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3

“드디어 개막!” 브라질 월드컵의 모든 순간을 즐기게 해 줄 모바일 앱

Leah Yamshon | TechHive
축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잠깐이나마 눈길을 돌리게 되는 월드컵이 다가왔다. 올해는 브라질에서 열리며, 브라질은 한국보다 12시간 빠르다. 그 때문에 편안한 저녁 시간대에 축구를 시청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

그러나 축구 열기를 느끼지 못하리라는 법은 없다. 브라질로 날아가는 대신, 이 축제를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2014.06.13

“드디어 개막!” 브라질 월드컵의 모든 순간을 즐기게 해 줄 모바일 앱

Leah Yamshon | TechHive
축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잠깐이나마 눈길을 돌리게 되는 월드컵이 다가왔다. 올해는 브라질에서 열리며, 브라질은 한국보다 12시간 빠르다. 그 때문에 편안한 저녁 시간대에 축구를 시청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

그러나 축구 열기를 느끼지 못하리라는 법은 없다. 브라질로 날아가는 대신, 이 축제를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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