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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비즈니스 회상회의를 위한 필수 에티켓 13가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줌, 스카이프, 구글 미트, 팀뷰어, 웹엑스 등은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들 프로그램은 지난 2년 동안 모든 사용자의 컴퓨터는 물론, 머리 속에도 뚜렷한 기억을 남겼다. 이제 화상회의에 관해 친절한 조언은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때로는 받을 사람 없는 메시지를 혼자 보내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여기서는 비즈니스 화상회의를 할 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에티켓을 정리했다.     얼굴을 보여준다.  네트워크 상태가 나쁘지 않다면, 카메라를 켜는 것이 좋다. 검은 타일을 쳐다보고 있는 것보다 대화 상대의 의욕을 떨어뜨리는 것도 없다. 움직이는 사람의 모습을 보는 것은 화상회의에 인간적인 면을 더한다. 대화 참여자 간의 연결을 만들 뿐만 아니라 회의 주최자는 누가 말하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있다.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다른 사람에게 얼굴을 보여주는 것이 어려울 때는 배경을 흐리게 처리하거나 카메라를 끌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그저 이름 이니셜만 보여주는 것보다는 자신의 깔끔한 사진이라도 걸어 두는 것이 훨씬 좋다.    배경 이미지를 확인한다- 대부분 화상회의 서비스는 배경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원하는 배경 이미지를 업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이런 기능을 이용한다면, 진지한 주제, 예를 들어 회사의 사진이나 로고 같은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개인적인 주제의 이미지는 원하지 않는 신호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휴가 사진은 “나는 왜 여기서 이런 대화를 하고 있어야 하는가?”라는 의미가 될 수 있다. 누군가의 화려한 요트나 새로 산 테슬라 자동차 사진은 허세를 부리는 것으로 보일 것이며, 복장을 갖춰 입은 자전거 여행 사진은 부르주아처럼, 책장은 일부러 박식함을 드러내는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의도에 맞게 잘 꾸몄다고 하더라도 이런 이미지는 주의를 흩뜨리고 대화 상대가 다른 생각을 하도록 만들 수 있다.   개인 공간은 개인용도로만 사용한다 정적인 배경 이미지보다는 자연스...

화상회의 재택근무 예의 2022.09.20

글로벌 칼럼 | 소셜 미디어 에티켓 십계명

오늘날의 소셜 미디어 환경은 마치 개척 시대의 서부를 보는 듯 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실제 세상의 기본적인 에티켓들은 이곳에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아직 이 가상 환경 만의 행동 양식에 대한 합의는 정립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젠 규칙을 좀 정해야 하지 않을까? 여기 한 번 소셜 미디어를 위한 에티켓 십계명을 소개해 보겠다. 함께 고민을 시작해보자. 이 계명들을 태블릿에, 그리고 당신의 가슴 속에 저장하고 소셜 미디어의 지옥(2004년 경의 일명 마이스페이스를 기억해보라)에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하자.    1. 친구들에게 너무 많은 말을 하지 말라 소셜 미디어는 우리 친구들의 삶을 보여주는 창이다. 그러나 때로 이 창은 너무나도 많은, 우리가 보고 싶어하지 않는 정보들 까지도 보여주곤 한다. 무슨 말인지 이해 하리라 믿는다. 저급한 농담에서 자신의 몸매 자랑, 그리고 관심도 없는 개인사까지, 저커버그님(Zuck's)이시여, 우리를 이들로부터 구원해 주소서!   물론 당연히 모든 정보가 일명 페이스북 홍수(TMFI, Too Much Facebook Information)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당신의 모든 생각과 활동을 올리는데 있다. 매일 하는 조깅과 매주 먹는 부리토를 매번 찍어 올리는 것은 무슨 생각인가? 네가 타코벨을 좋아하고 콩이랑 치즈에 환장하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 굳이 또 사진을 올려야 했니?   아이의 모든 ‘움직임'들을 공유하는 당신 역시 같은 죄목으로 벌하겠다. 아이와 함께 욕실에서 극장으로, 그리고 체육관에서 또 다른 이름 모를 어떤 곳으로 바쁘게 오가느라 고생은 많지만, 한 시간에 네 번 이상 트윗이나 포스트를 기재하며 친구들을 괴롭히진 말지어다.    2. 소셜 미디어를 설교의 장으로 삼지 말라 이따금씩 소셜 ...

에티켓 소셜 미디어 십계명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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