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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안 되는 것 없는 "강력한 보급형" 애플 10.2인치 아이패드의 8가지 장점 총정리

9월 애플 신제품 발표 행사의 주인공은 보통 아이폰이다. 그러나 올해에는 7세대 보급형 아이패드가 함께 공개됐다. 내부 기술 사양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여러 해 전의 아이패드를 계속 사용하던 사람이라면 이번 변화에 주목할 만하다. 애플이 7세대 보급형 아이패드에 추가한 새로운 가치 8가지를 정리했다.   화면이 커졌다 보급형 아이패드 크기는 9.7인치로 유지되어 왔지만, 이번에는 10.2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거의 350만 화소까지 지원하는 큰 화면이 출시됐다. 어마어마한 차이는 아니지만 메모를 작성하거나 그림을 그릴 때는 훨씬 편리해졌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와 달리 넓은 베젤을 견뎌야 한다.     애플 스마트 키보드와도 호환 이제 보급형 아이패드도 스마트 키보드와 호환되는 것은 제법 큰 변화다. 과거에는 서드파티 키보드만 사용할 수 있었다. 특히 아이패드OS 13을 통해 노트북을 대체하는 용도로 사용하기가 더욱 편리해질 것이다.   강력한 칩 성능 CPU로는 A10 퓨전 칩이 사용된다. 보급형 제품에는 상당히 강력한 칩이다. 6세대 아이패드에도 A10 퓨전이 사용됐는데, 9.7인치 아이패드의 사용자로서 필자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대다수 앱에 충분한 성능이라고 생각한다. 애플은 A10 칩이 멀티태스킹과 애플 아케이드에서의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에 윈도우 PC4보다 2배 이상 빠른 성능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유지 지난 몇 년 간 보급형 32GB 아이패드의 가격은 329달러였다. 새로운 모델에도 같은 가격이 적용된다. 만일 학생이라면 교육용 할인을 받아 2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셀룰러 지원 모델은 459달러에 판매된다.   아이패드OS 13 지원 보급형이지만 아이패드OS 13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이패드OS 13의 강력한 생산성 기능을 통해 맥북처럼 더욱 다재다능한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멀티태스크 작업 속도가 개선되고 파일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애플 ...

아이패드 애플펜슬 아이패드OS13 2019.09.11

아도닛 노트 리뷰 : 진짜 펜처럼 생긴 애플 펜슬의 대안… 전원 버튼 위치 아쉬워

아도닛 노트(Adonit Note)는 애플 펜슬의 하얀 드럼 스틱 같은 모양이 싫은 사람들을 위한 스타일러스다. 50달러인 아도닛 노트는 진짜 볼펜에 더 가깝게 생겼다. 더 좋은 것은 진짜 볼펜처럼 쓸 수 있어서 전원 버튼의 이상한 위치만 빼고는 추천할 만하다. 게다가 아이패드 화면에 탭만 하면 몇 초 안에 페어링된다. 아도닛 노트의 가장 큰 매력은 블랙과 골드 모델이 실제 메탈 재질의 볼펜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상단에 마이크로 USB 포트가 있는 것을 빼고는 여러 볼펜이 꽂혀 있는 연필꽂이에서 찾기 어려울 정도다. (아이패드의 라이트닝이나 USB-C 케이블을 사용할 수 없다). 두 모델 모두 구리 색상의 전원 버튼과 클립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클립을 사용해서 사무실에서 셔츠에 꽂고 다닌다.   길이는 15cm, 두께는 약 1cm이며, 무게는 14g 정도로 실제 볼펜보다 가볍다. 특히 길게 써야 할 때 이와 유사한 저렴한 모델인 로지텍 펜슬(Logitech Pencil)보다 상당히 좋다.  놀라운 것은 아니지만 아쉬운 점은 크레용(Crayon)처럼 써진다는 점이다. 즉, 애플 펜슬을 사용할 때처럼 압력을 인지하거나 제목을 감지하지는 않는다. 다만, 손바닥이 인식되지 않게 하는 팜 리젝션(palm rejection)은 지원된다. 따라서, 그림을 그리는 아티스트라면 이 제품이 적합하지 않다. 볼펜 디자인에서도 알 수 있듯, 간단한 메모를 쓰고 PDF에 주석을 다는 수준에 걸맞은 제품이다. 애플 펜슬이 만년필이라면, 아도닛 노트는 Bic의 볼펜이다.   리뷰 | 로지텍 크레용, '교육용 스타일러스 펜으로 안성맞춤'   만일 전원 버튼의 위치만 괜찮았다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아이패드용 스타일러스로 적당했을 것이다. 이 사각형의 버튼은 아도닛 노트의 1/3 지점에 있어서 아주 자연스럽게 펜을 사용하는 도중에 전원 버튼을 누르게 된다. 클립과 같은 방향에 위치하고 있어서 전원 버튼을 피할 방법도 없다. 익숙해질...

스타일러스 아이패드 애플펜슬 2019.09.03

“아이폰 프로, 더 커진 맥북, 신형 아이패드 9월 등장할 것” 블룸버그

애플이 3개의 신형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며, 이중 적어도 하나는 ‘아이폰 프로’라고 불릴 것이라고 블룸버그가 예측했다. 이 미디어에 따르면 ‘프로 아이폰들’은 아이폰 XS와 XS 맥스의 후속작이며 아이폰 XR도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이 밖에 카메라 업그레이드가 있을 전망이며 아이패드 프로 라인을 위한 더 빠른 칩이 준비되고 있는 한편, 애플 원치 ‘신버전’과 함께 15인치보다 더 큰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맥북 프로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는 소식도 포함됐다. 블룸버그가 ‘상황에 익숙한 이들’(people familiar with the situation)을 인용해 전한 이 소식이 맞다면 애플로서는 기밀 관리에 실패한 셈이 된다.  블룸버그는 이 밖에 새로운 아이폰 프로가 더 나은 줌 기능을 위해 세 번째 후면 카메라를 가질 것이며, 구글과 화웨이에게 뒤쳐졌던 저조도 사진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아이폰 최상위 라인은 아이폰 6S 이후 처음으로 3D 터치를 지원하지 않는다. 대신 아이폰 XR에 등장했던 햅틱 터치가 추가된다. 아이폰 XR의 후속작은 후면에 두번째 카메라를 내장하고 되며 새로운 녹색 옵션이 추가된다. 모든 신형 아이폰은 A13 프로세서를 내장한다. 기존 9.7인치 대신 10.2인치 스크린을 내장한 보급형 아이패드가 준비되고 있다. 16인치 맥북 프로와 새로운 에이팟도 준비되고 있다.  한편 이들 신제품이 공개되는 행사는 9월 10일이며, 새로운 아이폰은 9월 말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됐다. ciokr@idg.co.kr

아이패드 애플 16인치 맥북 2019.08.26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MS 워드 사용 팁 7가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Word)는 거의 모든 직장인이 사용하는 앱이다. 이에 아이패드 사용자가 워드 애플리케이션에서 더 많은 것을 얻어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간단한 팁을 소개한다.   탭, 탭, 더블 탭 대부분의 아이패드용 워드 사용자는 탭이 하는 일을 알고 있다. 텍스트 작업 시 커서를 위치시킬 때 탭을 한 번 한다. 단어를 선택하려면 두 번 탭을 한다. 전체 구문을 선택하려면 세 번 탭을 한다. 이후 텍스트를 자르고, 복사하고, 삭제하고, 텍스트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커서를 정확히 위치시키는 방법 워드를 사용할 때 커서를 정확히 위치시키는 방법은 2가지이다. 애플 방식과 마이크로소프트 방식이 있다. • 애플 방식 : 스페이스 막대를 길게 탭하면 키보드가 바뀐다. 그러면 키보드 영역을 사용해 커서를 정확히 위치시킬 수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 방식 : 문서에서 대략적으로 커서를 위치시키기 원하는 지점을 탭한다. 돋보기로 텍스트를 표시하는 영역이 표시되면, 손가락을 움직여 더 정확히 커서를 위치시킨다.   서식 복사 문서의 특정 영역에 적용한 서식을 다른 위치에서 다시 사용하고 싶은가? 아이패드용 워드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다. 간단하다. • 원하는 서식이 적용된 문서 영역을 선택한다. • 그러면 표시되는 검은색 컨텍스트 메뉴에서 복사를 선택한다. • 이 서식을 다시 적용하고 싶은 문서 영역을 탐색, 해당 영역을 선택한다. • 그리고 컨텍스트 메뉴에서 서식 복사를 선택한다. • 다 됐다! 선택한 텍스트에 서식이 적용될 것이다.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 오피스는 문서 저장에 원드라이브를 사용하도록 기본 설정되어 있다. 또 이것을 아이패드 셋업에서 파일에 통합할 수 있다. 또 타사 서비스를 보관 장소 셋업에 직접 반영할 수 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워드를 실행시켜 열기 창을 본다. 최근에 사용한 폴더, 원드라이브, 다른 위치가 나열되어 있다. 대부분은 이름으로 기능을 알 수 있다. 원드라이브에 ...

워드 생산성 문서작업 2019.08.14

IDG 블로그 | 애플 펜슬이 아이폰에 잘 어울리는 이유

얼핏 생각하면 아이폰에 애플 펜슬을 사용하는 것은 이상하게 보인다. 하지만, 비교해보면, 그것은 일반 펜이나 연필로 몰스킨 포켓 공책에 글을 쓰는 것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최근 애플은 이와 비슷한 것을 구현해낸 것 같다. 씨티 리서치(Citi Research)의 새로운 소문에 따르면 올해 말 드디어 “아이폰 펜슬/스타일러스”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는 몇 달 동안 이 소문에 대한 다양한 버전을 들어왔을 뿐만 아니라, 애플이 마침내 모든 현재 아이패드 모델에 대해 애플 펜슬을 지원하기를 꺼려하던 기존 견해를 접고 지원 소프트웨어를 출시한 것도 말이 된다. 지금 시점에서 또 다른 장치는 무엇인가? 하지만 아이패드와 함께 애플 펜슬을 사용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그 이유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좋다, 바로 시작해보자.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에서의 스타일러스를 논할 때 "우엑"이라고 말한 것으로 유명하지만, 그 당시에는 주로 1차 입력 장치로 사용하는 것을 의미했다. 애플 펜슬은 1차 입력 장치였던 적이 없다. iOS에서는 터치 제어에 항상 들러리 역할을 해 왔으며, 인터페이스 편의성은 주로 펜슬을 쓰기, 그리기 또는 강조 표시에 사용한 후에 펜슬을 설정하는 어색함을 완화시키기 위해 존재한다. 그것은 결코 꼭 필요한 악세사리로 여겨지지 않았다. 이것이 아마도 애플이 그것을 판매하려고 애쓰지 않았던 한 가지 이유일 것이다.  애플 펜슬을 “스타일러스”라고 부르는 것은 모욕처럼 느껴진다. 그것은 서예가와 예술가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스트로크 무게 감도가 우아하게 균형 잡힌 도구다. 그리고 아이패드에서 애플 펜슬을 사용하는 소수의 사람들만 아이폰에서 애플 펜슬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그 때문에 애플의 가장 상징적이고 현대적인 장치로부터 그것을 제외할 필요는 없다.   적절한 시기 아이폰에 애플 펜슬을 도입하기에 왜 좋은 시기인가에 대해 충분히 실용적인 이유도 있다. iOS 13은 오랫동안 애플 펜슬과 충돌할 기술로 여겨졌...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2019.08.07

이제는 아이패드에서도 복수 계정을 지원해야 할 때

2019년인 지금까지도 아이패드 사용자는 단 1명으로 제한된다. 이렇게 꽉 막힌 정책의 이유로 애플은 개인정보보호를 내세우겠지만, 아이패드를 하나의 애플 ID와만 고집스럽게 연결하는 탓에 오히려 아이패드 공유 시 개인정보가 거의 보호되지 않는 결과를 낳는다.    이 정책은 원래부터 앞뒤가 맞지 않았지만 애플이 올해 WWDC에서 대거 공개한 삶의 질의 변화에 빗대어 보면 더욱 이해하기 어렵다. 애플은 오래 전부터 사용자들이 제기해온 대부분의 불만 사항을 해결했다. 덕분에 아이패드OS 13에 이르러서 마침내 아이패드는 제대로 된 노트북 대안으로서의 기본기를 어느정도 갖췄다. 이제 아이패드에서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사파리도 드디어 맥 사파리와 비슷한 모양이 됐다. 열정적인 소프트웨어 개선의 일환으로 애플 TV에서 복수 사용자 지원을 채택하기에 이르렀다. 필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기능을 요구해왔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필자는 많은 사람들, 특히 학부모가 아주 오래 전부터 아이패드에서 복수 계정 지원을 원했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다. Macworld에서도 최소 2013년부터 이 이야기를 해왔고 최근인 지난 11월에도 컬럼니스트 댄 모렌이 애플이 애플 TV와 홈팟, 아이패드에서 복수 사용자를 지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애플은 처음 두 가지, 애플 TV와 홈팟에서는 소원을 들어주었으면서 아이패드에서는 외면했다. 애플이 가족, 직장, 학교를 위한 디바이스로 줄기차게 아이패드를 홍보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정말 이상한 정책이다.   사실 미국 교육 분야에서는 진전이 있다. 애플은 이미 공유 아이패드(Shared iPad)라는 서비스를 통해 각 학구에서 학생들을 위해 여러 개의 아이패드 계정을 설정하도록 허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이로 인해 개인정보보호 문제가 발생하거나 태블릿의 성능이 저하됐다는 이야기는 없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학생 정보를 동기화하므로 학생들은 학교에 비치된 아무 아이패드나 집어 들고 수업을 받는...

아이패드 태블릿 아이패드OS 2019.08.01

iOS 13 증강현실과 관련된 모든 것

현재 애플 증강현실의 최종 목표는 미스터리다. 특히, 디지타임즈(DigiTimes)가 보도한 소문에 따르면, 애플은 AR HMD(Augmented Reality Head-mounted display)를 책임지던 팀을 해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루머는 이르면 내년 초에는 애플의 AR 헤드셋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애널리스트 밍치 쿠오의 보고서와 상반된다.   IDG 블로그 | 애플의 AR 글래스, 생각보다 일찍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애플이 증강현실 영역에서 보이고 있는 열성이나 iOS 13과 아이패드OS 13에서 선보인 새로운 ARKit 3의 진척도를 보면 디지타임즈의 보도는 다소 의아하다. 사실, ARKit 3은 상당 부분 발전했지만, 대부분 A12 칩 이상을 탑재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다. 이 때문에 애플이 ARKit을 발전시켰다는 것은 이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 헤드셋이나 글래스를 만들고 있음을 시사한다. 단점은 현재의 휴대폰들이 아이폰의 후면 카메라와 연결된 머신러닝 기술만을 사용하며, 전면의 트루뎁스 센서는 활용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미래의 아이폰에는 VCSEL ToF(Time-of-Flight) 센서가 포함되리라는 소문도 있지만, 2020년에 나오는 아이폰에 적용될 전망이다. 따라서 아주 빠른 시일 내에는 글래스를 보지 못하거나, 최소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AR에 더 적합할 가능성이 높다. 우선 현실적으로 올가을 iOS 13과 아이패드OS 13이 탑재된 애플의 최신 디바이스에서 어떤 경험을 기대할 수 있을지 살펴보자.   사람 오클루전(People occlusion)   오클루전(occlusion)의 원리를 이해하려면 일식을 생각하면 된다. 달이 태양 앞을 지날 때 발생하는 현상이다. AR 용어에서는 포켓몬 고 AR 보기에서 사용자가 발견한 포켓몬이 의자나 다른 가구 뒤에 서 있는 것을 말한다. 현재의 ARKit 2에서는 “현실”의 착각은 포켓몬이 편평한 면에 “앉아”...

증강현실 AR 아이패드 2019.07.23

iOS 13 텍스트 편집 제스처 사용법 “손가락 세 개로 뚝딱”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온라인으로의 주 통로가 되면서 텍스트 편집 기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흔들어서 실행 취소”라는 오래된 제스처는 더 이상 유용하지 않다. iOS 13(아이패드OS 13)에서 애플은 텍스트 입력을 새로운 퀵패스(QuickPath) 스와이핑 키보드와 여러 새로운 세 손가락 제스처로 개선했다. 한번 익숙해지면 그 어느 때보다도 편안하게 iOS 디바이스에서 텍스트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iOS 13 : 실행 취소와 되돌리기   오래된 방식인 ‘흔들어서 실행 취소’ 제스처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세 손가락 제스처에 익숙해지면 다시는 이 제스처를 사용하지 않게 될 것이다.  세 손가락을 왼쪽으로 스와이프하면 실행취소,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면 되돌리기가 된다.  세 손가락을 두 번 두드려서 실행취소를 할 수도 있다.  해당 명령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실행취소’ 혹은 ‘되돌리기’라는 배지가 화면 상단에 표시된다.   iOS 13 : 자르기, 복사하기, 붙여넣기   새로운 복사하기 붙여넣기 제스처는 엄지손가락을 포함해서 세 손가락을 사용할 때 가장 편안하다.  세 손가락을 오므리면 ‘복사하기’가 벌리면 붙어 넣기가 실행된다.  텍스트를 자르려면 복사하기 제스처 즉, 세 손가락을 오므리는 작업을 두 번 반복하면 된다. 첫번째는 복사하기로, 두 번째는 자르기로 인식하는 것이다. 해당 명령을 확실히 하기 위해 ‘자르기’ ‘복사하기’ ‘붙여 넣기’ 배지가 화면 상단에 표시된다.   iOS 13 : 커서 움직임 iOS 13D의 커서 움직임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더 직관적으로 변했는데, 그냥 탭하면 텍스트 입력 커서가 깜빡이고, 이것을 드래그하면 된다.  길게 탭할 필요 없이 터치하고 바로 드래그하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다.  아쉽게도 작은 확대경 팝업이 사라졌다. 그래서 손가락 바로 아래 있는 글씨는 잘 보기 ...

제스처 자르기 복사하기 2019.07.23

“위치기반 검색도 가능” 애플 사용자들이 검색 엔진을 덕덕고로 바꿔야 하는 이유와 방법

프라이버시가 공격을 당하고 있다. 이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선 별다른 노력조차 필요 없다. 지금도 프라이버시가 위협을 당한 여러 사건 사고들이 보도되고 있다. • 한 영상 회의 솔루션이 맥에 사용자 몰레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취약점이 발견됐다. • 얼굴 모양을 바꾸는 앱이 얼굴 데이터를 대량으로 수집한다는 의혹이 있다. • 스마트 스피커와의 사적인 대화가 사용자가 모르는 사람에 공유됐다. 여기에는 사용자가 녹음 중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대화도 포함되어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에겐 ‘덕덕고(Duck Duck Go)’가 있다.   진정한 ‘검색자’가 될 수 있는 덕덕고 대부분의 애플 사용자가 덕덕고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 프라이버시 유지를 목표로 만들어진 검색 엔진이다. 검색 엔진은 사용자에 대한 정보도, 검색 쿼리도 수집하지 않고, 쿠키나 추적 코드를 심지도 않는다. 덕덕고는 또한, 애플과의 협력을 통해 프라이버시 중심으로 설계된 매우 정확하면서도 프라이버시 걱정이 없는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덕덕고는 애플의 맵킷 JS(MapKit JS)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데, 이는 애플이 웹사이트 소유자가 사이트에 지도를 임베디드할 수 있게 해주는 프레임워크다. 덕덕고의 지도는 매우 만족스럽고 애플이 자세한 지도를 업데이트할 때만 개선된다. 이 서비스는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플 지도가 덕덕고에서 동작하는 원리 덕덕고는 2019년부터 애플 지도 지원을 추가했다. 애플 프레임워크의 도움으로 동작 방식의 의미있는 개선이 이어졌다. 이제 검색에 지도를 더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어서, 지역별 검색 결과도 얻을 수 있다. 다른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지도 재검색 : 지도 보기 내에서 검색 쿼리를 세밀화할 수 있다. 지도를 확대하고 축소하면서 검색 결과에 맞는 다른 결과를 찾아볼 수도 있다. 지역 정보 자동 완성 : 지도상에 보이는 지역을 기반으로 타이핑에 따라 검색 제안이 제공된다. 예를 들어, 애리조나 사막 지도를 열고 ...

검색 덕덕고 구글 2019.07.22

토픽 브리핑 | 퍼블릭 베타 진행 중인 iOS 13… 기능과 사용법 미리보기

가을에는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공개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차세대 운영체제가 정식으로 배포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아이폰의 차세대 운영체제 iOS 13은 현재 마무리 단계인 퍼블릭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iOS 13 베타 설치할까 말까?” 적합성 판단 가이드 iOS 13 ·아이패드OS 13 퍼블릭 베타 설치 및 삭제 가이드 자원한 사용자에 한해서 개발이 거의 완료된 운영체제를 배포한 후 피드백을 받아 최종 점검을 하는 단계다. 한발 앞서 iOS 13의 최신 기능을 사용해보고 싶다면 누구나 퍼블릭 베타에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지만, 각종 버그와 약속된 기능의 부족, 배터리의 급속 방전 등을 감안해야 한다.   iOS 13 :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마우스 사용하기 How-To : 자유롭게 떠 다니는 아이패드OS 13의 새로운 키보드 써보기 일단 iOS 13을 미리 사용해 보기로 결심했다면 가능한 메인 디바이스가 아닌 보조 디바이스에 설치하는 것이 좋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둘 다 쓰면서, 아이폰은 거의 모든 생활에 꼭 필요하고 아이패드는 영화 보는 용도 정도로만 쓴다면 아이패드에 설치하는 것이 맞다.   아이패드OS 13의 사파리 : 최고의 신기능들 아이패드를 맥 보조 디스플레이로 만드는 ‘사이드카’ 기능 활용법 그러나 이번에 나온 iOS 13은 아이폰을 위한 iOS와 아이패드를 위한 운영체제가 다르다는 점을 명심하자. 애플은 이번에 아이폰보다 더 커서 용도가 다른 아이패드를 위해 멀티태스킹 등 차별화된 기능을 탑재한 아이패드OS 13을 함께 공개했다. 특히, 사파리 같은 경우는 웹사이트가 아이패드를 모바일이 아닌 맥OS 브라우저로 인지하도록 해서 보다 맥에 가까운 경험이 가능해졌다. 또, 아이패드를 맥의 보조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수 있는 사이드카 기능도 아이패드만의 장점이다.   iOS 13은 iOS 12보다 어떤 면에서·얼마나 빠를까? iOS 13의 유용한...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2019.07.19

"해리포터에서 퍼즐까지" 여름 맞이 iOS 게임 추천작 5가지

iOS13과 아이패드OS 등 애플 자체 소프트웨어가 발표된 6월이 끝나고, 앱 스토어에도 주목할 만한 신작이 등장했다. 나이언틱의 해리포터를 테마로 한 포켓몬 고 후속작이 출시되고, 다른 운영체제에서 사랑받은 우수한 게임이 iOS로 이식됐다. 아이폰의 강점을 살린 빠른 게임 플레이에 딱 맞아 떨어지는 복고풍 게임 중에서도 추천작을 골랐다. editor@itworld.co.kr 

게임 ios 아이패드 2019.07.12

iOS 13과 아이패드OS를 구동할 수 있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 모델은?

지난달 iOS 13과 아이패드OS가 공개됐을 때 애플은 2013년, 2014년에 출시된 아이폰, 그리고 2014년에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와 2013년에 나온 오리지널 아이패드 에어 사용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 주었다. 애플에 따르면, 9월 정식 공개 예정인 iOS 13은 자음의 디바이스들을 지원한다. • 아이폰 XS, XS 맥스, XR(2018 • 아이폰 X, 8, 8 플러스(2017) • 아이폰 7, 7 플러스(2016) • 아이폰 6s, 6s 플러스(2015) • 아이폰 SE(2016) • 아이팟 터치, 7세대(2019) (애플이 올 가을에 출시할 신형 아이폰에는 iOS 13이 사전 설치된다.) 이 목록은 2018년의 iOS 12 지원 목록과 유사하지만 완전히 같진 않다. iOS 13에는 여러 모델들이 지원 목록에서 제외됐는데 대표적인 제품은 다음과 같다. • 아이폰 5s(2013) • 아이폰 6, 6 플러스(2014) • 아이팟 터치, 6세대(2015) 가끔 애플은 iOS 지원 목록을 1년간 유지하곤 했다. 2018년이 그랬는데, 당시 지원 목록은 2017년과 같았다. 하지만 구형 모델을 지원 목록에서 제외하는 일이 더 많았다. 다만, 많은 사용자들이 이미 신규 OS에서는 최신 앱을 구동하지 못하거나 성능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난 후인 경우가 많다.  올해는 iOS 11이 출시되던 2017년과 닮아있다. 2012년에 출시된 아이폰 5와 2013년에 출시된 아이폰 5c, 2012년에 출시된 아이패드 4세대가 지원 목록에서 빠졌었다.   아이패드OS를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패드 모델 iOS에서 분기된 아이패드OS에 대해 애플은 “iOS와 근간은 같으나 디스플레이가 크고 다재다능한 아이패드에 특화된 새롭고 직관적인 기능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아이패드OS를 사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는 다음과 같다. •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2015~2018) • 11인치 아이패드 프로(2018) •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아이폰 iOS13 2019.07.12

아이패드를 맥 보조 디스플레이로 만드는 ‘사이드카’ 기능 활용법

맥에서 맥OS 카탈리나를 구동 중인 경우, 이제 새로운 "사이드카(Sidecar)" 기능을 이용해 아이패드를 보조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다. 에어플레이를 통해 무선으로 설치하는 것으로, 말도 안되게 쉽다. 먼저 몇 가지 주목할 점들이 있다. 에어 디스플레이 3(Air Display 3) 같은 기존의 일부 서드파티 화면 공유 앱들과 달리, 실제로 텍스트를 스크롤하는 것과 같은 간단한 작업을 하는 데는 디스플레이에서 손가락만 사용하면 된다. 애플 펜슬은 "마우스"처럼 작동한다. 그렇지만, 적절한 아이패드 버전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어도비 포토샵 풀 버전을 통해 이미지를 변경하고 만드는 데 애플 펜슬을 사용해야 한다. 애플 펜슬을 제외하고, 상호 작용은 인터페이스의 테두리에 있는 많은 바로가기들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바로가기들을 손가락으로 누를 수 있다. 특히, 애플은 누군가가 사이드카를 통해 아이패드의 앱을 사용할 때 관련된 터치 바 동작도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어, 사파리에서도 마찬가지로 다른 탭에 대한 시각적 토글을 볼 수 있다. 이 모든 내용을 조금씩 다뤄보겠다. 우선 설정방법은 다음과 같다.   에어 플레이를 통해 사이드카를 설정하는 법 맥에서 맥OS인 카탈리나를 실행하고 있고 아이패드가 아이패드OS를 실행 중인지 확인해야 한다. 사이드카를 작동시키기 위해 아이패드의 잠금을 해제할 필요는 없다. 1. 맥의 메뉴바에서 에어 플레이 아이콘을 선택한다. 그 아이콘은 밑에서 위를 향하고 있는 삼각형이 들어 있는 직사각형처럼 생겼다.  2. 보조 모니터로 사용할 아이패드를 찾은 다음 선택한다. 여기서 보여주는 예시에서는 “Leif’s iPad”라고 나와 있다.    선택된 아이패드는 바로 보조 모니터로 작동하기 시작한다. 아이패드에서 비어 있는 데스크톱 팝업이 보일 것이다. 에어플레이 아이콘은 맥의 메인 메뉴 바에 있으며 연한 파란색 직사각형으로 바뀔 것이다.  언제든 (심지어 아직 켜지지 않은 ...

보조모니터 아이패드 2019.07.05

iOS 13 ·아이패드OS 13 퍼블릭 베타 설치 및 삭제 가이드

애플이 iOS 13의 퍼블릭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퍼블릭 베타는 9월 정식 버전이 배포되기 전 마지막 베타 버전으로 1~2주에 한 번씩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베타 버전에는 버그나 배터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디바이스에는 설치를 권장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버그를 찾고 수정하는 것이 베타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iOS 13 퍼블릭 베타 설치 1단계 : 디바이스 백업 새로운 운영체제 업데이트, 특히 베타 버전을 설치하기 전에는 디바이스를 백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백업하는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는데, 우리는 아이튠즈로 백업하고 암호화된 백업을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이 방법으로 건강 및 활동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할 수 있다.   iOS 13 퍼블릭 베타 설치 2단계 : 베타 프로파일 가입 및 다운로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사용해서 iOS 13이나 아이패드OS 13 베타 버전을 받으려면 우선 beta.apple.com으로 이동한다.  ‘가입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애플 ID를 사용해 로그인한 다음 ‘베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사용 계약’ 페이지를 읽고 ‘허용’ 버튼을 탭한다. 페이지 상단에서 ‘기기 등록’ 탭을 클릭하고, iOS나 iPadOS를 선택한 후, ‘프로파일 다운로드’ 버튼을 탭한다.  “이 웹사이트가 구성 프로파일을 다운로드하려고 합니다. 이 동작을 허용하겠습니까?”라는 경고 팝업 창이 뜨는데, 여기서 ‘허용’을 탭한다. 프로파일이 다운로드되고 나면 설정 > 일반 > 프로파일로 이동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을 탭해서 화면의 안내에 따르면 프로파일이 인증 및 활성화된다.     iOS 13 퍼블릭 베타 설치 3단계 :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업데이트하기 프로파일이 설치되고 나면 베타 업데이트는 쉽다.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이동하면 목록에서 베타를 볼 수 있다...

복원 아이패드 아이폰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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