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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MS

EDB, “완전관리형 포스트그레SQL로 한국 DBMS 시장 공략”

EDB는 주력 제품인 오픈소스 포스트그레SQL 데이터관리시스템인 ‘포스트그레스 어드밴스드 서버(EPAS)’와 클라우드 기반 완전 DBaaS(서비스형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인 ‘빅애니멀(BigAnimal)’ 등으로 DBMS 교체에 나서는 국내 금융서비스 및 공공, 제조, 통신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EDB 에드 보야진 CEO는 “포스트그레스(Postgres)는 혁신적인 오픈 소스 기술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장 주도권을 놓고 기존 상용 데이터베이스 공급업체에 도전하고 있다”며, “EDB는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픈소스 DBMS가 상용 DBMS와 유사 혹은 동일한 성능을 제공하고 기존 시스템의 안정적인 전환 및 TCO 절감효과,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아키텍쳐 제공 등의 강점이 부각되면서 다수 도입되고 있다. 실제로 기존 상용 DBMS 시스템 운영 및 구축하던 내부 인력들이 손쉽게 EDB를 통해 오픈소스 DBMS인 포스트그레SQL에 적응하고 있으며, 기본 제공되는 MTK(Migration Tool Kit)을 통해서 스키마 및 오브젝트들에 대한 자동 전환이 가능해졌다. 또한 EDB는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기존 운영하던 인력들을 짧은 기간 재교육을 통해 손쉽게 오픈소스 DBMS를 다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EDB는 오픈소스 DB인 포스트그레SQL을 관리할 수 있는 DBMS를 기반으로 오라클DBMS와 스키마 및 오브젝트들에 대한 평균 95% 이상의 호환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시스템 이전 및 운영이 가능하며, 안정성, 성능, 관리, 보안 기능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DB는 오픈소스 DB인 포스트그레SQL에 성능, 관리, 보안 기능, 전문 기술 지원 서비스 등을 더한 데이터관리시스템인 ‘포스트그레스 어드밴스드 서버(EPAS)’와 클라우드로 기반의 완전 관리형 포스트그레스 DBaaS 솔루션인 ‘빅애니멀(BigAnimal)’ 등을 주력 제품으로 국내 금융, 공공, 제조 기업 고객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EDB는 기업의 다양한 요...

EDB 포스트그레sql DBMS 2022.09.19

“데이터베이스 주류가 바뀐다” 오픈소스 DBMS 선택 가이드 - Tech Insight

오늘날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DBMS는 상용 제품부터 오픈소스까지 매우 다양하다. 수백 종의 제품이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0여 년간 DBMS 시장의 뚜렷한 변화를 꼽는다면 단연 오픈소스의 부상이다. 최근에는 높은 신뢰성과 성능이 필요한 업무에도 오픈소스 DBMS가 속속 도입되고 있다. DBMS 시장의 변화를 살펴 보고 성능과 안정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대표적인 오픈소스 DBMS '포스트그레SQL'의 장단점을 분석한다. 기업이 오픈소스 DBMS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알아보고, 유통, 공공, 금융 등 다양한 업종의 도입 사례를 통해 실무자가 바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교 기준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느리지만 확실하게” 데이터베이스는 세대교체 중 - “아는 만큼 더 잘 쓴다” 포스트그레SQL의 특징과 장점 - 오픈소스 DBMS 선택 시 핵심 체크리스트 6가지  

오픈소스 DBMS 데이터베이스 2022.05.11

“클라우드 시대 데이터베이스 관리의 해법은 DBaaS” 클라우드 환경의 데이터베이스 운영 실전 가이드 - Tech Dossier

데이터의 폭증과 함께 데이터베이스 환경도 다양화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데이터베이스 운영을 위한 IT 인프라 구축 전략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내세우고 있으며, 데이터베이스 운영을 위한 DBMS 역시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DBMS 외에 오픈소스 기반의 다양한 데이터베이스가 기업 환경으로 확산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가 기존 프로덕션 환경 외에도 분석, 개발, 테스트 등에 활용되면서 수많은 복제본이 생성되고 있다. 하지만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 관리는 복잡하고 느린 배포, 백업 및 패치의 증가 등으로 새로운 환경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뉴타닉스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위한 해법으로 뉴타닉스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제시한다. 데이터베이스 관리의 현황과 과제를 짚어보고, 뉴타닉스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의 특징과 주요 기능, 실전 관리 가이드, 주요 사례까지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데이터베이스 관리 방안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 “배포부터 백업까지 모든 것이 시간과 돈” -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해결사 -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역할 변화 - 주요 데이터베이스 관리 실전 가이드 - 뉴타닉스 데이터베이스 서비스(NDB) 활용 사례 - “최대 291%의 ROI” 데이터베이스를 혁신 엔진으로 전환

데이터베이스 하이브리드클라우드 오픈소스 2022.04.04

"포스트그레SQL은 EDB와 함께" EPAS 기반의 오픈소스 DBMS 도입 전략과 국내 사례 - IDG Summary

오픈소스 DBMS로 마이그레이션하기 위해 기업은 적용 방식과 솔루션을 선택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 유의 사항 등을 고려해야 한다. 많은 기업이 포스트그레SQL을 선택하고 EDB와 함께 마이그레이션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포스트그레SQL을 기반으로 기업 사용자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EPAS의 특징과 사례를 알아보자.   주요 내용  - 오픈소스 DBMS 도입, 대세로 자리잡다 - 오픈소스 DBMS 마이그레이션, 솔루션과 서비스 선택이 중요  -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최고의 해답, EDB  - 카카오뱅크, EPAS 도입으로 안정성과 고가용성 확보  - KT, IT 비용 절감과 대외 사업 추진 효과

오픈소스 포스트그레SQL 마이그레이션 2022.01.11

“클라우드 시대 데이터 플랫폼의 완성” 오픈소스 DBMS 기술동향과 혁신전략 - IDG Tech Insight

전통적인 상용 DBMS가 기능과 확장성의 한계에 부딪히면서 오픈소스 DBMS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포스트그레SQL은 기존 오라클의 대안이자, NoSQL 지원 기능을 꾸준히 개선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픈소스를 중심으로 한 DBMS 시장 재편 가능성을 진단하고, 포스트그레SQL을 기반으로 DBMS 구축과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과 서비스, 기술 지원까지 하나로 묶은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데이터 플랫폼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오픈소스 DBMS가 결국 오라클을 대체할 이유 - 올해도 내년도 포스트그레SQL의 해다 - “오픈소스와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을 선택하는 핵심 키워드  

오픈소스 포스트그레SQL PostgreSQL 2021.05.11

인메모리 DB와 스케일 아웃을 모두 담은 “올인원 DBMS”, NewSQL DBMS

폭증하는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안정적이고 빠르게 처리하고자 등장한 NewSQL DBMS는 RDBMS의 친숙함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NoSQL의 장점인 분산 처리 기반의 뛰어난 성능과 확장성을 함께 제공해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번 2회에서는 NewSQL DBMS가 등장한 배경과, 성능과 확장성 측면의 주요 기능과 특징을 살펴보고, 시장 동향과 향후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자. NoSQL을 사용해 봤거나 사용 중인 개발자는 NoSQL 사용 경험에 대해 종종 이렇게 말하곤 한다. "NoSQL의 사용으로 RDBMS가 제공하지 못하는 확장성을 얻는 대신 RDBMS의 안정성과 편의성은 내준 것과 다름없다." ▲쉬운 복제 ▲고객의 요구 반영이 쉽고 ▲개발 속도가 빠른 스키마리스 데이터 구조 ▲간단한 API 사용 그리고 ▲ACID에 견줄 BASE(Basically Available, Soft-state, Eventually Consistency) 등 NoSQL의 수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가 아쉬움을 토로한다. 이는 RDBMS가 제공하는 친숙함과 안정성, 그것과의 결별에서 오는 불편함과 두려움이 크게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SQL 문법도 사용할 수 없고, 스키마 변경이 거의 불가능해 막상 운영 중 데이터에 문제가 생겨도 쉽게 찾아내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도큐먼트 스토리지 기반 특성상 레코드를 일일이 직접 넣어야 하는 것도 결국은 개발자의 몫이기 때문이다. 안정성과 편의성은 성능과 확장성보다 늘 앞서 고려돼 온 항목이기에 NoSQL를 대하는 기업들의 평가도 크게 다르지 않다. 전자는 DBMS 태동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중요성이 강조돼 왔다면, 후자는 통신과 IT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최근에서야 주목받기 시작했다.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당장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기는 하지만, 높은 수준의 데이터 정합성 보장은 영원한 숙제다. 새로운 요구의 등장은 창조와 혁신을 이끄는 법이다.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처리에도 높은 수준의 정합성이 함께 요구되면서 RDBMS와 N...

DBMS 올인원 NoSQL 2018.10.15

5G를 위한 새로운 DBMS, 'NewSQL DBMS'가 온다

과거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에서 DBMS 선택 기준의 최우선 순위는 '안정성'이었다. DBMS가 피크 타임에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양이 예측 가능한 경우도 많았고, 고속 데이터 처리가 모든 업무에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모바일 퍼스트' 시대로 진입한 이후에도 선택 기준은 변함없이 안정성이 최우선이었지만, 성능과 확장성도 이에 못지 않은 선택 기준으로 자리잡게 된 건 네트워크 기술의 발전과 데이터 폭증에 힘입은 결과다. 내년 3월 5G가 상용화되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네트워크 발전과 데이터 폭증이 예상된다. '91%'에 달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과 5G 네트워크의 결합으로 발생할 어마어마한 데이터가 5G를 통해 중앙 서버와 통신하며 실시간으로 왕래할 것이기에 DBMS에 요구되는 성능과 확장성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최근 5G를 고려한 신규 시스템 구축을 준비 중인 기업들이 RDBMS로 처리할 수 없는 대용량 데이터 저장 및 관리 목적으로 'NewSQL DBMS'를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방증한다. 첫 등장부터 실제 도입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던 스케일 업 방식의 어플라이언스나 NoSQL 기반 DBMS와 비슷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NewSQL DBMS는 기업에 빨리 정착했다. NewSQL DBMS가 빠르게 확산되는 이유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해 DBMS가 갖춰야 할 조건들, 즉 SQL의 친숙함과 안정성, NoSQL의 성능과 확장성 등을 모두 갖췄기 때문이다. 이번 연재를 통해 NewSQL DBMS가 5G 시대에 필요한 대용량 데이터 저장 및 관리의 진정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지 살펴보자. 우선 이번 기고에서는 5G 시대가 가져올 변화와 함께 성능과 확장성 보장을 위해 DBMS 업계에 등장했던 솔루션들의 장단점을 설명한다. 내년 3월, 5G 주도 '초고속·초연결·초저지연' 시대 개막 ...

DBMS NoSQL 5G 2018.09.28

한국후지쯔, 오픈소스 기반 DBMS 제품 출시

한국후지쯔는 오픈소스 포스트그레SQL 기반의 ‘후지쯔 소프트웨어 엔터프라이즈 포스트그레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후지쯔 소프트웨어 엔터프라이즈 포스트그레스는 후지쯔의 고성능, 고신뢰, 시큐리티 기술을 추가했고, 상용DBMS에서 유상옵션인 데이터 암호화 기능을 비롯해, 인메모리 검색기술, 비정형 데이터 지원 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서브스크립션 방식으로 제공돼, 상용 DBMS의 약 20~60% 정도의 가격으로 도입, 운영할 수 있다. 또한 후지쯔가 도입부터, 설치, 유지보수를 맡는다. 이미 일본의 증권거래 관련 모공공기관은 후지쯔 소프트웨어 엔터프라이즈 포스트그레스를 도입해, 높은 안정성과 트랜잭션 처리 성능으로 미션크리티컬 업무의 모범사례로 꼽혔고, 영국의 공공기관에서는 이 솔루션 기반의 도시시설관리 시스템을 통해 약 90%의 TCO 절감효과를 달성했다고 후지쯔는 밝혔다. 또한 국내에서도 전자, 제조분야 대기업에서 이미 사용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후지쯔 전략마케팅본부 이영환 전무는 “후지쯔 소프트웨어 엔터프라이즈 포스트그레스는 오픈 소스의 장점과 고신뢰, 고가용, 고성능의 다양한 추가기능, 철저한 보증과 체계적인 기술지원, 유지보수 서비스까지 제공하므로 오픈소스 기반의 소프트웨어로 전환을 모색하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DBMS 한국후지쯔 2016.09.05

IBM, 차세대 DBMS 'DB2 V11.1' 공개

IBM은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DB2의 최신 버전인 ‘DB2 V11.1’을 발표했다. 개발자들은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버전을 이용해 온프레미스(on-premise)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를 보다 손쉽게 연결해 하이브리드 데이터 아키텍처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특히, DB2는 과거 2 릴리스 버전부터 업그레이드가 가능했으나, 이례적으로 V11.1은 국내 고객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V9.7로부터 곧바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DB2 V11.1은 강력한 다중 작업 부하(multi-workload)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로 모바일, 고급 분석, 코그너티브, 고가용성 트랜잭션(highly available transactions) 등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의 운영을 지원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IBM DB2는 강력한 보안 환경을 제공하며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보호하며, 인메모리 기술을 대량의 병렬처리(parallel processing)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응답 시간을 개선해 기존에 달성할 수 없었던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게 해 준다고 덧붙였다. IBM DB2는 데이터를 단순화해 ▲클라우드 내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관리하는 신규 앱 구성 ▲데이터 작업 부하를 데이터 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이전 ▲단기 데이터베이스 프로젝트 수행 ▲외부 재난 복구를 위한 안전 장치의 개발 ▲전세계 데이터 센터로 데이터를 전송해 지리적 접근성 및 관련 규제 요구 사항 준수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IBM DB2는 SQL을 통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도 호환이 가능해 애플리케이션 이전이 용이하며, 변경을 최소화할 수 있다. IBM 애널리틱스 솔루션 개발 부사장 롭 토마스는 “고객들은 진정한 하이브리드 데이터 인프라를 필요로 한다. 이러한 데이터 인프라는 고객들이 효율적이고 복원력이 우수하며 높은 확장성을 지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경계를 허무는 역할을 한다&rdqu...

DBMS IBM 2016.07.04

빅 데이터 분석을 위한 획기적인 기술

무한한 확장이 가능한 적절한 비용의 분석 플랫폼인 HP Vertica Analytics Platform에는 데이터에 따라 확장이 가능한 DBMS 아키텍처가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수백 기가바이트 ~ 수백 테라바이트의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쿼리 성능을 제공하며 급변하는 최종 사용자 요구사항에 부응합니다. 이제 HP Vertica Analytics Platform의 차별화 요소를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본 백서를 다운로드 받으시는 분들 중, 50 명에게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방문 신청 하시는 모든 분들께는 CGV 3D영화 상품권 2매를 드립니다.  주요 내용 지금이 바로 혁신의 시기 HP Vertica Analytics Platform의 이점 근본적으로 개선된 데이터베이스 주요 혁신기능

DBMS DW 버티카 2016.02.01

차세대 데이터 웨어하우징에 최적화된 DBMS 아키텍처 - Vertica Analytic Database 기술 개요 백서

Vertica Analytic Database는 오늘날의 막대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워크로드를 처리하도록 처음부터 설계된 유일한 데이터베이스입니다. 고객 벤치마크에서, Vertica는 매우 저렴한 비용의 하드웨어에서 실행되는 수 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으며 유사한 가로 지향(Row-Oriented) 데이터베이스 및 특수 분석 하드웨어에 비해 50 ~ 200배 더 빨리 쿼리에 응답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본 서에는 이처럼 현저한 성능 이점을 가능하게 하는 Vertica의 주요 기술 측면이 요약되어 있으며, Vertica의 설계와 여타 대중적인 관계형 시스템이 비교되어 있습니다. 본 백서를 다운로드 받으시는 분들 중, 50 명에게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방문 신청 하시는 모든 분들께는 CGV 3D영화 상품권 2매를 드립니다.  주요 내용 Vertica Analytic Database 아키텍처 및 시스템 개요 세로 지향(Column-Orientation)/다중 정렬 순서를 이용할 수 있는 기능 K-Safety를 통한 복구 및 고가용성 연속 로드(Continuous Load): 스냅샷 격리 및 WOS Vertica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

DBMS 칼럼 버티카. DW 2016.02.01

국내 DBMS 시장, 2019년까지 연평균 5.2% 성장한다...한국IDC,

한국IDC(www.kr.idc.asia)는 최근 보고서(Korea 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s Forecast, 2015-2019)를 인용해, 지난해 국내 RDBMS(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시장은 5,300억 원으로 규모로 집계됐으며, 올해는 5,550억 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5년간 연평균 5.2%로 증가해 2019년 6,83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RDBMS 시장은 데이터웨어하우스 교체, 금융권에서 계획 중인 차세대 프로젝트, 기업 데이터 증가로 인한 RDBMS 증설 등에 의해 관련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국내 RDBMS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요인으로는 통합시스템(Integrated System, DB 어플라이언스)의 판매 증가와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수요 증가, 그리고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확대 등이 있다. 서버, 스토리지 그리고, RDBMS와 같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형태의 통합시스템(Integrated System)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최적화된 결합으로 구성해, OLTP 또는 OLAP 데이터베이스 업무 수용, 단일 시스템에 데이터베이스를 통합하는 등의 목적을 위해 도입하고 있다. RDBMS 업체는 소프트웨어 성능 개선과 함께 디스크 I/O를 줄이기 위한 하드웨어적인 성능 개선에도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증가는 국내에도 ‘DaaS(Database as a Service)’ 시장이라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프로비저닝, 오토 스케일링, 사용량에 따른 과금 등의 장점으로 인해 퍼블릭 클라우드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초기에는 기존 RDBMS 라이선스 매출이 클라우드 구독 라이선스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매출 증감이 있을 수 있는데,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기존 온 프레미스 환경에서 사용되는 RDBMS 업무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DBMS 한국IDC 2015.11.20

알티베이스, 미국 청각장애인 통신 중계 서비스 업체에 DBMS 공급

알티베이스는 미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이노캡션에 ‘알티베이스 HDB’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노캡션은 자사의 TRS(Telecommunications Relay Service) 서비스에 알티베이스의 제품을 활용하고 있다. TRS는 청각장애인이 전화 통화 시 상대방의 음성을 문자로 바꿔서 보여주는 서비스다. 미연방통신위원회인 FCC(Federal Communication Commission)는 TRS 펀드를 조성해 청각장애인이 사용한 TRS 서비스 이용료를 서비스 업체에 대신 지불하고 있다. 이노캡션의 TRS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전화를 걸게 되면 아마존 AWS에 설치된 클라우드 서비스로 연결돼 상대방의 말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알티베이스 HDB는 이 클라우드 시스템의 핵심 데이터베이스로 들어가 있다. 이노캡션은 실시간 서비스와 이력정보 저장을 위해 알티베이스 HDB의 하이브리드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 가입자가 전화를 걸면 미리 등록된 정보를 통해 청각장애인인지 여부를 실시간으로 판단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실시간성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인메모리를 활용한다. 또한, 통화가 이뤄질 때 과금을 비롯한 복잡하고 다양한 정보를 저장하는 것도 알티베이스의 기능이다. 이 경우 대용량의 이력정보를 저장하기 위해 디스크를 사용한다. 이노캡션은 알티베이스 HDB에 저장된 CDR(Call Detail Record) 정보를 토대로 과금 정보를 만들어내며, 이는 FCC에 서비스 이용료를 청구하는데도 사용된다. 이노캡션 관계자는 “이노캡션은 올해 5월 FCC의 TRS 서비스업체로 선정된 후발 주자이지만, 알티베이스의 탁월한 성능과 안정성으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알티베이스의 하이브리드는 실시간 조회와 대용량의 이력 정보 저장을 모두 처리하여 1대 만으로 2대의 DBMS 역할을 해주었다”고 말했다. 알티베이스...

알티베이스 DBMS 2014.08.11

최악의 빅데이터 프랙티스 10가지

물론 누구나 빅 데이터를 도입할 수 있다. 그러나 항상 제대로 활용되는 것은 아니다. 꼭 피해야 할 10가지 빅 데이터 사용 방법을 알아보자. 1. 몽고DB를 빅 데이터 플랫폼으로 선택하기 왜 몽고DB를 선택하는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지금 가장 많이 오용되는 NoSQL 데이터베이스는 몽고DB다. 몽고DB에는 맵리듀스, 그리고 (문서화가 매우 열악한) 하둡 커넥터와 비슷한 집계 프레임워크가 있긴 하지만 원래의 용도는 분석 시스템이 아니라 운영 데이터베이스다. "몽고를 사용해서 분석할 것은..."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을 당장 멈추라. 스스로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길 바란다. 가끔 "추후 분석을 위한 수집"에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다면 현재 수행하는 작업에 따라서 용인될 수도 있다. 그러나 몽고DB를 정말 일종의 데이터 웨어하우징 기술로 사용할 생각이라면 그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망친 운명이다. 2. RDBMS 스키마를 파일로 사용하기. RDBMS의 각 테이블을 파일로 덤프한다. 이것을 HDFS에 저장한다. 여기에 하이브를 사용할 생각이다. 우선 주지하다시피 하이브는 일반적인 모든 작업에서 RDBMS보다 느리다. 간단한 선택에도 맵리듀스를 사용한다. "테이블" 조인을 위한 "최적화된" 경로를 한 번 보라. 다음으로 크기 문제가 있다. 몇 KB 크기의 플랫 파일들이다. 하둡은 비교적 플랫한 데이터의 대용량 집합에 대한 작업에서 가장 효과적이다. 물론 더 비정규화된 추출(extract)을 분명히 생성할 수 있다. 3. 데이터 연못 만들기 '데이터 호수(Data Lake)'를 만드는 과정에서, 옆길로 잠깐 빠져 일련의 데이터 연못을 만든다. 게다가 콘웨이의 법칙이 작용하면서 각 비즈니스 그룹은 자체 데이터 분석뿐만 아니라, 자체 미니 저장소까지 만든다. 처음에는 이것이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그러나 다양한 추출, 그리고 데이터...

데이터베이스 DBMS 하둡 2014.07.21

알티베이스 DBMS, 국가종합전자조달 사이트에 등록

알티베이스(www.altibase.com)는 국가종합전자조달 사이트인 나라장터(www.g2b.go.kr)에 지난해 12월 29일에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알티베이스가 등록된 이번 소프트웨어 조달 방식은 지난해 10월 미래부에서 발표한 소프트웨어 혁신전략 가운데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 추진 방식 합리화를 위해 개편된 것이다. 알티베이스 김영철 대표는 “그간 DBMS의 경우 도입 방식이 다양해 가격을 공개하는 조달 등록을 주저하고 있었지만, 미래부의 공공 소프트웨어의 합리화에 대한 의지가 뚜렷하고 공공 기관의 DBMS의 선택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결정한 것”이라며, “그러나 앞으로 DBMS도 분리 발주가 더 활성화되어야만 조달 등록의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알티베이스 DBMS 나라장터 2014.01.14

알티베이스, 국토교통부의 ‘브이월드’에 메인 DBMS로 적용

알티베이스(www.altibase.com)는 국토교통부의 3D 공간정보서비스인 ‘브이월드’에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인 ‘알티베이스 HDB’가 메인 DBMS로 적용됐고, 향후 공공정보화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 29일 공개된 국토교통부의 3D 입체지도인 ‘브이월드’는 순수 우리나라 위성기술로 만든 3D 공간정보서비스이다. 알티베이스는 지난해 연말에 알티베이스 HDB를 공급했고, 국산 GIS엔진 기술과 알티베이스의 DBMS 기술의 결합으로 올해 9월 ‘브이월드’가 정식 공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티베이스 관계자는 “공공정보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 국방, 물류, 교통 등 DBMS 솔루션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 진입해 메인 DBMS로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알티베이스 DBMS 국토교통부 2013.10.07

알티베이스, 인도 ‘비자야’ 은행 인터넷뱅킹시스템에 DBMS 공급

알티베이스(www.altibase.com)는 인도 국영 비자야(Vijaya) 은행의 인터넷뱅킹시스템에 DBMS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알티베이스는 인터넷뱅킹시스템에 DBMS를 공급해 하나의 엔진에서 대용량 처리가 가능한 디스크 데이터베이스(Disk Database)와 인메모리(In-Memory) 기술을 하이브리드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빠른 인증처리와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가능케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알티베이스는 인도시장에서 자사 DBMS의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받아 제 1금융권 은행의 핵심 업무인 인터넷뱅킹시스템에 도입됨으로써 금융산업뿐만 아니라 인도의 다양한 산업분야에 알티베이스 제품이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티베이스는 국산 DBMS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해외수출비중이 20%를 넘긴 데 이어, 이번 수주로 글로벌 SW 기업으로의 도약에 더욱 더 힘을 얻게 됐다고. 한편 알티베이스는 올해 인메모리 DBMS 성능을 극대화한 알티베이스 XDB(eXtreme DBMS)를 발표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로 혁신과 성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알티베이스 DBMS 인터넷뱅킹시스템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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