랫폼 선택 대부분의 태블릿으로 책 읽기, 웹 서핑, 음악 감상, 게임 플레이, 영화 감상 등 일반적인 일들은 다 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플랫폼이 완전히 동일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플랫폼을 알아보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현재 가지고 있는 기기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있다. 예를 들어, 만약 아이폰을 가지고 있고 아이튠즈 미디어 라이브러리나 맥북에 연동하여 사용하고 있다면, 기기간 연동성을 높이고 손쉬운 동기화를 위해 아이패드를 구매할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플랫폼을 그다지 가리지 않거나 확장성이 더 큰 태블릿 구매를 더 선호할 수도 있다. 이 때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 넥서스7은 훌륭한 선택이다. 대신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을 사용하고 한 웹사이트에서 지속적으로 구매를 할 경우, 다양한 종류의 영화와 이북을 제공하는 8인치 킨들 파이어 HDX의 구입을 고려할 수도 있다. 기기의 폭이 좁기는 하지만, 2세대 넥서스7은 사용자의 한손에 쏙 들어온다 모든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동일한 제품이 아니라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대다수는 안드로이드 구버전 OS를 구동하거나 제조사가 자체적으로 수정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 아이패드 넥서스 7 2013.11.20

“낭비 없는 회의”를 위한 팁과 툴

회의가 형편 없는 이유는 우리 때문이다. 우리는 매일 팀 업데이트, 전략 세션, 오래된 브레인스토밍을 위해 회의실에 들어간다. 하지만 우리가 참가자들이 묻거나 말하는 것을 무시하거나 회의 결과를 기록하지 않거나 후속 조치를 잊는 등 회의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실제로도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꼭 이런 식일 필요는 없다. 오늘은 적절한 기술과 적절한 전략이 어떻게 회의를 더욱 알차게 회복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필요할 때 메모'를 하자 회의에서 더 많은 것을 이끌어내는데 있어서 핵심은 메모를 더 잘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을 받아 적는다는 뜻은 아니다. 자기 자신 또는 그룹 전체를 위한 메모 담당자로써 여러분의 목표는 회의의 내용 중 필수적인 부분만을 골라내는 것이다. 회의가 끝난 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도록 한다. 회의 메모를 할일 목록으로 여기고 자신의 책상으로 돌아갔을 대 프로젝트에 관해 확보해야 하는 모든 정보를 포함시킨다. 그룹을 위해 메모를 한다면 회의에서 거론되는 모든 조치항목과 함께 그 각각을 담당할 사람의 이름도 놓치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불필요한 세부사항은 적지 않는다. 여러분이 필요한 것은 나중에 내용을 기억하는데 필요한 기록이며, 나머지 시간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그룹과 상호작용 하는데 사용하도록 한다. 손으로 쓰고 필기 내용을 동기화하자 키의 소음 그리고 자신과 나머지 그룹 사이에 물리적인 장벽이 생기기 때문에 노트북은 큰 방해물이 될 수 있다. 노트북 화면은 방 안에서 자신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물리적으로 그리고 잠재적으로 분리시켜 능동적인 참여자보다는 분리된 보고자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라이브스크라이브 3 노트북은 책상 위에 두고 가급적이면 펜으로 메모를 작성하자. 시도해 볼 수 있는 옵션으로 라이브스크라이브 3(Livescribe 3) 가 있다. 이 펜의 축에는 잉크 외에 소형 카메라, 적외선 카메라, 블루투스(...

메모 회의 2013.11.14

“넥서스 8 태블릿 곧 나오나…” 킷캣 사이트에 노출

넥서스 5 스마트폰을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은 구글이 곧 넥서스 8 태블릿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구글은 넥서스 5와 함께 안드로이드 4.4 킷캣 운영체제도 출시했는데, 프로모션 사이트에 한 여성이 넥서스 8으로 추정되는 태블릿을 들고 있는 사진이 등장했기 때문. 이 페이지의 다른 이미지 속 태블릿들은 올해 출시된 넥서스 7이 확실하지만, 위의 이미지 속 태블릿은 넥서스 7과 비슷하지만 분명히 다른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넥서스 7보다 화면이 더 크고 상하부의 베젤이 더 얇아 보인다. 아직 넥서스 10 모델에 대한 언급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넥서스 10을 넥서스 8이 대체할 수도 있다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안드로이드 태블릿 구글 2013.11.05

태블릿 시장 판도… “약해지는 애플과 동력 얻은 안드로이드”

한 때 태블릿 시장을 지배했던 애플이 안드로이드에 자리를 조금씩 내어주고 있다. IDC가 발표한 태블릿 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태블릿 총 판매량은 4,760만대로 지난 해 같은 분기와 비교해서 36.7% 상승했다. 애플 아이패드 판매량은 변화가 없지만 안드로이드 태블릿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아이패드의 판매량은 1,410만대로 여전히 1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전년동기대비 0.6%밖에 성장하지 못했다. 태블릿 시장 점유율은 전년동기 40.2%에서 29.6%로 급감했다. 이 수치는 아이패드 출시 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리서치업체인 IHS 역시 애플의 3분기 태블릿 시장 점유율을 29.7%라고 발표했다. 4분기에 있을 신제품 출시 때문에 판매량이 주춤한 것으로 분석되기 때문에, 11월에 아이패드 에어와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되면 다시 점유율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에 가장 많은 기여를 한 업체는 삼성이다. 삼성은 총 970만대를 판매해20.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지난 해 같은 시기의 삼성 점유율은 12.4%였다. 아수스는 35만 대로 53.9% 증가했고, 레노버는 230만대로 420.7% 증가했다. 에이서는 346.3% 증가했다. IHS의 애널리스트 로다 알렉산더는 애플은 iOS의 유일한 태블릿 제조업체인 반면,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는 250달러 미만의 여러 제품이 나오면서 점유율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분석했다. 알렉산더는 “저렴할수록 물량 경쟁에서는 유리할 수 밖에 없다. 경쟁자들은 애플과 같은 수준의 가격으로는 경쟁이 되지 않기 때문에 빠르게 가격을 조정해왔다”라고 분석했다. editor@itworld.co.kr  

안드로이드 태블릿 애플 2013.10.31

레노버, ‘요가 태블릿’ 신제품 발표 … 한 번 충전해 최대 18시간 사용

레노버가 배터리만으로 최대 18시간 동안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신형 요가(Yoga) 태블릿을 선보였다. 태블릿 제품 가운데 가장 사용 시간이 긴 것이다. 레노버 대표인 스테판 밀러는 30일 뉴욕에서 열린 행사를 통해 신형 요가 태블릿은 공개했다. 화면 크기는 8인치와 10.1인치이며, 한 번 충전해 HD 비디오를 12~14시간 동안 재생할 수 있다. 밀러는 “화면 밝기를 낮추면 배터리를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레노버의 설명이 사실이라면 요가 태블릿의 배터리 성능은 경쟁 제품 대비 압도적이다. 사용시간이 가장 긴 제품도 11시간 정도가 한계다. 반면 요가 태블릿은 노트북에 사용되는 고성능 원통형 배터리가 적용해 사용시간을 크게 늘렸다. 무게가 400g인 8인치 제품의 가격은 249달러(약 26만 원)다. 10.1인치 제품은 603g 무게에 가격은 299달러(약 31만 7,000원)다. 안드로이드 4.2가 탑재됐고 지난 30일 미국 내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레노버는 전세계 출시 일정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배터리는 태블릿의 원형 하단부에 있다. 덕분에 태블릿을 잡기도 더 편해졌다. 킥 스탠드를 이용하면 책상 위에 더 안정되게 세울 수 있다. 이러한 디자인은 이제는 단종된 노션 인크(Notion Ink)의 ‘아담’(Adam)과 비슷하다. 아담은 2010년 말에 출시된 초기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 하나였다. 요가 태블릿에는 1.2GHz 미디어텍 쿼드 코어 프로세스가 사용됐다. 화면 해상도는 1280*800픽셀이다. 160만 화소급 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급 후면 카메라가 탑재됐고, 최대 32GB까지 선택할 수 있는 내장 메모리,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등을 지원한다. 레노버는 지난 몇 년 간 다양한 태블릿, PC, 하이브리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요가 태블릿은 소비자들을 PC에서 모바일 제품으로 전환하는 매우 중요한 제품이다. 밀러는 ...

레노버 태블릿 요가 2013.10.31

"2013년 전세계 PC ∙ 태블릿 ∙ 모바일폰 출하량 4.5% 증가"...가트너 발표

가트너는 PC, 태블릿, 휴대폰을 포함한2013년 기기 총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4.5% 증가한 23억2,0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저가의 기기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3년 전세계 PC 출하대수는 2012년에 비해 11.2% 감소한 3억 300만 대로 예상되며 울트라모바일을 포함한 PC 시장은 2013년도에 8.4% 하락할 것이며, 휴대폰 출하량은 3.7% 성장해 10억 8,000만 대가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올해 태블릿 출하량은 53.4% 성장한 1억 8,400만 대에 이를 전망이다. 콘텐츠 소비와 관련해 소형 태블릿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뚜렷해지면서 7인치 프리미엄 태블릿은 지속적인 가격 하락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중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영국, 미국, 일본에서 실시한 최근 가트너 소비자 연구에 따르면 소비자 태블릿은 작을수록 좋다는 가트너의 예측이 증명됐다고. 이들 국가에서 사용하는 태블릿의 평균 스크린 크기는 8.3인치에서 9.5인치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사 대상 소비자 2만 1,500명 가운데 47%가 8인치 혹은 그보다 작은 크기의 태블릿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 책임연구원인 란짓 아트왈은 “PC 혹은 태블릿 등 개별 전용 기기에 대한 선호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울트라모바일이 PC의 기능과 태블릿의 폼 팩터(form factor)를 결합할 가능성은 여전하다”며, “업무와 여가의 균형을 추구하는 경우 하나의 기기를 구매해 사용하는 것이 개별 기기가 제공하는 경험보다 더 큰 장점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휴대폰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겠지만 높은 평균판매가격(ASP) 대의 고가 스마트폰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다고 가트너는 설명했다. 선진국 시장에서는 중간 가격대의 스마트 폰이, 신흥 시장에서는 저가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삼성이나 HTC 등 기타 기기제조업체의 소수 ...

가트너 PC 태블릿 20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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