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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스템

펜타시스템, 자율주행 운영 및 관제 플랫폼 ‘AMX 2.0’ 발표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는 자율주행 운영/관제 플랫폼인 ‘아크 모빌리티 엑스 2.0(Ark Mobility X 2.0 이하 AMX 2.0)’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AMX 2.0은 기존 버전 대비 향상된 데이터 처리 속도와 다양한 기능이 추가돼 지능형교통체계(ITS) 인프라 구축과 고도화된 차세대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다양한 교통데이터를 활용하는데 적합한 플랫폼으로 광역교통정보 수요에 맞는 연계협력 체계로 실시간으로 빅데이터를 수집/적재하고, 통계/분석 관리기능, 스케일 아웃 기반의 서버 확장성, 3D 기반 도로인프라 현황 및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사장은 “완전자율주행시대에 성장하는 교통인프라 환경에 맞는 제품의 개발과 새로운 사업분야에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펜타시스템은 AMX 2.0의 적극적인 마케팅/홍보전략의 일환으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컨설팅 업체를 대상으로 제품 데모를 시연해 제품의 안정성과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세미나 개최와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2022.04.28

펜타시스템, 자율주행 모빌리티 관련 R&D로 사업 확대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가 실시간 빅데이터 통합운영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분야, 모빌리티 분야 R&D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에 다수의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련 사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펜타시스템은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통합운영플랫폼인 ‘아크모빌리티엑스(AMX:ArkMobilityX)’를 적용해, 세종시 자율주행 관제센터, 경찰청 빅데이터 플랫폼 등에 구축한 경험과 과기부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외에도 다수의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 사업을 수행한 것을 인정받아, 최근에는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센터시스템 실시설계(ISMP-Information System Master Plan)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한국도로공사가 ‘C-ITS 전국 구축’과 ‘미래교통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이 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펜타시스템은 이번 사업이 미래 자율주행 교통 인프라의 기준을 정립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수행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사장은 “자율주행 관련 기술력과 다수의 차세대 ITS 사업을 수행해 온 경험, 그리고 고객사의 신뢰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분야의 사업 영역을 기존 공공분야 외에 일반 기업으로 확대해 나가기 위해 모빌리티 관련 분야의 R&D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며, “연내에 새로운 사업 분야로의 진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라고 말했다.    펜타시스템은 올해 초 새로운 사업 분야를 전담하는 블루엑스(BlueX) 사업조직을 신설하고, 자율주행/모빌리티 관련분야에서 영업, 컨설팅, 마케팅, 기술력이 뛰어난 인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2022.02.22

펜타시스템,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구축·운영사업 완료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가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세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는 실시간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통합운영 플랫폼으로, 자율주행 차량의 다양한 데이터를 축적해 교통흐름 개선, 수요응답형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하는 자율주행서비스를 지원한다. 관제센터는 ▲자율차·인프라 모니터링 ▲데이터 수집·제공 ▲오픈랩 제공 ▲테스트베드 역할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로써 세종시는 집현동 산학연클러스터센터에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통합운영 플랫폼 기반의 ‘빅데이터 관제센터’와 ‘클라우드 기반 오픈랩 실증지원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펜타시스템은 이번 프로젝트에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서울 C-ITS 실증사업의 성공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개발한 자율주행 통합운영플랫폼인 ‘아크모빌리티엑스(ArkMobilityX)’를 적용했고, 향후, 고도화 개발을 통해 표준화 및 모듈화로 C-ITS센터 및 자율주행 관제에 적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2021.11.26

펜타시스템, 경찰청 ‘빅데이터 플랫폼 2단계 구축사업’ 수주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가 ‘경찰청 빅데이터 플랫폼 2단계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경찰청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은 경제·사회 전반에 가속화되는 4차 산업혁명에 맞춰서 치안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9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정보화 전략 계획(ISP)을 수립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약 160억 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펜타시스템은 지난해 ‘경찰청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1단계 사업’을 수행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의 P-클라우드에 하둡 기반 빅데이터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빅데이터 활용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2단계 사업에는 빅데이터 플랫폼의 본격적인 활용을 위한 핵심 인프라 성능 확장, 데이터 수집 및 연계 확대, 전사 데이터 통합관리 체계 구축, 비정형 데이터 분석과제 추진 및 분석모델 고도화, 현장에 필요한 서비스 추가 개발, 운영관리 등의 업무영역으로 개발 및 구축 작업을 진행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일선 치안현장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선제적/예방적 치안 활동을 강화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치안 현안의 해결 및 행정 활성화로 경찰 업무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사장은 “지난해 1단계 사업에 이어, 2단계 사업을 수주하여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 및 분석수행 능력과 기술력을 인정 받아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다”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최적화된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2021.06.11

펜타시스템, 토스증권에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가 모바일 전문 증권사인 토스증권 매매시스템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토스증권은 매매시스템의 안정적인 오픈 및 운영을 위해 모니터링 솔루션을 검토했으며, PoC와 다양한 사이트에서 검증된 ‘트랜매니저(TRANManager)’를 선정 및 적용했다. 이로써 대고객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상황을 하나로 통합된 뷰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토스증권 매매시스템 담당자는 “실시간 성능 모니터링 및 즉각적인 장애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고객서비스 시스템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수집된 성능데이타를 통해 업무 개선과 운영 시스템의 효과적인 모니터링, 최적의 대응 환경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트랜매니저는 펜타시스템이 개발한 거래추적 단일 솔루션으로, 고객사의 니즈에 따라 지속적인 성능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사장은 “트랜매니저를 개발한 이후, 지난 16년간 금융권의 고객사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며, “향후 핀테크, 엔터프라이즈 등 다양한 사업분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2021.03.25

펜타시스템, 업무환경 통합플랫폼 ‘펜케이크 V3’ 업그레이드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이하 펜타시스템)는 빅데이터 분석 포털 시스템 구축 시 정보의 통합적 활용과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는 업무환경 통합플랫폼 ‘펜케이크 V3(PenCAKE V3)’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팬케이크는 지난 2009년 펜타시스템이 자체 개발한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솔루션으로, 이번에 팬케이크 V3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사용자 친화적인 UI 채널을 단일화했다. 포털사이트 및 페이지를 쉽고 유연한 구성으로 업무 환경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팬케이크 V3는 빅데이터 포털 전문 솔루션으로 ▲시각화 솔루션과 연계해 사용자 관점의 통합 뷰로 시스템 접근과 운영 관리가 편리하며 ▲특정 빅데이터 플랫폼/OS/DB/WAS 의존성을 제거해 다양한 환경과 정형화된 화면을 제공하여 쉽고 빠른 구현이 가능하고 ▲포털 내부 쪽지 기능으로 데이터 분석가와 사용자간의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연계 API 탑재로 데이터의 연계성을 지원하며 ▲MQ 서버로 실시간 알림으로 시스템 접근 및 운영관리도 편리하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사장은 “추후 SSO 기능 탑재, 일정관리, 설비 예약 기능, 오픈 데이터 포털 CKAN 연계지원 등을 추가할 계획”이라며, “공공, 제조, 금융 등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고려 중인 고객 및 빅데이터 구축 협력 업체를 통해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2020.08.19

펜타시스템, 유진저축은행 정보계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완료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www.penta.co.kr)는 유진저축은행 정보계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사업을 IBM과 함께 2019년 11월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11.5개월 동안 진행됐으며, 정보계시스템과 더불어 수익성 분석을 위한 관리회계시스템도 구축했다.  정보계시스템으로 ▲DW 어플라이언스 제품인 IIAS(IBM Integrated Analytics System) ▲IBM 데이터스테이지(DataStage) ▲IBM 코그노스 애널리틱스(Cognos Analytics), 관리회계시스템으로 ▲IBM 플래닝 애널리틱스(Planning Analytics)을 활용했다.  유진저축은행 관계자는 “기존의 수작업으로 작성되던 업무를 정보계시스템을 구축해 빠른 실적 분석과 빠른 의사결정이 이뤄졌다”며,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저축은행의 정보계시스템 구축을 위해 도입된 IIAS는 DBMS, 서버, 스토리지가 통합된 정보계 전용 일체형 시스템으로, 대용량 병렬 처리를 제공하는 통합 하이브리드 데이터 관리 분석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고성능 하드웨어 플랫폼과 최적화된 데이터베이스 쿼리 엔진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데이터 분석 및 비즈니스 보고 기능을 지원한다. IBM 플래닝 애널리틱스는 64비트 메모리 기반 MDB 엔진으로 인메모리(In-Memory) 기반 OLAP 모델링 엔진으로, 다차원 큐브를 활용한 입력, 계산, 분석이 가능한 통합 솔루션이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유진저축은행 2019.12.04

펜타시스템, 고려대학교와 자율주행 공동 연구 MOU 체결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www.penta.co.kr)는 고려대학교 빅데이터융합사업단과 ‘자율주행기반 미래도시 기술 연구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공동 연구’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래도시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산업은 빅데이터, 인공지능/딥러닝·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완전자율주행이 가능한 모빌리티 서비스 산업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기술 확보를 위한 핵심 역할로 자율주행차 인공지능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나, 인공지능 프레임워크, 인공지능 모델 등 상용화를 고려한 기반기술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고려대학교 빅데이터융합사업단은 펜타시스템과 산학 공동연구 MOU를 통해서, 자율주행차 인공지능기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MOU의 주요 사항은 ▲미래도시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 공동 연구 ▲미래도시 구현을 위한 스마트시티와 수소시티 관련 기술 연구 개발 ▲미래도시 기반으로서 빅데이터와 마이데이터 연구 개발 ▲미래도시 기술을 선도하기 위한 연구 인력 교류와 기술사업화 협력 ▲인문사회와 과학기술 융합형 연구개발 등 산학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고려대학교 빅데이터융합사업단 이영환 교수는 “이번 연구협약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빅데이터 기반의 ‘자율형 모빌리티’로 진화 중인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에서, 운전자의 개입없이 목적지까지 이동이 가능한 Lv.4 이상의 자율주행관련 딥러닝 기반 기술을 확보하는 것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대표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을 담보로 하기 때문에 이중삼〮중의 데이터 신뢰도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신뢰도 높은 데이터 기반으로 자율협력주행 기술 개발을 촉진시키고, 신규 서비스·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통한 산업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고려대학교 펜타시스템 자율주행 2019.10.02

펜타시스템, 한국동서발전 ‘빅데이터 인프라 및 포털 서비스’ 구축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www.penta.co.kr)가 한국동서발전의 ‘빅데이터 인프라 및 서비스 포털’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의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은 국내 발전사 중 처음으로, 자체 빅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해, 주요 업무 및 설비, 운전 관련 사내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 포털과 기상청, 전력거래소등 사외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동시에 오픈한 ‘빅데이터 포털 서비스’는 보유 데이터 현황과 데이터 지도 등 다양한 데이터의 조회가 가능하고, 발전소 업무의 핵심인 운전-정비 데이터를 분석해 연계 구조를 확립하고, 데이터 연관 조회 기능을 별도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서 분석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도 데이터만 준비하면 손쉽게 분석을 진행할 수 있도록 분석표준 템플릿을 제공하는 등 데이터의 다양한 업무 활용성을 높이고, 빅데이터의 수집에서 조회, 분석, 공유까지 일원화된 체계를 구현하게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대표는 “다수의 공공 서비스 업계에 빅데이터 기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면서 정립한 펜타시스템 빅데이터 기술력을 기반으로 비즈니스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한국동서발전 2019.09.23

펜타시스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기술지원 패키지 ‘BTS’ 공개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www.penta.co.kr)는 다양한 사업군에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기술지원 패키지 ‘BTS(Big Data Technical Service)’를 발표했다.  펜타시스템의 BTS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 및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에 합리적 비용과 안정된 분석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성능과 안전성이 검증된 순수 오픈소스 하둡과 상용 하둡 배포판을 기반으로 플랫폼을 구축하고, 기술지원 패키지를 적용할 경우, 일반 구축비용 대비 약 30%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와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 패키지는 옵션에 따라서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된다. ▲베이직 서비스(Basic Services)는 하둡 & 에코시스템이 적용되고, ▲어드밴스드 서비스(Advanced Services)는 베이직과 연계, ELK를 제공한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서비스(Enterprise Services)는 어드밴스드 서비스에 보안 기능이 추가로 적용된다. 펜타시스템은 지난 2013년 빅데이터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공공분야를 포함, 약 100여개의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신속히 구축 및 활용해 비즈니스 인사이드 보유할 수 있도록 분석 서비스도 일괄 제공한다”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2019.07.09

펜타시스템, ‘2018년 공공 빅데이터 분석사업’ 수주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www.penta.co.kr)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2018년 공공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다부처 간 협업과 데이터에 기초한 과학적인 행정 실현을 목표로, ▲빅데이터 기반 쌀 생산 예측 및 소비 패턴 분석 ▲농업 면세유류 불법 유통 근절을 위한 감독 업무 정착 ▲중소기업 종사자 실직 사전예방을 위한 위기 감지 예측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산업재해 예방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지진대응체계 과학화 등 총 5개 과제로, 공공부문 6개 기관(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국민연금공단, 김해시, 안전보건공단)과 5개월 동안 진행한다. 이번 사업으로 행정안전부는 국가 재정 건전화 및 정책 운영 효과성 증대 등 공공 측면의 효과와 자연 및 사업 재해로 인한 피해 감소, 근로자 및 농업인들이 직면한 과제 해소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펜타시스템은 지난 2016~2017년에도 공공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정보와 가치를 창출하고 사업을 수행하며, 정부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및 정부혁신 확산에 기여해 왔다고 밝혔다. 이에 이번 사업 수주는 그 동안의 공공 빅데이터 부문에서 안정적 사업수행 능력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 받은 결과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대표는 “지난 5년간 빅데이터 분야에서 40여 개 이상의 빅데이터 분석 및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해 오면서 쌓아 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머신러닝, 딥러닝,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등 ICT 분야의 기반기술과 응용기술에 역량을 집중, 강화하여, 분석의 신뢰성 및 고객의 활용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2018.08.22

펜타시스템, 한국고용정보원 빅데이터 분석사업 수주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www.penta.co.kr, 이하 펜타시스템)는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추진하는 ‘부정수급 분석시스템 및 수사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펜타시스템은 ‘고용보험 부정수급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빅데이터 분석 및 예측모델 개발’, ‘빅데이터 포털시스템 구축’, ‘수사관리시스템구축 및 운영관리’ 등의 업무영역 개발 및 구축을 이후 9개월 동안 진행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빅데이터 기반의 부정수급 분석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실업급여, 모성보호, 고용안정, 직업능력 업무까지 분석 모델을 확대 발굴해 예방 및 수사업무에 적극 활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수사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수사업무 관리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고용보험 부정수급에 대한 적발 정확성을 높이고, 수사의 과학화와 효율성을 극대화해 공정하고 정의로운 복지국가 실현을 위한 부정수급 예방 및 적발 업무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수주한 펜타시스템은 올 초 국가정보자원관리원으로부터 ‘빅데이터 분야 우수 기술지원 기업’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공공 빅데이터 분석 및 표준분석모델 구축 사업의 활용을 위한 교육 등 ICT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국내 빅데이터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대표는 “빅데이터 부문의 인프라 구축에서 분석수행 및 활용까지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수행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빅데이터 사업을 시작한 지난 5년 동안 약 40여 개의 인프라 구축 및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한국고용정보원 2018.05.28

펜타시스템, KEB하나은행 IT통합시스템 거래추적시스템 구축 완료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www.penta.co.kr)가 KEB하나은행 전사 IT통합시스템의 ‘거래추적 솔루션 재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전사 IT통합시스템 ‘거래추적 솔루션 재구축 프로젝트’를 구축함으로써 상품처리, 인터넷뱅킹, 정보/분석, 계정성 단위 시스템을 포함해 비표준 전문 구간부터 대외계 거래까지 다양하고 복잡한 거래수행 데이터를 누락없이 수집 및 통합해, 전체적인 트랜잭션 처리 FLOW와 연동관계, 비즈니스 관점의 거래처리 현황 등을 중앙에서 실시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 관점의 성능장애 이벤트를 비즈니스와 연관시켜 통합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관 솔루션(통합대시보드, APM, DB모니터링 솔루션)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통합운영관리시스템의 기반을 마련했다. KEB하나은행 IT 시스템운영부 박동규 팀장은 “이번 프로젝트 구축을 통해 운영 상황에서 부하 없이 개별거래 상황과 구간별 성능 측정은 물론 비즈니스 측면에서 전체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구축에 사용한 트랜매니저(TranManager)는 펜타시스템이 자체 개발한 ‘실시간 거래추적 및 통합 모니터링 제품’으로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커스터마이징과 통합 과정에서 다수 개발자들의 거래분석 및 디버깅 등에 용이한 UI 등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펜타시스템 미들웨어팀 최용락 팀장은 “KEB하나은행 오픈 이후, 안정적인 운영과 효율적 관리로 은행을 포함한 금융권에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구축사업에서 거래추적시스템 분야의 국내 선두 업체로 입지를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KEB하나은행 2016.12.21

펜타시스템,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출시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www.penta.co.kr)는 자체 개발한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데이터아이 피디(DataEye PID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아이 피디는 지난 6월에 정부관계부처에서 발표한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식별자 암호화를 비롯한 17가지의 비식별화 기술을 지원하며, 사전검토 및 사후관리 단계까지 비식별화의 전체 단계를 지원하는 최적의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펜타시스템의 DW/BI 시스템 및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경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 처리기술과 펜타시큐리티의 기술협력을 통해 암호화 기술을 적용, 정보집합물의 결합과 비식별정보 안전조치까지 모든 비식별화 요건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구현해 안정성과 보안성을 특화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펜타시스템 CTO 박세경 전무는 “개인정보 비식별화에 대해 일부 재식별을 우려하는 의견이 있으나,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가이드가 수년간 외국사례를 포함해 다양한 검토과정을 거쳐 외국보다 강도 높게 적용된 것”이며, “이를 철저히 준수해 비식별화 작업이 이뤄진다면 개인정보로 인식될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산업발전에 필요한 빅데이터 분석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펜타시스템은 펜타시큐리티와의 기술개발 및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규제 및 표준에 적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큐리티 펜타시스템 2016.10.17

펜타시스템, 사용자 중심의 시큐어 OS 솔루션 ‘아크라포인트’ 출시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www.penta.co.kr)는 사용자 중심의 시큐어 OS 솔루션인 ‘아크라포인트(ACRA Point)'를 지난 9월말 개발을 완료하고, 11월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크라포인트는 특허 출원을 완료한 ‘터미널 모니터링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솔루션으로, 권한 부여된 사용자(Privileged User)가 서버 내에서 수행하는 모든 작업 활동들을 통제, 기록 및 감사함으로써, 커널 방식 시큐어 OS와 접근통제 솔루션 보다 실수 또는 악의적인 변경으로부터 훨씬 안정적이고, 강화된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아크라포인트는 커널 방식 시큐어 OS의 안정성과 운용 및 적용 편의성 및 총소유비용(TCO) 측면에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 게이트웨이 방식의 접근통제 솔루션이 갖고 있는 명령어 우회 취약점과 특정 터미널에 종속되는 한계점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사장은 “아크라포인트는 최근 기업이 준수해야 할 개인 정보보호 및 보안정책이 강화됨에 따라 요구되는 안정성을 확보하고, 효과적인 관리를 통한 업무효율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보안인프라 중에서도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하는 솔루션”이라며, “내부 정보 보호 및 통제 이슈가 있는 금융권과 그룹 데이터 센터를 중심으로 한 타깃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2015.11.09

사용은 쉽게, 속도는 빠르게, TCO는 낮게 ‘애널리틱스 발전 방향’- IDG Tech Dossier

애널리틱스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기업의 눈높이도 점점 더 올라가고 있다. 업종과 규모를 망라하고 데이터를 분석해 이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모든 기업의 염원이다. 문제는 예산, 시간, 전문인력이다. 특히 중소기업들은 적은 예산으로 신속하게 애널리틱스 시스템을 구축해 쉽고 간편하게 활용하고 싶어하는데, IBM이 내놓은 PureData System for Analytics는 중소기업들의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내용 Tech Trend 2015년 8가지 애널리틱스 트렌드 Opinion 기고 | 속도ㆍ간소화ㆍ경제성 갖춘 분석의 조건  

CIO PDA Mini PDA 미니 2015.06.29

펜타시스템, 충청남도 소방본부 ‘재난예보시스템’ 구축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www.penta.co.kr)는 충청남도 소방본부에 빅데이터 분석기반 ‘재난예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충남 소방본부의 재난예보시스템은 생활안전지도와 재난정보의 시각화 서비스를 도민들에게 제공해, 예보된 사고위험요인에 대한 사전대비로 재난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축됐다. 이번 프로젝트를 구축한 펜타시스템은 시군, 읍면동별 재난발생 위험을 4단계로 표현하는 재난예보 외에도 과거의 재난발생 데이터로 유형 및 지역별 상관관계와 향후 추세를 비교 분석하고, 지역, 시기, 유형별 과거통계 조회를 위한 다양한 그래프를 제공하는 등 재난 예방관리의 과학화와 재난 안전정책 추진 지원 등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구현했다. 충청남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빅데이터 분석기반의 재난예보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자율안전관리 문화의 정착, 안전위험 지역에 대한 예방관리의 과학화, 재난 안전정책 추진 지원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펜타시스템 IS 1사업본부 강형근 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중, 재난부문에 빅데이터를 도입하여 성공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사례로 펜타시스템의 빅데이터 구축, 분석 및 컨설팅 역량을 재난안전영역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재난예보시스템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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