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3

영우디지탈, 클라우드 서비스 중개 포털 ‘YCloudPia’ 개설…멀티 클라우드 지원

박재곤 기자 | ITWorld
영우디지탈(www.youngwoo.co.kr)이 클라우드 서비스 중개(CSB, Cloud Service Brokerage) 서비스 포털인 ‘YCloudPia(와이클라우드피아, www.ycloudpia.com)’의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클라우드 서비스 중개 서비스는 클라우드 업체들의 다양한 서비스를 결합하거나 부가 서비스를 추가해 제공하는 중개 서비스로,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자의 요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와 업체의 수가 증가하고, 기업의 요구 또한 다양화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영우디지탈 CSB 서비스 포털인 와이클라우드피아는 KT,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업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는 단일화된 프레임워크로, 기업이 자사에 적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하고 구매할 수 있는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구매한 클라우드에 대한 관리와 모니터링도 단일 프레임워크에서 수행할 수 있으며, 과금 역시 통합적으로 처리된다.

또한 자체 관리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위한 매니지드 서비스, 클라우드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컨설팅 서비스 등 포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우디지탈 클라우드 사업부 이성호 이사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점점 복잡해지고 다양해짐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CSB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고객들이 가격, 관리, 운영, 보안 등 다양한 측면에서 경제성과 효율성을 얻을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우디지탈은 CSB 서비스의 핵심인 광범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을 위해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의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미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업체인 라이트스케일(RightScale)을 비롯해 KT,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과 협약 체결을 완료했다. 특히 기존3000여 곳의 산업별 채널을 CSB 서비스 채널로 적극 참여시킬 계획이다.

또한, 아펙스플랫폼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들의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을 마련하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영우디지탈은 CSB 포털 구축에 앞서 게임 개발을 위한 클라우드 백엔드 서비스인 'GBaaS'(Game Backend-as-a-Service)를 공개한 바 있다.

영우디지탈 정명철 대표는 “영우디지탈은 국내 최대 유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IT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급변하는 ICT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왔던 영우디지탈의 역량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사업에 차별화를 꾀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2015.03.03

영우디지탈, 클라우드 서비스 중개 포털 ‘YCloudPia’ 개설…멀티 클라우드 지원

박재곤 기자 | ITWorld
영우디지탈(www.youngwoo.co.kr)이 클라우드 서비스 중개(CSB, Cloud Service Brokerage) 서비스 포털인 ‘YCloudPia(와이클라우드피아, www.ycloudpia.com)’의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클라우드 서비스 중개 서비스는 클라우드 업체들의 다양한 서비스를 결합하거나 부가 서비스를 추가해 제공하는 중개 서비스로,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자의 요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와 업체의 수가 증가하고, 기업의 요구 또한 다양화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영우디지탈 CSB 서비스 포털인 와이클라우드피아는 KT,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업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는 단일화된 프레임워크로, 기업이 자사에 적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하고 구매할 수 있는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구매한 클라우드에 대한 관리와 모니터링도 단일 프레임워크에서 수행할 수 있으며, 과금 역시 통합적으로 처리된다.

또한 자체 관리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위한 매니지드 서비스, 클라우드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컨설팅 서비스 등 포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우디지탈 클라우드 사업부 이성호 이사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점점 복잡해지고 다양해짐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CSB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고객들이 가격, 관리, 운영, 보안 등 다양한 측면에서 경제성과 효율성을 얻을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우디지탈은 CSB 서비스의 핵심인 광범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을 위해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의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미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업체인 라이트스케일(RightScale)을 비롯해 KT,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과 협약 체결을 완료했다. 특히 기존3000여 곳의 산업별 채널을 CSB 서비스 채널로 적극 참여시킬 계획이다.

또한, 아펙스플랫폼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들의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을 마련하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영우디지탈은 CSB 포털 구축에 앞서 게임 개발을 위한 클라우드 백엔드 서비스인 'GBaaS'(Game Backend-as-a-Service)를 공개한 바 있다.

영우디지탈 정명철 대표는 “영우디지탈은 국내 최대 유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IT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급변하는 ICT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왔던 영우디지탈의 역량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사업에 차별화를 꾀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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