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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M

업무 효율성 결정짓는 UEM 플랫폼 선택 기준 10가지

엔드포인트 기기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연결이 쉽고 데이터 집약적이다. 엔드포인트 기기는 오늘날 기업에서 보유하는 가장 가치 있는 기술 자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보안 위협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기업 IT의 최우선 과제는 증가하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 데스크톱 등의 최종 사용자 제품을 관리하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UEM(Unified Endpoint Management)은 엔드포인트를 관리하는 기업이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이다. 장치 관리를 단순화하고 이질적인 환경에서의 보안을 강화하도록 설계됐기 때문에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유용하다. 자칫하면 비용을 증가시키고 효율을 저해할 수 있는 상황에서 대안이 된다. UEM는 다양한 사례를 거쳐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MDM(Mobile Device Management) 및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도구를 대체하는 솔루션이다. MDM 도구는 장치 등록과 원격 제어, 장치 잠금, 위치 추적 등 모바일 장치 기능을 통제한다. EMM은 MDM이 제공하는 기능을 비롯해 모바일 정보 관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 모바일 콘텐츠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UEM은 기업의 기기 관리 범위를 모바일 장치부터 데스크톱 및 노트북, 프린터, 웨어러블, IoT 장치까지 확장한다. 기업은 UEM 콘솔 하나로 모든 기기를 관리할 수 있다.  점점 더 많은 사용자가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작업 환경에서 일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개인용 기기를 사용한다. 또 많은 기업이 IoT 및 엣지 컴퓨팅 이니셔티브를 시작함에 따라 UEM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UEM 소프트웨어 선택 방법 여러 선도 업체의 UEM 플랫폼 간 공통점이 많다고 해서 제품이 완전히 동일한 것은 아니다. 기업은 해결해야 할 과제를 중심으로 각 선택지를 평가해야 한다. 이때 기업은 UEM이 여전히 진화하고 있는, 비교적 새로운 기술이라는 점을 ...

UEM 기기관리 2021.10.19

원격 네트워크 접근을 보호하는 VPN의 7가지 대안 솔루션

한때 원격 근무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대표적인 방법으로 통했던 VPN(Virtual Private Network)은 전통적인 사무실 공간 내에서 작업하는 대다수 직원과 달리 외부에서 연결하는 소수의 인력를 대상으로 기업 데이터 및 시스템에 대한 안전한 접근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그러나 2020년초 코로나 19로 인해 촉발된 대대적인 원격 근무로 인해 상황이 급변했다. 코로나19 이후 많은 기업에서 원격 근무를 표준적인 업무 형태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많은 직원이 아예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이따금 하는 정도다. VPN은 원격 근무와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하지 않고, 많은 수의 원격 근무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VPN에 의존할 경우 상당한 위험이 야기되기도 한다. 타이코틱센트리파이(ThycoticCentrify)의 최고 보안 과학자이자 자문역 CISO인 조셉 카슨은 “원래 VPN은 원격으로 작업하면서 특정 시스템에 대한 원격 접근이 필요한 소수의 직원 또는 외부 계약 직원들을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면서, 또한 VPN은 늘어난 마찰면으로 인해 직원의 생산성과 사용자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네타시아(Netacea)의 위협 연구 책임자인 매튜 그레이시 맥민은 “대규모 클라우드에서 VPN을 사용하는 것은 누구도 예견하지 못한 상황이며, 이로 인해 넓어진 잠재적 공격표면은 IT 팀에는 보안 악몽”이라고 설명했다. 앱게이트(Appgate) 보안 연구원 펠리페 두아르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부분의 기업은 완전한 원격 근무 환경에 신속하게 적응해야 했고, 일부는 일반적인 VPN 솔루션을 구축해 직원들이 집에서도 동일한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이들의 기기를 무작정 신뢰하는, 안전하지 않은 방식으로 대처했다”라고 지적했다. 원격 및 하이브리드 업무 방식이 앞으로도 당분간 표준이 될 전망이므로 기업은 원격 근무 시대의 VPN의 단점과 위험을 인지해야 할 뿐만 아니...

VPN ZTNA SASE 2021.10.18

엔드포인트 관리의 진화, 'UEM'의 이해와 현황

UEM(Unified endpoint management)은 하나의 콘솔에서 광범위한 직원 기기와 운영체제를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일련의 기술이다. 차세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로 여겨지는 UEM 도구에는 기존의 여러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기술이 통합돼 있으며, 여기에는 MDM(Mobile Device Management) 및 MAM(Mobile Application Management)과 데스크톱 PC 및 노트북을 보호하는 툴 일부가 포함된다. IDC의 프로그램 부사장 필 호크머스는 “이론적으로 UEM은 이 모든 것을 연계해 하나의 화면으로 제공해 모든 최종 사용자 기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직원이 다양한 기기에서 기업 데이터, 기업 앱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UEM 제품은 그전에도 사용됐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18개월 동안 수요가 크게 늘었다. 많은 IT팀이 단기간에 재택근무 직원을 지원해야 했는데, UEM 툴은 직원이 방화벽 밖에서 기업 데이터에 액세스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기를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가트너의 분석가 댄 윌슨은 “팬데믹은 UEM으로 이동하는 실질적인 원동력이었다. 구내 모바일 및 PC 관리 툴만 사용해 온 기업은 직원 업무 형태가 재택을 바뀌면서 기기 관리를 완전히 재구성해야 했다”라고 말했다.   MDM과 MAM, 모바일 관리의 혁명 UEM은 기업이 직원의 모바일 기기 관리를 지원하는 여러 기술로 구성돼 있다. 이런 툴의 원형은 약 10년 전에 등장한 MDM이다. 직장 내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도입된 MDM은 IT가 기업 시스템과 데이터에 액세스하는 모바일 기기를 중앙에서 제공, 구성,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일반적으로 보안 구성과 정책 시행, 데이터 암호화, 원격 장치 삭제 및 잠금, 위치 추적 등을 지원한다. 하지만 아이폰의 인기와 안드로이드의 성장으로 직원 BYOD(Bring Your...

UEM 엔드포인트관리 2021.07.20

“모바일 관리에서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로” 최고 모빌리티 책임자의 입지가 줄어드는 이유

3개 대기업 중 1곳에 최고 모빌리티 책임자(Chief Mobility Officer)가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지만, 이제 그 역할은 중복되고 불필요하며, 나아가 이 직책을 만드는 것이 회사 수익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경영 컨설팅 업체 잰코 어소시에이츠(Janco Associates)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캘리포니아 소비자 보호법(CaCPA)에 따라 개인 모바일 기기와 소셜 네트워킹의 사용 및 규정 준수 요건이 확대되면서 조직은 딜레마에 직면했다고 지적했다. 잰코 어소시에이츠의 CEO인 빅터 야눌라이티스는 “어느 때보다 더욱 복잡한 운영 환경에서 CaCPA와 같은 개인정보 준수 규정을 비즈니스 연속성, 보안, 운영 요건 등과 어떻게 균형을 맞출 수 있을까?”라고 의문을 던졌다. 보통 최고 모빌리티 책임자는 매출 2억 5,000만 달러 이상의 대기업에 주로 있다. 이 중 약 32%에서 최고 모빌리티 책임자를 찾을 수 있다. 아눌라이티스에 따르면, 매출 1억 달러 수준의 기업 중에서는 최고 모빌리티 책임자의 비율이 20% 이하로 떨어진다. 야눌라티스는 최고 모빌리티 책임자에게 근로자와 소비자 모두를 대면해야 하는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잰코에 따르면, 최고 모빌리티 책임자는 기업 내의 IT 애플리케이션, 음성 및 데이터 통신, 컴퓨팅 서비스와 관련된 모든 모빌리티 이슈의 전반적인 방향을 담당한다. 여기에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프로그램 관리, 지원할 OS 플랫폼 및 장치 정의, 기기 보안, 모바일 정책 설정 및 시행이 포함된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최고 모빌리티 책임자가 필요하다고 동의하지는 않는다. 어떤 경우에는 이 직책을 만드는 것이 되려 기존 C 레벨 임원과 회사의 수익에 해로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너무 많은 C레벨… 복잡성만 가중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브라이언 홉킨스는 기업에서 새로 발생하는 문제를 다루기 위해 C레벨 임원을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 가장 최근에...

CMO 엔드포인트관리 MDM 2019.11.06

컴퓨웨어, APM 솔루션 ‘UEM’ 발표

한국컴퓨웨어(www.compuware.co.kr)는 최종 사용자가 체감하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를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UEM(User Experience Management)’ 솔루션을 발표했다. 컴퓨웨어의 UEM은 새로운 컴퓨웨어 APM 플랫폼(Compuware APM platform)에 포함돼 있다. 컴퓨웨어의 UEM은 인터넷 네트워크 에지(edge)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능 문제 요인들을 명확히 찾아내어 고객 기업들이 자사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퓨웨어의 UEM은 웹과 모바일 브라우저를 위한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네트워크 에지에서 모니터링해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기능은 폭넓은 UEM 및 성능 분석으로, 모바일과 웹 브라우저 애플리케이션 성능 측정에 사용해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최종 사용자가 트랜잭션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성능 문제를 신속하게 식별해 해결한다. 트랜잭션 페이로드에 대한 고유의 분석정보를 제공해,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가 비즈니스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화 시킨다. 임베디드 퓨어패스(PurePath) 기술을 사용해 자세한 트랜잭션 표시한다. 컴퓨웨어의 APM 사업부 총괄 클라우디아 덴트 부사장은 “기존에는 데이터 센터에 있는 애플리케이션만 관리하면 문제가 없었으나 이제는 클라우드, 모빌리티 등의 다양한 IT 서비스 방법들이 적용됨에 따라 기존 모니터링 시스템으로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정확히 측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며, “실제로 보다 정확한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을 위해 많은 네트워크 에지에서 코드를 실행해 성능을 분석하고 있으며, 다양한 서드파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들의 서비스도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컴퓨웨어 APM 솔루션 UEM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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