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기업의 공격 표면이 확장됐다”
89
%
자료 제목 :
풀 애플리케이션 스택을 위한 보안 접근법의 전환
The shift to a security approach for the full application stack
자료 출처 :
AppDyn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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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02월 01일
보안

“기업 공격 표면 늘어나는 주요인은 IoT와 커넥티트 기기”

Michael Hill | CSO 2023.02.02
‘사물인터넷(IoT)’과 ‘커넥티드 기기’의 증가가 기업들의 공격 표면을 크게 확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스코 앱다이내믹스(Cisco AppDynamics)의 최신 보고서(The Shift to a Security Approach for the Full Application Stack)에 따르면 전 세계 IT 전문가의 89%가 지난 2년 동안 [소속 기업의] 공격 표면이 확장됐다고 말했다. 애플리케이션 보안 문제를 조명한 해당 보고서는 전 세계 IT 전문가 1,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았다. 
 
ⓒ Getty Images Bank

보고서는 IoT 및 커넥티드 기기의 증가와 더불어 빠른 클라우드 채택, 가속화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새로운 하이브리드 근무 모델도 공격 표면을 크게 확장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와 데브옵스 방법론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새로운 취약점에 노출시키고 있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이러한 요인들은 2023년 기업들이 직면할 애플리케이션 보안 문제에 영향을 미치리라 예상되며,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의 78%는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스택이 향후 12개월 동안 공격에 취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에 언급된 애플리케이션 보안 문제 6가지는 다음과 같다. 
 
  • 공격 표면 및 취약점 가시성 부족 문제
  • 심각도, 영향, 비즈니스 상황 등에 따른 위협 우선순위 지정 문제
  • 민감한 데이터 검색 및 보호 문제
  • 급변하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환경 대응 문제
  • 속도, 애플리케이션 성능, 보안의 균형 유지 문제
  • 보안 위협 및 경고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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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응답자의 58%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위험에 관한 가시성 및 상황 파악이 부족해 어디에 집중하고 우선순위를 지정해야 할지 모르고, 이에 따라 ‘불확실한 보안 상태(security limbo)’에 빠지게 된다고 전했다.

“IT는 전체 애플리케이션 스택에서 보안 경고 폭격을 받고 있지만 이 데이터 노이즈를 차단할 순 없다. 비즈니스 영향을 기반으로 문제 해결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보안 문제의 위험 수준을 이해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그 결과 새로운 보안 취약점과 위협에 압도당하고 있다”라고 보고서는 밝혔다. 

이어 보고서는 IT 운영팀과 보안팀 간의 협업 및 이해 부족이 [이를테면] 보안 위협과 사각지대에 관한 취약점 증가, 속도/성능/보안 우선순위 균형 유지의 어려움, 보안 사고 처리 시 느린 대응 시간 등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기술 전문가의 55%는 보안을 [기업의] 혁신 원동력이 아니라 방해 요소에 가깝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데브섹옵스’는 오늘날 기업들이 직면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위험을 해결하는 핵심이지만, 데브섹옵스 접근 방식으로 전환하려면 기술적, 문화적 변화가 모두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강조했다. 

보안 문제를 감지하고 차단하기 위한 자동화 강화는 대부분의 응답자가 모색하고 있는 방법이지만 아울러 IT 운영/개발팀이 보안을 잘 알아야 하며, 보안 전문가 역시 애플리케이션 개발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깊게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이를 지원할 수 있는 한 가지 접근법은 보안 교육을 개발자에 맞춰 조정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구식 보안 교육을 개발자에게 흥미롭고 관련성 높은 [보안] 인식 교육으로 바꾸는 것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위협 환경과 애플리케이션 보안의 동적 기술을 정렬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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