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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지금 당장 써보자!" iOS에서 제일 잘 만든 AR앱 10가지

애플은 증강 현실이 혁신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고 사용자에게 강조한다. 필자도 믿고 싶다. 확실히 가상 현실보다는 더 나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가상 현실을 떠올리면 여전히 땀이 차는 기기에 눈을 붙이고 현실세계에서 도피하는 수단만 생각하게 된다. 그렇지만 AR은 평범함에 경이로움을 더해 줄 수 있다(특히 구글 렌즈가 마침내 제대로 된 아이폰 앱을 내 준다면). 증강 현실은 지금껏 단지 추측만 할 수 있었던 정보를 한눈에 제공한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당연히 세상을 훨씬 더 재미있게 만들 수도 있다. 애플은 가장 화려한 기조연설에서조차도 왜 우리가 지금 AR 기술을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설득력 있는 이유를 제시하려고 노력한다. 그 점을 염두에 두면서, 앱스토어의 AR 앱 리스트를 보면 현재 어떤 AR 기술이 가능한지, 포켓몬 고가 유행이던 단순한 시절에서 얼마나 진화했는지를 가장 잘 알 수 있다. 왈츠를 배우는 것이 목적이건, 신화 속 생물에게 도넛을 먹이고 싶건 간에, 여러분은 이 10가지 증강 현실 앱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스카이 가이드(Sky Guide) (2.99달러) 필자는 몇 년 동안 스카이 가이드가 아이폰의 GPS로 별 지도를 나타내는 방식에 탄복했다. 이 앱은 머리 위하늘의 모습을 바로 그 순간에 포착하여 별 지도로 보여준다. 최근에는 AR지원을 도입하면서, 훌륭한 앱이 더욱 위대해졌다. 별 지도 모드에서 카메라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별 차트와 머리 위 하늘이 겹쳐진다. 필자는 이 앱이 심지어 건물에 의해 가려진 지도의 영역을 감출 정도로, 한낮에 사무실 창문을 통해서도 작동한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하루의 특정 시점으로 바라보도록 하늘을 변경할 수도 있다. AR 모드는 디지털로 표현된 별들을 실제 별들과 나란히 놓이게 해주기 때문에, 몇몇 별은 식별이 어려운 빛으로 오염된 도시 지역에서 별 관측을 도와주는 아주 유용한 방법이 된다.   선 시커 선 트래커 콤파스(Sun Seeke...

증강현실 AR 아이패드 2019.04.24

아이폰 메모 앱에서 편리하게 PDF 생성·변환하는 법

종이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야 할 일이 종종 생긴다. 온라인 문서에는 영수증, 등록증, 여러 가지 증명서가 포함된다. 또 중요한 문서를 사본으로 만들어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항상 액세스할 수 있도록, 또 분실이나 파손에 대비할 수도 있다. 이런 문서는 보통 PDF(Portable Document Format) 파일 형식으로 저장하기 마련이다. 지금까지는 스캐너 같은 하드웨어, 아니면 서드파티 아이폰 앱으로 문서를 사진으로 찍고 PDF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쳤다. iOS 11에서는 애플 기본 앱인 메모에 아주 편리한 문서 스캐너 기능이 추가됐다. 문서 대부분을 캡처에 PDF로 변환하는 기능이 아주 우수하다. 그러나 눈에 띄는 기능이 아니라서 미처 이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용자도 있을 수 있다. 메모 앱으로 문서를 스캔하고 변환, 저장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메모 앱으로 문서를 스캔하기 PDF를 생성하기 전에 우선 메모 앱에 문서를 캡처해 넣어야 한다. 1.    메모 앱을 연다. 2.    오른쪽 아래 새 메모 버튼을 클릭한다. 3.    메뉴 중 (+) 아이콘을 클릭해 첨부 파일 기능을 실행한다. 여기에서 스케치나 사진을 추가할 수도 있다. 4.    목록에서 ‘도큐멘트 스캔’ 메뉴를 클릭한다.  5.    스캔하고 싶은 각도와 위치대로 문서를 잘 펴서 놓는다. 6.    카메라가 켜지면 노란색 다각형이 문서 위에 덧씌워지는 것이 보인다. 아이폰, 아이패드를 흔들리지 않게 잘 들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문서를 인식해 사진을 찍는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수동으로 셔터 버튼을 눌러도 된다. 7.    스캔된 화면이 왼쪽 아래 작게 썸네일로 나타나면, 탭해서 이미지를 확인할 수도 있고, 여기에서 ‘스캔 항목 유지&rsq...

문서 스캔 메모 2019.04.23

애플 펜슬, 그림만 그린다고 생각하면 오산!

애플 광고를 보면, 애플 펜슬을 사려면 마치 예술가라도 되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애플 펜슬은 다른 용도로도 매우 훌륭하다. 비록 최신 애플 TV 광고에서처럼 멋있어 보이지는 않더라도 말이다. 모든 사람이 애플 펜슬을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혹시 아래와 같은 상황에 자주 처하는 사람이라면 애플 펜슬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       시작하기에 앞서 몇 가지 조언을 해 둔다. 첫째, ‘펜만 있으면 아이패드 활용이 쉬울 텐데’ 하는 생각이 든 적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면, 필자의 경험상 아마도 애플 펜슬이 필요 없을 것이다. 둘째, 굳이 애플 펜슬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저렴한 스타일러스 펜이 다양하게 나와 있지만, 명심할 점은 애플의 압력 기술이나 애플 펜슬의 맵시 있는 디자인은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다. 뭉툭한 크레용으로 글씨를 쓰는 느낌을 주는 것이 많다.   자필 메모와 원고 다듬기 초고를 가끔 손으로 쓸 만큼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 (필자도 그 중에 한 명이다!) 아이패드와 애플 펜슬의 조합만큼 종이에 연필로 쓰는 경험을 제대로 재현하는 전자 기기의 조합은 없다. 종이와 잉크의 조합이라면 그래도 경쟁력이 있다. 애플 펜슬은 감탄할 만큼 정밀하지만 아직은 약간 매직펜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애플 펜슬과 아이패드 덕분에 우리는 더 빨리 종이가 필요 없는 시기로 다가가고 있다.   전통적인 글쓰기와 개요 작성은 적절한 앱이 있다면 애플 펜슬과 아이패드로 충분히 가능하지만 타자를 치는 방식으로도 손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애플 펜슬이 빛이 나는 이유는 마이스크립트 네보(MyScript Nebo)나 노터빌리티(Notability)와 같은 전문 앱을 사용하면 메모장의 주요 항목에 동그라미 치기, 쉽게 강조 표시하기, 여백에 메모 남기기 등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문서 작성 소프트웨어로는 아직 이런 종류의 유기적인 원고 작성이 어려운 반면, 애플 펜슬로는 종이 낭비...

아이패드 애플펜슬 2019.04.19

“맥OS 10.15부터 아이패드를 외장 디스플레이로 사용 가능할 듯”

맥을 사용 중이라면 아이패드도 사용 중일 가능성이 있다. 만일 아이패드를 맥에 연결해 외장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루나 디스플레이(Luna Display) 같은 서드파티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으나,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차기 맥 운영체제인 맥OS 10.15에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나인투파이브맥은 맥 OS 10.15 개발과 관련해 정통한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코드명 사이드카(Sidecar)인 이 기능으로 맥 사용자들은 앱 창을 외장 디스플레이에 보낼 수 있는데, 이 외장 디스플레이가 아이패드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앱 창에서 최대화 버튼 위로 마우스를 올리면 전체 화면으로 보기, 타일링, 외장 디스플레이 이동 등의 옵션이 나타나는 방식이 구현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만일 아이패드가 애플 펜슬을 지원하면 아이패드를 입력용 디바이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아이패드를 와콤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어 그래픽 작업에 유용할 것이다. 이번 보도에는 아이패드를 맥에 외장 디스플레이로 어떻게 연결하게 되는지 구체적인 정보는 빠져있다. 루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USB-C 혹은 미니디스플레이 포트로 연결되는 하드웨어 어댑터를 맥에 꽂는다. 그러면 아이패드로 무선 연결되어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만일 실제로 애플이 이 기능을 준비 중이라면, 오는 6월 3일부터 열리는 WWDC 2019에서 공개 및 시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애플 2019.04.17

“다크 모드, 새로운 제스처, 단일 앱의 다중 창” iOS 13 대대적 개편 기대

iOS 13 공개를 두 달 앞두고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이 iOS 개발에 정통한 소식통으로부터 받은 정보를 공개했다. 만일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올가을 큰 변화를 겪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에는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바랬던 기능들도 포함된다. 무엇보다 다크모드가 들어간다. 지난해 가을 맥OS에는 다크모드가 적용되었는데, 아직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밝은색을 유지하고 있다.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iOS 13에는 “시스템 수준의 다크모드가 들어가며 설정 앱에서 활성화할 수 있고, 맥OS와 유사한 고대비 버전도 포함된다”고 한다. 추가로 보도에서는 개발자들이 “스플릿 뷰(앱을 나란히 놓는 것) 상태에서 양쪽의 상태 바 스타일을 다르게(라이트 혹은 다크)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기능으로는 볼륨 UI의 변화가 있다. 현재 영상을 보는 동안 볼륨을 조절하면 전체 화면을 잠시 차지하는 이 UI가 신경을 덜 거스르는 방향으로 바뀐다는 것. 또한, 시리가 웃음소리나 아이가 우는 소리에 반응했던 것들이 줄어들며, 키보드와 받아쓰기에서 다중 언어를 더 잘 지원하고, 앱 내의 인쇄 제어도 확장된다.   아이패드의 재탄생 이번 보도의 나머지 부분들은 아이패드에만 해당한다. 블룸버그는 지난해 애플이 올해까지 아이패드 전면 개편을 늦추었다고 전했는데, 이번 나인투파이브맥의 보도에 따르면 기다린 가치가 있어 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앱 안에서 창을 여러 개 열 수 있는 기능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없으나 나인투파이브맥은 드래그를 통해 창을 분리하고 카드 형태로 변환되어 자유자재로 위치를 옮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플은 아이패드에서 픽처-인-픽처(picture-in-picture)라는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도입했으나 아직 다른 앱에 도입되진 않았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이 창들을 겹치게 쌓을 수 있고 심도 효과로 어떤 카드가 위에 있는지 아...

아이패드 애플 루머 2019.04.16

넷플릭스, iOS 에어플레이 지원 중단

소파에 앉아 TV로 넷플릭스의 퀴어 아이(Queer Eye)를 즐겨 보는가? 글로우(Glow)나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의 새 시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가? 그동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넷플릭스를 실행하고 애플 TV로 전송해서 보고 있었다면 방법을 달리해야 할 것 같다. 넷플릭스가 에어플레이의 지원을 공식 종료했기 때문이다. 지난주 넷플릭스는 어떤 공지나 설명도 없이 에어플레이 지원을 종료했다. 넷플릭스 사이트의 설명에는 간단히 “기술적인 이유로 넷플릭스가 에어플레이를 더는 지원하지 않는다”고만 되어 있었다. 이와 관련해 넷플릭스는 최근 보다 자세히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는 모든 회원들이 어느 디바이스에서나 훌륭한 넷플릭스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한다. 서드파티 디바이스에서 에어플레이가 지원되면서, 애플 TV와 다른 디바이스를 구별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청 품질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에어플레이 지원을 중단하기로 했다. 회원들은 애플 TV와 다른 디바이스에 내장된 앱을 통해 계속해서 넷플릭스에 접속할 수 있다.” 즉, 에어플레이를 사용하면 넷플릭스가 에어플레이 대상의 정확한 비디오 및 오디오 역량을 알 수 없다는 의미다. 몇가지 애플 TV에 대해서만 고려해야 했을 때는 큰 문제가 아니었지만, 이제 에어플레이가 여러 스마트 TV를 직접 지원하면서 넷플릭스가 사용자 디바이스가 지원할 수 있는 최고의 품질을 보장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넷플릭스는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다.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고 화면이 있는 디바이스에는 거의 넷플릭스 앱이 있다. 에어플레이 2를 지원하면서 넷플릭스 앱이 없는 디바이스는 상상하기 어렵다. 그리고 물론 넷플릭스를 여전히 iOS 디바이스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단지 에어플레이만 더이상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따라서 보고 싶은 콘텐츠를 보지 못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동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넷플릭스를 구동하고, 애플 T...

스트리밍 넷플릭스 에어플레이 2019.04.09

2019년형 아이패드 에어 심층 리뷰: 애플, 스윗 스팟을 찾다

신형 애플 아이패드 프로는 새로운 슬림 베젤 디자인, 페이스 ID, 초고속 A12X 칩, 신형 무선 애플 펜슬로 부장한 최고급 태블릿이다. 그러나 애플은 전면적으로 개선된 3세대 모델을 내놓으면서 가격도 함께 대폭 인상했다. 구형 10.5인치 프로 가격은 649달러였지만 이를 대체하는 신형 11인치 모델은 799달러이며 12.9인치 모델은 기존 799달러에서 999달러로 훌쩍 뛰었다. 결과적으로 기본 아이패드(329달러)와 아이패드 프로 사이에 상당히 큰 가격 공백이 생겼다. 애플은 이 간격을 메우기 위해 구형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디자인을 차용하고 이미 몇 년 전에 시장에서 물러난 아이패드 에어의 이름을 붙인 다음 이런저런 기능을 조합해서 생소한 중급 모델을 만들어 내놨다. 최저 499달러의 64GB 스토리지 모델부터 시작하는 아이패드 에어는 아이패드로는 부족하고, 그렇다고 값비싼 프로를 구입하기에는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겨냥해 적당한 기능을 골라서 넣은, 타협과 절충의 결정체다.   아이패드보다는 위 아이패드 에어는 9.7인치 아이패드에 비하면 상당한 업그레이드다. 물론 최저가 구성의 아이패드 에어 가격이 170달러 더 비싸지만 얻는 가치는 금액의 차이를 상쇄하고도 남는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점은 규격이다. 아이패드 에어의 크기는 약 25x17cm로, 아이패드(24x16cm)보다 약간 더 크다. 여기에 베젤을 더 얇게 해서 넉넉한 10.5인치 디스플레이를 넣을 공간을 확보했다. 조금 더 크지만 무게는 오히려 몇 그램 가볍고 두께도 1.4mm 더 얇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보다는 두껍지만 손에 들어보면 아이패드에 비하면 훨씬 더 가뿐한 느낌이다(아이패드 에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림). 구형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거의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실제로 신형 아이패드 에어에서 2017년에 나온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용 스마트 키보드를 그대로 사용할 만큼 두 모델의 규격은 거의 똑같다.   기존 아이...

2019 ios 아이패드 2019.04.08

맥북이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4가지 아이디어

초대로만 참석하는 ‘쇼타임’ 행사는 며칠 더 기다려야 하지만, 지난주부터 애플은 조금씩 새로운 제품을 내놓고 있다. 월요일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에 이어 화요일에는 아이맥 제품군에 칩, 그래픽, 메모리를 업데이트했다. 결과적으로 1,799달러 아이맥은 애플 스토어에서 가장 추천할 만한 제품이 되었다. 화려한 5K 디스플레이뿐 아니라 3.0GHz 6코어 8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라데온 프로 570X, 4GB GDDR5 메모리, 2666MHz DDR4 메모리 8기가 사양을 갖추게 돼 성능이 강화됐다. 여기에 최대 3.6GHz 8코어 9세대 인텔 코어 i9 프로세서와 라데온 프로 베가 48로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 됐다.  1,499달러 제품도 강점이 있다. 6코어 3.0GHz 인텔 코어 i5, 8GB 2666MHz DDR4 메모리, 라데온 프로560X 그래픽카드와 1TB 퓨전 드라이브를 탑재했다. 이제 이 사양을 노트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아이맥 사양이 훌륭해졌지만 필자는 수 년간 데스크톱 컴퓨터를 구입하지 않은 상태다. 아이맥 제품군의 사양만큼이나 다음 노트북 사양도 궁금해진다. 애플 맥북은 현재 맥 노트북 중 가장 디스플레이 크기가 작지만, 가격은 신형 맥북 에어보다도 비싸다. USB-C 단자도 1개밖에 없고 프로세서도 매우 구형이다. 그럼에도 일주일짜리 반짝 세일을 할 때는 하나쯤 사고 싶어진다. 그래도 200달러, 아니 300달러를 할인한다고 해도 출시된 지 2년이나 된 제품을 사는 것은 정당화하기 어렵다. 하지만 맥북도 1,499달러 아이맥처럼 보급형 기기 이상을 원하지만 전문가는 아닌 사용자를 위해 가격과 기능을 완벽하게 결합할 수 있을 것이다.   키보드 개선 아마도 모든 사용자가 원하는 변화일 것이다. 버터플라이 메커니즘을 새로운 것으로 대체하는 노트북 키보드 말이다. 매직 키보드(Magic Keyboard) 같은 시스템이든 과거의 치클릿 키 방식이든 상관하지...

맥북에어 맥북 아이패드 2019.03.21

증강현실 버전 앵그리버드, iOS 전용으로 곧 나온다

앵그리버드(Angry Birds)가 화제의 중심이었던 적이 있었다. 모바일 게임의 대표주자였고, 캐릭터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았으며, 애니메이션까지 제작됐었다. 올여름에 앵그리버드 애니메이션 속편도 개봉할 예정이긴 하지만, 모바일 게임 영역에서 앵그리버드는 과거만큼의 인기는 없다. 하지만 로비오(Rovio)의 최근 프로젝트로 인해 상황이 반전될 가능성이 보인다. 가상현실(바이브 혹은 오큘러스)과 증강현실(매직 리프)용으로 만들어진 <앵그리버드 AR : 돼지의 섬(Angry Birds AR: Isle of Pigs)>이 특별한 하드웨어 없이도 즐길 수 있는 버전으로 제작되고 있기 때문.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구동되는 ARKit을 사용하기 떄문에, ARKit과 호환되는 디바이스, 아이폰 6s 이후, 5세대 아이패드 이후의 모델만 있으면 된다.   앵그리버드를 이전에 해본 적이 있다면 이 게임의 핵심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새끼 돼지가 지은 구조물을 향해 각기 다른 효과가 있는 슬링샷(slingshots)을 활용해 다양한 새들을 날리는 게임이다. 한정된 숫자의 새들로 구조물을 무너뜨리고 돼지들을 굴복시키면 스테이지를 완수한다. AR 버전에서는 탁자나 마루 바닥 같은 실제 표면 위에 구조물이 세워지며, 어디로나 돌아다닐 수 있다. 슬링샷은 휴대폰에서부터 발사되기 때문에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각도에서 슬링샷을 날릴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 게임은 우선 iOS 전용으로 출시된다. 3월 19일부터 사전 주문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freemium) 형태라서 실제로는 올 봄으로 예정되어 있는 게임 출시 알림을 받기 위한 등록이라고 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증강현실 AR 앵그리버드 2019.03.20

애플,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미니 공개… 애매해진 아이패드 라인업

애플이 아이패드 에어(iPad Air)와 아이패드 미니(iPad mini)를 공개했다. 아이패드 에어는 2017년 이후 첫 신제품이며, 아이패드 미니는 3년 반 만의 첫 업데이트로 일종의 ‘부활’과 다름없다. 게다가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공개할 것으로 기대되는 쇼 타임(Show time) 행사를 일주일 앞둔 시점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신형 아이패드 에어는 기본적으로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같지만, 가격대를 649달러가 아닌 499달러로 낮추기 위한 몇 가지 변경 사항이 있다. 크기는 250.6mm x 174.1mm x 6.1mm로 2017 아이패드 프로와 완전히 같으며, 프로의 프로모션(ProMotion) 기술은 들어가지 않았지만 라미네이티드 디스플레이( laminated display)가 적용되었고, 후면에는 800만 화소 카메라(아이패드 프로의 1,200만 화소보다 낮음)가 탑재됐다. 헤드폰 잭이 있으며, 1세대 애플 펜슬을 지원하고,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아이패드 미니는 겉모습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 크기는 203.2mm x 134.8mm x 6.1mm이며, 터치 ID 센서가 들어갔다. 아이패드 에어와 마찬가지로 신형 칩을 탑재하고 1세대 애플 펜슬을 지원하며, 스토리지 구성이 64GB, 128GB, 256GB로 다변화됐다. 디스플레이 역시 2048 x 1536 해상도이지만, 트루 톤(True Tone) 기술이 적용되었다. 두 모델 모두 미국에선 즉시 주문할 수 있지만, 국내 출시 시기는 미정이다.   새로운 모델, 새로운 문제점 새로운 모델의 등장으로 아이패드 전체 라인업의 가격 구성이 다소 복잡해졌다. 신제품 출시 후 가격대별 아이패드 제품군 구성은 다음과 같다. 아이패드 32GB : 329달러 아이패드 미니 64GB : 399달러 아이패드 128GB : 429달러 아이패드 에어 64GB : 499달러 아이패드 미니 256GB : 549달러 아이패드 에어 256...

아이패드 아이패드미니 애플 2019.03.19

‘트루 톤 vs. 나이트 시프트’ 애플 디스플레이 기능의 차이점은?

애플은 눈을 더 편안하게 하고 밤에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도와주는 두 가지 디스플레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서는 트루 톤(True Tone)과 나이트 시프트(Night Sift)에 대해 알아보고 각각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트루 톤이란 무엇인가? 트루 톤은 모니터를 주변 조명에 맞춰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기술이다. 화면의 색상과 빛의 강도를 “주변 광에 맞추어 조절해 이미지가 더 자연스럽게 보이도록”한다는 것이 애플의 설명이다. 부수적인 효과로 빛나는 화면을 오래 주시했을 때 생기는 눈의 긴장을 풀어주는 역할도 한다. 트루 톤은 2016년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후 아이폰 8 이상, 모든 아이패드 프로 제품에 적용되었고, 2018년에 출시된 맥북 프로에도 적용됐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트루 톤을 이용하려면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에서 ‘True Tone’을 활성화하면 된다.   나이트 시프트란 무엇인가? 나이트 시프트는 여러 모로 트루 톤의 전신격이다. 다만 추가적인 센서나 별도의 디스플레이 종류가 필요 없다. 이 때문에 트루 톤 보다 훨씬 많은 디바이스에 적용되어 있다. 나이트 시프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은 다음과 같다. 아이폰 5s 이후 제품 아이패드 5세대 이후 제품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미니 2 이후 제품 아이패드 에어 아이팟 터치 6세대 맥북 에어 2012 이후 제품 맥북 프로 2012 이후 제품 맥북 2015 이후 제품 아이맥 2012 이후 제품 맥 프로 2013 이후 제품 나이트 시프트는 불면을 유발하는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푸른색 빛의 양을 줄이는 개념을 적용한 기능이다. 푸른 빛은 뇌가 여전히 낮이라고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신체가 자야할 시간임을 아는 활동일주기를 방해한다. 물론 불면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잠자리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디스플레이 ios 아이패드 2019.03.15

IDG 블로그 | 1세대 스마트폰의 단점, 애플이라면 허용했을까?

삼성이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필자는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스마트폰이 태블릿으로 변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매력적이었고, 갤럭시 폴드 출시를 이끈 삼성의 디스플레이 기술 추이를 면밀히 관찰해왔다. 그러다가 출시된 갤럭시 폴드를 보고 흥분한 마음이 식었다. 갤럭시 폴드는 커다란 화면을 목표로 한 만큼 1세대 제품으로서 타협점을 분명히 했다. 외부 디스플레이는 4.6인치에 불과한데 2019년 발매된 스마트폰이라기엔 놀라울 정도로 작은 크기다. 펼치면 오른쪽에 카메라용으로 커다란 노치가 있는 7.6인치 화면이 된다. 두 아이폰을 겹쳐놓은 것보다 더 두꺼워 보인다. 갤럭시 폴드가 공개된 지 며칠 후 화웨이도 직접 개발한 조금 다른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두께는 단 11mm에 불과하고, 외부 화면은 6인치, 펼치면 노치 없는 8인치 화면이 나타난다. 버튼, USB-C 단자, 컨트롤 기능은 손잡이를 겸하는 고정 막대에 몰려 있다. 이 막대는 화면을 접을 때 잠금 장치 역할을 한다. 화웨이 메이트 X 공개 행사에서 제품을 직접 만질 수는 없었지만, 결국 몇 분 가량 제품을 들어볼 수 있었다. 메이트 X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멋진 최첨단 기능이 들어있어도 스마트폰에 2,500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결정은 결코 하지 않겠지만, 화웨이가 어떤 제품을 만들고 싶어했는지 메이트 X를 보고 확실히 알 수 있었다. 플렉스파이(FlexPai) 사가 내놓은 로욜(Royole) 같이 편의나 디자인을 고려하지 않은 프로토타입보다 화웨이 메이트 X는 독특하면서도 친숙한 폴더블 스마트폰 설계에 더욱 진지한 노력을 기울였다. 외부 디스플레이는 일반 스마트폰 만큼 크고, 3개의 디스플레이는 각각 분명한 목적을 지니고 있으며, 휴대성과 기기를 들었을 때의 편의성이 모두 고려되었다. 접었을 때 케이스를 밀어내는 단순한 방식의 푸쉬 버튼 같은 문제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메이트 X는 훌륭한 1세대 제품이었다. 반면, “애플...

디스플레이 아이패드 아이폰 2019.02.27

“맥부터 아이팟 터치까지” 유명 애널리스트가 전망한 애플의 2019년 하드웨어

많은 사람들이 2019년에 애플이 서비스 중심의 전략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가운데, 밍치궈가 애플의 하드웨어 계획에 대한 전망을 내놨다. 그리고 이 전망은 다소 파격적이다.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이폰과 맥, 아이패드는 물론, 아이팟 터치까지 새로운 모델이 올해 공개되고, 마침내 에어파워(AirPower)도 정식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이들은 단순 업데이트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 되리라는 것이 밍치궈의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대대적인 하드웨어 공세를 계획 중이며, 출시가 무척 기다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맥 놀랍게도 2019년엔 맥이 선전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여러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우선 오랫 동안 회자됐던 모듈형 맥 프로가 있다. 밍치궈는 이 제품이 “구성 업그레이드가 쉬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추가로 새로운 맥 디스플레이가 기대된다. 2016년 썬더볼트 디스플레이가 단종된 이후 처음이다. 밍치궈에 따르면, 31.6인치 디스플레이로 6K 해상도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에는 몇 년만에 진정으로 새로운 맥북 프로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밍치궈에 따르면, 애플은 15인치 대신 16인치 모델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며(새로운 키보드 도입도 기대), 32GB RAM(현재는 16GB)을 탑재한 13인치 모델도 기대된다.    아이패드 애플이 지난 11월 신형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했지만, 올해는 A13X 같은 새로운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신형 아이패드 미니 출시를 확신했는데, 사양으로는 새로운 프로세서만 언급했다. 9.7인치 아이패드 역시 크게 변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밍치궈는 크기는 그대로지만 화면이 9.7인치에서 10.2인치로 커지고 홈 버튼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폰 밍치궈는 보고서에서 올해 아이폰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반복해 강...

에어팟2 에어파워 2019.02.19

IDG.tv | ‘정말 간단하게’ 아이폰에서 앱 구독 취소하는 방법 [한글 자막]

최신 업데이트인 iOS 12.1.4에는 작지만 매우 유용한 기능 하나가 생겼습니다. 앱 스토어 앱에서 바로 앱 구독을 취소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아주 간단히 진행할 수 있는 앱 구독 취소 방법과 설정 앱에서 여러 단계를 거쳐야했던 과거의 방법 모두 알아봅니다. editor@itworld.co.kr

앱스토어 아이패드 아이폰 2019.02.14

2019년 봄에 찾아온 iOS 게임 추천작 5

겨울에는 모든 것이 느려진다. 1월 초에야 신작이 추가된 아이폰 게임 세계도 예외는 아니었다. 오랫동안 기대를 모은 엘더 스크롤: 블레이드(The Elder Scrolls: Blades) 등의 게임이 공개되었지만 반응이 없었고, 출시된 대다수 게임은 헤드라인을 장식하지 못했다. 다행히도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 재미있고 기억할 만한 게임을 찾았다. 필자는 특히 로테라: 플립 더 페어리테일(Roterra: Flip the Fairytale)이 좋았다. 모바일 게임이 아직도 다른 게이밍 플랫폼과는 매우 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과 추위로 가득한 지난 수 주 동안 몸을 웅크리고 앉아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괜찮은 게임을 찾고 있었다면 아래 5가지의 게임 중에서 특별한 선물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게임 ios 아이패드 2019.02.14

IDG 블로그 | 아이패드 미니, 구사양으로 재출시돼도 애플의 효자 상품일까?

아이폰 판매고가 하락하고 그룹 페이스타임에 버그가 생기고, 페이스북과 구글의 새 소식이 더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애플은 그야말로 힘겨운 한 해를 보냈다. 해결책으로 애플은 가장 있기 있던 제품 중 하나를 재발매하면서 변화를 일으키기를 바라고 있다. 필자가 말하는 것은 신형 아이폰이나 맥 프로가 아니다. 곧 새롭게 발매될 것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2015년 9월에 출시된 4세대와 사양이 같은 아이패드 미니다. 4년이나 지난 부품을 가지고서도 아이패드 미니 4는 여전히 보급형 태블릿으로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이 제품은 최신 운영체제인 ios 12를 설치할 수 있고, 아이폰 6과 같은 A8 프로세서, 2,048x1,536 해상도에 7.9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용량은 128GB, 터치 ID를 지원하며 9.7인치 아이패드보다 훨씬 가지고 다니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단 한 가지 문제는 애플이 아직도 399달러라는, 모든 사양이 훨씬 좋은 9.7인치 아이패드보다 70달러나 높은 가격을 매겼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아이패드 미니가 재발매될 것이라는 루머는 계속 있어 왔는데, 이번에 애플 관련 웹 사이트 맥오타카라(Macotakara)는 재발매될 아이패드 미니의 자세한 사양을 최초로 밝히고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를 구 사양으로 내놓을 것임을 시사했다. 아이패드와 똑같은 A10 퓨전 칩, 홈 버튼, 헤드폰 잭이 들어간다고 한다. 맥오타카라는 아이패드 미니의 8인치 프레임, 무거운 베젤에 변화가 없어 구형 미니와 외형이 같을 것이라고 밝혔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불만이 없다. 사실 400달러 이상을 내야 살 수 있는 아이패드 프로 계열 디자인보다 더 저렴한 구형 디자인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애플 마니아들은 구형 디자인을 안타까워하면서 페이스 ID가 달린 아이패드 프로 스타일의 태블릿을 쓰고 싶어하겠지만 필자는 디자인 업데이트보다는 가격 인하를 바란다. 아이패드 프로는 애플 고급형 제품으로 남겨두고, 다시 출시될 미니는 제 역할을 하도록 하자. 필자는 아...

아이패드 아이패드미니 2019.02.12

아이패드 프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윈도우 10 사용하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모든 곳에” 라는 목표에 충실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유저들도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을까? 패러렐즈 액세스(Parallels Access), VM웨어 호라이즌(VMWare Horizon), 그리고 아마존 워크스페이스(Amazon Workspaces) 등을 사용하면 아이패드 프로나 안드로이드, 기타 기기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다. 이런 툴들은 새로운 디지털 업무 환경에서 IT 인프라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스스로 선택한 모바일 기기에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패러렐즈 액세스 최근 코렐(Corel)이 인수한 패러렐즈 액세스의 최신 에디션을 사용하면 아이패드에서 윈도우를 구동할 수 있다. 물론 완전 독립적인 사용은 아니며, 아이패드와 원격 액세스가 가능 하도록 연동된 별도의 시스템(맥이나 PC)에서 윈도우를 구동하고 있어야 한다.  코렐은 ‘맥 용 패러렐즈’ 솔루션도 판매하고 있다. 이는 애플 PC의 가상화 환경에서 여러 가지 운영 체제를 구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자 하는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또는 맥 유저들에게 엄청난 이점이 아닐 수 없다. 커다란 화면을 십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래와 같은 기능상의 장점들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 PC에서도 익숙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 화면을 쓸어 올려 스크롤하기, 탭하여 클릭하기, 두 손가락으로 줌인 하기 등등.  • 드래그 앤 드롭 기능, 3D 터치 기능 지원 (호환 가능한 아이폰 역시 마찬가지).  • 애플 펜슬 지원 • 온-스크린 키보드를 트랙패드로 사용한 커서 움직임 지원.  • 최적 스크린 해상도 • 윈도우 10 태블릿 모드 지원 &bul...

워크스페이스 안드로이드 패러렐즈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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