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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개발자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패드 앱 10선

아이패드가 도입 되었을 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온라인 읽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콘텐츠 작성은 물론 실제 업무 처리에도 절대로 유용하지 못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었다. 하지만 현재 본격 개발 환경에서부터 원격 콘솔에 이르는 개발자들을 위한 10가지 의미 있는 아이패드 앱들이 나와있다. 외장 키보드를 같이 사용하지 않는다면 텍스트 입력 공간 때문에 화면 활용도가 떨어지지만, 아이패드를 세로보기로 고정하면 그 줄어드는 공간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 화면상의 키보드를 사용하면 여기에 나열된 몇 가지 앱의 경우 트랙포인트(TrackPoint) 조이스틱과 같은 유용한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앱 아이패드 개발자 2014.01.14

아이패드, 아이폰과 아이튠스를 무선으로 동기화하는 방법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아이튠스와 동기화하다 보면 태블릿을 맥이나 PC와 연결하고 진행상황을 확인하는 등 생각보다 번거로운 작업이라는 생각이 종종 든다. 이런 느낌을 받았던 사용자라면 여기 더 좋은 대안을 소개한다. 즉, 선 없이도 아이패드/아이폰을 PC나 맥의 아이튠스 계정과 동기화할 수 있다. 이제는 두 기기를 연결하는 흰색 케이블을 찾아 책상을 헤집을 필요도 없다. 무선 동기화를 이용하려면 아이폰/아이패드와 컴퓨터가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어야 하고 태블릿 전원을 연결해 두어야 한다. 이제 컴퓨터를 켜고 아이튠스도 실행해 놓으면, 아이패드/아이폰은 밤새 충전상태로 놓고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튠스와 완전히 동기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구매한 콘텐츠가 많을수록 동기화 시간도 늘어나긴 하지만 모든 콘텐츠를 무선으로 동기화할 수 있다는 것은 꽤 큰 장점이다. 여기에는 앱과 음악, 북마크, 책, 연락처, 캘린더, 영화, 사진, 노트, 문서, 벨소리 등이 모두 포함된다. 구체적인 방법은 아래와 같다. 1단계: 아이패드 연결 - 아이패드/아이폰을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해 컴퓨터와 연결한 후 아이튠스를 실행한다. 왼쪽 창의 아이패드 미니를 클릭한다(1개 이상의 기기가 연결돼 있다면 ‘기기'를 선택한 후 아이패드 미니를 클릭하면 된다). 2단계: 무선 동기화 시작 - 아이튠스에서 오른쪽 창 상단에서 ‘요약’(Summary) 탭을 클릭한다. ‘옵션’(Options) 항목에서 ‘Wi-Fi를 통해 이 iPad 동기화’ 항목을 선택한다. 3단계: 와이파이 연결 - 이제 아이패드 미니의 설정(Setting) > 네트워크, 와이파이 탭을 선택해 동일한 무선 네트워크 선택하고 필요하다면 암호를 입력해 연결하라. 4단계: 무선 동기화 - 무선 동기화 설정을 확실히 하기 위해 아이패드 미니를 컴퓨터에서 분리한 후 별도로 전원을 연결하라. 설정 앱을...

아이패드 아이폰 무선 동기화 2013.12.30

아이패드 에어와 미니 구매자를 위한 용도별 10가지 추천 앱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패드 에어나 새로운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를 받았다면? 어쩌면 깔끔한 화면에 깨끗한 외관만으로 충분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뭔가 빈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뭐가 필요한 걸까? 바로 새로운 앱이다. 앱 스토어에 들어가보면 아이패드용으로 따로 분리되어 있는 많은 앱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택지가 너무 많다. 무엇보다도 처음으로 다운받은 앱이 이상한 것이 되기를 바라지는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사람들마다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잘 맞고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앱을 찾는 일은 그다지 쉽지 않다. 그래서 테크하이브(TechHive) 동료들에게 아이패드 에어와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를 새로 구입했을 경우 다운로드 받고 싶은 앱들을 추천 받았다. 특정 용도에 따른 추천 앱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모바일 앱 아이패드 미니 2013.12.26

중소기업들 “아이폰-아이패드 선택”

중소규모 기업들은 안드로이드나 윈도우 대신 애플의 iOS 기반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익스체인지 호스팅 업체인 인터미디어(Intermedia)에 따르면, 올해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성화한 인터미디어 고객 중 76%가 애플의 운영체제를 선택했다. 대부분은 아이폰이었다. 주로 안드로이드 기기를 생산하는 삼성과 모토로라의 경우 각각 12%와 6%로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윈도우 기반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겨우 1%를 차지해서 블랙베리와 동급을 이뤘다. 인터미디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메일, 캘린더, 연락처를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동기화하는 업계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브싱크(ActivSync)를 활성화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추적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하고 세계 최대 익스체인지 호스팅 서비스로 알려져 있으며, 9만 고객, 70만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노트북 같은 휴대용 PC는 이 조사에 포함되지 않았다. 액티브싱크가 없어도 익스체인지 서버에 직접 접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터미디어의 대표인 마이클 골드는 이 같은 통계가 눈에 띄는 트렌드를 반영한다고 이야기했다. “흥미롭게도 아이패드 활성화는 지난 36개월간 변화가 없지만, 아이폰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지난 10월에 활성화된 아이폰은 아이패드보다 4배 많았다. 2013년도 아이폰 신규 모델이 출시된 이후, 특히 중소기업에서 아이폰 5s(82%)를 선택하는 비율이 높아졌다. 아이폰 5s가 아이폰 5c와 같은 시기에 출시됐고, 가격이 더 비싸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기업들은 가격보다 기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분석이다. 2013년 1월부터 10월까지 활성화된 디바이스 중 23%가 안드로이드 제품이었다. 한편, 윈도우 폰은 점유율 자체는 낮지만 지난 해에 비해서 93% 성장률을 기록했다. 골드는 이에 대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를 인수하고, 공격적인 모바일 전략을 가져...

중소기업 안드로이드 아이패드 2013.12.17

미국 소비자 태블릿 구매의사 설문 결과… “아이패드 압도적 1위”

시중에 나와 있는 태블릿 중 애플의 아이패드에 대한 구매의사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인지웨이브 리서치(ChangeWave Research)가 지난주, 2만 5,000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13%가 앞으로 3개월 이내에 태블릿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는 지난 8월의 같은 조사에서보다 2배 높다. 3개월 내에 태블릿을 구매할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 중에 애플 아이패드를 선택한 사람은 72%로, 전체 응답자의 9%를 차지했다. 체인지웨이브는 10월 말에 공개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가 아이패드 구매의사 증가에 도움이 됐다고 분석했다. 1세대 아이패드 미니보다 가격이 30달러 떨어져 아마존이나 구글, 삼성을 선택하려던 예비 구매자들이 마음을 돌리게 됐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삼성 갤럭시 제품군의 구매의사는 지난 8월 조사에서 13%로 나타났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9%로 나타났고, 구글 넥서스는 12%에서 9%로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만 7%에서 8%로 상승했다. 체인지웨이브는 이것이 10월에 출시한 서피스 2 때문으로 분석했다. 한편, 애플의 태블릿 제품 중에서는 아이패드 에어가 구매의사 점유율의 55%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ditor@itworld.co.kr  

미국 아이패드 태블릿 2013.12.13

KT, 아이패드 에어/미니 레티나 예약 시작

KT가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12월 12일 0시부터 올레닷컴(www.olleh.com)을 통해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12월 16일에 출시하는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각각 16GB, 32GB, 64GB, 128GB 용량과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색상이다. KT는 아이패드 에어/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개통한 고객에게 애플의 스마트커버를 제공하며, 단말기 가격에 12만 원의 프로모션 할인과 함께, 로지텍 키보드 케이스 4종을 35%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KT는 ‘LTE WARP 신한 빅플러스 카드’, ‘BC UPTURN WARP 카드’ 등 다양한 제휴카드를 통해 월 최대 3만 961원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올레인터넷과 결합시 추가로 2,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12월 16일 오전 8시부터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를 직접 방문 개통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50명에게 ‘벨킨 아이패드 에어 트라이폴드 커버’를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Kt 아이패드 2013.12.11

2013년 최고의 아이폰·아이패드 게임 20선

2013년을 마무리할 시기이다. 오늘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 iOS 플랫폼에서 인기를 끌었던 모바일 게임을 총정리 해보도록 하겠다. 앱 스토어의 사용자 평점과 메타크리틱(Metacritic)의 전문가 평점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던 게임들이다. 여기에서 혹시 몰랐던 게임을 찾기 바란다. editor@itworld.co.kr

게임 ios 아이패드 2013.12.09

탈옥 없이 아이패드, 아이폰에서 게임 플레이 영상 녹화하는 방법

자신의 실력을 뽐내길 좋아하는 게이머들은 자신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유튜브나 기타 동영상 사이트에 올려놓고 싶어한다. 그런데 아이패드나 아이폰 게이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포기하기엔 이르다. 다음 방법을 이용하면 탈옥을 하지 않고도 간단하게 게임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1. 맥을 ‘에어플레이’ 수신기로 활용해 녹화하기 첫 번째 방법은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하지만 다른 방법들에 비해 영상의 퀄리티는 좀 떨어질 수 있다. 애플의 에어플레이(AirPlay) 무선 기술을 이용해 아이패드(또는 아이폰)의 모든 영상을 맥 스크린에서 보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를 위해서는 우선 맥을 에어플레이가 수신 가능한 상태로 바꿔야 한다. 여기서는 ‘리플렉터’(Reflector)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했다. 가격이 12.99달러지만 10분간 체험판을 이용할 수 있다. 처음 리플렉터를 실행하면 화면에 아무런 창도 뜨지 않는다. 하지만 당황할 필요는 없다. 이미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작동하고 있으니 말이다. 아이패드(또는 아이폰)를 켜고, 맥과 같은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 중인지 확인한 후(iOS 7이라는 전제하에), 스크린을 밑에서 위로 쓸어 올려 관리센터(control center)를 연다. 주변에 에어플레이 기기가 있으면 에어드롭(AirDrop) 메뉴 옆에 자동으로 에어플레이 아이콘이 뜰 것이다(물론 특정 iOS 버전 이상만 사용할 수 있다). 맥과 아이패드에서 같은 배경화면을 사용하고 있어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보기와 달리 아이패드가 투명한 게 아니라 아이패드의 홈 스크린이 맥 창에 반영된 것이다. 이제 에어플레이 버튼을 클릭해 출력 기기로 맥을 선택하면 아이패드 또는 아이폰 화면이 맥 화면에 나타날 것이다. 만일 에어플레이 아이콘이 나타나지 않으면 에어플레이 수신 기기를 감지할 수 없다는 의미이므로 맥이나 애플 기기에 무선 네트워크 문제는 없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이제 게임플레이는 물론 아이패드에서 하는...

탈옥 아이패드 아이폰 2013.12.05

애플 4K 지원하는 “큰” 아이패드 출시하나

폭스콘이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토타입 5종을 만들었다는 보도가 나와 귀추가 주목된다. 중국 매체인 패드뉴스(PadNews)는 애플이 현재 더 큰 아이패드 모델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2년 안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보도했다. 2014년 4월에 출시될 첫 모델은 2K 해상도를 지원하고,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두 번째 모델은 내년 10월경 출시될 예정이라는 것. 보도에서는 구체적으로 해상도를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일반적으로 4K는 디스플레이의 긴 부분에 4,000픽셀 가량(4K 울트라 HD TV는 일반적으로 3840 x 2160이다)이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패드 에어는 현재 2048 x 1536으로 이미 2K라고 볼 수 있다. 최근 애플이 더 큰 크기의 아이패드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진 상태다. 지난 11월에는 폭스콘이 11.4인치, 12.9인치 아이패드를 테스트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 역시 애플이 “더 큰 화면을 탑재한” 새로운 아이패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바클레이즈 캐피탈(Barclays Capital)의 애널리스트 벤 레이츠는 지난 10월 애플이 아이폰 5s,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에어에 64비트 아키텍처를 도입한 것이, 더 크고 강력한 아이패드용 iOS를 개발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분석한 바 있다. 명칭은 아이패드 프로나 아이패드 맥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아직 구체적인 부품이 유출되거나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확신할 수는 없으나, 큰 아이패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ditor@itworld.co.kr

4K 아이패드 애플 2013.12.05

“폭발 사고도…” 값싼 비인증 아이폰 충전기, 과연 안전한가?

애플이 만들지 않은 값싼 아이패드 및 아이폰 충전기를 사용하는 것은 과연 안전할까? 동아시아 지역에서 3명의 사용자가 충전기 오작동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고(두 명은 사망), 그리고 잉글랜드에서 또 다른 사용자가 화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한 후 아이폰/아이패드 충전기 안전이 화두로 떠올랐다. 아이폰/아이패드용으로 판매되는 저렴한 유사품, 타사 제품, 불법 복제품과 모조품의 안전에 대한 최선의 조언을 살펴보자. 애플은 지난 8월, 아이패드/아이폰 충전기의 안전에 대한 조사 후, 타사 USB 전원 어댑터를 갖고 있던 아이폰/아이패드 또는 아이팟 소유자가 저렴한 가격에 공식 충전기로 교환할 수 있는 타사 전원 어댑터 교환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교환 프로그램은 10월 18일에 종료됐지만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지 못하고 지금도 여전히 타사 어댑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애플은 새로운 모바일 운영 체제인 iOS 7에 새로운 안전 관련 기능도 추가한 듯하다. 일부 사용자들은 위조 충전기에 폰을 연결할 때 “이 케이블 또는 액세서리는 인증되지 않았으며 이 아이폰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봤다고 한다. 11월 27일, 태국어로 발행되는 데일리 뉴스 타일랜드(Daily News Thailand)는 28세의 태국 남자가 모조 아이폰 충전기에 아이폰 4S를 연결했다가 감전된 후 결국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자는 까맣게 탄 아이폰 4s를 손에 쥔 채 집 바닥에 누운 채로 발견됐다. 희생자의 부친에 따르면 희생자는 사망 당시 아이폰을 충전하면서 누워 있었으며 전화를 거는 중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한다. 이 사건 이전부터 전기 기기의 충전기가 과열 또는 폭발하는, 사소하지만 걱정스러운 일련의 사건들이 일어났으며, 이러한 기기 중에는 애플 제품용으로 만들어진 제품도 여러 개 있었다. 지난 9월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체셔에서 딸의 아이패드 충전기를 들고 있던 한 남자가 충...

충전기 아이패드 아이폰 2013.12.03

iOS 7을 사용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배터리 시간을 늘리는 방법

현대 기술의 피할 수 없는 숙명 중 하나는 전기에 굶주린 흡혈귀처럼 주기적으로 전원 콘센트에서 전기를 빨아들여야 한다는 점이다. 아이폰을 보며 놀라운 기술이라며 감탄하고 아이패드를 보며 마법과 같은 기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 기기들은 전원이 다 빠져나가고 나면 금속과 유리를 겹쳐놓은 물건에 불과하다. 대부분의 경우 충전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가끔, 예를 들어 주말에 여행을 떠났는데 충전 케이블을 챙기지 않은 경우,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정전, 또는 느린 열차에 올라타 이동하는 경우 등에는 문제가 된다. 이럴 때는 기기를 잘 달래서 최대한 생존 시간을 늘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집까지 오는 길이 한없이 멀고 지루할 것이다. 환경에 따라 아이폰, 아이패드 또는 아이팟 터치의 배터리 지속 시간을 몇 분, 심지어 몇 시간 더 늘릴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사과 모양의 제단 위에서 안드로이드 기기를 제물로 바칠 필요도 없다. 물론 아이폰이 이렇게 말하지는 않지만 속으로 아마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다. 1. 밝기 낮추기 레티나 아이패드의 픽셀 수는 아이맥보다 많다. 심지어 아이폰의 픽셀 수도 맥북 에어와 엇비슷한 수준이다. 따라서 iOS 기기의 배터리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요소가 바로 이 화면인 것도 당연하다. 간단한 방법은 화면 하단을 위로 밀어 올리면 열리는 제어 센터의 슬라이더를 사용해서 밝기를 낮추는 것이다. 더 좋은 방법은 설정 앱을 열고 배경화면 및 밝기로 들어간 다음 자동 밝기를 끄고 밝기 슬라이더를 사용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왼쪽으로 옮기는 것이다. 2. 와이파이, 블루투스, 3G 비활성화 모바일 및 무선 프로토콜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끈다. 켜두면 불필요하게 배터리를 소모하기 때문이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는 제어 센터에서 비활성화할 수 있고 3G는 설정 앱의 셀룰러에서 비활성화할 수 있다. 잠시 모든 통신 기능이 필요 없는 경우 에어플레인 모드를 켜서(제어 센터에서 비행기 아이콘 두드림) 모든 통신...

배터리 아이패드 아이폰 2013.12.02

“내게 딱 맞는 것을 찾아라” 아이패드 스타일러스 구매 가이드

애플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손가락 터치로 사용하도록 설계했지만,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그림을 그리는데 사용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이를 주요 노트 필기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이런 작업들을 손가락으로 즐기는 이들도 있긴 하지만, 솔직히 대부분 사람들에게는 그런 작업을 하는데 스타일러스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간단하다. 우리는 모든 유형, 형태, 크기의 스타일러스를 몇 달간 연구했고, 여기에서 필기, 스케치, 그림 그리기, 페인팅에 있어서 2013년 최고의 스타일러스를 선정해보았다. 스타일러스에 대해 알아야 하는 점 아이패드 스타일러스를 한번도 써본 적이 없다면, 여기 연말 쇼핑시즌에 유의해야 할 점을 몇 가지 소개한다. 아이패드는 감압식이 아니지만, 몇몇 블루투스 스타일러스는 그렇다: 아이패드 화면은 와콤(Wacom) 태블릿과는 다르다. 아이패드의 센서는 터치의 강도를 인식할 만큼 민감하지도 않고, 손가락과 아주 얇은 펜 끝을 구별할 만큼 충분히 작지도 않다. 제조사들은 아이패드 화면의 센서를 블루투스 LE(Low Energy) 기술로 보완함으로써 이 문제를 극복하고자 시도해왔다. 스타일러스를 손가락인양 인식시켜 아이패드의 터치 센서에 입력하는 대신 가장 좋아하는 앱에 내장된 코드로 블루투스를 통해 통신하는 것이다. 사용자가 이 기능 지원을 활용하기에 앞서 앱 개발자들이 앱에 추가시켜야 하기 때문에, 모든 블루투스 스타일러스가 모든 앱과 제대로 작동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계속해서 더욱 많은 앱들이 블루투스 스타일러스를 지원해가고 있으며, 감압 입력, 손바닥 무시, 더 작은 촉 크기 등등의 특수 기능도 지원하게 될 것이다. 블루투스 LE 스타일러스에 대한 한가지 유의사항이 있다면,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블루투스 4.0 이상을 지원하는 아이패드나 아이폰이 필요하다. 이는 모든 아이패드 미니에서는 사용 가능하지만, 아이패드는 3세대 이후, 아이폰은 아이폰 5 이후부터 지원됨을 의미한다. 무게 문제: 모든 펜...

구매가이드 스타일러스 2013.11.28

아이패드에서 플래시 콘텐츠 보는 법

아이패드는 플래시 플레이어를 지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플래시 기반의 웹사이트를 보거나 플래시 게임을 하거나 플래시 동영상을 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iOS 앱 스토어에는 플래시 콘텐츠를 즐기게 해 주는 다양한 앱이 제공되고 있다. 아이패드용 최고의 플래시 앱 인기 브라우저 앱을 사용하면 아이패드에서 플래시 동영상을 재생하고 게임을 할 수 있다. 포톤 블라우저(Photon Browser), 푸핀(Puffin), 스카이파이어 브라우저(Skyfire Browser), 아이스위프터 브라우저(iSwifter Browser) 등이 대표적이다. 포톤 브라우저는 플래시 지원을 원하는 아이패드 사용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브라우저 앱이다. 4.99달러로 사파리 대신에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우저다. 오른쪽 상단에 있는 볼트모양의 아이콘을 두드리면 플래시 모드를 활성화할 수 있다. 포톤 브라우저에서 실행시킨 모시 몬스터(Moshi Monsters) 웹사이트(위)는 잘 표시되고 사파리에서 실행시키면(아래) 모바일에서 곧 서비스된다는 안내 메시지가 나타난다. 몬시 몬스터(Moshi Monsters)와 디즈니 판타지랜드(Disney Fantasyland) 등 플래시를 이용한 사이트를 포톤 브라우저를 이용해서 방문했을 때, 속도는 약간 느리지만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 무료 시험판을 제공하는 푸핀은 2.99달러를 지불하고 유료 버전을 구매하기 전에 한번 사용해볼 수 있다. 푸핀으로 모시 몬스터 사이트를 방문했을 때에는 매우 잘 구동됐으나, 디즈니 판타지랜드 사이트의 경우 플래시 버전을 읽어 들이지 못했다. 스카이파이어(4.99달러)는 플래시 영상을 재생하기에 이상적이지만 플래시 앱이나 게임, 웹사이트 애니메이션은 잘 지원하지 못했다. 아이스위프터의 경우, 플래시 게임용으로 설계됐으며, 하루에 10분씩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그 이상을 사용하려면 4.99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어야 하며, 3G나 4G 네트워...

플래시 아이패드 2013.11.28

“아이패드로 이런 것도” 복잡하고 강력한 8가지 고급 앱

아이패드를 고성능 컴퓨팅 기기로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스카이프, 에버노트와 같은 개인용 앱과 게임을 즐기기 위해 아이패드 에어를 구입한다. 그러나 방대한 백엔드 데이터를 사용하고, 고품질 비디오 스트림을 제공하고, 일반적으로 윈도우나 맥 컴퓨터용으로 간주되는 프로세싱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고급 앱들이 존재한다. 가정용 보안, CAD, 주식 거래에 이르는 다양한 용도의 8가지 강력한 앱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고급 활용 2013.11.25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 스카이드라이브로 자동 업로드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백만”의 iOS 사용자들이 스카이드라이브에 데이터를 업로드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촬영한 사진을 자동으로 스카이드라이브에 백업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스카이드라이브에서 페이스북으로 사진을 공유하는 방법과 iOS의 오피스 모바일(Office Mobile) 스위트에서 오피스 문서를 처리하는 방법을 업그레이드해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 비즈니스 마케팅 책임자인 앵거스 로간은 “iOS용 스카이드라이브 앱이 크게 업데이트됐다”면서, “우리는 이번 업데이트가 스카이드라이브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기분”이라고 밝혔다.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사진 자동 업로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도 예외가 아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7GB 무료 온라인 스토리지에 사용자의 카메라 롤(Camera Roll)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들이 자동으로 저장되며, 윈도우 8 PC나 새로운 엑스박스 원(Xbox One)에서 바로 볼 수 있다. 물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자체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아이클라우드 대신 스카이드라이브를 사용할지는 두고 봐야 한다. 로간에 따르면 그 답은 “수백만”의 사용자들이다. 로간은 1년 사이 모바일 디바이스에 저장되는 데이터양은 25% 증가한 가운데, 스카이드라이브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사용자가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스카이드라이브에 저장된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유할 때 현재 있는 앨범에 넣을 수도 있고 새로운 앨범을 만들 수도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앨범을 만드는 경우, 사용자는 사진을 페이스북에 전송하기 전에 해당 앨범을 보는 사람을 지정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폰용 오피스 모바일과 iOS용 원노트(OneNote)에서 문서를 여는 방법을 향상시켰다. 이번 업데이트로 오피스 모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스...

스카이드라이브 ios 아이패드 2013.11.22

“알고 지르자” 2013년 태블릿 구입 가이드

자신이나 친지들이 사용할 태블릿 구입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섣불리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거나 특가판매를 찾아 웹사이트를 전전하기 전에 잠시만 여유를 갖고 생각해보자.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사전에 계획을 잘 세운다면 태블릿 구입도 훨씬 더 쉬워질 수 있다. 시판중인 태블릿의 종류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어떤 것을 사야 할 지 본인도 모르게 되기 쉽다. 태블릿 구입 전 크기, 무게, 배터리 지속 시간, 가장 자주 사용하는 앱을 지원하는 운영체제 등에 대해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여러분들에게 태블릿 구매시 고려해야 할 점과 피해야 할 점에 대해 조언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불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느라 비용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플랫폼 선택 대부분의 태블릿으로 책 읽기, 웹 서핑, 음악 감상, 게임 플레이, 영화 감상 등 일반적인 일들은 다 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플랫폼이 완전히 동일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플랫폼을 알아보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현재 가지고 있는 기기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있다. 예를 들어, 만약 아이폰을 가지고 있고 아이튠즈 미디어 라이브러리나 맥북에 연동하여 사용하고 있다면, 기기간 연동성을 높이고 손쉬운 동기화를 위해 아이패드를 구매할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플랫폼을 그다지 가리지 않거나 확장성이 더 큰 태블릿 구매를 더 선호할 수도 있다. 이 때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 넥서스7은 훌륭한 선택이다. 대신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을 사용하고 한 웹사이트에서 지속적으로 구매를 할 경우, 다양한 종류의 영화와 이북을 제공하는 8인치 킨들 파이어 HDX의 구입을 고려할 수도 있다. 기기의 폭이 좁기는 하지만, 2세대 넥서스7은 사용자의 한손에 쏙 들어온다 모든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동일한 제품이 아니라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대다수는 안드로이드 구버전 OS를 구동하거나 제조사가 자체적으로 수정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 아이패드 넥서스 7 2013.11.20

지나의 착한 IT | 아이패드 에어,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 공개

애플이 샌프란시스코에서 미디어 이벤트를 열고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던 새로운 아이패드를 공개했습니다. 새 아이패드와 레니타 맥북 프로 신제품, OS X 매버릭스 소식과 더불어 ITWorld가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아이폰 5s vs. 5c 선호도 설문 결과까지!

아이패드 아이폰 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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