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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용 퀵오피스 출시… “구글 앱스 사용자는 무료”

Gregg Keizer | Computerworld 2013.04.04
구글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문서 편집에 사용할 수 있는 퀵오피스(QuickOffice)를 출시했다.
 
구글은 이미 작년 말 아이패드용 퀵오피스를 출시한 바 있으며, 당시 구글 임원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버전이 조만간 출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구글은 또 지난 2월 퀵오피스 기술을 크롬 브라우저와 크롬 OS에도 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글은 지난 2012년 중반 퀵오피스를 인수하고 개발팀을 구글 앱스 그룹으로 합류시켰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퀵오피스 사용자들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를 보고, 만들고, 편집할 수 있다.
 
새로운 iOS 및 안드로이드용 앱은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구글 앱스 고객이 아닌 경우에는 별도로 퀵오피스 프로나 퀵오피스 프로 HD(아이패드용)을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각각 15달러, 20달러이다.
 
업데이트된 퀵오피스는 구글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구글 드라이브와 좀 더 긴밀하게 통합됐다.
 
일반 iOS용 퀵오피스는 앱 스토어에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모두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 계정이 필요하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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