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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

How To : WebP 파일을 JPG나 PNG로 변환하는 방법

웹사이트의 이미지를 PC에 저장할 때 WebP라는 낯선 확장자명을 보게 될 때가 있다. 구글이 이미지 파일을 압축해 웹페이지 로딩 속도를 높이기 위해 2010년 발표한 오픈소스 이미지 포맷이다.  JPG보다 압축률이 좋아 웹 사이트에 이상적인 포맷으로, IE를 제외한 거의 모든 주요 브라우저에서 이를 지원한다. 단, 포토샵을 비롯한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이 포맷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그럼 WebP 파일을 JPG나 PNG 등 더 보편적인 포맷으로 쉽게 바꿀 수는 없을까?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우선, 윈도우의 기본 애플리케이션인 그림판을 활용할 수 있다. 그림판에서 파일 > 열기로 WebP 파일을 연 후,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으로 PNG나 JPEG로 저장할 수 있다.  포토샵에서 바로 WebP 파일을 열고 싶다면, 구글이 무료로 제공하는 WebPShop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된다. 구글 개발자 사이트에 플러그인 설치 방법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그림판을 열거나 플러그인 설치가 부담스럽다면 온라인 변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도 있다. 대표적으로 온라인 컨버트(Online Convert)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파이어폭스나 크롬에서 해당 페이지를 열고 변환하고자 하는 WebP 파일을 업로드하고 최종 결과물 포맷을 선택한 뒤 ‘변환 시작(start conversion)’을 클릭하면 된다. 100MB 이상 혹은 하루에 20개 이상의 파일을 변환하려면 프리미엄 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WebP JPG PNG 2020.08.25

와이파이 충전으로 IoT 센서 배터리 대체…신소재와 전력 수집 기술로 가능성 ↑

와이파이나 블루투스 전파에 내재된 전기를 강화해 원격지의 무선 IoT 센서에 전력을 공급하는 것은 IoT를 위한 신기술 목록 최상위에 있다. 커뮤니케이션과 전력 공급을 동시에 수행하는 이런 기술이 실현되면, 배터리가 필요없어지면서 비용은 물론 크기와 무게도 줄일 수 있다. 일부 과학자에 따르면, 이를 기능적으로 구현하는 핵심은 신소재 사용을 결합해 AC 파장을 DC 전압으로 변환하는 것이다. 그런데 MIT의 한 연구팀이 이 분야에서 획기적인 것을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더구나 신기술은 확장 가능성도 크다. MIT 전기공학 및 컴퓨터과학과 교수 토마스 팔라치오는 “만약 교량 전체를 감싸거나 고속도로 전체를 맡을 수 있는 전기시스템을 개발한다면 어떻겠는가? 사무실 벽 전체를 전기 시스템으로 만들어 우리 주변의 모든 것에 전자적 지능을 구현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팔라치오는 MIT/MTL 그래핀 디바이스 및 2D 시스템 센터의 디렉터도 맡고 있다. 팔라치오는 렉테나(Rectennas, AC 신호를 DC 전력으로 변환하는 디바이스)를 특수한 원자 두 개 두께의 2D 소재인 이유화 몰리브덴(Molybdenum Disulfide, MoS2)으로 만들면, 정규 무선 신호를 DC로 효율적으로 변환해 사용 가능한 전력을 만들 수 있으며, 필요하면 대규모로 확장할 수도 있다고 ㅂ락혔다. 연구팀은 150㎼의 전력(전형적인 와이파이 신호의 전력 수준)을 렉테나 한 대로 수집하면 칩을 구동하는 데 충분한 40㎼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 시스템을 자동차나 데이터센터, 비슷한 규모의 환경으로 확대하는 것도 부분적으로 가능한데, 연구팀의 이유화 몰리브덴 소재가 얇고 유연해 상응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연구팀은 고정되지 않은 배터리 없는 시스템이 다른 어떤 것보다 렉테나를 적용하기 좋은데, 이들 시스템은 와이파이나 블루투스, LTE 등의 신호를 매일 수신하기 때문이다. 카네기 멜런 대학 공동 연구팀의 수 장은 다른 전...

와이파이 태양광 변환 2019.02.22

엑셀 파일을 PDF로, PDF 파일을 엑셀로 변환하는 법

PDF와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사이에는 PDF와 워드 사이의 작업보다 할 수 있는 것이 제한되어 있다. 엑셀 2016에서 PDF 문서를 바로 열 수는 없다. 하지만 엑셀 문서를 PDF로 변환해 아크로뱃에서 열거나, 아크로벳에서 엑셀로 내보낼 수는 있다. 그 방법을 알아보자. 엑셀 파일을 PDF로 변환하기 1. 엑셀에서 아크로뱃으로 내보내기를 하려면 우선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연다. 2. 파일 > 내보내기를 선택하고 PDF/XPS 문서 만들기 버튼을 클릭한다. 3. PDF 또는 XPS로 게시 대화창이 나타나며, 파일 이름에 ‘[엑셀파일명].pdf’가 표시된다. 파일 형식에 ‘PDF’로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이 예시에서는 Products.pdf다. 4. ‘게시’를 클릭하면 시스템이 어도비 아크로뱃으로 이동해서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아크로뱃 PDF 파일로 보여준다. 5.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하고 저장을 원하는 폴더를 찾는다(필요한 경우) 6. 다른 이름으로 저장 화면에서 파일명을 확인하고 파일 형식에서 ‘Adobe PDF 파일(*.pdf)를 선택한 다음, 저장 버튼을 클릭한다. 변환이 완료됐다. PDF 파일을 엑셀로 변환하기 1. 아크로뱃에서 PDF를 엑셀로 내보내려면 우선 PDF 파일을 연다. 2. 파일 > 다른 형식으로 저장 > 스프레드시트 > Microsoft Excel 통합 문서를 클릭한다. 3. 다른 형식으로 저장 화면이 나타나며, 파일 이름에 ‘[PDF파일명].xlsx’이 나타난다. 5. 저장 버튼을 클릭한다. editor@itworld.co.kr

PDF 엑셀 변환 2018.10.23

How-To : 동영상을 MP4 포맷으로 변환하는 방법

JPEG 형식이 주류인 디지털 사진과 달리 영상에는 공통된 표준이 거의 없다. 그러나 스마트 폰과 태블릿을 포함한 거의 모든 기기가 MP4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어 현재 가장 일반적인 형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TV에서 재생되지 않는 동영상을 변환하는 소프트웨어와 자세한 변환 방법을 알아본다. 영상을 MP4 및 다른 형식으로 변환하는 방법 적절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영상 형식을 쉽게 변경할 수 있다. 다행히 무료 앱으로도 충분하다. 다른 것보다 쉬운 앱, 섹션 잘라내기나 여러 오디오 트랙, 자막 처리 같은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앱도 있다. 이미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가 있다면, 다양한 형식의 영상을 MP4로 내보낼 수 있다. 꼭 필요한 경우에는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다. 유무료 영상 변환 앱은 모두 비슷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무료 앱은 일반적으로 광고를 영상 전후에 삽입하거나 전체 영상에 워터마크를 찍고, 길이를 정해두는 등 제한이 있다. 추천할 만한 무료 영상 변환 애플리케이션 프리메이크(Freemake) 프리메이크는 사용하기 쉽고, 동영상 중간 부분만 변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료지만, 프리미엄 버전을 구입하지 않으면 영상 끝에 ‘Made with Freemake’ 로고가 표시된다. VLC VLC는 무료 영상 플레이어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영상 변환도 가능하다. VLC를 실행하고, 미디어 메뉴에서 변환/저장을 선택한다. 영상을 고르면 하단의 변환/저장 버튼으로 옵션을 볼 수 있다. 기본 설정은 MP4지만, MPEG 오디오가 아닌 파일에 MP3가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려면, 코덱 오른쪽의 도구 버튼을 클릭한다. ‘출력 표시’ 옵션에 체크하지 않으면, 영상을 재생할 때와 동일한 오른쪽 방향의 진행 막대가 표시된다. 전환이 완료된 후에 메시지가 따로 나오지 않지만, 성능은 뛰어나다. 애니 비디오 컨버터(Any Video Converter) 속...

동영상 편집 변환 2017.11.08

“헌 사진을 새 디지털 사진으로” 구글, 사진 스캔 앱 ‘포토스캐너’ 발표

구글이 오래 된 사진을 디지털 사진으로 바꿔주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했다. 포토스캐너(PhotoScan)란 이 앱은 인쇄물을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구글 포토 라이브러리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구글은 이 앱이 모서리를 탐지하는 것은 물론 이미지를 펴고 글레어를 없애고 적절하게 잘라준다. 이 과정이 끝나면 구글 포토 앱에서 바로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다. 구글 포토에도 자동(Auto-Enhance) 기능, 새로운 필터, 좀 더 정교한 편집 툴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이제 밝기 편집 메뉴에서 노출, 명암대비, 화이트, 하이라이트, 그림자 등의 세부 편집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런 세부 툴은 색상 등의 다른 기능에서도 볼 수 있다. 포토스캐너는 오래 된 사진을 디지털화하는 현명한 방법으로, 기존에는 스캐너로 일일이 변환해야 했으며, 전문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했다. 또한 새로운 앱은 구글 포토를 사람들에게 퍼트리는 데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사진 스캐너 편집 2016.11.16

How-To : 아이튠즈에서 음원파일 포맷 마음대로 변경하기

MP3 파일을 WAV나 AAC 포맷으로 바꾸고 싶을 때가 있지만, 최신 버전 아이튠즈에서는 메뉴를 찾기가 조금 더 어려워진 것이 사실이다. DRM 방식으로 보호되지 않은 미디어 파일이라면 아이튠즈에서도 변환할 수 있다. 파일 > 변환 > [원하는 파일 포맷] 생성 메뉴를 선택하면, 아이튠즈에 선택한 파일이나 파일 복사본이 생성된다. 그러나 파일 포맷 종류를 바꾸려면 세부 설정으로 들어가야 한다. 일반적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포맷은 MP3지만, 다른 선택도 가능하다. 1. 아이튠즈에서 기본 설정 > 일반을 선택하고, ‘CD를 삽입했을 때’라는 항목 옆의 ‘가져 오기 설정’을 클릭한다. 2. ‘다음으로 가져오기’ 메뉴에서는 MP3, WAV 등 출력을 바라는 포맷을 선택하고, 추가로 음질 등 다른 설정을 변경한다. 3. 확인을 두 번 누른다. 이제 다시 파일 > 변환을 눌러보자. 방금 선택한 포맷이 변환 가능한 서브 메뉴로 나타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변환 포맷 음원 2016.07.05

구글, 신흥 시장 안드로이드 폰에 ‘가벼운 웹 페이지’ 제공

구글은 인도와 브라질의 접속 속도가 느린 안드로이드 폰을 위해 검색 결과에 나타난 웹 페이지의 경량화된 버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2주 내에 인도에 먼저 적용될 이 기능은 인도네시아에서 시험 서비스를 거친 것으로, 검색 결과에 나온 웹 페이지를 즉석에서 변환해 4배 이상 빠른 속도로 페이지를 로딩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 사용량 역시 80% 줄여준다. 구글 대변인은 아직 이 기능의 이름을 짓지는 않았으며, 우선적으로 신흥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안드로이드 폰 이외의 스마트폰에도 제공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하기 이르다고 답했다. 기본 원리는 사용자가 검색 결과에서 원하는 목록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직접 연결하지 않고 구글 서버로 연결하는데, 여기에서 즉석으로 페이지의 경량화 버전이 생성된다. 이 과정에는 그래픽을 압축하고 일부 자바스크립트 기능을 제거하는 작업이 포함된다. 구글 제품 관리자 히로토 토쿠세이는 사용자가 페이지 상단의 옵션을 통해 수정되지 않은 페이지를 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술은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에 액세스하는 2억 명 이상의 인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데, 이들 사용자의 상당수가 느리고 비싼 인터넷 접속 환경을 이용하고 있다. 만약 구글이 해당 지역의 사용자가 느린 네트워크 접속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탐지하면, 변환된 페이지가 사용자에게 전달된다. 구글은 웹 페이지를 가볍기 만들기 위해 광고도 페이지당 3개로 제한하고 구글 웹로그 분석 스크립트도 비활성화한다. 또 현재 낮은 대역폭의 응답 속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분석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글에 따르면, 쿠키를 필요로 하거나 비디오 사이트와 같이 기본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경우, 그리고 기술적으로 코드 변환이 어려운 사이트 등은 경량화된 웹 페이지가 제공되지 않는다. 이런 페이지는 검색 결과 목록에 표시된다. 신흥시장에서는 수많은 인터넷 업체가 속도가 느린 접속 환경을 ...

변환 신흥시장 페이스북라이트 2015.06.12

“무선 신호로 휴대폰 배터리 수명 향상” : 미 오하이오주립대

휴대폰은 지속적으로 무선 신호를 전송하는데, 이 무선 신호의 에너지를 모바일 디바이스의 배터리 수명을 개선하는 데 이용할 수도 있게 됐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의 연구팀이 휴대폰의 무선 신호를 에너지로 변환해 기기의 배터리로 되돌려주는 회로를 개발한 것이다. 연구팀은 신생업체인 니콜라 랩(Nikola Labs)과 함께 이 기술을 상용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휴대폰 케이스에 쉽게 구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6월 중으로 킥스타터 캠페인도 시작해 지속적인 개발을 위한 자금을 모을 예정이다. 니콜라 랩은 이달 초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컨퍼런스에서 이 기술을 기반으로 전력을 모으는 아이폰 6용 케이스 개념을 소개한 바 있다. 니콜라 랩은 이 케이스의 가격이 99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했다. 배터리 수명은 특히 웨어러블 기기나 센서 등에서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런 전력 수집 기술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수많은 대학 연구팀과 신생 기술 업체들이 체열이나 움직임, RF 신호, 주변 조명 등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은 무선 신호를 캡처할 수 있는 안테나와 이를 AC 전류에서 DC 전류로 변환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정류기로 구성된다. 연구팀은 이 회로가 무선 신호로부터 마이크로와트급의 전력을 짜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로가 동작하는 것은 모바일 디바이스가 무선 신호를 전송할 때인데, 무선 신호 자체는 무선 송신탑과 높은 품질의 신호를 유지하기 위해 일정량의 전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배터리를 소모하게 된다. 하지만 연구팀은 새로 개발한 기술이 휴대폰의 통화 품질이나 데이터 접속 상태를 손상시키지 않고도 배터리 수명을 향상시킬 수 있는 충분한 전력을 빨아들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배터리 무선 변환 2015.05.27

리뷰 | 어도비 왈라비, “스마트하지만 예쁘지는 않다”

웹 개발자들에게 흥미로운 시간이다. 그 어느 때보다도 주류는 특정 회사의 플러그인 기반 기술에서 HTML5, CSS, 자바스크립트 같은 개방형 표준으로 흘러가고 있다. 최근의 연구 결과, 오랫동안 플러그인 등을 필요로 했던 스트리밍 비디오조차 놀라운 속도로 개방형 웹 표준으로 변하고 있다.   플러그인 시장에서 어도비는 가장 큰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어도비의 플래시와 PDF 포맷은 웹에서 비HTML 파일 중 가장 인기있는 콘텐츠 중 하나이다. 그런 까닭에 어도비가 왈라비(Wallaby)라고 불리는 실험적인 플래시-HTML5 변환 엔진을 발표했을 때, 개발자들은 다소 혼란스러웠다. 어도비가 시장을 포기한 것인가? 왜 어도비는 자사의 주된 파일 포맷에서 다른 파일 포맷으로 옮길만한 도구를 돈 들여 만드는 것인가? 필자는 그 이유를 찾기로 했고, 동시에 왈라비가 정말 모두에게 필요한지를 알아보기로 했다.   지금은 단지 프로토타입일 뿐 왈라비의 맥OS나 윈도우용 시험버전은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하지만 어도비는 이것이 콘텐츠 개발용으로 완성된 툴이 아님을 강조하며, 아직 완성될 예정이라는 말조차 없다. 어도비의 웹사이트에는 “왈라비는 우리가 작업 중인 실험적이며 독립적인 기술이다. 아직 우리는 왈라비가 우리의 창작 도구 제품들에 속한다고 말할 수 없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변환 프로그램은 어도비 에어 애플리케이션이므로, 이것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에어 런타임(runtime)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고, GUI는 거의 제공되지 않는다. 파일을 선택하기 위한 하나의 창, 변환과 속성 버튼들 그리고 에러 및 경고 로그를 표시하기 위한 박스만이 하나 있다.   왈라비를 테스트하기 위해 필자는 샌프란시스코 예술 학교의 인포그래픽(infographic) 입문 과정 수강생들이 제작한 플래시 파일들을 사용했다. 이는 가장 기본적인 플래시 기능인 롤오버(rollo...

플래시 어도비 변환 2011.03.16

IBM, 음성 브라우저용 콘텐츠 변환 신기술 발표

IBM 연구원들이 웹 페이지를 음성 브라우저에 맞게 고치거나 모바일 브라우저에 맞춰 최적화하는 작업을 한층 쉽게 만들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아직 공식 이름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가칭 “시각적 편집기 기술”은 여러 개의 단과 박스로 이뤄진 웹 페이지의 데이터를 가져와 볼 수 없는 사람이나 전기능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런 사람들에게 웹 페이지의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헤드나 단, 표 등의 웹 페이지 콘텐츠가 연속적으로 표시되어야 한다.     IBM의 새로운 툴은 화살표 여러 개를 이용해 연속적으로 표시할 내용을 웹 페이지 자체에 보이도록 지정할 수 있으며, 페이지의 첫 번째 요소부터 마지막 요소까지 한 줄이 되도록 연결해 준다. IBM은 이를 시연한 동영상의 자사의 사이트에 게재했는데, 툴이 연결선을 자동으로 생성해 주면, 개발자가 세부적인 조정만 하면 되는 방식이다. 리눅스펀딧닷컴의 분석가 빌 와인버그는 이런 방식으로 개발자가 페이지가 어떻게 나타나고 사용자에게 어떻게 들릴 것인지를 제대로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기존의 전통적인 2차원 웹 페이지를 한 줄로 흐르는 콘텐츠로 변환함으로써 정보를 더 많은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음성 브라우저는 이미 시각이 약한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음성 입력과 출력을 다양한 기능에 사용하는 휴대폰도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 기능은 사용자들이 휴대폰 화면을 쳐다보기 어렵거나 적절한 버튼을 누르기 어려운 상황에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물론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들은 PC와 유사한 브라우저를 탑재하고 있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작은 화면에서의 조작을 불편해 한다는 것이 와인버그의 지적이다. 또한 전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휴대폰 중 대부분이 이런 풀 HTML 브라우저를 지원하지 않는...

IBM 변환 모바일브라우저 20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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