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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워크데이, ‘스킬 클라우드’ 업데이트···"각 직원의 보유 기술 정보 수집 강화"

워크데이가 ‘스킬 클라우드(Skills Cloud)’ 서비스를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서드파티 시스템에서 추출한 기존 직원 정보를 활용해 인재를 발굴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2018년 출시된 스킬 클라우드는 기업 고객의 인재 관리 프로그램 구축을 지원하는 워크데이의 HCM(Human Capital Management) 플랫폼과 함께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여러 소스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교육 이수 내역 등 직원의 스킬을 구성하는 요소와 직원이 개발할 수 있는 다른 스킬 간의 관계 를 분석한다. 그다음 해당 데이터를 정리하고, 가장 수요가 많은 업무에 배치될 수 있는 직원을 찾기 위해 검색할 수 있는 직원 스킬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한다. 워크데이의 최고 HR 제품 책임자 데이비드 서머스에 따르면 직원 스킬 데이터는 기업의 HR 시스템, 온라인 스킬 평가, 직무 프로필, 직무 이동 등의 HR 변화, 이력서, 채용 시장 데이터, 온보딩 자료, 성과 검토, 교육 및/또는 인재 시스템 등 다양한 소스에서 얻을 수 있다.  이전 스킬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업의 직원 정보에서만 데이터를 수집했다. 워크데이는 에이온(Aon), 디그리드(Degreed), 스카이하이브(SkyHive) 등과의 소프트웨어 제휴 파트너십뿐만 아니라 액센츄어(Accenture) 및 선 라이프(Sun Life) 등과의 협력을 통해 서드파티 시스템에서 워크데이의 스킬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로 관련 스킬 데이터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서머서는 “고객의 요구는 다른 시스템의 정보를 워크데이로 가져와서 스킬 클라우드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었다”라며, “이제 스킬 정보가 어디서 오든지 간에 모두 표준화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기술 인재가 부족하고, 디지털화가 가속되고 있으며, 일과 삶의 우선순위가 변화하는 상황에서 직원을 가장 수요 많은 역할로 기용할 수 있다는 점은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매우 중요할 수 있다.&nb...

워크데이 스킬 클라우드 HR 2022.09.19

인플레·경기 침체…불안 요인 앞에서 최악에 대비하는 구직자들

구직 플랫폼 잡리스트(Joblist)가 실시한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 2022년 상반기 극단적으로 낮은 실업률에도 불구하고 구직자는 인플레이션, 연료비, 경기 침체 가능성 등을 우려해 상황 악화에 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리스트의 2분기 미국 인력 시장 보고서(Q2 US Job Market Report) 과다. 잡리스트는 4월, 5월, 6월에 1만 5,158명의 미국 응답자를 대상으로 5회의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서 구직자 중 80%는 내년 미국이 침체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했으며, 49%는 향후 6개월 동안 인력 시장이 나빠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 결과, 구직자 중 60%는 시장 상황이 바뀌기 전에 당장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는 더 큰 필요를 느끼고 있다. 특히 대퇴직 시대에 일자리를 그만둔 사람 4명 중 1명(26%)은 퇴사 결정을 후회한다고 말했으며, 42%는 새로운 일자리가 기대에 못 미친다고 말했다.   후회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응답자 중에서도 17%는 기존의 일자리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했으며 24%는 최소한 복귀에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23%는 이전 회사가 복귀 의사를 타진해왔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구직자 중 78%는 여전히 이직으로 수입을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IDC의 인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조사 부사장 리사 로완은 “이직에 대해 후회하는 사람은 당연히 있다. 구매자의 회한이라는 현상은 사실이다. 하지만 잡리스트의 조사에서 언급된 사례는 다소 부풀려졌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기술 인재 유지와 새로운 직원 유인은 여전히 경영진의 주요 우려사항이라고 로완이 밝혔다. 로완은 IDC의 2021년 HR 의사결정자 조사와 최근 완료된 올해의 조사를 비교해 인재 유인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음을 발견했다. 로완은 “대량 퇴직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올해 말에는 퇴직 추세가 둔화될 수 있지만, 아직은 아니다.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심화되면서 타격을 ...

대퇴직 대퇴직시대 이직 2022.07.20

Smart CIO : 가속 격차 해소

오늘날 성공하기 위해서는 신진대사 능력이 뛰어나야 합니다. 조직은 전례 없는 속도와 효율성을 발휘해야 합니다. 이 속도는 CTO, CHRO, CFO를 비롯한 최고 경영진의 이해 관계자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CIO에 의해 결정됩니다. 문제는 많은 조직에서 성장에 대한 준비가 미흡하고 가속 격차가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본질적으로 가속 격차란, 조직이 체감하는 변화의 속도와 여기에 대응하는 조직의 능력 간 격차를 의미합니다. 가속 격차 해소란, 새로운 사고 방식을 수용하고 조직과 직원의 동반 성장을 뒷받침할 올바른 IT 솔루션을 찾는 것입니다. Workday에서 발행하는 계간지인 Smart CIO 제5호에서는 여러 조직 및 비즈니스 리더와의 대담을 통해 가속 격차를 해소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28p> 주요 내용 - IT와 HR이 주도하는 건설 업계의 디지털 혁신 - 디지털 혁신의 조건 - 어려운 시절, 기나긴 디지털 여정 - 가속 격차 해소 : CTO의 관점 - 거대한 가속의 시대 : 귀사의 대응 전략은?

가속격차 CIO HR 2022.02.14

IT 인력 공백 메우는 '디지털 기술의 힘'

최근 맥킨지(McKinsey)의 설문조사에서 임원 중 약 90%가 현재 기술 공백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 현상이 향후 몇 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게다가 더욱 걱정스러운 것은 설문조사에서 임원 중 절반 이하가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명확히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높은 수준의 디지털 기술을 가진 인재에 대한 수요는 적절한 자격을 갖춘 직원의 공급보다 크며, 그 격차는 점점 커지고 있다. WEF(World Economic Forum)는 2022년까지 혁신 기술을 통해 1억 3,300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고 7,500만 개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전 세계적가 기술 인재 부족 현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 문제를 해결할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비즈니스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적절한 인재가 없는 기업은 혁신, 발전, 성장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임박한 디지털 기술 공백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후 은행, 의료기업, 소매기업 등 모든 조직이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은 더 이상 한 부서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며, 몇 년 후에는 전 세계 거의 모든 일자리에서 필수요소가 될 것이다. 특히, 코딩, AI, 사용자 경험 디자인,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분야에서 IT 전문가 기술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기업은 재능뿐 아니라 문화적으로 적합하고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추가적인 협업적이며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사람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WEF는 또한 설문조사 후 비판적 사고 및 분석, 탄력성과 스트레스 회복, 유연성, 기술 디자인, 프로그래밍, 기술 사용 등  직업에 필요한 상위 10개 기술 목록을 공개했다. 인력의 기술 확보를 위해 응답자들은 근로자 중 40% 이상이 새로운 기술 교육이 필요하고 소요 기간은 6개월 이상으로 추정했다. 팬데믹으로 인해 신입 직원 중 과반수가 6개월 안에 퇴사하고 근로자 중 40%가 내년에 퇴사 또는 이직을 고려하는 상황에...

기술공백 포스트팬데믹 HR 2021.10.01

IDG 블로그 | 성공적인 마테크 툴 도입을 위해 필요한 6개의 역할

시민 개발자, 마케팅 기술자, 최고 행복 책임자, 최고 AI 책임자 등, 새로운 기술 솔루션은 새로운 직책을 만들어내고 있다. 새로운 직책의 등장은 필요한 역량의 변화뿐만 아니라, 팀 역시 마케팅 자동화 툴이나 제로 코드 플랫폼 같은 현대적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민첩하게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런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 팀은 지금까지 와는 다른 역량을 갖춘 직원이 필요하다.  마테크(MarTech) 솔루션도 마찬가지다. 마테크 솔루션을 도입하고 전사적인 디지털화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팀 구성이 기본이다. 기업 및 마케팅 목표, 특히 고객 중심의 전략에 부합하기 위해 기업, 제품 혹은 서비스와 고객의 접점에서 고객에게 최대한의 이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팀이 구성되어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마케팅 자동화 도구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필요한 6개의 직무를 살펴본다.   1. 실행자 많은 경우, 상사가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하고 실무자가 실행하게 된다. 특히, 중간 규모 직업의 경우 경영진이 자동화 도구의 도입을 조율한다. 여기에는 실제 이 도구를 활용할 ‘실행자’가 필요하다. 프로세스와 캠페인을 독립적으로 통제하고,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평가하며, 경영진과 기술 전문가와의 긴밀한 조율을 통해 성과를 모니터링하는 사람이다.   2. 관리자 자동화 솔루션은 ‘중앙 관리’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보통 대기업에서 마테크 솔루션은 마케팅 팀에 할당되고, 외부 에이전시에 대한 통제권을 마케팅팀이 갖게 된다. 이런 구조에서는 내부의 팀 구조를 만들고, 외부에 이관된 도구 관련 전문 지식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CMO(Chief Marketing Officer) 유형이 필요하다. 이런 솔루션의 도입과 사용을 모니터링해서 뉴스레터 오픈률 향상, 리드 생성, 내부의 중요한 인사이트 같은 성공사례를 전달하는 것도 이런 관리자의 역할이다.   3. 호기심이 많은 젊은 인재 현대의 자동화 솔루션은 이...

마테크 마케팅기술 HR 2021.04.26

소비자 기대가 직장을 만들어 가는 방식

일반 소비자의 기대치가 높아짐에 따라, 직장에 대한 직원의 기대치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직원도 결국 소비자이기에, 자신의 단골 기업에서 기대하는 것과 동일한 종류의 서비스를 직장에서 기대합니다. 개인화되고, 효율적이며, 편리한 서비스가 직원의 업무 성과와 기업의 인재 유치에 어떤 영향을 끼치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9p> 주요 내용 - 기대, 유지 및 성공 - 직원 경험의 동인 -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권장 - 팀 생산성 증대 - 성과 최적화   

cx EX 직원경험 2020.11.27

IDG Tech Webinar | Future of Work -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 경험 전략

업무 환경의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Future of Work 세미나를 통해 고객 및 직원 경험을 창출하고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알아보십시오! 마이크로소프트 기업 서비스 엔지니어링 부문 라잠마 크리슈나무르티 제품 리더와HR 센터 오브 엑셀런스의 HR 솔루션 & 익스피리언스 팀 페르나 아즈메라가 발표하는 이번 세션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원 경험에 주목하는 이유와 EX 전략, 향후 비전에 대해 살펴봅니다.  주요 내용 직원 경험에 주목해야 할 이유 온보딩과 오프보딩, 직원 교육 및 학습의 중요성 기업 서비스 엔지니어링을 통한 접근 마이크로소프트의 HR 전략 및 비전

서비스나우 마이크로소프트 HR 2020.11.05

변화하는 HR 환경을 위한 성공 전략 : 차원 높은 분석 스킬을 습득하는 5가지 방법

예전에는 인재 확보/유지/육성, 규정 준수, 복리후생이 HR 팀의 주 업무였습니다. 비즈니스 요구사항이 급변하고 AI, 머신러닝, 자동화와 같은 최신 기술이 등장하는 오늘날, HR 전문가는 전략적 인력 계획을 마련하고 후보자 경험을 최적화하며 직원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자기계발 경험을 제공하는 등 비즈니스 크리티컬 범주에 속하는 새로운 책임도 맡기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막중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HR 리더가 데이터 리터러시, 기술 전문성, 인재 최적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스킬 세트를 발굴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부담스럽게 들릴 수도 있으나,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본 가이드에서 소개하는 5가지 핵심 전략을 통해 변화에 보조를 맞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8p> 주요 내용 - 데이터와 친해지기 -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 활용 - 전략적으로 사고 - 스킬 기반 인재 운용 방식 확립 - 직원이 만족할 경험 실현

HR 인재 AI 2020.08.05

글로벌 HR 혁신 : 업계를 대표하는 다섯 기업의 디지털 시대 적응 사례

HR 리더에게 시스템 복잡성은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늘어나는 임시고용직, 여러 세대가 공존하는 노동력 풀, 경쟁이 치열해지는 직원 중심의 인재 시장으로 인해 인력의 인구통계 특성 및 기대가 크게 바뀌었습니다. 미래에는 기술, 로봇 공학, AI가 빠르게 도입되어 인력 기반이 예측 불가한 형태로 개편되면서 새로운 문제도 대두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미래 지향적인 관점에서 현재의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여기서 다룰 다섯 기업도 이러한 HR 과제에 직면했습니다. 이들은 오늘날의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성공을 이어가려면 더 효과적으로 인적 자본을 관리할 방법이 필요함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과를 누리려면 신뢰할 만한 파트너가 필요하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Workday는 영광스럽게도 그러한 파트너로 선택되어 이들 기업의 글로벌 HR 혁신 여정에 함께했습니다. 그 값지고 인상 깊은 경험을 통해 무엇을 느끼고 배웠는지를 소개합니다. <15p> 주요 내용 - 휴렛팩커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서의 생존 전략 - 히타치, 낡은 문화를 벗어던지는 혁신 - 사노피, M&A의 여파 - 애보트, 하나가 둘이 될 때 - 플렉스트로닉스, 보편적인 문제에 대한 독창적인 솔루션

HR 성공사례 워크데이 2019.11.25

다양한 세대로 이루어진 인력 내에서의 협력

오늘날 HR 및 비즈니스 리더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특히 세대 다양성이 두드러지는 인력 구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인력 집단 간의 차이를 극복하는 한편, 능동적이고 충성도 높은 직원들이 뛰어난 생산성을 발휘하도록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 큰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노동 시장에는 뚜렷이 다른 다섯 세대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이 공통된 인식입니다. 본 백서는 오늘날 업무 환경에서 각기 다른 다섯 세대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먼저 각 세대별 특징과 우려사항, 공통점을 살펴보고, 조사 데이터와 분석을 기반으로 한 HR 전략과 솔루션을 제시한다. <8p> 주요 내용 - 세대별 특징과 두려움 - 공통점도 중요 - 성공의 비결을 알아내는 분석 - 개인화 연계 전략 - HR 전략, 솔루션

세대 HR 밀레니얼 2019.09.30

Workday Elevate Seoul 2019 핵심 리포트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을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무엇보다도 미래의 성공적인 여정에 동행할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Workday Elevate는 Workday의 HR 어플리케이션은 물론, Workday 기술 비전과 혁신에 대해 알아보고 세계 각지에서 Workday와 함께 새로운 차원의 성공을 누리고 있는 기업의 사례를 소개하는 행사입니다.  본 자료는 2019년 6월 20일 서울에서 열린 Workday Elevate Seoul 2019 행사의 기조연설과 패널토의, HR의 과제와 해법 등 핵심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9p> 주요 내용 - 기조 연설 : “HR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 중요한 역할” - 패널토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가져온 HR 문화의 거대한 변화 - 격변의 시대속에 HR의 과제와 워크데이를 통한 해결방법

HR 워크데이 Elevate 2019.09.30

'클라우드 자동화에 올인"… 오픈월드서 밝힌 오라클 전략

이번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을 오라클 오픈월드에서 오라클은 AI 기술 통합 추진의 더 큰 일환으로 대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디지털 비서 분야에 주력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는 잠정적인 움직임만을 보여줬었다.   전문가들은 오라클이 더 많은 자동화 툴과 새로운 기능성을 통해 클라우드 앱을 확장해 타사 포인트 솔루션과의 인터페이스 필요성을 잠재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강된 새로운 기능 중에는 고객이 사용량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도록 지원하는 사물인터넷 화폐화 툴(IoT Monetization tool), 오라클 고객인 비즈니스와 더 쉽게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오라클 비즈니스 네트워크, 채용담당자 및 HR 직원을 위한 링크드인 통합,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고객을 추적하는 오라클의 CX 유니티 플랫폼과의 더욱 심화된 통합 등이 있다.  그러나 오라클이 이번 주에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재무 성과에서 클라우드 매출을 자세히 밝히기를 꺼려함에도 불구하고 오라클이 이제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입지를 다졌다는 것이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담당 수석 부사장 스티브 미란다는 사전 브리핑에서 “현재 성공적인 고객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며, 이들 중 다수가 클라우드에서의 성공 사례에 대해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모든 형태와 규모의 기업은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SaaS 애플리케이션이 가져올 수 있는 변화의 속도에 맞춰 가장 현대적인 것을 유지함으로써 이익을 얻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람을 위한 자동화 자동화는 오라클이 AI를 추진하는 분야 중 하나다. 오라클 자율 데이터베이스는 이전에 관리자가 수행한 많은 프로비저닝, 패치 적용 및 성능 관리를 수행하기 위해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오라클은 자동화할 수 있는 다른 작업을 전사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시간이 지...

오라클 데이터폭스 EPM 2019.09.20

오라클, HCM클라우드 업데이트…“HR 업무환경 혁신”

오라클이 급변하고 있는 글로벌 인력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최근 오라클 HCM클라우드를 새롭게 혁신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채용 후보자와 HR 전문가, 매니저, 직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용자에게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해 조직의 HR 업무 간소화와 능률화를 촉진하고, 시장의 필요에 더욱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HCM클라우드의 최신 업데이트는 조직이 HR 서비스를 구현하고, 복잡한 처리 과정을 단순화하며, 뛰어난 인재들로 팀을 구성하는 전 과정을 혁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데이트된 챗봇과 셀프 서비스 기능으로, 직원과 HR 관리자들은 자주 요구되는 정보를 모바일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의 정보 접근성을 한층 높여 필요한 정보를 찾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는 등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다. 직원과 관리자는 문자 및 음성 메시지, 데스크톱 혹은 모바일 기기의 챗봇을 사용해 광범위한 디지털 비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휴가 가능 여부, 복지 혜택, 급여 관련 세부사항, 인수인계, 업무 평가 등 직원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하는 HR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을 쉽게 얻는 것도 가능하다. HR 지원 센터는 모든 직원이 이용 가능한 지식 기반의 아카이브로, 효과적 HR 업무에 필요한 자료에 빠르게 접근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라클 HCM클라우드의 새로운 기능은 기존의 채용방식과는 전혀 다른 후보자 중심의 채용을 지원한다. 인재를 적극 관여시켜 채용하는 과정에서 보다 긍정적인 후보자 경험을 이끌어 낸다. 후보자 맞춤 채용 사이트는 대학 졸업생, 경력직 전문가와 같은 후보군을 위한 채용 사이트부터 큰 규모의 조직 내 특정 사업부에 맞춤화된 사이트까지 기업의 필요에 맞춰 다양한 채용 사이트를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다. 채용 후보자는 탑재된 챗봇을 기반으로 HCM클라우드의 다양한 셀프 서비스 기능을 통해 합격현황을 포함한 핵심 정보를 즉각적으로 찾고 활용할 수 있다. 인터뷰 ...

오라클 HR 2019.04.04

디지털 네이티브 인력자원의 가속화 : IDC Infographic

[본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CGV영화티켓(2인권)을 드립니다. (5명)] Workday가 위임하여 IDC가 작성한 본 인포그래픽에서는 8개국-한국,호주,홍콩,일본,말레이시아,뉴질랜드,태국,싱가포르-의 21개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1,404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각적 분석 자료로 제공합니다. 본 인포그래픽을 통해 직원과 기업의 입장에서 디지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내용 - 디지털 기업이 되기 위한 경쟁 - 디지털 경제에 의한 인력의 양극화 - 디지털 경제에 대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직원의 태도와 준비 상태 - 기업이 디지털화된 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준비 상태    

HR idc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9.03.04

풀무원, “이제는 HR도 글로벌 시대” - IDG Case Study

글로벌 로하스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풀무원은 개인주의적이고 IT 친화적인 세대의 등장, 노동 정책 강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발전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가별로 나눠져 있던 기존 HR 시스템을 해외 모든 법인이 같이 참여하는 시스템을 성공리에 구축했다. 풀무원이 오라클 HCM 클라우드를 선택하게 된 이유와 시스템 구성 및 효과에 대해 알아보자. 주요 내용 - 오라클 HCM 클라우드 통해 해외 모든 법인이 참여하는 시스템 구축 - 글로벌 HR 표준 내재화로 글로벌 기업 기반 마련 - 본사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는 통합 HR 관리 체계 - 유연한 근무 환경 지원하는 근태 관리 - 인터뷰 “글로벌 HR의 정착을 위해 직원들을 설득하고 교육하는 것이 우리의 일”

HR HCM 2019.03.04

기업 경쟁 우위의 핵심, ‘창의적 인재’확보를 위한 혁신적 근무환경 구축 가이드

창의적인 인재를 확보하는 것은 오늘날 치열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창의적 인재, 특히 미래의 비즈니스를 이끌어갈 밀레니엄 세대는 업무 완수를 위한 기술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이들이 업무 수행 능력과 성과를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근무환경 구축 전략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직원의 창의력은 누가 책임지는가? - 창의성과 생산성을 촉진하는 방법 - 직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기 - 혁신적인 근무환경 구축하기 - 현대 인력의 잠재력 끌어내기

재택근무 밀레니엄세대 2017.12.04

IT 부서만의 스트레스 요인을 없애는 '번아웃 증후군' 예방법 6가지

IT전문가들이 어느 곳에서나 스트레스를 느낀다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IT 인력 업체 로버트 해프 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RHT))에서 2016년 2,500인 이상의 CIO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CIO 중 81%는 기술 전문가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5년 전에 비해 많아졌다고 보고 있다. Computerworld의 2017년 IT 급여 설문조사에 따르면 IT 업계 종사자 중46%는 업무 스트레스가 많거나 아주 많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18%는 올해 업무 스트레스가 전년도에 비해 많아졌다고 응답했다. CIO와 HR 컨설턴트들은 기술 전문직이 근무 시간도 길고 끊임없는 업무 요청에 시달린다고 말한다. 분명 다른 전문직도 사정은 비슷할 것이다. 그러나 IT 분야만의 스트레스 요인은 분명 존재한다. 우선 많은 IT직원들이 (공식적으로나 비공식적으로) 24시간 내내 대기 상태라는 점이다. 언제든지 시스템 중단이 발생하면 대처해야 하고 사용자에게 문제 해결이 필요할 때마다 지원해야 한다.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행하면서 성격 급한 사용자의 재촉에 대응해야 한다. 따라서 여러 IT 영역의 전문 지식을 알아야 하고, 동시에 업무 및 대인 기술을 숙달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급속도로 발전되는 기술 진보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한다. RHT의 미국 남서부 지역 담당 사장 크레이그 카퍼는 “IT세계에서 완료라는 개념은 없다”고 강조한다. IT 관리자들은 최고로 유능한 기술 전문가들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금방 녹초가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렇게 기운이 소진되어 의욕을 잃은 상태를 일컫는 ‘번아웃’ 상태의 직원은 회사에 대한 기여도가 낮아지고 아예 퇴사해 버리는 경우도 많다. 크로노스(Kronos)와 퓨쳐 워크플레이스(Future Workplace)에서 614인의 HR리더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5%는 직원 번아웃으로 인한 이직이 심각하다고 답...

CIO 문화 조직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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