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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테크비디오 | “아이패드 프로? 미니? 에어?” 아이패드 구매 가이드

아이패드도 프로, 미니, 에어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스토리지나 네트워크 옵션까지 따지면 훨씬 더 복잡해집니다. 각 모델의 대표 버전의 특징을 살펴보고, 여러분에게 꼭 맞는 아이패드를 고르시기 바랍니다.

아이패드 아이패드미니 애플 2015.11.27

테크비디오 | “내게 잘 맞는” 업무용 태블릿 선택 가이드

태블릿은 엔터테인먼트 용도 뿐만 아니라, 업무 생산성 도구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컴퓨팅 환경과 잘 맞는 운영체제, 긴 배터리 사용시간, 큰 디스플레이, 그리고 외장 디스플레이 확장성 등,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태블릿을 고를 때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을 짚어봅니다.  

갤럭시탭 ios 안드로이드 2015.11.27

“아이패드 프로? 미니? 에어?” 아이패드 구매 가이드

새 아이패드를 구입하려고 한다. 좋은 생각이다. 필자 역시 아이패드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다. 아침에는 차를 마시며 아이패드로 뉴스와 이메일을 확인하고, 저녁에는 느긋하게 쉬면서 아이패드로 만화책을 읽고, 비행기로 여행 중에는 영화를 보기도 한다. 하지만 요즘은 아이패드를 고르기가 쉽지 않다. 애플이 현재 판매하는 아이패드 종류만 5가지인데다 가격대도 269달러부터 1,079달러까지 다양하다. 크기, 스토리지, 색, 연결 옵션도 고려해야 한다. 이런 변형까지 모두 감안하면 아이패드의 종류는 61가지에 이른다. 이 중에서 어떤 모델을 선택해야 할까? 지금부터 알아보자. 모든 것을 원한다면 :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프로는 12.9형으로 아이패드 중에서 가장 크며 또한 최신 모델이다. 13형 랩톱에서 스크린만 뜯어내 아이패드로 만든 듯한 느낌이다. 또한 아이패드 프로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모든 iOS 기기 중 가장 빠르며 다른 기기에서 찾아볼 수 없는 여러 가지 기능도 제공한다. 더 큰 화면, 더 높은 응답성을 제공하는 아이패드에서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예술가라면 아이패드 프로는 그야말로 꿈과 같은 제품이다. 아이패드 프로는 애플 펜슬(99달러)을 지원하는 유일한 아이패드이다. 사실 필압을 감지하는 아이패드 스타일러스는 시중에 많지만 애플 펜슬은 애플이 직접 만든 스타일러스이므로 아이패드 프로 소프트웨어에 매끄럽게 통합된다는 큰 이점을 갖는다. 아이패드 프로의 스크린은 애플 펜슬의 위치를 초당 240회까지 추적할 수 있는데 이는 다른 아이패드에 비해 두 배 더 높은 수치다. 아이패드에서 무거운 작업을 하는 사람에게도 아이패드 프로가 적합하다. 큰 화면은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하기에 좋다. 또한 블루투스를 사용해 외장 키보드를 연결할 필요 없이 새로운 스마트 커넥터를 통해 애플 스마트 키보드(169달러, 휴대 케이스 겸용)에 데이터와 전력을 모두 공급한다. 향후 로지텍 크리에이트(Create)를 비롯하여 스마트 커넥터를 지원하는 키보...

구매 아이패드 태블릿 2015.11.26

“스마트 워커로 만들어 줄” 생산성 중심의 태블릿 선택 가이드

요즘 최고의 태블릿은 작업하기도 좋고 가지고 놀기도 좋은 것이어야 한다. 이는 50달러짜리 싸구려 제품이 아닌 고품질 태블릿과 쓸만한 악세사리를 선택해야 함을 의미한다. 최소 몇백 달러 정도 쓰기로 생각한다면 생산성과 재미에 있어서 그 돈의 값어치를 할 것이다. 시판 중인 태블릿 중 3개 정도가 이러한 조건에 부합한다. 만일 다른 제품을 구입하더라도, 이 기사에서 언급한 5가지 요소는 꼭 고려해보자. PC월드가 추천하는 최고의 태블릿 안드로이드 : 삼성 갤럭시 탭 S2 안드로이드 전문 매체 그린봇(Greenbot)은 499달러, 10.1인치 갤럭시 탭 S2를 추천한다. 이 제품은 부족함 없는 성능, 놀라운 디스플레이 그리고 두 가지 아주 얇고 손에 쥐기 편한 크기로 나온다. iOS : 애플 아이패드 에어 2 맥 전문 매체인 맥월드(Macworld)는 499달러인 아이패드 에어 2를 추천한다. 이 제품은 원조 아이패드 에어에 비해 더 얇아지고 더 가벼워지고 더 빨라졌고 카메라는 실제로 사용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좋아졌다. 우리는 애플 아이패드 프로는 추천하지 않는다. 훌륭한 태블릿이지만 그래픽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 이 정도까지는 필요 없다. 윈도우 : 서피스 프로 3 여기서 서피스 프로 4를 추천할거라고 생각했겠지만, 아니다. 프로 4도 아주 아주 훌륭한 태블릿이지만 그 신제품보다 약간 저렴하게 699달러에서 899달러 선으로 여전히 훌륭한 구형 서피스 프로 3를 구입할 수 있다. 훌륭한 태블릿을 구입하는 방법 3가지 추천 제품들 이외에도 많은 좋은 제품들이 시판 중이다. CPU와 기타 기술들의 발전 덕분에 최저가 모델들을 제외한다면 전반적으로 성능, 배터리 사용시간, 기타 기능들에 큰 불만은 없을 것이다. 1. 운영체제를 선택하라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의 선택은 컴퓨터 플랫폼에 달려있지만 앱도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예를 들어 원노트, 오피스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앱들은 모든 태블릿 운...

선택 아이패드 태블릿 2015.11.25

모두가 알아야 할 편리한 iOS 및 OS X의 손쉬운 사용 활용법

애플은 오랫동안 보조 공학을 운영체제에 도입하여 다양한 장애를 가진 많은 사람들이 자사의 제품을 손쉽게 사용할 뿐 아니라 개발자들이 자신의 앱에서 손쉽게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해 왔다. 하지만 장애가 없는 사람은 맥의 시스템 설정에 있는 손쉬운 사용창을 클릭하거나 아이폰의 손쉬운 사용 하위 메뉴를 터치해 본 적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부분에는 모두가 알아야 할 유용한 기능이 가득 차 있으며, 이 글을 끝까지 읽을 즈음에는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본 기사의 주제는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접근성이 아니기 때문에 애플이 제공하는 모든 손쉬운 사용 기능을 다루지는 않을 것이다. 손쉬운 사용 자체의 가치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며 본래 도움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장애가 없는 사람에게도 유용하다는 사실을 밝힐 때 이런 기능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어떤 기능을 말하는 것일까? 이제 시작해 보자! editor@itworld.co.kr

OS X ios 2015.10.16

“이것만 알면 나도 달인” iOS 9 팁 & 트릭 - ITWorld How To

 iOS 9이 모든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배포되었다. iOS 9은 성능을 높이고, 안정성을 향상 시킴과 동시에, 사용자의 필요 사항을 예상해서 앞서나가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데 중심을 두어 호평을 받고 있다. iOS 9이라는 새 운영체제를 ‘마스터’할 수 있는 팁을 살펴보자. 주요내용 설정 팁 스포트라이트 시리 키보드 메모 앱 사진 메일 사파리 아이패드 

운영체제 아이패드 아이폰 2015.10.07

“태블릿보다는 데스크톱!” 미국 소비자 만족도 지수 조사

미국 소비자 만족도 지수(Americ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 ACSI)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올해 태블릿의 소비자 만족도가 6%나 폭락한 반면, 데스크톱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ACSI의 회장이자 설립자인 클래스 포넬은 “낮아진 소비자 만족도와 판매 성장 둔화는 초기의 태블릿에 대한 열광이 식었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대화면 스마트폰이 점점 인기를 얻으면서 태블릿은 스마트폰의 이동성과 데스크톱의 성능 및 기능성 사이에 끼인 과외의 무엇이 되었다”라고 평가했다. 지난 해 조사에서도 태블릿은 100점 만점에 80점으로, 81점을 기록한 데스크톱에 뒤졌다. 올해 조사에서는 태블릿은 노트북과 함께 75점으로 떨어졌다. 이번 조사의 응답자들은 지난 1년 동안 새로 개인용 컴퓨터를 구매한 사람들이었다. 애플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런 결과에 축배를 들지도 모르겠지만, 소비자의 사랑을 잃어가는 것은 태블릿이지 애플 아이패드가 아니다. 미국 전역에서 조사에 참여한 2946명의 응답자 중 17%가 아이패드 사용자였고, 나머지 응답자는 보급형 윈도우 8이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다. 인텔은 2014년 보급형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윈도우 태블릿에 막대한 지원금을 퍼부어 4600만 대의 제품이 생산됐는데, 이중 상당수가 올해 중반까지도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ACSI는 기본적으로 비애플 태블릿이 소비자 만족도 면에서 애플 태블릿보다 낫다고 밝혔다. ACSI의 디렉터 데이빗 반암버그는 “비록 애플이 이제는 판매된 태블릿의 대다수를 차지하지는 않지만, 아이패드는 여전히 업계의 기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보급형 윈도우 8,1 태블릿이 태블릿 만족도 하락의 온전한 주범은 아니다. 실제로 ACSI의 데이터를 보면, 태블릿에 대한 만족도는 윈도우 태블릿이 출시되기 한참 전부터 떨어지기 시작했다. 업체별...

데스크톱 ACSI 소비자만족도 2015.09.22

iOS 9 도입률 50% 넘어… “역대 최고”

iOS 9이 배포된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았고, 설치 과정에서 몇 가지 문제점이 보고되긴 했으나, 애플은 현재 전체 디바이스 중 절반 이상에 iOS 9이 설치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iOS 9이 엳개 가장 인기있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애플은 지난 월요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아이폰 6와 6s 플러스가 출시되면 기록이 깨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이폰 신제품들은 이번 주 금요일 현지 시각을 오전 8시에 정식 출시된다. 애플의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인 필 실러는 “아이폰 6s와 6s 플러스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으며, 이번 주 금요일에 역대 가장 발전된 아이폰의 정식 출시가 매우 기대된다”라면서, “iOS 9 역시 굉장하게 시작했으며, 애플 역사상 다른 어떤 소프트웨어보다도 다운로드가 많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 주 아이폰 신제품이 출시 첫 주말에 1,000만 대가 판매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는데, 이는 지난 해의 아이폰 6나 6 플러스의 기록을 깰 것이라는 의미다. iOS 9은 손쉽게 iOS 8의 도입률을 앞서고 있다. iOS 8 배포 당시 50%를 넘기기까지 거의 1달이 걸렸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iOS 8의 경우 업그레이드를 위한 여유 저장공간이 4.5GB나 필요했다. 반면, iOS 9은 이보다 적은 1.3GB로 16GB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여유있게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또한,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앱을 일시적으로 삭제해 여유 공간을 만든 후, 업그레이드 후에 자동으로 재설치하는 기능도 지원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운영체제 아이패드 아이폰 2015.09.22

IDG 블로그 | 아이패드 프로 vs 서피스 프로 3 : 유려한 태블릿과 가벼운 PC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iPad pro)를 내놓으면서 아이패드 라인업을 진일보시켰다. 이 최신 태블릿은 12.9인치의 크기로, 더 강력한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 3 비교해보면 가장 잘 와 닿을 것 같다. 두 제품 모두 키보드 커버와 감도가 높은 스타일러스 펜을 액세서리 형태로 제공한다. 두 제품 모두 ‘프로’라는 이름을 붙인 것도 공통점이다. 그러나 두 제품은 설계 목적부터 다르다.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운영체제다. 서피스 프로 3은 풀 버전의 윈도우 10을 탑재했다. 즉, 타입 커버(Type Cover) 액세서리를 부착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윈도우 데스크톱에서처럼 앱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iOS로 구동되는 아이패드 프로의 경우에는 애플 앱스토어 환경에 의존한다. 애플 앱 생태계가 풍부하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지만, 사용 편의성은 아무래도 떨어진다. 아마존의 가상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워크스페이스(WorkSpaces)와 같은 도구를 사용하더라도 말이다. iOS 9가 아이패드를 노트북 환경처럼 만들어주는 다채로운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온스크린 키보드를 트랙패드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과 외장 키보드 지원), 완전히 맥을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무게가 더 가벼운 컴퓨터를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12인치형 맥북이 이미 있어 이를 의도적으로 빗겨갔다는 추측도 있다. 서피스 프로 3은 윈도우 10을 탑재했다 서피스 프로 3는 탈부착할 수 있는 키보드를 가진 슬림한 노트북이다. 다른 포터블 컴퓨터에서도 볼 수 있는 팬과 프로세서도 갖췄다. 아이패드 프로보다는 두껍다. 빌트인 킥스탠드와 같은 여러 가지 장점들이 있다. 반면, 애플 아이패드 프로를 세워서 사용하려면 반드시 독립형 커버나 케이스가 있어야 한다. 반면, 아이패드 프로를 ‘아이패드’답게 만들고자 한 것에 주안을 둔 것이지, 노트북 대용으로 만들려고 한...

아이패드 태블릿 애플 2015.09.11

리뷰 | “아이폰에서도 가능!” 드로잉 앱 피프티쓰리 ‘페이퍼’ 써보니…

피프피쓰리(FiftyThree)의 페이퍼(Paper)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케치 앱이다. 드로잉 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능과 도구를 갖췄다고 할 수는 없지만, 사용하기 쉬우며, 빠른 스케치와 다이어그램 표현에 적합한 앱이다. 새로 배포된 페이퍼 3은 새로운 기능을 탑재하고 완벽성을 기한 노트 필기 및 브레인스토밍 앱으로 거듭났다. 아이패드로만 만나볼 수 있었으나 지금은 아이폰 앱도 완벽 지원한다. 새롭게 단장한 페이퍼 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한다. 새로운 인터페이스 피프피쓰리는 페이퍼의 인터페이스를 공개했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아이폰에 친화적인 모습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오랫동안 페이퍼를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페이퍼 3.0의 변화된 모습이 그리 낯설지는 않을 것이다. 홈 화면에는 피프티쓰리 팀이 만든 주요 예제들이 보인다. 1세대, 2세대에서는 페이퍼 판넬에 가상 노트북(페이퍼에서는 이를 스페이스(Space)라고 지칭)을 배치했다. 각각의 스케치는 하나의 페이지로 구성됐다. 페이퍼 3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페이지를 쌓는 방식을 삼갔다. 페이퍼 3의 홈 화면. 왼쪽은 아이패드, 오른쪽은 아이패드 새로운 레이아웃은 아이폰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로 나아가게 했으며, 이에 따라 새로운 기능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면, 드래그해서 옮긴 페이지의 순서를 재정렬할 수 있다. 페이지를 열어보지 않고도 좀 더 수월하게 미리볼 수 있다. 핀치(Pinch) 동작으로 스페이스 콘텐츠를 펼치거나 접을 수 있다. 각 콘텐츠를 열어보지 않아도 될 정도로 각 아이디어 페이지의 미리보기 화면은 큰 편이다. 예전보다도 더 나은 방식이라고 여겨지는 부분이다. 새롭고 다채로운 기능들 페이퍼는 드로잉에 특화된 앱인데, 3.0에서는 텍스트 노트로도 활용할 수 있다. 새로운 페이지를 추가하고 ‘T’ 버튼을 누르면 키보드로 문자를 입력할 수 있다. 단순하게 보면 노트 기능은 배우 간단해 보이지만, 상당히 멋지다. 그 어떤 문장이라도...

페이퍼 그림그리기 아이패드 2015.09.11

"가볍고 얇은 멀티태스킹 기기" 아이패드 미니 4에 관한 모든 것

지난 9일(현지시각) 전세계 언론은 아이패드 프로(iPad Pro)를 대서특필했다. 그러나 새로운 버전의 아이패드 미니도 함께 공개됐다는 사실도 주지할 필요가 있다. 7.9인치 크기의 4세대 미니 아이패드는 전작보다 상당히 업그레이드됐다. 지난해 가을 아이패드 미니 3은 아이패드 에어 2와 함께 출시됐다. 당시 아이패드 에어 2는 구매력을 당길 정도의 매력적인 기기로 업그레이드됐다는 느낌을 줬지만, 아이패드 미니 3은 그렇지 못했다. 터치 ID를 탑재하고 골드 색상을 추가했을 뿐이다. 물론 이번 행사에서도 아이패드 프로의 스펙이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좀 더 작은 크기의 태블릿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아이패드 미니 4가 적격이다. 완전한 멀티태스킹 구현 아이패드 미니 4에서 가장 큰 변화는 iOS 9의 멀티태스킹 지원이다. 슬라이드 오버(Slide Over), 픽처 인 픽처(Picture in Picture), 스플릿 뷰(Split View)는 지난 WWDC 행사에서 아이패드 에어 2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이러한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기기로, 스플릿 뷰는 기본으로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스플릿 뷰는 iOS 9의 멀티태스킹 기능 중 가장 돋보이는 것으로, 아이패드 미니 4에서도 화면에 2개의 앱을 동시에 띄워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아이패느 미니 4가 스플릿 뷰를 지원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업그레이드된 A8 칩 덕분이다. 아이패드 에어 2의 A8X 프로세서를 강화한 버전이다. 2세대와 같은 A7 프로세서를 탑재한 아이패드 미니 3의 속도는 이보다 느리다. 애플은 미니 4의 A8 칩이 게이밍, 비디오 편집, 멀티태스킹 측면에서 A7보다 60% 더 빠른 그래픽 성능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애플은 모션 보조 프로세서인 M8을 탑재해 게이밍과 지도 활용시 처리 속도를 높였다. 아이패드 미니 4에는 아이패드 에어 2에서처럼 800만 화소 아이사이트(iSight) 카메라가 탑재됐다 ...

아이패드 태블릿 애플 2015.09.11

‘주객전도’ MS, 애플 행사에서 아이패드용 오피스 기능 선봬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한 7일(현지시각).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또다른 행보도 있었다. 바로 iOS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시연하는 모습이 애플 이벤트에서 포착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커크 커닉바우어는 무대에 올라 새롭게 업데이트한 오피스를 선보였다. 워드나 파워포인트 문서에서 자유롭게 선을 그리면 자동으로 선이나 원으로 변환해주는 기능이 포함됐다. 커닉바우어의 발표에 앞서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용 펜슬(Pencil) 스타일러스 펜을 공개했다. 가격은 99달러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보는 문서에 주석을 ‘손으로’ 쓰면 iOS와 다른 플랫폼의 오피스 앱으로 동기화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패드 프로와 펜슬을 이용해서만 잉킹(Inking)을 할 수 있는지 혹은 모든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또한, 오피스 앱은 차세대 운영체제인 iOS 9의 멀티태스킹 기능을 십분 활용한다. 서로 다른 오피스 앱을 나란히 띄워주고 콘텐츠를 복사 및 붙여넣기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나 아이패드 에어 2의 왼쪽 화면에 엑셀 스프레드 시트, 오른쪽에는 워드 문서를 띄워놓고 차트를 붙여넣을 수 있다는 의미다. 아이패드 프로에 탑재되는 오피스 앱은 새로운 태블릿 구매를 고려하는 기업 사용자의 흥미를 불러모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IBM과 시스코와 협력해 마이크로소프트 진영과 경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델, HP와 제휴를 맺고 서피스 프로 태블릿을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흥미로운 점은 애플이 아이워크(iWork) 생산성 제품을 선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페이지(Pages), 넘버(Numbers), 키노트(keynote) 앱은 각각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대치되는 제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제품군을 개선해온 만큼 아이워크 제품군을 손볼 시간이 많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시리로 검색하면, 웹을 비롯한 콘텐츠와 관련된...

MS 오피스 생산성 2015.09.10

아이패드 프로 공개…”스마트 키보드와 애플 펜슬 짝짜꿍”

아이패드 프로가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지금까지 출시된 아이패드 가운데 가장 크고 강력한 성능능을 탑재했다. 지난 7일(현지시각) 애플 이벤트에서 CEO인 팀 쿡은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하고, 지금까지 공개된 iOS 기기 가운데 가장 강력한 성능을 탑재했다고 말했다. 스마트 키보드(Smart Keyboard)와 애플 펜슬(Apple Pencil)도 베일을 벗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대각선 길이는 12.9인치다. 이 가로 길이는 아이패드 에어 2 세로 길이의 약 2배 수준이다. 2,732*2,048 해상도에는 560만 개의 픽셀이 담겨 있다. 이는 15인치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iOS 9의 새로운 멀티태스킹 기능은 아이패드 프로를 잘 활용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고 애플을 설명했다. 오는 11월에 출시될 아이패드 프로는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등 3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32GB 모델 799달러, 64GB 949달러, 128GB은 1,079달러에 판매된다. 아이패드 프로에는 A9X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으며, 아이패드 2의 A8X보다 1.8배 더 빠른 속도를 낸다. 필 실러는 “데스크톱 수준의 성능”이라고 덧붙였다. 두께는 6.9mm(아이패드 에어는 6.1mm), 무게는 0.71kg. 800만 화소의 아이사이트(iSight) 카메라와 쿼터 스피커, MIMO를 지원하는 802.11ac 무선랜, 최대 150Mbps 속도를 내는 LTE, 터치 ID(Touch ID)를 지원한다. 애플의 설명에 따르면, 아이패드 프로의 배터리 수명은 10시간 정도다. 애플 펜슬과 스마트 키보드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 전용 액세서리인 애플 펜슬과 스마트키보드도 함께 공개했다. 두 제품은 오는 11월에 구매할 수 있다. 애플 펜슬의 가격은 99달러. 이 펜촉에는 2개의 감지 스팟이 있어 위치, 필압, 기울기, 방향 등을 인식한다. 손가락으로 아이패드 프로에 그림을 그리면서 동시에 애플 펜슬도 사용할 수 있...

아이패드 애플 아이패드프로 2015.09.10

“아이폰 OS에서 iOS 9까지” 한 눈에 보는 iOS의 진화

컴퓨터든 스마트폰이든, 운영체제가 없으면 쓸모가 없다. 애플은 2007년 스마트폰과 최초의 모바일 운영체제를 출시하면서 시장 판도를 바꿨다. 지난 8년 동안 아이폰과 함께 iOS도 발전했다. 애플은 아이메시지, 앱스토어, 페이스타임, 시리, 아이클라우드, 애플 페이 등 많은 사용자들의 생활에 있어 필수 요소가 된 iOS 기능들을 선보였다. 애플은 9월 9일 수요일, 태평양 표준시 오전 10시(동부 표준시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애플 9월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폰을 공개하고 iOS 9에 대해 더 자세히 밝힐 예정이다. 애플 iOS의 발전을 되짚어보고 이를 통해 아이폰과 다른 iOS 기기(아이팟, 아이패드 등)의 기능이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ios 아이패드 아이폰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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