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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맥OS 몬터레이 '미리보기' 앱의 새로운 PDF 기능 집중 분석

맥OS 몬터레이에서는 영리한 방식으로 미리보기 앱이 개선됐는데, 특히 PDF 제어 기능이 더 강화됐다. 빅 서와 맥OS 초기 버전에서는 PDF 파일을 다룰 때 어도비 아크로벳이나 다른 PDF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몬터레이의 미리보기 앱만으로도 소유/허가 암호를 만들 수 있고, PDF의 어떤 요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지, PDF 수신인이 이를 출력할 수 있도록 허용할 지 등을 모두 정할 수 있다. PDF를 열거나 그 위에 추가 작업을 할 때 사용자에 따라 반드시 입력해야 하는 PDF 파일 암호를 별도로 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전까지는 미리보기 앱에서 암호만 걸 수 있었다. 몬터레이에서 파일 > PDF로 내보내기 기능이 비활성화된 것도 이 때문이다. PDF에 정한 권한을 더 섬세하게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전 빅 서에서는 암호 기능을 사용하려면 파일 > 인쇄를 선택한 후 PDF로 저장하기를 눌려야 했다. 반면 몬터레이에서는 파일을 수정하거나 출력할 수 없도록 제한한 PDF는 출력하거나 편집 가능한 파일로 내보내기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먼저 PDF 암호 기능부터 살펴보고 콘텐츠 수준의 권한에 대해 알아보자.     소유자 암호, 사용자 암호 설정하기 몬터레이 전에도 미리보기 앱을 실행해 파일 > PDF로 별도 저장하기 또는 파일 > PDF로 내보내기 기능을 사용해 암호를 설정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암호는 파일을 가진 사람이 열어 보는 동작만 제어할 수 있었다. 추가적인 파일 관리 기능을 사용하려면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했다. 애플은 몬터레이에서 PDF 권한 관리를 추가한 것은 물론 파일에 암호를 설정하는 방법도 개선했다. 파일 > 복제로 파일을 저장한 후 파일 > 내보내기 > PDF, 혹은 파일 > PDF로 내보내기, 혹은 옵션 키를 누르고 파일 > 별도 저장을 선택해 보자. 저장 대화상자에서 옵션에 암호 필드 대신 권한 버튼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몬터레이 맥OS 미리보기 2022.01.14

맥OS 빅 서의 미리보기 앱에서 'PDF로 저장하기' 제한을 우회하는 방법

맥OS에서 PDF 파일을 볼 때 주로 미리보기 앱을 사용했던 이라면, 빅 서에서 일부 기능이 바뀌면서 꽤 번거로운 상황에 부닥친 적이 있을 것이다. 'PDF로 저장하기' 옵션이 비활성화된 경우다.   PDF 파일은 다양한 방법으로 보호할 수 있다. 맥OS에서 인쇄 기능을 이용하거나 팝업 메뉴에서 PDF > PDF로 저장하기를 선택하면, 보안 옵션에서 암호를 설정해 문서를 열거나 텍스트와 이미지, 다른 콘텐츠를 복사할 수 없도록 제한할 수 있다. 암호 옵션을 인쇄에 설정하면, 이 파일을 프린트할 때 암호를 입력해야 한다. 같은 메뉴에서 콘텐츠 복사도 제한할 수 있다. 그런데, 빅 서에서는 약간 권한 설정이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다. 바로 '텍스트, 이미지 및 기타 콘텐츠를 복사하려면 암호 필요' 설정이다. 이렇게 설정된 파일은 암호 없이 인쇄할 수 있어야 하는데, 빅 서에서는 PDF로 저장하기 기능을 자동으로 막아 버린다. 결국, 필요에 따라 파일의 일정 부분 혹은 특정 페이지를 다른 PDF 파일로 저장할 수 없다. 다행히 이럴 때 간단한 우회 방법이 있다.   PDF 파일을 연다 파일 > PDF로 내보내기를 선택한 후 다른 이름으로 PDF를 저장한다. 새로 저장한 PDF 파일을 연다 이제 파일 > 인쇄 > PDF로 저장하기를 사용할 수 있다. 이 방법마저 실패하면, PDF를 만든 이에게 필요한 페이지나 암호가 없는 PDF를 요청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빅서 PDF로저장하기 미리보기 2020.12.08

놓쳐선 안될 4가지 지메일 실험실 기능

지메일은 그 자체로도 충분히 강력하고 훌륭한 이메일 플랫폼이지만, 실험실(Gmail Labs)에서 개발된 각종 확장 프로그램으로 그 매력을 한층 더할 수 있다. 실험실은 그 이름 그대로 지메일의 추가적인 실험이 이뤄지는 공간이다. 실험실에서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기능은 지메일에 정식 기능으로 추가되기도 한다. 발송 및 보관(Send & Archive) 기능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물론 기능이 폐기, 변경되는 경우 역시 많다. 지메일 실험실은 지메일 페이지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한 뒤 ‘환경설정>실험실’의 경로로 들어갈 수 있다. 스크롤을 내리며 흥미로운 기능들을 살펴본 후, ‘사용’을 선택하고 맨 아래 ‘변경사항 저장’을 클릭하면 설정은 끝난다. 혹 실험실의 기능들을 다루다 계정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https://mail.google.com/mail/u/0/?labs=0’의 경로를 통해 기능의 비활성화와 이메일의 복구가 가능하다. 스스로 지메일에 능숙하다고 생각하는 사용자라면, 다음의 4가지 지메일 실험실 기능들을 활용하며 즐거움과 효율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보내기 취소 오타나 부적절한 표현은 왜 항상 ‘보내기’ 버튼을 클릭하는 순간 눈에 띄는 것일까. 이제는 이런 문제로 머리를 쥐어 뜯을 필요가 없다. 지메일의 ‘보내기 취소’ 기능은 사용자의 부끄러움을 덜어줄 유용한 도구다. 이 기능은 이메일 발송 시간을 5, 10, 20, 30초까지 지연시켜 마지막 순간 발생한 실수를 확인할 시간을 주고, 때로 섣부른 단축기 사용으로 미처 입력이 끝나지 않은 이메일이 발송되는 일도 막는다. 보내기 취소 기능을 활성화하면, 기본설정 탭에서 ‘전송 취소가 가능한 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 미리 준비된 답변 사용하기 단순한 확인 메일이...

지메일 지메일실험실 미리보기 2015.05.22

트위터, 모바일 앱 전면에 사진 배치…일부 사용자 불만 제기

텍스트 중심이었던 트위터의 타임라인이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바뀐다. 트위터는 모바일 사이트와 모바일용 앱을 업데이트하며 기존에 링크로만 표시되던 사진과 비디오 미리보기 기능을 추가했다. “이번 변화는 트위터는 시각적인 요소를 강조하지 않는 몇 안되는 주요 소셜 미디어였다는 점에서 자연스러운 변화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현재로서는 트위터에서 직접 올린 사진과 트위터의 바인 서비스에 올린 동영상 만을 보여주는 등 제한적이지만, 향후 시각적인 요소가 좀 더 강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새로운 기능은 사용자가 링크를 클릭하지 않아도 트윗에 포함된 사진이나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일부 사용자에게는 오히려 성가신 기능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때문에 트위터 개발자 포럼에는 모든 사진을 다 보고 싶지는 않다는 불만과 함께 관련 기능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또한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낳기도 한다. 이른바 19금 사진이나 동영상이 사용자의 선택과 관계없이 화면에 나타날 수도 있는 것이다. 관련 기능은 앱의 설정 메뉴에서 해제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동영상 사진 트위터 2013.10.30

트위터, 트윗에 포함된 링크 미리보기 제공

트위터가 여러 미디어와 제휴를 맺고, 트위터 피드에 웹사이트 내용을 미리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트위터는 블로그를 통해, “파트너 웹사이트의 링크가 포함되어 있는 트윗을 확대하면, 콘텐츠 미리보기, 이미지 보기, 동영상 재생 등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제휴를 맺은 곳은 뉴욕 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미디어와 블로그 버즈피드(BuzzFeed), TMZ, 그리고 동영상 콘텐츠 제공업체인 라이프타임(Lifetime)과 일부 BET 프로그램 등이다.   트위터는 지난 12월부터 트윗에서 이미지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이 기능이 확대됐다.   예를 들어서, 기사 URL이 포함된 트윗에는 제목, 소개, 그리고 기자의 트위터 계정이 포함된다. 사용자들은 이 트윗에 포함된 링크의 사진과 동영상을 보도록 확장시킬 수 있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블라우는 이 기능을 통해서 트위터는 사용자들이 웹사이트에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유도한다고 분석했다. “우리는 이미 링크가 포함된 트윗이 사용자들에게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만일 이 트윗에서 내용을 더 많이 볼 수 있다면 해당 사이트를 클릭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더 잘 판단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트위터는 앞으로 파트너 업체를 확장시켜나갈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트위터 소셜미디어 미리보기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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