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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글래스

엔리얼 에어 리뷰 | 성큼 다가온 스마트 글래스의 미래

요약 장점 작고 가볍다 정교하고 밝은 반투명 디스플레이 쓸모가 많은 에어 캐스팅 모드 단점 MR 스페이스 기능이 부족 USB-C로 스마트폰과 연결해야 작동 스마트폰 호환성이 제한적임 총평 엔리얼 에어 글래스는 매우 인상적이다. 작고 가벼운 제품인데도 적당한 화질의 반투명 130인치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스마트폰과 연결해 영화를 보고 게임을 즐기기에 이상적인 기기다. 하지만 가격이 다소 높고 스마트폰과 USB-C로 연결해야 하는 점은 번거롭다. 스마트 글래스는 웨어러블 기술 분야를 이끌 차세대 기술이다. 현재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는 카메라가 탑재된 메타의 레이밴 스토리즈(Ray-Ban Stories)부터 오디오 중심의 사운드코어 프레임(Soundcore Frames), HTC의 VR-에스크 바이브 플로우(VR-esque Vive Flow)까지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최근 제품이 바로 엔리얼 에어(Nreal Air)다. 놀라울 정도로 가벼운 기기에서 투명한 130인치 대화면을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중심의 스마트 글래스다. 관건은 과연 기술이 황금기를 맞을 준비가 됐는지, 아니면 몇 년 이내에 출시될 2세대 기기를 기다려야 하는지다. 필자가 엔리얼의 최신 AR 스마트 글래스를 일정 기간 사용해 본 결과를 정리했다.   디자인과 완성도 가볍고 휴대할 수 있는 디자인  균형감 있는 무게 단시간 사용 시 편안하나 장시간 착용 시 불편할 수 있음 엔리얼 에어는 점점 늘어나는 일반 선글래스 형태의 스마트 글래스 중 하나로, 상당한 수준의 결과물을 낸다. 일단 디자인만 얼핏 보면 스마트 글래스인지 구별하기 어렵다. HTC 바이브 플로우 같은 제품과 달리 엔리얼 에어의 디자인은 상당히 절제되어 있으며,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광택 있는 실버 알루미늄 소재의 검은색 플라스틱도 훌륭하다. 일반 선글라스보다는 안경다리가 약간 두껍지만, 카메라가 달린 메타의 레이밴 스토리즈와 비교하면 훨씬 덜 ...

엔리얼 에어 Nreal Air 스마트 글래스 2022.11.08

소니, 스마트아이글래스 발표…”구글 글래스 대항마”

소니는 19일, 구글 글래스의 대항마로 스마트아이글래스(SmartEyeglass)의 소프트웨어 개발키트(SDK)를 공개했다. 소니의 스마트 글래스는 블루투스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되는데, 렌즈 상에 녹색으로 텍스트 및 이미지 정보를 보여준다. 소니는 스마트아이글래스를 내년 3월 31일에는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아이글래스는 일본과 미국, 그리고 일부 유럽 국가에서 우선적으로 배포될 것이다. 스마트아이글래스의 개발자 프리뷰 SDK는 에뮬레이터와 튜토리얼, 코드 예제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 기기에 탑재된 각종 센서와 하드웨어 부품들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마트아이글래스의 무게는 총 77g이며 렌즈는 85%의 높은 투과성을 갖췄다. 기기에 내장된 카메라는 3메가픽셀 상당의 이미지와 VGA 형식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향후 사용자들은 스마트아이글래스를 사용해 요리 레시피 및 각종 피트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스마트아이글래스를 착용한 사용자는 주행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친구들로부터의 메시지를 확인할 수도 있다. 가상현실 기능 또한 가능하다. 예를 들어 기기를 착용한 다음 와인병을 보면 해당 와인에 대한 정보가 렌즈 위에 표시되며 낯선 도시를 여행할 때는 각종 내비게이션 정보도 제공된다. 이 외에도 사용자는 페이스북이나 트윗 업데이트 및 메일, 일정 알림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소니는 이러한 스마트아이글래스가 사용자의 눈 앞에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투사한다고 설명하며 렌즈의 한 쪽 구석에 정보를 표시하는 구글 글래스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소니는 “스마트아이글래스의 얇으면서도 높은 투과력의 렌즈는 독창적인 홀로그램 광학 기술을 통해 개발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렌즈의 크기는 일반 안경에 비해 더 크게 디자인됐으며 사용자의 눈에 피로감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개발됐다...

소니 스마트 글래스 스마트아이글래스 2014.09.22

한국엡손, 병원서 ‘스마트 글래스’ 체험 서비스 진행

한국엡손(www.epson.co.kr)이 서울리마치과(www.reema.co.kr)와 제휴를 맺고 병원에서 10월 31일까지 스마트 글래스 ‘모베리오 BT-200’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베리오 BT-200은 스마트 글래스로 3D 영상 감상은 물론 인터넷 웹서핑, 동작 인식 게임 등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미러링, 자이로센서, GPS 기능이 탑재돼 다양한 방법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서울리마치과에는 치료를 위해 대기하거나 치료 중 치과 치료에 두려움을 느끼는 환자가 진료 체어에 앉아 동영상 시청, 게임 플레이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스마트 글래스 모베리오 BT-200은 1인 진료실에 배치된다. 한국엡손의 서치헌 이사는 “많은 이들이 엡손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글래스 ‘모베리오 BT-200’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엡손은 ‘리마치과’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활발한 제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장소에서 제품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일본에서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브링잇온’ 오리지널 팀의 공연을 관객들이 일본어 자막을 보면서 즐길 수 있도록 모베리오 BT-200을 활용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엡손 스마트 글래스 2014.09.15

중국 바이두, “렌즈 없는 스마트글래스” 바이두아이(BaiduEye) 공개

중국의 거대 검색엔진 업체 바이두가 구글 글래스의 대항마를 선보였다. ‘바이두아이(BaiduEye)’로 명명된 본 기기는 구글 글래스와 마찬가지로 머리에 착용하는 웨어러블로, 물체를 스캔하고 인식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그러나 바이두아이가 구글 글래스와 가장 차별되는 점은 바로 배터리 수명을 위해 디스플레이 렌즈를 탑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바이두렌즈는 렌즈 디스플레이에 할당되는 전력이 없어 2시간 동안 동작할 수 있다. 바이두는 3일, 자사의 연간 기술 컨퍼런스에서 이를 일련의 다른 프로토타입 제품들과 함께 소개했다. 구글 글래스는 정보를 수집하고 기능을 구현하는 데 있어 디스플레이 렌즈를 활용한다. 하지만 바이두아이는 우측에 있는 소형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찍거나 사물을 인식하지만, 사용자에게 정보를 좌측에 탑재된 이어피스를 통해 음성으로 제공한다. 즉, 시각적 사용자 경험 중심의 구글 글래스와는 달리 바이두아이는 청각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바이두아이를 통해 사용자는 목표 사물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장에서 마음에 드는 지갑을 발견했을 때, 바이두아이로 이를 스캔하면 제조업체와 가격 등의 정보를 들을 수 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스마트폰 화면에서 직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매장 점원의 경우, 바이두아이를 통해 방문 고객을 스캔하는 것으로 이들의 과거 쇼핑 내역과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처럼 바이두아이는 특히 쇼핑 경험에 최적화 돼 개발됐다. 바이두아이는 바이두가 자사의 검색 기술을 자체적인 하드웨어에서 구현하기 위한 일환, 바이두는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핸즈프리(hands-free)’ 검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이두 CEO 로빈 리는 “5년 내로 음성 및 이미지 기반의 실시간 검색이 온라인에서의 텍스트 검색을 압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웨어러블 스마트 글래스 구글 글래스 2014.09.04

증강현실 중심의 스마트 글래스, 래스터 시스루 사용기

2012년 4월 5일, 구글은 웨어러블 기술을 주류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면서 모바일 하드웨어의 향방으로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구글은 당시 프로젝트 글래스(Project Glass)라 불리던 제품에 관한 영상을 야심 차게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증강현실이 적용된 스마트글래스를 착용하고 보내는 하루를 그렸다. 이 영상은 꽤나 좋은 느낌이었다. 또한 그렇게 되었어야 했다. 하지만 결국은 그저 컨셉 영상에 지나지 않았다. 구글의 목표는 공상과학의 꿈을 실현하는 것이었지만, 구글이 자사의 스마트 글래스의 진정한 능력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면서 우리는 글래스가 우리가 보았던 영상에서처럼 완벽한 정보를 제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는 증강현실 마니아들에게 충격이었으나, 이제 프랑스의 래스터 테크놀로지스(Laster Technologies) http://www.laster.fr/?lg=en 라는 중소기업이 구글이 처음에 약속했던 기술을 실현하기 위해 머리에 장착하는 착용형 기기인 시스루(SeeThru)를 출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래스터의 CEO 자일 리우가 시스루를 착용하고 있다. 래스터의 CEO 자일 리우(Zile Liu)가 "증강현실을 통해 인터넷이 현실과 가까워진다. 우리는 안경을 쓰고 사물을 바라보며 객체는 우리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이것이 미래이다. 우리는 현장에서 더욱 효율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것이 정말로 가능할까? 필자는 현재 6월에 400달러에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킥스타터(Kickstarter) 캠페인에서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을 진행하고 있는 시스루 스마트글래스의 프로토타입을 사용해 보았다. 시스루 글래스는 구글의 글래스가 제공할 수 없는 기능을 제공한다. 하지만 인간이 래스터의 비전에 적응할 수 있는지는 전혀 다른 문제이다. 과도한 증강현실이란 어느 정도일까? 시스루는 구글 글래스의 디스플...

래스터 스마트 글래스 시스루 2014.03.12

글로벌 칼럼 | CES에서 확인한 웨어러블 기술의 현주소

만약 스마트 워치와 행동 추적 손목밴드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면,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올해 지구의 반을 뒤덮을 웨어러블 기술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모든 CES마다 사전 준비된 이야기가 필요한데, 올해 하드웨어 업계는 웨어러블 기술로 이야기를 가득 채우기로 했다. 웨어러블은 참신하다. 웨어러블은 시각적이다. 그리고 제조사들은 R&D와 자본을 이 분야에 투입하고 있어서 우리는 이 모든 웨어러블 기기들이 어떻게 우리의 삶에 적용될 수 있을지 정확히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올해 CES에서 드러난 웨어러블 기술과 관련된 5가지 현주소를 살펴본다. 1. 대기업의 웨어러블 시장 진출 인텔의 스마트 이어폰 올해 CES에서 인텔은 심박을 모니터하면서 효율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이어폰 시제품을 선보였다. 소니는 걸음걸이, 위치 데이터, 실생활의 활동들을 놀라울 정도로 시각적인 타임라인상에 보여주는 코어(Core)라는 활동 추적기의 데모를 선보였다. LG는 전화 알람, 통화 음소거, 음악 제어 등이 가능한 라이프밴드 터치(Lifeband Touch)라는 활동 추적기를 발표했다. 이런 다양한 웨어러블들은 흥미롭지만, 핵심은 이들의 족보다. 피트비트(FitBit)과 페블(Pebble)같은 “전통적인” 웨어러블 기업들이 뒤편으로 밀려나고 소비자 전자제품 대기업들이 웨어러블 흐름을 완전히 독점해버렸다는 이야기다. 사실 올해 CES에서 거대 기술기업들은 마치 관련성의 경쟁을 하듯 그들의 웨어러블 제품들을 쏟아내는데 열중했다. 두 가지 요소가 여기에서 작용한다. 우선 더 큰 회사일수록,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더 세련되었다. 이런 기업들은 어떤 소식이 헤드라인에 올라갈 수 있는지 알기 때문에, 웨어러블은 2014년의 화두가 되어야 했다. 하지만 하드웨어 거대기업들이 바보가 아니라는 점도 중요하다. 이들은 미래를 예측했고, 바로 웨어러블이 그 주인공이다. 특...

웨어러블 CEs 스마트 글래스 2014.01.13

‘스마트 글래스의 해’가 될 2014년 기대주 총정리

IT 업계 언론에서는 ‘올해는 무엇의 한 해’라는 말이 매년 나오게 된다. 이런 유형의 추측 대부분은 기대나 희망적인 바램에 기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사실상 무의미하다. 하지만 내년 상반기중 10가지가 넘는 스마트 글래스 제품들이 79달러에서 3,000달러의 가격대로 출시를 앞두고 있는게 지금의 현실이다. 그리고 구글 글래스(Google Glass)도 일반 시판될 것이라 예상된다. 구글 글래스를 둘러싼 많은 이야기들에 사람들의 의견은 갈라졌다. 구글 글래스 등의 스마트 글래스를 원하는 사람들은 아마 소수일 것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제품을 환영하지 않았다. 환영하지 않는 사람들은 구글 글래스의 생김새가 너무 이상하고 착용시 우스워 보여서, 혹은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무시무시한 프라이버시 침해를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내년에 출시되는 다양한 스마트 글래스 제품들은 그런 생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이들 제품들 중 몇몇은 구글 글래스처럼 생기지도, 비싸지도, 기능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스마트 글래스 업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보자. 구글 글래스 구글의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의 개인적인 투자와 구글의 막대한 투자에 힘입어 초청장을 받아야만 구입할 수 있는 구글 글래스 제품은 지금까지 스마트 글래스 제품들의 대명사가 되었다. 현재 1,500달러의 가격을 내고 수천 명의 사람들이 사용중인 구글 글래스를 “주류”기기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럼에도 많은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구글은 안면 인식 앱이 공공 장소 사용은 “오싹한 일”이라며 자체적으로 거부하기로 결정했지만, 페이셜 네트워크(Facial Network)라는 개발자 그룹은 이번 주 구글 글래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네임태그(NameTag)라는 안면 인식 앱을 공개했다. 메드레프(MedRef)라는 또 다른 안면인식 앱도 올해 초 사용 가능해졌다. ...

스마트 글래스 웨어러블 컴퓨팅 2014년 2013.12.26

"스마트 글래스, 2016년까지 940만대 판매될 것"

구글 글래스로 대표되는 스마트 글래스 제품이 2016년까지 1000만대 가까이 판매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구글 글래스 출시 일정이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러한 전망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다. 시장조사업체 IMS 리서치(IMS Research)는 2016년까지 스마트 글래스 제품이 940만개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2016년 한해 판매량만 660만개로 추산했고 올해는 150% 성장한 12만개 팔려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IMS 리서치는 스마트 글래스 시장 성장의 근거로 개발자들의 스마트 글래스 초기 버전 구입 열기를 꼽았다. 실제로 구글은 구글 글래스를 '익스플로러'(Explorer)라고 부르는 초기 사용자들에게 8000개 가량 판매했다. IMS는 2014년 스마트 글래스 시장 성장률이 250%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스마트 글래스의 성공을 견인하는 요소는 글래스 자체보다 기능이 될 것으로 보인다. IMS 리서치의 자회사인 IHS의 수석 애널리스트 테오 아하돔은 글래스가 성공하려면 하드웨어보다 애플리케이션이 더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른 개인용 통신기기처럼 글래스 역시 하드웨어는 성공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며 "글래스의 실용성은 단기간에 알 수 없기 때문에 결국 모든 것은 앱의 매력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로 이 점 때문에 스마트 글래스 시장은 구글과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더 적합하다"며 "구글은 과거에 자체 개발한 하드웨어에서 성공한 경우가 별로 없었지만 구글 글래스는 논리적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하돔은 "구글은 개발자들에게 매력적인 구글 글래스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도록 독려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지역정보와 영양정보, 개인적인 추천 등을 실시간 업데이트해 보여주는 글래스 앱을 한 사례로 들었다. 한편 ...

스마트 글래스 구글 글래스 2013.04.26

‘의외의 찰떡 궁합’ 윈도우 8과 엑스박스 ‘함께 쓰기’

  게임용 PC와 거실에서 사용하는 콘솔은 절대로 친구가 될 수 없었다. 그래서 PC 게이머들은 PC 게임을 즐기고 콘솔 게이들은 콘솔 게임을 즐길 뿐 둘이 만날 일도 없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변하고 있다. 윈도우 8은 이런 두 환경 사이에 놓인 벽을 허물고 있다. 새로운 운영체제 덕분에 PC 사용자들은 책상을 떠나지 않고도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엑스박스 라이브 계정 및 엑스박스 360 콘솔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자.   게임 앱의 메인 화면은 사용자의 최근 콘솔 활동을 보여준다.   게임 앱 윈도우 8의 기본 게임 앱은 이미 PC와 엑스박스 라이브 계정 사이의 기본적인 연결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여기에서 엑스박스 게임 이력을 조회하고 게임을 구매해 콘솔로 직접 다운로드 하며 자신의 게임진행 상태와 친구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의 아바타와 엑스박스 라이브 프로필을 수정할 수 있는데 아바타의 경우 엑스박스 360 콘솔 외에 PC 또는 태블릿에서도 쉽고 빠르게 가상 캐릭터의 의상을 변경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롭다. 마치 TV를 조작한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게임 앱은 또한 사용자가 PC 또는 태블릿에서 직접 구매, 다운로드, 플레이 할 수 있는 엑스박스 라이브를 지원하는 윈도우 8용 게임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서는 윈도우 8의 공식 윈도우 스토어 앱으로 이동해야 한다. (링크를 사용할 수 있기만 하면 된다. 우측 이미지를 참고하자)   이 모든 기능들은 콘솔 매니아에게 필요한 것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과 연계시켜 놓은 엑스박스 360의 기능을 완전히 활용하고 싶다면 윈도우 스토어에서 엑스박스 스마트글래스(Xbox SmartGlass) 앱을 다운로드 하면 된다.   엑스박스 스마트글래스 스마트글래스 앱을 사용하면 윈도우 8에서 ...

XBOX 윈도우 8 스마트 글래스 2013.01.28

E3 2012 | 마이크로소프트 Xbox 스마트글래스 공개 현장

마이크로소프트가 E3에서 전통적인 비디오 게임뿐만 아니라 영화, 텔레비전, 웹 브라우징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스마트 글래스를 공개했다. 현장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자. 

XBOX 마이크로소프트 e3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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