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ㆍ협업

구글, 구글 앱스 사용자들에게 퀵오피스 앱 무료 제공

Jay Alabaster | IDG News Service 2012.12.21
구글 앱스 고객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아이패드 앱을 무료로 이용할수 있게 됐다. 
 
구글은 자사의 텍스트,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작업을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스위트인 구글 앱스 고개들에게 퀵오피스(Quickoffice)의 아이패드 앱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글은 지난 6월 퀵오피스를 인수한 바 있다. 
 
퀵오피스 앱을 사용하면 구글의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인 구글 드라이브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를 만들고 편집할 수 있다. 
 
이 같은 구글의 움직임은 모바일용 오피스 시장을 두고 치열해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경쟁을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스위트를 내놓을 것이라는 소문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는 부인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 앱스의 대안으로 사용자들이 매월 사용료를 내면서 클라우드로 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피스 365를 출시했다.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 문서 형식을 구글 문서 형식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지원하기 위해서 퀵오피스를 인수했다. 구글 앱스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퀵오피스 외에 일반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7.99달러짜리 유료 퀵오피스는 계속 판매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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