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7

영우디지탈, 클라우드 엑스포서 ‘CSB 서비스’ 공개

편집부 | ITWorld
영우디지탈(www.youngwoo.co.kr)이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클라우드 전시회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4’에 참가해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커리지(Cloud Service Brokerage, 이하 CSB) 서비스를 선보인다.

CSB는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해 사용자 편익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중개하는 업체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는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 엑스포로, 이번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생활이 되다 - 소유에서 접속의 시대로”라는 주제 하에, 정부 및 산하기관을 비롯한 국내외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클라우드 관련 ICT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생활속 클라우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행사를 비롯해 클라우드 관련 최신 트렌드와 지식을 공유하는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영우디지탈은 이번 클라우드 엑스포에서 I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유통 비즈니스의 확대와 더불어 국내 클라우드 시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CSB 서비스를 선보이며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영우디지탈은 이번 전시회에서 글로벌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기업인 라이트스케일(RightScale)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CSB 포털을 포함해, 영우디지탈 CSB 플랫폼을 자세히 소개한다.

영우디지탈 CSB 플랫폼은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해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구성 및 중개할 뿐 아니라, 제반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영우디지탈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게임 개발을 위한 클라우드 백엔드 서비스인 ‘GBaaS(Game Backend-as-a-Service)’도 함께 선보인다. 아펙스플랫폼과 협력을 통해 개발된 GBaaS는 게임 개발업체들이 클라우드 모델로 서비스되는 개발 플랫폼으로 게임 개발에 따른 백엔드 구축 비용을 현격히 절감해줘 개발자의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editor@itworld.co.kr


2014.10.27

영우디지탈, 클라우드 엑스포서 ‘CSB 서비스’ 공개

편집부 | ITWorld
영우디지탈(www.youngwoo.co.kr)이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클라우드 전시회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4’에 참가해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커리지(Cloud Service Brokerage, 이하 CSB) 서비스를 선보인다.

CSB는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해 사용자 편익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중개하는 업체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는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 엑스포로, 이번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생활이 되다 - 소유에서 접속의 시대로”라는 주제 하에, 정부 및 산하기관을 비롯한 국내외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클라우드 관련 ICT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생활속 클라우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행사를 비롯해 클라우드 관련 최신 트렌드와 지식을 공유하는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영우디지탈은 이번 클라우드 엑스포에서 I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유통 비즈니스의 확대와 더불어 국내 클라우드 시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CSB 서비스를 선보이며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영우디지탈은 이번 전시회에서 글로벌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기업인 라이트스케일(RightScale)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CSB 포털을 포함해, 영우디지탈 CSB 플랫폼을 자세히 소개한다.

영우디지탈 CSB 플랫폼은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해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구성 및 중개할 뿐 아니라, 제반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영우디지탈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게임 개발을 위한 클라우드 백엔드 서비스인 ‘GBaaS(Game Backend-as-a-Service)’도 함께 선보인다. 아펙스플랫폼과 협력을 통해 개발된 GBaaS는 게임 개발업체들이 클라우드 모델로 서비스되는 개발 플랫폼으로 게임 개발에 따른 백엔드 구축 비용을 현격히 절감해줘 개발자의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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