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실적 발표

MS, 클라우드 성장 ‘빨간불’··· “2분기 매출 증가율 둔화”

마이크로소프트의 2023 회계연도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고정환율 기준 29% 증가한 미화 215억 달러를 기록했다. 1분기 매출 증가율(31%)보다 둔화된 수치다.  애저를 포함한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은 고정환율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8% 성장했으며, 이전 분기 대비 4% 둔화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실적에 힘입어 3분기 클라우드 마진이 1%P 감소하리라 예측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FO 에이미 후드는 실적 발표에서 “애저의 성장과 함께 2분기를 마감했다. 하지만 3분기 클라우드 부문 매출 증가율은 4~5포인트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EO 사티아 나델라는 클라우드 부문의 매출 증가율이 올해 내내 둔화될 것으로 예측했다. 나델라는 “고객과 협력업체를 만나는 동안 팬데믹 기간 동안 가속화되던 디지털 매출이 멈추고 이제는 지출을 최적화하고 있음이 점점 더 명확해진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델라는 기업이 투자 수익(ROI)을 극대화하고 새 워크로드에 투입하는 비용을 절감하려고 한다며 “어느 시점에는 이러한 최적화가 끝날 것이다. 사실상 워크로드 최적화에서 절약된 비용은 새로운 워크로드에 투자될 것이다. 최적화는 일시적이며 1년가량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후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재무 실적이 12월부터 악화됐다. 지리적으로 보면 미국이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을 거뒀다”라면서 “매출 증가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Productivity and Business Processes) 부문에 약 4가지, 지능형 클라우드(Intelligent Cloud) 부문에 3가지, 개인용 컴퓨터(Personal Computing) 부문에 2가지가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소비자 비즈니스 부문에서 윈도우 OEM 및 기기 실적은 PC 시장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복귀하면서 지속적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광고 시장 지출이 다소 신중하게 이뤄지면서 그리고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애저 2일 전

줌, 3분기 실적 발표··· 선방했지만 ‘성장 둔화’ 먹구름

줌이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해 11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전 분기의 전체 매출이 8% 성장세를 보였던 것과 비교된다.     줌의 3분기 기업 고객 대상 매출은 6억 1,43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하지만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4억 8,760만 달러로 집계됐다. 온라인 판매 부진과 지출 증가로 운영 순이익은 23% 줄어든 6,650만 달러를 기록했다. 줌은 이번 실적을 발표하면서, 전체 실적 전망치를 최대 43억 8,000만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이런 여타로 줌의 주가는 화요일 오전 거래에서 7.7% 하락했다.  실적 발표 이후 줌의 CFO 켈리 스테켈버그는 애널리스트와의 컨퍼런스 콜에서 “줌 폰(Zoom Phone), 줌 룸(Zoom Rooms) 등에서 강력한 성장을 보였고, 앞으로 기업 고객이 전체 매출에서 점점 더 높은 비율을 차지하리라 예상된다”라면서, “3분기 기업 고객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약 20만 9,300명이다”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됐던 첫 해, 전 세계 사람들이 사무실을 떠나 화상통화로 커뮤니케이션하게 되면서 줌의 매출은 무려 300% 증가했다. 이후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가 확대되긴 했지만 사무실 복귀로 인해 줌의 주식 가치는 2020년 10월 정점을 찍은 뒤 85% 이상 감소했다.   현재 줌은 화상회의 플랫폼 전문 업체로 제한되는 것에서 탈피하고자 노력 중이다. 줌 설립자 겸 CEO 에릭 위안은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1,500개 이상의 기능과 개선 사항을 출시했다. 사람들이 서로 또는 조직 및 고객과 연결하는 방식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안은 “하지만 외환(FX) 압력과 신사업에 관한 거래 조사 강화와 함께 어려운 경제 환경에 직면하고 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올해 달러 강세는 미국계 기술 기업...

화상회의 원격근무 2022.11.24

"클라우드가 살렸다" MS 분기 실적 뜯어보니⋯

마이크로소프트의 2023년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5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을 보였다. 달러 강세와 개인용 PC 판매량 감소의 여파로 순이익이 작년보다 14% 줄어든 미화 175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번 분기 257억 달러의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강세에 힘입어, 지난 9월 30일로 마감된 2023년 회계연도 1분기(7월~9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501억 달러를 기록했다. 실적 발표 당일 오전(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나스닥 거래소에서 5.65% 하락했다.     시킹알파(Seeking Alpha)에 따르면 애널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CFO 에이미 후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회계연도를 견실하게 시작했으며, 4분기 말부터 많은 거시적 추세가 1분기까지 약세를 지속하는 것을 보았지만 결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대에 부합한다. 단, 환율이 회사 실적에 영향을 미쳤으며, 다른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의 강세로 총회사 수익이 5%P 감소했다"라고 말했다.   부문별 매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부문이 이번 분기 동안 전년 동기 대비 9% 늘어난 16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피스 커머셜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오피스 365 커머셜의 성장(11% 증가)에 힘입어 7% 올랐다. 오피스 컨슈머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컨슈머 가입자 수도 각각 7%와 6,130만 명으로 증가했다. 아울러 해당 부문에서 링크드인 매출이 17% 증가했고, 다이나믹스 제품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다이나믹스 365의 매출 증가(24%)에 따라 15% 늘었다.  지능형 클라우드 부문도 이번 분기 동안 20% 증가한 203억 달러로 성장했다. 이 부문에는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SQL 서버, 윈도우 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서버용 애저 퍼...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분기 실적 2022.10.28

"공격적 투자 결실 맺을까" 오라클 매출 1/3이 '클라우드'

수년 간의 투자 끝에 오라클의 회계연도 기준 2023년 1분기 매출의 약 3분의 1이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나오면서 이 회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베팅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 SaaS와 IaaS를 합친 전체 클라우드 매출은 미화 36억 달러로, 환율 변동을 고려하지 않고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오라클의 회장 래리 엘리슨은 지난 3개월 동안 1,000명에 달하는 새로운 ‘유료’ 클라우드 고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CEO 사프라 캣츠는 실적 발표에서 “서너(Cerner)의 매출을 포함한 전체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고정통화 기준 46%에서 50%로, USD 기준 42%에서 46%로 증가했다”라며, “서너 매출을 제외한 이번 회계연도의 전체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고정통화 기준 30%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오라클은 8월 31일로 마감된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3% 증가한 11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모든 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이는 오라클 오라클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모든 하위 부문에서 급성장하고 있다. 이 회사의 클라우드 매출에는 IaaS와 SaaS가 포함된다. IaaS에는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C(Cloud at Customer), 자율 운영 데이터베이스(Autonomous Databases) 그리고 SaaS에는 오라클 퓨전(Oracle Fusion), 넷스위트(Netsuite) 등의 매출이 들어간다. 오라클은 이번 분기 IaaS 매출이 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고 밝혔다(고정통화 기준, 서너 포함). 회사에 따르면 4분기 OCI 사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으며, OCC와 자율 운영 데이터베이스 사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2%, 56% 늘어났다. 카츠에 의하면 이러한 성장은 올해 4월부터 지속되고 있는 OCI 수요 증가와 새로운 판매 전략에 기인한다. ...

오라클 클라우드 OCI 2022.09.15

구글 클라우드 2분기 매출 발표⋯"매출 60억 달러, 8.5억 달러 손실"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26일(현지 시각) 회계연도 202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사용자 수와 (사용자당) 평균 매출이 모두 증가한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협업 소프트웨어와 함께 핵심 인프라 및 플랫폼 서비스에 힘입어 클라우드 부문의 2분기 매출은 미화 63억 달러를 기록했다. 분기별 클라우드 매출에서 60억 달러를 돌파한 건 처음이다.   하지만 구글 클라우드는 마이크로소프트, AWS, 오라클 등과의 치열한 경쟁으로 계속해서 손실을 보고 있다. 이번 2분기 구글 클라우드는 인프라 투자로 8억 5,000만 달러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구글 클라우드는 46억 달러의 매출에 5억 9,100만 달러의 영업 손실을 봤다(하지만 매출 증가보다 적자 폭 증가가 더 크다. 매출과 영업 손실은 전년 동기 각각 35.6%, 45% 증가했다). 알파넷의 CEO 순다르 피차이는 분기 실적 발표에서 구글 클라우드가 계속 투자 모드에 있는지 아니면 성장 둔화 조짐을 보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 “대부분의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초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는 여전히 ‘상당한 시장 기회’를 의미한다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불확실한 거시경제 상황으로 다양한 지역과 부문의 고객들이 지출을 주저하는 모습도 보고 있다고 그는 언급했다. 아울러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에 계속 투자할 계획이라고도 덧붙였다.  지난 화요일 마이크로소프트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애저 클라우드 매출이 처음으로 33% 증가한 25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러한 성장에 힘입어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다음 회계 연도에 10개의 새로운 클라우드 리전을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오라클도 분기별 클라우드 매출이 증가했다고 지난달 밝혔다. 이 회사의 총 클라우드 매출은 모든 클라우드 제품, 특히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의 수...

구글 클라우드 클라우드 시장 실적 발표 2022.07.29

오라클, 분기 실적 118억 달러…“클라우드 매출 덕분 5% 성장”

오라클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및 SaaS 부문에 힘입어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대규모 클라우드 리전 확대도 검토 중이다.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와 SaaS 서비스 매출 증가가 맞물리면서 오라클의 2022 회계연도 4분기(2~5월) 매출이 미화 118억 4,000만 달러(한화 약 15조 2,700억 원)를 기록했다. 반면 전자의료기록(EHR) 소프트웨어 회사 ‘서너(Cerner)’ 인수는 158억 달러의 부채를 증가시켰다.     오라클 CEO 사프라 카츠는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음 회계연도에 자본 지출을 늘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시킹 알파(Seeking Alpha)에 따르면 오라클은 2023 회계연도에는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20개국 38개 클라우드 리전 외에 6개 리전을 추가할 계획이다. 오라클 회장 겸 CTO 래리 엘리슨은 대규모 고객 증가를 언급하며, 이번 분기 고객으로 확보한 기업 명단을 소개했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United Healthcare), 뉴 사우스 웨일즈 보건당국(New South Wales Ministry of Health), 시티은행(Citibank), 처브(Chubb), PNC, SMBC, 화교은행(Overseas China Banking Corporation), 미즈호(Mizuho), 미쓰이스미토모 은행(Mitsui Sumitomo), GMP의 금융 서비스 회사, 애버크롬비 & 피치(Abercrombie & Fitch) 등이다.  교차 판매가 수익 비결 오라클은 5월 31일 자로 마감된 이번 분기 매출이 118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5% 증가한 수치다. 클라우드 매출(IaaS, SaaS)은 모든 클라우드 제품, 특히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수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9% 늘어난 29억 달러였다. 카츠는 “일반적으로 이러한 분기별 매출 성장률의 지속적인 증가는 자사의 선도적인...

오라클 실적 발표 클라우드 2022.06.16

인성정보, 2011년 실적 큰폭 성장…영업이익 274% 증가

인성정보(www.insunginfo.co.kr)는 아이넷뱅크, 인성디지탈 등의 종속기업을 포함해 작성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1년 연간매출 2,508억 원, 영업이익 81억원, 당기순이익 4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성정보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21.2% 증가한 800억 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74.7%, 132% 증가한 20억 원, 8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외 어려운 IT경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률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기록한 것은 시장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예측을 통해 IT 인프라 사업부문의 매출 호조에 따른 수익 증가가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2010년초 IT 인프라 사업 영업조직을 산업별 버티컬 조직으로 전면 개편, 맞춤형 전략을 구사하며 안정화된 조직을 통해 금융권을 비롯한 대기업 중심의 전략적 영업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BIG 고객을 발굴함으로써 괄목할만한 매출증가와 함께 수익 개선 및 내부비용 절감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는 성과를 창출했다. 인성정보는 원종윤 대표이사는 “‘전제품 및 서비스 판매능력 배양’, ‘전사업부서의 이익극대화 실현’이라는 2012년도 경영방침을 위해 차세대 핵심사업과 신규사업의 지속적 투자를 통해 높은 성장을 이루어나갈 것”이라며, “그 동안 추진해왔던 u-Health 해외시장이 구미 선진국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올해부터 해외부문에 성과가 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영업이익 인성정보 실적 발표 2012.03.30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