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윈도우디펜더

“윈도우에 추가 바이러스 백신 필요할까?” 백신 프로그램 설치 가이드

필자는 윈도우에서는 서드파티 안티바이러스 툴을 설치할 필요 없다는 입장이다.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를 잘만 이용하면 무료로 충분히 바이러스 검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다른 것 같다. 많은 전문가가 바이러스 검사 및 백신 소프트웨어는 따로 사서 이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안티바이러스 툴을 판매하는 업체뿐만 아니라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관련 리뷰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이트에서도 비슷한 주장을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여전히 유료 보안 프로그램을 구매해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필자는 앞서 표현한 대로, 여전히 윈도우에 별도의 바이러스 검사 및 백신 프로그램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예외는 있다.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을 쓰지 않아도 되는 경우 트위터를 통해 ‘일반 PC 사용자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보안 소프트웨어는 충분한 보안성을 제공하는가?’라고 물어보니 몇 가지 조건이 있긴 하지만 대체로 ‘그렇다’라는 답변을 받을 수 있었다.    하우투긱 기자 저스틴 두이노는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기존 윈도우 바이러스 검사 프로그램과 멀웨어바이츠(Malwarebytes) 같은 무료 악성코드 검사기를 함께 이용하기를 추천했다. 프리랜서 언론인인 롭 페고라도 비슷한 조언이 담긴 와이어커터 기사를 언급했다. 다른 사용자도 비슷하게 추가적으로 무료 도구를 이용하라고 제안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윈도우 보안 서비스는 바이러스를 감지하는 데 다른 프로그램에 뒤지지 않는다.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바이러스 감지 기술은 최근 몇 년 동안 크게 향상됐다. 보안 기술을 전문적으로 평가하는 AV-TEST는 윈도우 디펜더에 대해 보호, 이용성, 성능 면에서 6점 만점에 6점을 계속 주고 있다. 이 점수는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하지만 최근 보안은 분산화되고 있다. 바이러스 검사기 하나로 모든 종류의 보안 위협을 검사할 ...

윈도우 백신 윈도우디펜더 2022.07.05

글로벌 칼럼 | 윈도우 보안, 기본값이 아니라 추가 구매 기능인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년 동안 1,650억 달러의 매출과 600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클라우드 매출이 급성장했다. 하지만 그 1년 동안 단 하루도 새로운 보안 문제나 랜섬웨어 공격이 없었던 적은 없었다. 이 때문에 윈도우 11은 더 나은 보안을 가져다줄 별도의 하드웨어가 필요했고, 그만큼의 대가도 치러야 한다. 윈도우 11을 지원하지 않는 PC를 사용하는 대부분 사용자는 윈도우 10에 묶여 있게 될 것이다.    윈도우 생태계의 현실과 실제 사용자의 현실 간에는 상당한 간극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현재의 보안이기 때문이다. 악성코드는 보통 피싱이나 가짜 링크를 통해 시스템에 침투한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시스템에 탑재되어 있지만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보안 솔루션을 권장하는 것만으로도 사용자에게 훨씬 나은 보안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런 설정의 일부는 추가 라이선스도 필요없다.  물론 많은 보안 기능이 마이크로소프트 365 E5 라이선스에 가로막혀 있다. E5 라이선스 하나를 구매해 향상된 보안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안을 기본 탑재된 기능이 아니라 운영체제의 추가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있다는 우려를 지울 수 없다.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SD3+C(Secure by Design, Secure by Default, Secure in Deployment and Communication) 전략을 기억한다. 하지만 지금은 이미 윈도우에 있는 보안이 아니라 E5 라이선스가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을 강조하고 있다. 라이선스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설정은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의 공격 표면 감소(Attack Surface Reduction, ASR) 규칙에 포함되어 있거나 디펜더의 특정 설명에 파묻혀 있다.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옵션 중 하나는 컨피켜 디펜더(Configure Defender)같은 서드파티 깃허브 툴을 사용하는 것이다. 깃허브에...

랜섬웨어 윈도우디펜더 설정 2021.08.03

윈도우 디펜더 ASR 규칙 활용 방법

최근 뉴스에 나온 모든 공격과 관련해 이미 보유하고 있지만 아직 활성화하지 않았을 수도 있는 워크스테이션 보호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 그렇다. 그리고 대부분의 단계는 이미 보유하고 있는 운영체제에 내장되어 있다.   윈도우 10의 ASR(Attack Surface Reduction) 규칙은 윈도우 디펜더 익스플로잇 가드(Windows Defender Exploit Guard)의 일부이다. 이 설정은 공격자가 사용하는 특정 프로세스와 실행 가능한 프로세스를 차단한다. ASR 기능은 다음 운영체제에서 제공된다.    윈도우 10 프로(Pro), 버전 1709 이상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 버전 1709 이상 윈도우 서버, 버전 1803(반년 채널) 이상 윈도우 서버 2019 윈도우 10 프로가 있지만 기업용 라이선스가 없는 경우, 완전한 보고 및 모니터링 기능을 사용할 수 없지만 보호 기능을 설정할 수는 있다. ASR은 다양한 형태의 랜섬웨어와 악성코드 침투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적절한 이메일 보호 기능에도 불구하고 악성 콘텐츠가 사용자의 시스템에 침투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사용자가 더 위험한지 그리고 추가적인 보호가 필요한 사용자를 검토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포 엔드포인트(Microsoft Defender for Endpoint, 디펜더 ATP의 새로운 이름)의 위협 분석 보고서 콘솔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참조한 Z로더(Zloader) 뱅킹 트로이목마 바이러스에 관해 논의하면서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와 이를 완화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했다.  1개의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포 엔드포인트 라이선스를 구매하면 이 보고서와 콘솔에 접근할 수 있다. 회사에서 모니터링 및 기능을 구현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이 논의 내용과 완화 지침에 접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Z로더(Zloader)를 차단하기 위한 권고사항 가운데 하나는 자신의 환경에서 다음과 같은 AS...

윈도우디펜더 ASR 2020.11.27

윈도우 보안 심층 리뷰 “정말 서드파티 보안 솔루션이 없어도 될까?”

수 년간 윈도우 10 기본 보안에 대한 평가는 “좋은 생각이지만 실제로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2019년에는 주요 테스트 기관에서 윈도우 보안에 최고 점수를 주면서 사용자 평가가 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과연 사실일까? 연간 100달러의 바이러스 백신을 사용하는 대신 마이크로소프트 기본 솔루션에 의존할 수 있을까?  윈도우 보안은 매우 기본적인 유틸리티다. 어떤 면에서는 윈도우의 일부이기 때문에 ‘멋질’ 필요는 없다. 백업이나 하드 드라이브 청소와 같은 추가 기능이 필요한 경우 윈도우 내의 다른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다. 윈도우 보안(Windows 보안)은 시작 메뉴 또는 시스템 트레이 아이콘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계정 보호, 방화벽 및 네트워크 보호, 앱 및 브라우저 컨트롤, 장치 보안, 장치 성능 및 상태, 가족 옵션의 7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처음 5개의 섹션은 모든 것이 안전할 때 녹색으로 체크 표시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노란색 느낌표 아이콘이 붙어 경고를 나타낸다. 이런 경고가 항상 올바른 것은 아니다. 계정 보호 섹션의 경우, 사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아닌 로컬 계정을 사용할 때도 경고를 표시한다. 즉, 특정 알람을 해제하지 않는 한(그렇게 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시스템 트레이의 윈도우 보안 아이콘에 항상 노란색 경고 상태가 표시된다. 결과적으로 더 중요한 경고가 그렇지 않은 경고의 뒤에 숨겨져 알아차리기 힘든 면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안티바이러스 영역을 채우기 위해 제공하는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섹션은 흔히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로 알려진 부분이다. 이전 버전에서는 윈도우 기본 보안이 백그라운드에서만 작동했지만, 현재 버전에서는 안티바이러스 표준에 가까운 4가지 종류의 검사를 실행할 수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빠른 검사 : 바이러스와 악성코드가 가장 잘 숨어있을 만한 위치를 검색할 수 있다. • 전체 검사 :...

윈도우디펜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보안 2019.12.16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에 돈을 쓸 필요가 없는 이유

이제 더 이상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에 돈을 쓸 필요가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디펜더는 윈도우 10에 내장된 무료 서비스이고 지금까지 돈을 내고 사용했던 유료 안티바이러스/맬웨어 솔루션만큼이나 우수하다.    PC 사용자는 2가지 이유 때문에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에 돈을 지불했다. 무료 대안 소프트웨어가 희소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통해 최소한의 보호만을 제공하며, 안티바이러스 범주를 노턴, 카스퍼스키 같은 서드파티 업체에게 넘겨버렸다. 윈도우의 최초 안티맬웨어 프로젝트는 지극히 참담해서 AV컴패러티브(AV-comparatives.org), AV테스트(AV-test.org)같은 테스트 기관은 윈도우 디펜더를 기본적 성능 수준으로 이용할 정도였다. 한마디로 쓸모 없는 제품이었던 것이다. 예를 들어 2013년 12월 AV테스트는 23개의 안티바이러스 업체가 윈도우 8.1 상에서 현실세계의 악성 코드 샘플을 얼마나 잘 방어하는지 테스트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꼴지를 차지했다.  그 즈음부터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드포인트 보안을 진지하게 취급하기 시작했다. 2019년 윈도우 10에 무료로 내장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디펜더 안티바이러스는 유료 서비스를 빈번하게 앞지른다. 참고로 윈도우는 윈도우 디펜더 안티바이러스를 윈도우 방화벽 등을 포함하는 윈도우 시큐리티라는 패키지에 넣어 일률적으로 취급한다. 이는 완벽하지 않다. 정당한 앱을 악성코드로 오인하는 긍정 오류 발생률이 높을 수 있다. 또한, 한 테스트에서는 특히 보급형 PC를 느리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에 60달러 이상을 지불하느니 차라리 이를 감수하는 것이 나은지는 스스로 결정할 일이다.   필자는 여전히 최고의 안티바이러스 앱들을 리뷰한다. 그리고 최고의 안티바이러스를 선택해야 할 몇 가지 이유가 여전히 존재한다. 잠시 후 이를 논의할 것이다. 그러나 우선 윈도우 디펜더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고찰하고, 제 1의 안티바이러스 제품이 될 자격이 있는지부터...

맬웨어 안티바이러스 윈도우디펜더 2019.09.26

MS, 엣지용 애플리케이션 가드 구동 위한 크롬·파이어폭스 애드온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의 엣지(Edge) 전용 고급 보안 기술인 윈도우 디펜더 애플리케이션 가드(Windows Defender Application Guard, 이하 WDAG)를 구글의 크롬과 모질라의 파이어폭스을 위한 애드온으로 공개했다.  WDAG 브라우저 애드온의 공개는 3월 15일 최신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빌드 18358 소개 블로그 글에서 조용히 언급됐다. 18358 빌드는 윈도우 10 2019 4월 업데이트로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이 확장 프로그램과 이에 동반되는 윈도우 스토어 앱이 윈도우 10 2019 4월 업데이트에 의존성이 있는진 확실하지 않으며, 현재 구형 SKU(stock-keeping units)를 구동하는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윈도우 스토어 앱과 크롬 및 파이어폭스용 브라우저 애드온이 “자동으로 신뢰할 수 없는 탐색을 엣지용 WDAG로 보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크롬 및 파이어폭스를 WDAG 아래에 두거나 이 기술을 엣지의 라이벌 브라우저에 적용한 것이 아니다.  WDAG는 여전히 엣지 전용이다. 즉, 크롬과 파이어폭스가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를 엣지로 보내서 가상화된 컨테이너에서 열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WDAG로 보호받는 엣지가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를 발견했을 때와 같은 방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에서 “사용자가 사이트를 탐색할 때 애드온이 URL을 기업 관리자가 정의한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 목록과 비교 검토한다. 만일 이 사이트가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판명되면, 사용자는 격리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세션으로 우회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애드온과 함께 동작하는 윈도우 스토어 앱은 브라우저(크롬, 파이어폭스)와 디바이스의 애플리케이션 가드 설정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한다. 크롬과 파이어폭스가 WDAG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URL을 다른 브라우저로 넘기는 셈이다. 사실, ...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엣지 2019.03.27

MS 윈도우 디펜더 "모호한 클리너, 최적화 앱도 차단할 것"

거의 모든 윈도우 10 PC에 설치된 백신 프로그램 윈도우 디펜더는 바이러스와 맬웨어로부터 PC를 보호하는 최소한의 조치로 여겨지고 있다. PCWorld가 진행한 백신 프로그램 평가에서도 윈도우 디펜더는 하위권을 차지했다. 그러나 지난주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디펜더의 역할을 확대해 가짜 바이러스를 진단하는 최적화 앱, 즉 스캐어웨어(scareware)를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정크 파일, 스파이 위험이 있는 파일 등을 청소하는 최적화 프로그램과 내내 불편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2016년에는 윈도우에서 이런 최적화 도구나 스캐어웨어의 사용을 보증하지 않으나 그렇다고 악성 파일로 취급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다.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이해하지 못하는 기능에 요금을 지불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차원에서 작업이나 하는 일을 정확히 밝히지 않는 클리너나 최적화 앱을 차단하기 시작했다. 일반적으로 클리너 앱은 PC를 스캔해 오류를 잡아낸 후 PC 환경을 깨끗하게 만든다며 사용료 지불을 요구한다. 그러나 스캔 과정에서 악성 파일이 아닌 일반적인 윈도우 임시 파일도 정크 파일 취급을 받기도 한다. 이제는 더 나아갔다. 클리너나 최적화 앱은 작업 내역을 정확히 밝히는 한 차단되지 않지만, 이들 앱이 “사용자에게 요금을 청구하거나 필요 이상의 작업을 수행하려는 목적으로 알림이나 메시지를 보내고, 콘텐츠를 악성 파일로 잘못 판단한다면” 차단 대상이 된다. 물론 윈도우 디펜더와 서드파티 백신 앱을 동시에 설치하고 사용해도 된다. 특별 유료 요금제 할인 알림, 다른 프로그램으로는 오류를 수정할 수 없다는 안내 등도 차단을 유발하는 기준이 된다. 멀쩡한 파일에 오류가 있다고 보고해 요금 결제를 유도하는 방식의 최적화 앱이 기본으로 차단되면 가족 중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일도 줄어들 것이다. 물론 윈도우는 완벽한 운영체제가 아니며 윈도우의 기능과 구성을 개선하기 위해 최적화 프로그램을 만...

윈도우디펜더 윈도우10 2018.02.05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완벽 분석 “꼭꼭 숨은 1% 기능 18가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이름 그대로 '크리에이티비티(창의성)'일 것이다. 그러나 창작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를 위한 편의성 위주의 새 기능도 많이 등장했다. USB 오디오 2.0 같이 새로 추가된 기능과 함께 윈도우 디펜더(Defender)의 패밀리 옵션 같이 과거 숨겨졌었지만 새로 보강된 기능, 또 적절한 하드웨어가 있을 때 등장하는 기능도 있다. 두어 가지를 제외하고는, '리뷰 | "지금 받을까, 기다릴까"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 샅샅이 살펴보기'에서 소개했던 기능을 중복해 언급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또 개별 기능 자체에 더 집중해 충분한 설명을 할애했다. 사용법과 팁, 비결 등은 향후 여러 달에 걸쳐 조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선 리뷰에서처럼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는 게임, 3D 콘텐츠 창조, 코타나, 엣지, 윈도우 잉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러나 이번 슬라이드에서는 리뷰 기사에서 상세히 다루지 않은 기타 흥미로운 기능에 중심을 뒀다. 사용자에 따라 어쩌면 다른 여타 주요 기능보다 값지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업데이트 윈도우디펜더 서피스 2017.04.04

윈도우 기본 탑재 보안 솔루션 순위 상승... “여전히 서드파티 솔루션 필요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무료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 소프트웨어는 오랫동안 그저 그런 제품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독립 업체가 테스트한 결과 일부 유료 서드파티 스위트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AV-test.org가 12월 진행한 테스트에 따르면, 일반 사용자를 위한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제품군 중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중간 순위로 올랐다. 하지만 윈도우 10 비즈니스 에디션에 탑재된 비즈니스용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Microsoft System Center)는 여전히 하위에 머물렀다. AV-test.org는 2013년 12월에도 23개의 안티바이러스 업체가 윈도우 8.1을 이용해 실제 악성코드 샘플 차단율을 테스트했는데,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최하위를 기록했다. 2015년에 다시 윈도우 8.1을 이용한 테스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19개 중 11위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보다 순위가 낮은 솔루션은 F-시큐어(F-Secure)와 ESET, 판다 소프트웨어(Panda Software), 코모도(Comodo) 등이다. 흥미로운 부분은 F-시큐어 같은 마이크로소프트보다 순위가 낮은 솔루션 중 일부가 유료라는 점이다. 보통은 무료 소프트웨어와 더 많은 기능을 탑재한 유료 버전을 제공하는데, F-시큐어는 디바이스당 연 약 43달러를 내야 하며, 무료 옵션이 없다(웹사이트를 통해서 온디맨드 방식의 안티바이러스 스캐너는 제공한다). 쉽게 말해서, 시스템에 이미 통합되어 있는 안티바이러스보다 못한 솔루션을 유료로 이용할 수도 있단 의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테스트에서 11월, 12월에 발견된 일반적인 악성코드를 대부분(99.6%) 잡아내는 등 괜찮은 결과를 보였다. 하지만 제로데이 악성코드 탐지율은 11월엔 97.5%, 12월엔 90%에 그쳤다. 이 수치는 다른 안티바이러스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그리 좋은 점수는 아니다. 아비라(Avira) 같은 경우는 제로데이와 잘 알려진 바이러스를 포함, 모든 악성코드 탐지 테스트에...

안티바이러스 보안프로그램 윈도우디펜더 2016.01.27

패스워드에서 안전부팅까지···윈도우 8의 새로운 보안 기능

올해 말, 윈도우 8이 출시될 예정이다. 사람들의 시선을 가장 많이 사로잡을 큰 변화는 새로운 시작 화면과 메트로 스타일의 앱이다. 그러나 이것들이 전부는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부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해 바이러스와 악성 프로그램에 대한 방어 능력을 높였다. 윈도우 역사에서 이번에 가장 크게 보안 기능을 개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본 설치된 안티바이러스 윈도우 역사상 처음으로 단 한 푼도 들이지 않고도 윈도우 PC를 켜는 즉시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트로이 목마, 루트킷(Rootkit), 기타 악성 프로그램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윈도우 8의 윈도우 디펜더(Window Defender)는 대폭 개선이 됐다.    윈도우 비스타 시절부터 제공한 스파이웨어 감지 및 기타 보안 기능에 더해 전통적인 안티바이러스 기능이 추가됐다. 윈도우 8의 윈도우 디펜더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2009년 이후 옵션 방식의 무료 다운로드로 제공하고 있는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인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이센셜(Microsoft Security Essentials)과 유사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윈도우 디펜더는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이센셜(Microsoft Security Essentials)과 유사하다.   윈도우 디펜더가 최소한 기본적인 바이러스 및 악성 프로그램 보호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처럼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무료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거나, 맥아피나 노튼 같은 유료 프로그램을 매년 구독할 필요가 없어졌다. 물론 윈도우 디펜더 기능을 끄고, 더 나은 기능을 갖추고 있는 다른 안티바이러스 제품을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어찌됐든 누구나가 최소한의 보안 대책을 확보하게 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   더 나아진 다운로드 스크리닝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넷 익스플로어 9를 출시하면...

윈도우8 스마트스크린 보안 2012.05.22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